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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기어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여행 혜택’ 더한다
부여군, 여기어때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여행 혜택’ 더한다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 와 손잡고 특별 홍보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7일까지 위기브 플랫폼을 통해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참여자에게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의 숙박세일페스타 5,000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포인트는 위기브를 통해 부여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 전원에게 지급되며 ‘여기어때’ 숙박세일페스타 참여 숙소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여기어때 회원이 위기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10만원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부여군 특산물 등 기존 답례품 외에도 5,000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
기부자에게는 기부로 인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여행의 즐거움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며 “더 많은 분이 기부에 동참하고 답례품으로 부여 특산품의 매력뿐 아니라 숙박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민간 플랫폼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줄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을 강조했다.
한편 위기브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쉽고 편리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으로 부여군은 위기브와 업무 제휴를 체결해 다양한 기부 혜택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여기어때와의 협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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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 체험농장 대상 응급처치 전문교육 실시
부여군, 농촌 체험농장 대상 응급처치 전문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9일 체험농장 운영자 3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객과 농장운영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응법 등의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8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전은 농촌 체험의 기본이자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체험농가의 응급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응급처치 안전교육은 8시간 이수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우수체험농장 품질인증 신청 시 필수 이수 항목 중 하나로 농장 운영자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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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조금·인허가 업무 공직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부여군, 보조금·인허가 업무 공직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9일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보조금 및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의 부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행정안전부 허정 재난복구정책과 팀장이 맡았다.
청탁금지법 적용사례, 공직자 행동강령, 청렴한 업무수행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 등을 실제 행정 현장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허정 강사는 “보조금과 인허가 업무는 민원인과의 접촉이 많고 재량이 개입되는 경우가 많아 작은 부주의도 부패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설명을 넘어 윤리적 문제에 대해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실효성 높은 교육이 됐다는 평가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패취약 분야의 실질적인 개선과 조직문화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분야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지속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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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여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여름철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덜 익힌 고기, 상온에 장시간 보관된 식품, 개인위생 소홀 등이 주요 원인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감염병으로는 제2급 감염병인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과 제4급 장관감염증인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 등이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집단발생 위험이 커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조리와 음식 준비 금지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부여군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 증상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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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 신설로 고액기부자 예우 강화
부여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 신설로 고액기부자 예우 강화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예우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을 신설해 운영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5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부여군청 누리집의 군정소식’고향사랑기부제’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 기부자 명단을 게시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은 고액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 주민복지를 위해 사용될 기금 확보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현재까지는 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 회장을 비롯해 ㈜대륭개발 박종원 회장, ㈜인슈넷에프씨 이태우 대표 등 22명이 등재되어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에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4월 고액기부자 간담회를 추진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기부자 예우 정책을 공유했다.
군은 앞으로도 고액기부자에 대한 다양한 예우 방안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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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건강생활실천 쓰담 달리기 캠페인 개최
부여군, 건강생활실천 쓰담 달리기 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세계 금연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군민 건강증진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강생활실천 쓰담 달리기 캠페인’은 지난 5일 부여군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가지와 궁남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실천, 큰 변화 나의 습관이 기후를 살립니다’라는 구호 아래, 기후 위기 대응과 건강한 삶의 실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보건소를 출발해 궁남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 걷기 체험, 절주 및 구강 관리 등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부여군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건강생활 습관을 강조하고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기후 위기와 건강 생활은 별개의 과제가 아니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공동 목표”며 “금연 실천만으로도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고 지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주민 모두가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와 내 몸을 동시에 살리는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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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부여군, 치매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세종타임즈] 부여군치매안심센터와 송정그림책마을은 지난 5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치매관리사업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옥선 치매안심센터장과 박상신 송정그림책마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고자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ᐃ치매안심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ᐃ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활동 참여 ᐃ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오는 13일 진행하는 치매가족 힐링나들이 프로그램을 송정그림책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일부를 송정그림책마을에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자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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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권 관광벨트협의회,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서 백제권 관광 매력 알렸다
백제문화권 관광벨트협의회,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서 백제권 관광 매력 알렸다
[세종타임즈] 백제문화권 관광벨트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홍보 활동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협의회는 충남 부여군, 금산군, 공주시, 전북 무주군, 대전 유성구 등 5개 지자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비롯한 각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협의회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와 지역 특색을 살린 홍보물품 증정, 여행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관광플랫폼,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여행상품 개발 협의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백제권 관광의 인지도 제고와 관광 수요 창출에 힘썼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공동 참가를 통해 백제권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지속적인 협력으로 백제 문화권 관광 시너지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은 6월 5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40여 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300여 개 업체가 500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 박람회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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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일상 속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 모집
부여군, 일상 속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 모집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관내 음식점, 커피전문점, 세탁소 등 생활밀착 업종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모집한다.
탄소제로 실천가게는 1회용품과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해 충청남도에서 추진 중인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서약’에 참여한 뒤,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 업소에는 ‘탄소제로 실천가게 지정서’ 와 알림 표지문이 제공되며 커피전문점과 음식점의 경우 다회용기 이용 시 할인금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커피전문점과 음식점이 자체적으로 개인 용기 사용 고객에게 할인을 제공할 경우, 업소에 건당 각각 400원, 1,000원의 보상금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부여군청 환경과 청소행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은 군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탄소제로 실천가게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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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송이 연꽃 만개,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7월 4일 개막
천만 송이 연꽃 만개,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7월 4일 개막
[세종타임즈]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하는 부여 궁남지에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연꽃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가 깃든 궁남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자연 속에서 문화와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
공식 개막식은 7월 4일 궁남지 수상무대에서 열리며 린과 존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특히 궁남지 연못 위에 설치된 수상무대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대표 프로그램인 ‘궁남지 판타지’ 가 매일 펼쳐진다.
이 공연은 백제 서동과 신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프로젝션 맵핑, 레이저, 포그, 폭죽 등 첨단 무대 연출을 접목한 환상적인 야외 퍼포먼스로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밤에는 ‘Lotus 불꽃 아트쇼’ 가 열려 여름밤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불꽃놀이와 함께 펼쳐지는 음악, 조명, 영상 효과가 어우러져 사랑과 연꽃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무대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감성적인 연출이 더해진 ‘야한 밤의 궁남지’는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 모두에게 인생 사진 명소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연령층에 따라 다양한 무대로 구성됐다.
젊은 층을 위한 ‘힙합 페스티벌’에는 래원, 한요한, 우디, 원슈타인 등이 참여하고 중장년층을 위한 ‘트롯 연가’에는 김수찬, 성민, 윤태화가 출연한다.
어린이를 위한 ‘캐치 티니핑’ 키즈 콘서트와, 부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스윗소로우와의 특별 협연 무대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연인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등 현장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이제 여름 대표 축제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하는 궁남지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여름철 여행지로서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문화와 자연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