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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사업…외국인 유입 ‘효과’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의 배정 인원 150명 모집을 지난달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지역에 거주, 취·창업, 소득·학력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지역 우수 인재 외국인이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으면 거주 비자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있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10월 인구 감소지역 중 2곳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군별 75명씩 총 150명을 배정받았다.
그러나 법무부 기본요건 외 도내 소재 전문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등 지자체 추가 요건 설정으로 인해 지난 6월 말까지 59명만이 신청하는 데 그쳤다.
이에 도는 7월부터 소득 요건 추가 및 충청권 소재 대학 확대 등 요건 변경을 추진해 나머지 배정 인원을 소진했다.
신청 국적별로 살펴보면 베트남이 62명으로 전체의 41.3%를 차지했고 네팔 39명, 미얀마 1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도내 전문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또는 졸업 예정자인 외국인 유학생이 72명이고 기업에 기존 근무하고 있던 외국인노동자가 78명이다.
업종별 현황으로는 자동차, 트레일러 제조업 40건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31건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19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150명 가운데 56명은 경기·경북 등 관외 지역에서 도내로 유입·정착해 인구 감소지역에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범수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주민을 도내로 유입시키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접적인 수단”이며 “앞으로 지역 대학 및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을 적극 유치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필요한 지원사업을 지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의 결과 분석 등을 통해 정비 시간을 가진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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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파크골프장 국비 확보 ‘날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청양 옛 구봉광산에 건립 추진 중인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국비 확보 ‘날개’를 달았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센터 및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공모 사업에서 도내 7개소가 선정, 국비 93억 8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문체부 공모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추진 중으로 도는 올해 국민체육센터 2개소,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5개소의 이름을 올렸다.
국민체육센터 공모 시니어친화형에는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생활밀착형에는 천안 동부스포츠센터가 선정돼 각각 국비 30억원을 지원받는다.
충남도립파크골프장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에는 총 90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으로 도는 이 센터가 완공되면 충남도립파크골프장과 연계해 파크골프 교육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 및 국비 확보에 따라 충남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공모를 통해서는 33억 8500만원의 국비를 받는다.
선정 사업은 공주 시민운동장 새단장 당진 실내체육관 시설 개보수 당진 인공암벽장 개보수 홍성 홍주종합경기장 노후시설 개보수 홍성 장애인스포츠센터 시설 개선 등이다.
7개 사업에 투입하는 총 사업비는 478억 1900만원이다.
도 관계자는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개선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공모 선정 각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추후 공모 사업에도 철저히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19만 6119㎡ 부지에 조성하는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은 대한파크골프협회 사무실과 교육센터, 108홀 규모 파크골프장 등으로 구성한다.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문을 열면, 충남은 국내 파크골프 중심지로 발돋움하며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지난 6월 29일 충남도립파크골프장 기본구상 및 사전 조사 용역을 시작, 대한파크골프협회 사무실과 교육센터, 파크골프장 등의 규모와 배치 방안 등을 마련 중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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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교육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충주시 누리소통망 우수사례로 보는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주제로 도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 주무관은 공공기관의 홍보물은 정형적이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비급 감성’ 콘텐츠를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주무관은 강의를 통해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의 어려움과 극복과정을 전달하며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 환경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규범과 관례의 틀을 과감히 깨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공무원 한 개인의 적극행정이 공공기관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례를 통해 도 직원들의 마음속에 적극행정에 대한 불씨가 생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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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정신건강 힐링 원예프로그램 진행
충남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정신건강 힐링 원예프로그램 진행
[세종타임즈] 충남하나센터는 ‘2023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대상 정신건강 힐링 원예프로그램인 '마음의 정원'을 진행했다.
지난 7월 29일과 9월 9일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된 '마음의 정원'은 천안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예작품을 만들며 지역에 사는 북한이탈주민 이웃과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은 "꽃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내 손으로 직접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완성할 수 있어서 뿌듯했고 몰랐던 이웃들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하나센터 담당자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원예 작품을 만들면서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좋았고 같은 지역에 살지만, 기수가 다 다르기에 몰랐던 이웃 간 소통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앞으로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이 긍정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하나센터는 통일부 지정 기관으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해 지역적응 교육과 상담, 취업 지원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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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3년 하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2023년 하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타임즈]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 4일까지 2023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으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 혹은 예비창업자라면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7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용 사무공간 및 각종 특화시설 전국 스타트업 멤버십 라운지 입주기업 홍보 등 행정지원 스튜디오 및 팹랩 장비 전담 멘토링 투자연계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충남창업마루나비에 입주할 수 있으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0월 4일까지며 자세한 모집공고 및 지원방법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많은 창업기업들이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충남창업마루나비의 우수한 공간을 활용해 전국의 우수한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창업HUB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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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는 내가 결정하고 내가 관리한다’
개인정보 보호 예산시장 캠페인 모습(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및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소속·산하기관 등이 참여해 각종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도는 첫 날인 11일 예산군 예당호와 예산시장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고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택배 송장의 개인정보를 지우는 ‘송장 지우개’ 1000여 개를 방문객들에게 나눠줬다.
