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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에 20개소 선정
아산시, 충남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에 20개소 선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선정한 학교급식 지역식재료 사용률 우수기관 22개소 중 20개소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적 조달체계 구축에 따른 지역식재료 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충남도에서 도내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와 1234개 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했다.
충남도는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학교급식지원시스템을 이용한 공급실적 중 친환경농산물 사용률이 55% 이상인 기관에 대한 공급량을 산출했으며 산출 결과를 토대로 우수기관 선정위원회가 확인하고 최종 심의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에서 아산시는 사용률 부분에서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9개소, 중학교 5개소, 고등학교 3개소와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900만원의 사업비를 받았으며 사업비 전액을 학생들을 위한 학교급식 지역 우수농산물 구입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아산시는 사용률 우수기관 총 22개소 중 20개를 차지해 아산이 충남급식의 선도도시임을 입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농산물 71.6%, 축산물 62.8%, 수산물 13.0%, 가공식품 19.9%로 전체 공급률이 45.7%에 달해 충남도 평균인 36%보다 27%가량 앞선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시 학교급식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 생산자, 학교급식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산시 푸드플랜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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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진행
아산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진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5일부터 소아청소년·임신부 1차 접종대상자와 고위험군 추가접종 대상자를 중심으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소아청소년 중 16~17세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사전예약 후 접종은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 사이에 12~15세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 후 접종은 11월 1일부터 27일 사이에 진행된다.
소아청소년 본인과 보호자의 자발적 동의에 따른 개인별 사전예약에 따라 접종을 시행하며 화이자 백신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는다.
임신부 사전예약은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받으며 접종시기는 10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다.
임신부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으며 백신 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
60세 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부스터샷 사전예약도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만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이 신청 대상이며 실제 접종은 10월 2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이뤄진다.
급성백혈병, 면역 억제 치료 중인 환자 등 면역저하자도 부스터샷 대상자다.
기본접종 완료 2개월이 지난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10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접종은 11월 1일부터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본인 및 대리 예약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 및 아산시 코로나19 종합 콜센터를 통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10월 4일 현재 아산시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80%, 접종 완료율은 52.5%다”며 “예방접종추진단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이득이 높다고 판단해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한 만큼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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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절수기기 보급사업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5일부터 2001년 이전 준공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세대에 대한 ‘절수기기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매년 상수도 사용량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물 사용량 절감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물 수요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수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용가의 물 절약 실천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절수기 설치가 의무화되기 전인 2001년 이전 준공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욕실용 절수 샤워 헤드를 세대당 1대, 총 1040세대에 무료 보급할 예정이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달간 신청서를 접수한 후 건축물대장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 절수기기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절수기기 보급률이 낮은 건축물에 절수기기를 보급하며 물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효율적인 수도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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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아산시 아동복지시설에 450만원 전달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아산시 아동복지시설에 45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5일 아산시 관내 9개 아동복지시설에 사랑의 후원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원가정 해체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관내 9개 공동생활가정시설 이용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준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한 부분을 꾸준히 살피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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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아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부터 변경된 폭력 예방 교육 운영 지침에 맞춰 기관장, 고위직 등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88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8회에 걸쳐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 의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의 전달성과 효과성 증대를 통해 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4과목을 각각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정규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책임감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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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신건강 사행시 짓기’ 이벤트 실시
아산시, ‘정신건강 사행시 짓기’ 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오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아산시민의 코로나 우울 해소 및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사행시 짓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아산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아산페이로 지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우울한 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정신건강 관심 제고 및 인식개선을 위해 ‘이제는 마음에 투자하세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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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자격·무등록 불법 중개행위 특별단속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읍면 지역의 부동산 매매 건을 중심으로 무자격·무등록자에 의한 불법 중개행위가 만연하다는 판단에 따라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펼친다.
무자격·무등록자 중개행위는 명백한 공인중개사법 위반사항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가 공인중개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러한 무자격·무등록 불법 중개행위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펼쳤으나 부동산 관련 위법행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읍면 지역은 지리적 특성상 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 거래를 의뢰하기 불편해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이 전원주택부지 등을 외지인에게 소개하거나, 부동산업 관계자가 상담 후 수수료를 받는 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대리인이 실거래 신고한 매매 건을 정밀 분석해 매도자, 매수자, 대리인에게 공문 및 질문지를 발송해 검토 후 불법 중개자가 발각될 경우 사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토지관리과장은 “부동산 거래 시 등록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거래해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부동산 불법 중개 근절을 통한 공정거래 질서 정착을 위해 특별단속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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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회 아산도시포럼’ 도고면 옛 청수장서 성공 개최
아산시, ‘제2회 아산도시포럼’ 도고면 옛 청수장서 성공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도고면에 위치한 옛 청수장을 지역을 혁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일 ‘오래된 현재, 미래의 자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회 아산도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청수장, 혁신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다’를 주제로 도고면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충남 도시건축연구원 지역대학 연합설계 내용 아산시 도시재생대학 도고활성화팀 활동 내용 도고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계획안을 공유했으며 관찰자 기법을 활용한 전문가 집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집담회는 일과 휴식을 위해 방문한 16명의 전문가 집단이 몸과 마을을 치유하며 토론할 수 있도록 ‘워케이션 도고’라는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집담회를 위해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지역문화혁신센터와 협력해 식물을 활용한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노종관 시 도시개발국장은 “옛 청수장은 1971년 건축돼 도고 온천 문화와 지역경제를 이끌었다”며 “도고 주민들과 상인 여러분들이 모두 7차례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하면서 옛 청수장의 부활을 꿈꾸셨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도고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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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외암마을 일원서 ‘한복 문화주간’ 행사 개최
아산시, 아산외암마을 일원서 ‘한복 문화주간’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외암민속마을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 ‘2021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하는 ‘한복문화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8년부터 시작해 한복을 주제로 체험·전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다.
2021년도 가을 한복 문화주간에는 아산시 외 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특히 아산시가 충남 최초로 한복문화주간공모사업에 선정돼 충남의 한복 문화 확산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일상 한복, 한복 일생’을 주제로 교육, 체험, 공모, 전시, 공연, 한복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외암민속마을 및 저잣거리 일원에서 한복체험관 운영, 전통공예 소품 만들기 체험, 외암마을 스탬프투어 등을 대면 진행하고 무관들의 복식 및 한복패션쇼 공연은 비대면으로 진행돼 유튜브로 업로드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외암마을의 지역 축제 핵심 주제인 ‘관혼상제’를 한복과 연계해 그 의미를 부각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들에게 한복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힐링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복 사진공모전은 오는 7일까지 공모가 진행되며 한복을 입은 특별한 날의 사진과 스토리를 공모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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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곡교천캠핑장 진입도로 개선공사’ 준공
아산시, ‘곡교천캠핑장 진입도로 개선공사’ 준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곡교천캠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시비 3억원을 투입해 좌회전 차선을 개설하는 ‘곡교천캠핑장 진입도로 개선공사’를 9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곡교천캠핑장 진입도로는 좌회전 차선이 없어 천안 방면 이용자의 경우 한내대교 사거리에서 유턴해 5.0km 이상 운행해야 하는 불편이 야기된 곳으로 이번 좌회전 차선 개설공사를 통해 곡교천캠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재 시 도로과장은 “지속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통해 우리 시 관광지인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및 곡교천캠핑장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