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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 방송사 협업 프로그램 제작
인플루언서 · 방송사 협업 프로그램 제작
[세종타임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23일 앞두고 인지도가 높은 인플루언서와 방송사의 협업 콘텐츠가 제작된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충남도청과 함께 23일 대천항 보령수협바다듬 등지에서 인플루언서 와 KBSN · LG헬로비전 공동으로 20분 내외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100배 즐기기’ 소개 등 예능형 토크쇼를 촬영했다.
프로그램은 공동조직위원장인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김동일 보령시장이 출연해서 박람회의 차별점과 즐길거리에 대해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인기 개그맨인 남희석과 조세호가 보령머드축제와의 인연과 함께 박람회의 다양한 공연프로그램과 볼거리, 먹거리 등에 대한 꿀팁을 제공하면서 재미를 곁들인다.
이어 대천해수욕장의 새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머드버킷을 선보이면서 프로그램은 막을 내린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100배 즐기기’는 7월 7일부터 KBSN · LG헬로비전, 유튜브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도 7월 9일부터 방송될 예정으로 현재 보령에서 촬영 중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코로나 이후 열리는 최초의 국제행사인 만큼 많은 관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충남과 보령을 해양레저관광의 메카로 이끌 첫발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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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르신들 건강한 노후생활 보내세요’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8월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소재 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에 위치한 주포·주교·오천·천북면 4개 지역의 노인인구 평균 비율이 38.8%로 급속히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매년 고령 인구증가에 따른 노인 대상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이 증가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건강교실은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지표에서 취약하게 나타난 흡연율, 걷기 실천율 등의 개선을 목표로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제공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체조, 금연·구강 등 건강생활실천, 요리, 원예 등 10가지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건강교실 운영을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중 만성질환 보유자, 70세 이상 독거노인 등 경로당별 2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8월까지 경로당 20개소에서 매주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실이 관내 어르신들의 노년기 삶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우울감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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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2년 신규창업육성 본격 시작 ‘예비청년 창업자 지원’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3일 아주자동차대학에서 예비창업자와 운영인력 30여명을 대상으로 ‘만세청년 창업 지원사업’개강식을 개최다고 밝혔다.
시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만세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만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기초교육, 컨설팅 등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해 초기사업에 대한 성공률 향상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45세 이하 예비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총 23명이 지원해 그중 18명을 확정하고 지난 5월 한화리조트에서‘만세청년창업 지원사업’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창업 기본교육과 창업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네트워킹지원, 멘토링, 창업컨설팅 등 창업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각 팀별 사업계획에 따른 시제품 제작비, 임차료, 홍보 등 구체적인 사업비를 팀별 125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 창업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최종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공연 기획업, 식품제조업, 운동서비스업,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모집되어 사회 각 분야에 성공적인 청년창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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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국내외 각종대회 유치로 스포츠마케팅으로도 ‘전국 으뜸’
보령시, 국내외 각종대회 유치로 스포츠마케팅으로도 ‘전국 으뜸’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올해 국내외 대규모 스포츠대회 31개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홍보를 위한 스포트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만도 약 4만여명에 달하고 임원 및 가족까지 합하면 연간 20만명 이상이 대회 기간동안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를 3년만에 개최해 전국에서 40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대천해수욕장 주변 상권이 북적였다.
시는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기간인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주요대회로는 25일 문체부장관배 전국에어로빅 대회에 이어 7월중에는 제52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 JS CUP U12&11 한국유소년축구대회, 전국행패러글라이딩대회, 2022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등 7개의 대회가 예정돼 있고 8월에는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바둑대회, 전국사회인야구대회, 전국테니스대회 등 7개의 대회가 열린다.
또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충남도민 화합의 장인 충청남도체육대회가 보령시 일원에서 15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밖에도 보령머드배 라지볼탁구대회, 전국생활체육탁구대회, 보령시체육회장배생활체육대회 등 시민 생활체육 경기와 함께 스포츠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을 위한 대회도 다양하게 열린다.
시는 대회 일정에 맞춰 시설물 정비 및 안전에 힘쓰는 한편 주변 상인들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미소·친절 교육을 마무리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연중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명실상부한 스포츠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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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머드박람회, 하나은행과 1억원 후원협약 맺어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하나은행과 1억원 후원협약 맺어
[세종타임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하나은행은 21일 오전 보령시청에서 후원협약을 맺었다.