도는 오는 15일까지 ‘내 개인정보는 내가 결정하고 내가 관리한다’는 주제로 ‘택배 송장 제거’, ‘수상한 웹페이지 주의’, ‘지인사칭 조심’ 등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
강인복 정보화담당관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로 안전한 직장과 가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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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인재개발원 충남 유치 해냈다
위치도(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힘쎈충남’이 이번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에 이어 지난달 충남교통방송국을 유치한 지 1개월 만으로 공공기관 유치전에서 잇단 승전보를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도에 따르면 해양경찰교육원 부지선정위원회는 이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비타당성조사 후보 부지로 당진시를 최종 의결했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경비, 안전, 수사 등 해경 임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는 재직자 전문 교육기관이다.
시설은 합덕읍 일원 총면적 20만 6145㎡ 부지에 170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사무실, 생활실, 강의동, 훈련동 등을 건립한다.
개원 이후 운영 인력은 교수 65명, 행정 124명 등 총 189명, 수용 인원은 1일 최대 440명, 연간 7000명이다.
당진시는 내년 개통하는 서해선 복선전철을 이용해 서울까지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전국적인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와 함께 합덕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평택당진항은 해경 훈련선이 접안할 수 있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전문 교육이 가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양경찰교육원은 부지 선정에 따라 연내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도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속한 설립을 위해 해양경찰청, 해양경찰교육원, 당진시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김태흠 지사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히고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이루려는 해경의 비전 실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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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컴퓨터·책걸상 라오스 도착
지난 7월 기증한 ‘사랑의 컴퓨터와 책걸상’이 이달 초 라오스 현지에 도착했다(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라오스 정부와 교류 활성화 및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7월 기증한 ‘사랑의 컴퓨터와 책걸상’이 이달 초 라오스 현지에 도착했다.
앞서 도는 7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유현숙 라오스 명예대사 겸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컴퓨터·책걸상 기증식’을 개최한 바 있다.
협회는 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무상양여 받은 컴퓨터 300대와 책걸상 281조를 8월 인천항에서 태국 람차방항으로 보냈으며 람차방항에서 다시 육로를 통해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운송을 마치고 지난 6일 현지에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레파오 양 노동사회복지부 차관을 비롯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오스 정부는 기증 받은 사랑의 컴퓨터를 노동사회복지부, 산업통상부, 교육스포츠부, 라-한인력개발원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도와 라오스 정부 간 우호협력을 증진하는 도약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라오스 정부의 업무환경 개선 및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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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부여 전통시장 대상 현장의 정책소통 실시
지난 8일 부여시장에서 소상공인 정책 수혜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사진=충남신용보증재단)
[세종타임즈]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8일 부여시장에서 소상공인 정책 수혜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부여중앙시장과 부여새시장을 대상으로 자금 설명, 이용방법 안내 등 정책적 소통을 펼친 김두중 이사장은 올해 도내 모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소상공인 곁에서 정책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 악화와 명절 전 자금 수요의 증가 등 저금리 자금 이용에 대한 상인들의 요구가 가장 많았고 김태흠 지사의 저금리 자금 확대 결정에 따라 추가 시행된 2천억원 규모의 위드코리아 플러스 자금을 적극 안내해 상인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충청남도 위드코리아 플러스자금’은 금리 인상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에서 1년간 3.3%의 이자를 보전받게 된다.
정책 소통뿐만 아니라 부여시장 상인회가 개최한 수재민 기부를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석해 힘을 보탰다.
앞서 충남신보는 도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지원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청양군과 논산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김두중 이사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정책지원 단절을 해소하고 보증 수혜 효과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정책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해나갈 계획이다”며 “단순한 홍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며 현장에서 계속 귀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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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11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소비 실천을 위한 ‘바이바이플라스틱(BBP)’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충남테크노파크)
[세종타임즈] 충남테크노파크가 11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소비 실천을 위한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소비와 생산을 유도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캠페인이다.
재단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을 계기로 임직원의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등 친환경 실천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규석 충남TP 원장은 “충남도의 탈플라스틱 정책에 발맞춰 앞으로 재단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규석 충남TP 원장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명함에 따라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 주자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문상인 회장을 지명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