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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을 잇다” 포럼 개최
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을 잇다” 포럼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아동·청소년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세대로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문화예술포럼을 개최한다.
11월 15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홍성교육의 뿌리 팔명학교와 마을교육 공동체 협력 문화예술교육을 잇다 포럼’은 2022 홍성군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지정된 ‘홍주마을로’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시도하는 첫 사업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포럼이다.
홍성군 근대교육의 시작인 팔명학교의 전통과 그 정신을 이어받은 홍성군 9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의 가치 및 철학을 탐색하고 홍성의 아동·청소년들이 이를 토양 삼아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그동안 홍성군민에게 내재해있던 교육적 열의를 탐색해 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구체적으로는 팔명학교, 그리고 9개 마을교육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져 온 교육프로그램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어떤 방식의 문화예술교육형태로 전달이 가능한지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토론에는 좌장을 맡은 이송 청운대학교 연극예술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안태경 前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석범 수원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 김수민 문화예술 협동 조합 컬처플랫폼 씨앗 대표, 이정빈 협동조합 나빌레라 대표가 참여해‘마을교육 공동체 협력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성’탐색을 위한 주제별 사안을 토론한다.
이번 포럼을 기획한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포럼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발전적인 문화예술교육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홍성지역이 기초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알리는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포럼은 홍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15일 오후 2시부터 대면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비대면 YOUTUBE 채널로도 중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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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7회 광천김 축제 개최
홍성군 제27회 광천김 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특산품 ‘광천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제27회 광천 김 축제’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30분 광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광천김 축제는 행사장 내 김 할인판매를 비롯해 나만의 김밥 만들기, 김구이 체험 등 참여형 행사와 더불어 전국 여자 장사씨름 대회, 요리연구가 홍성란 씨의 요리 시연 등 더욱 알찬 볼거리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천 김은 40여개 국에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로서 서해 청정바다의 1등 원료를 사용해 맛뿐만 아니라 풍부한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포함해 건강식품으로서의 탁월함도 갖추고 있다.
홍성군 광천읍은 예부터 재래 김과 광천토굴새우젓 등 수산물을 원료로 하는 가공산업이 발달해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2021년 홍성군의 수산물 수출 실적 중 ‘광천김’은 9,600만달러를 달성해 마른김 전국 1위, 조미김 전국 2위를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광천읍에 있는 김 제조업체는 34개로 이 중 14개 업체에서 수출하고 있으며 홍성군은 광천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내년 수산식품 개발과 수출지원, 품질향상 등 지원사업에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고 22.5억원을 투입해 원초 보관용 공동 기반 시설 조성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홍성군은 올 1월 초 홍성군 서부면 남당리 천수만에서 김 양식 어장 복원 시험연구어업에 성공하며 1985년 이후 사라진 천수만 김 양식에 첫발을 내디뎌 광천김 원초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정동규 광천읍장은 “우리 고장의 자랑 광천김 축제를 통해 광천의 옛 상권엔 활력과 지역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지난 10월 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광천읍 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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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관계 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홍성군, 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관계 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 홍성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관계 조명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충남지역 의병의 정신적·학문적·사상적 근거지이자 전국적으로 항일투쟁이 확산되는 도화선을 제공한 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관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 주최로 열린 학술세미나는 김상기 충남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김항기 독립기념관 연구위원, 박경목 서대문형무소역사관장, 이은숙 숙명여대 교수의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술세미나가 개최되는 홍성군은 1895년 갑오개혁과 을미사변, 단발령 공포에 대항해 김복한을 총수로 추대하고 홍주성을 근거지로 해 항일전을 펼친 1차 홍주의병과, 1906년 을사늑약에 대항해 민종식을 대장으로 추대하고 홍주성을 점령하는 등 일제와 치열하게 맞선 2차 홍주의병이 봉기한 역사적 현장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구국의 일념으로 자신을 희생했던 의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아울러 홍성지역 의병운동사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발전적인 방향성 모색으로 충남 항일의병의 중심이 홍성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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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홍북읍 신경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홍성군, 내포신도시 홍북읍 신경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세종타임즈] 홍성군 내포신도시 홍북읍 신경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기간이 오는 11월 3일로 만료된다.
군은 2020. 11월 4일부터 2년간 지정·운영해 온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내포신도시 안의 토지거래 동향, 지가변동률, 토지거래량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지가변동률 및 토지 거래가 비교적 안정세를 보여 지정·해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면 해당 구역 안의 토지 거래가 허가 없이 가능하게 되고 기존 허가자도 허가조건 이행 의무가 해제된다.
다만, 지정 기간 내 이행 의무 위반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는 유효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토지거래상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도 해당 구역 안의 토지거래 동향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 부동산 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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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접수
홍성군, 2023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접수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환경 친화형 농업 자재를 보급함으로써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3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유기농업자재 지원 사업은 녹비작물 종자,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된 자재 및 자재 원료, 천적 등 구입비의 일부와 토양검정 및 시비 처방 등 컨설팅 비용을 지원해준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써 홍성군에서 유기·무농약 및 일반 농산물을 재배하며 2022년도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성실히 납부한 자에 한해 지원한다.
특히 사업 신청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발급받은 토양검정 결과 제출이 필수이지만 신청 기간에 제출이 어려운 일반 농가의 경우 23년 6월까지 사후 제출이 가능하다.
