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생명의 실타래 잇다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생명의 실타래 잇다
[세종타임즈]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긴급 구조 대상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해 귀감이 되고 있다.
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9시경 실시간 모니터링 중 통합플랫폼에 한 대상자에 대한 긴급 구조가 필요하다는 알림이 발생했으며 119상황실에서는 구조 대상자의 정확한 위치와 정보를 제공하고 집중 관제를를 요청했다.
이에 관제요원은 즉시 해당 위치의 방범 폐쇄회로TV를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찾기 시작했으며 해당 구조 대상자가 탄 차량을 발견하고 카메라를 활용해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집중 관제하고 119상황실에 실시간 영상 중계로 상황을 전달했다.
그 결과 구조 알림 발생 5분 뒤 순찰차 및 119구급대가 도착해 구조작업을 시작했고 대상자는 무사히 구조됐으며 이후 대상자는 구급대원과 대화를 하면서 안정을 취했고 밤 10시경 경찰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군 관계자는 “소방 및 경찰이 현장 도착하기 전까지 관제요원이 공백을 메우면서 골든타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관제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한 공동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
예산군,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첫 삽’
예산군,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첫 삽’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일 온천 역사 500년을 잇는 ‘덕산온천’ 자원을 활용한 관광거점 공간이 될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예산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경과보고 시삽, 기념촬영 등 순서로 진행됐다.
덕산면 신평리 46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덕산온천 휴양마을은 285억원을 투자해 사업부지면적 2만2007㎡, 연면적 3509㎡ 규모로 힐링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며 지상 1층 실내에는 수 치유실, 1층 실외에는 노천 물놀이풀 및 글램핑장, 야외에는 대나무숲, 초화원 등 힐링정원이 각각 조성되고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특히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으로 온천수 자연 자원을 활용 연계한 조성 사업으로 지역경쟁력 강화를 통한 관광도시 위상 정립의 핵심 거점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가진 덕산온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
예산군, 임혜숙 멋글씨 정기회원전에 강원석 시인 깜짝 방문
예산군, 임혜숙 멋글씨 정기회원전에 강원석 시인 깜짝 방문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1층 로비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임혜숙 멋글씨 정기회원전 ‘다, 시 사랑’ 전시회에 강원석 시인이 깜짝 방문해 최재구 군수와 뜻깊은 만남의 시간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수채화 시인으로 유명한 강원석 시인의 따뜻한 시 문구에 10명의 회원 각자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캘리그라피 작품 50여 점이 전시됐으며 오는 4월 11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원석 시인은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한 뒤 “글씨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고 제 시에 작가 여러분의 감성이 더해져 더 깊은 울림이 전해진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짧은 글귀 하나하나에 담긴 시인의 철학과 마음이 글씨의 예술과 만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다”며 “이번 전시회가 군민 여러분께 정서적 위로와 문학적 영감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강원석 시인께서 직접 방문해 주셔서 전시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
예산군, 군민 안전 위한 사방사업 본격 추진
예산군, 군민 안전 위한 사방사업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적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 12억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포함한 재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방사업은 △사방댐 설치 4개소 △계류보전사업 1㎞ 구간 △사방댐 준설 3개소 △사방시설 점검 20개소 등이며 산림 재해에 대한 사전 대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통해 사방시설 및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한다.
아울러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대피 안내 등을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자연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방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 시에는 군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2
-
예산군, 새봄맞이 방범 폐쇄회로TV 안내표지판 점검 및 정비
예산군, 새봄맞이 방범 폐쇄회로TV 안내표지판 점검 및 정비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범죄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방범 폐쇄회로TV 안내표지판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부터 관내에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TV 시설물을 조사해오고 있으며 분실 또는 노후화되거나 훼손이 심해 가로 미관을 해치거나 정보제공 등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30개소의 방범 폐쇄회로TV 안내표지판을 교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폐쇄회로TV는 신규 설치뿐만 아니라 설치 이후 시설물의 관리도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각종 사고 및 범죄로부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02
-
예산군, 소아청소년 건강보호 위한 예산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4월 1일 진료개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4월 1일 예산종합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예산종합병원 이사장 등 내빈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계획 설명회, 테이프컷팅, 소아청소년과순회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한 소아청소년과는 필수 의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는 군의 의지가 담긴 결과이며 군은 소아 진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인건비 연간 3억원 예산을 지원한다.
예산종합병원은 내과, 응급, 이비인후과, 입원과 연계 진료가 가능하며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전문의 채용에 난관을 겪었으나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채용함에 따라 4월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
관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는 2017년까지 운영됐으며 이후에는 출생아 수 감소 등 여러 환경 변화 속에 질병이나 증상 정도에 따라 많은 환자가 아산, 천안, 홍성, 세종 등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큼에도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신설을 추진했으며 사실상 소아청소년과로 수익을 내기는 어렵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에게 꼭 필요한 의료혜택을 주고 마음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아청소년과 개소로 많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소아과를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
최재구 예산군수, 2025년 1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올해 2월 진행한 연두방문에서 제기된 주민 불편사항 등의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최재구 군수와 김택중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추진현황에 대한 공유와 처리 가능 여부 및 조치 계획 등을 면밀히 논의했다.
군은 올해 추진된 연두방문에서 총 29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1분기 점검결과 처리완료 8건, 추진중 227건, 장기검토 35건, 추진불가 20건으로 나타났다.
최재구 군수는 “주민불편 사항에 대해 우선 처리할 것을 요청한다”며 “장기검토 사항과 추진불가 사항에 대해서도 재검토를 통해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건의된 사항을 관리 카드화하고 매 분기별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2025-04-02
-
예산군, 민원실 ‘외국어 통역 지원단’ 운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4월부터 군청을 찾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맞춤형 민원편의를 돕기 위해 ‘외국어 통역 지원단’을 구성하고 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어 통역지원단은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공무원 가운데 지원자 5명을 모집해 구성했으며 영어, 일어, 중국어, 태국어에 대한 통역이 가능하다.
통역지원단은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방문 외국인에 각종 민원서류 작성 및 군정업무 안내 등의 지원 역할을 하게 되며 군에서는 이들에게 힐링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 통역지원단 운영으로 외국인들이 부담 없이 군청을 방문해 민원 업무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배려 받는 따뜻한 민원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
예산군 여성회관, 2025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개강
예산군 여성회관, 2025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개강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역 내 경력보유여성의 역량강화와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2025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창업자를 육성하고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을 목표로 3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약 13주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총 14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 유행 분석, 창업 목표 세우기, 영상홍보 제작 활용, 마켓 가오픈 등 기본교육과 스마트스토어 구축을 통한 컨텐츠 제작 및 마켓 등록 등의 심화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배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실제 스마트스토어 창업자와의 만남을 통해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세무 업무 관련 직무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여성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
예산군, ‘2025년 희망저축계좌Ⅱ’ 신규가입자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본인 저축시 정부지원금을 맞춤 적립해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며 가입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인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다.
가입자는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10만원 이상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더 받게 된다.
또한 가입자는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통장적립 유지,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본인 저축액 포함 108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며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6월 중 가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