유기농업자재 및 자재 원료의 지원 기준은 ha당 유기인증 200만원, 무농약인증 150만원, 관행농업 100만원이며 녹비작물 종자의 지원 한도는 ha당 헤어리베치 60kg, 청보리 140kg, 호밀 160kg, 자운영 50kg, 수단그라스 50kg이다.
신청접수는 지원받고자 하는 자재를 정확히 기재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농지소재지의 행정구역이 다른 경우는 각각의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 유도를 통해 지력 증진, 온실가스 감축, 더 나아가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기대한다”며 “농업환경 보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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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규모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성군, 대규모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군민이 체감하고 참여하는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과거 홍성군의 지진 발생을 고려, 발생 가능성과 위험도가 높은 지진을 훈련유형으로 설정하고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유기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14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지진 및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토론훈련이 실시되고 16일에는 내포 경남아파트 지진대피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23일은 내포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양로보틱스에서 실제 상황을 가상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수습복구 등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하고 24일은 리첸시아웨딩컨벤션에서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해 국민행동요령을 기반한 재난대응훈련에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군은 철저한 훈련준비를 위해 훈련 설계 단계에서부터 유관기관 사전 기획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난 10월 17일에는 준비회의를 개최해 군 13개 협업부서 홍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임무와 역할에 대해 협의하고 재난 전문가의 컨설팅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훈련 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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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녀 양육 고민과 아동권리 1문 1답 교육과정 운영
홍성군, 자녀 양육 고민과 아동권리 1문 1답 교육과정 운영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한 ‘자녀 양육 고민과 아동권리 1문 1답 교육’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먼저 전문 상담가가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간과하고 있는 다양한 아동 권리에 대해 인지시켜주고 교육 희망자가 신청서 작성 시, 아동발달, 가족상담, 문제행동, 특수아동 4가지 상담분야 중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작성하면 전문 상담가가 검토한 뒤, 사례별로 맞춤형 상담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과정은 1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4회기 강의로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사전 신청 기간 교육을 신청한 자녀 양육에 고민이 있는 영유아 부모 및 가족구성원 등 53명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를 양육 중인 부모님과 가족들의 양육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역 부모님들이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면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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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성황리에 마쳐
홍성군, 2022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성황리에 마쳐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2 홍성군 이동복지관’이 지난주 갈산면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 지역의 다양한 복지·의료·봉사 자원을 활용해 운영한 이동복지관은 올해 6개 읍면을 찾아 총 1,354명의 주민에게 17,014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갈산면 이동복지관은 갈산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30개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주민에게 의료상담, 기초건강 체크, 장수사진 촬영, 청력검사, 틀니 점검, 칼갈이 서비스 등의 다양한 주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은 “이동군수실”부스를 별도 운영해 군수와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와 생활 불편, 주민 간 갈등 민원을 중점으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 본청 국장들이 함께 배석해 주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방안을 적극 제시했다.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어려운 사항은 체계적인 카드화 관리를 통해 향후 민원인께 안내하기로 약속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해를 거듭해 갈수록 이동복지관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와 수혜주민이 늘어가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더 많은 민관 자원을 발굴 연계해, 주민이 보다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방은희 센터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이동복지관 행사를 축소해서 진행했지만, 올해는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고 확대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동복지관을 더욱 발전시키고 자원봉사 서비스를 개발해 더 많은 우리 지역 주민이 보다 질 높은 봉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2월 중 간담회를 통해 올 한해 이동복지관의 운영현황을 점검 보완해 2023년에는 더 새롭고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홍성군 이동복지관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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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홍주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역대 수상자 간담회도 가져
제39회 홍주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역대 수상자 간담회도 가져
[세종타임즈] 지난 1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제39회 홍주문화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홍주문화대상은 1984년부터 시작된 홍성군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지난 39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 등 군정발전을 위해 힘써온 지역주민 85명을 수상자로 선발해 그 공적을 기렸다.
이날 이용록 군수는 사회봉사 부문 정동선, 지역개발 부문 신세경, 충효예 부문 김용해 세명의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정동선 수상자는 갈산면 오두마을 이장 및 이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주민복지를 향상시키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신세경 수상자는 서해수산푸드 대표로 유망중소기업 육성과 해외 수출시장 개척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용해 수상자는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총재로 범국민적 계도운동을 통해 경로효친정신을 널리 알리고 충·효·예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이 군수는 제30회~제39회 홍주문화대상 수상자 13명을 초대해 ‘역대 수상자 간담회’를 열고 군정발전 방향과 홍주문화대상 수상자 예우에 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록 군수는 “제39회 홍주문화대상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수상자들에게 홍성군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에 걸맞는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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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충남과 홍성의 무형문화재 작품초대전 성료
홍성문화원, 충남과 홍성의 무형문화재 작품초대전 성료
[세종타임즈] 충남과 홍성의 무형문화재 작품초대전이 홍성문화원 전시실에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초대전은 조상의 지혜와 기술적 기지 및 정신이 깃든 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전시회로 올해는 홍성 뿐만 아니라, 충남도에서 활동 중인 4인의 무형문화재가 초청되어 작년보다 더욱더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충남 무형문화재 제2호 지승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31호 댕댕이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38-1호 옹기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41-2호 대장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21호 부채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42호 목소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50호 각자장 충남 무형문화재 제55호 대목장 충남에서 활동 중인 8인의 기능장이 초대되어 각자의 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과 활동 장비 등이 전시됐다.
문화원 관계자는“어렸을때나 텔레비전으로 보았던 전통방식으로 제작한 공예품 감상을 통해 관람객들이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무형문화에 깃든 한국전통의 맥을 이어나가는 데에 지속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