보령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이성진 하나은행 총괄대표, 조한영 조직위 사무총장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하나은행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박람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억원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재정적 지원 뿐만 아니라 박람회 관람객 유치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협력사업을 수행키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은 박람회 행사장과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자사를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올들어 글로벌파이낸스지가 선정하는 ‘2022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21회 수상한데 이어 유로머니 및 글로벌파이낸스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통상 15회 수상, 국내 은행 최초로 타이베이 지점을 오픈함으로써 세계 25개 지역 194개 국내 최다 네트워크를 보유한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 성장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협약식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우리나라 해양바이오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보령을 해양레저 · 관광 산업시대에 대비한 서해안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 박람회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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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이동 농업기술센터’운영으로 적극행정 펼쳐
보령시, ‘여름철 이동 농업기술센터’운영으로 적극행정 펼쳐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갑작스런 기상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당면한 영농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이동 농업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북부와 중부, 남부지구지소 등 3개 지소를 중심으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동 농업기술센터는 전문지도사가 마을회관, 영농현장에서 농업인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포함되지 않은 마을 위주로 남포면 소송리, 오천면 교성리, 청라면 음현리 등 총 12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벼·고추 등 작목별 영농기술과 기상재해를 대비한 농작물 관리요령 등을 알린다.
김기영 농업지원과장은 “이동 농업기술센터 운영은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기술지원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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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착한임대인 재산세 ‘최대 50만원 감면’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올해도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소상공인들의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의 재산세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개월 이상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낮춰준 건물 소유자에게 건축물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임대료 인하율이 50% 이상일 경우 최대 50% 한도까지만 적용하며 감면율은 인하액에 비례해 최대 50만원까지 감면된다.
단, 임대인과 임차인이 특수관계인·배우자·직계존비속에 해당하는 경우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에 해당하는 고급오락장 및 이와 유사한 용도의 건축물인 경우 감면이 제외되며 동일 대상에 다른 재산세 감면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국세 세액 공제는 중복 가능하다.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착한 임대인은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감면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임차인이 소상공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보령시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진모 세무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주신 분들을 응원한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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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부동산소유권 이전 특조법 오는 8월 4일 마감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지난 2020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신청이 오는 8월 4일 마감됨에 따라 대상자는 신청을 서두를 것을 안내하고 나섰다.
특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등기부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중 소유권 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가 안된 부동산이다.
동지역은 농지·임야·묘지, 읍면 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소유권에 관한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과 농지법상 농지를 소유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특조법을 통해 소유권 이전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시·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이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인감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보령시청 민원지적과와 건축허가과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상속인 및 이해관계인에게 사실 통보 후 2개월간의 공고를 통해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며 이를 관할 등기소에 제출해 등기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조법에는 다른 법률의 배제조항이 없어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및 부동산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매나 증여의 경우 과태료 또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최태식 민원지적과장은 “간편한 절차를 이용해 소유권이전이 가능한 특조법 시행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기한 내 꼭 확인서를 발급받아 재산권을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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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2보령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59.2% 증가…경기 회복 ‘청신호’
보령시, 2022보령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59.2% 증가…경기 회복 ‘청신호’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022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아 뚜렷한 관광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보령을 찾은 관광객은 총 82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9.2% 증가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의 무인계측기를 분석한 결과 최근 2주간 보령을 찾은 관광객 수는 모두 14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큰 관광객 상승폭을 보인 관광지는 대천해수욕장으로 지난해 보다 65.8%가 증가한 711만명이 다녀갔다.
이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올해를 보령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더해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그동안 억눌렸던 관광 욕구가 분출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다음달 16일부터 열리는‘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도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상인들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언론을 통해 관광지 및 지역 먹거리 소개는 물론, 다양한 관광상품을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광상품으로는 계절별로 운영하는 한달살기 프로그램 ‘보령100SCENE’과 보령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옛이야기투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티투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진행되는 ‘택시투어’ 등이 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를 보령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쳐 보령시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 기세를 몰아 제25회 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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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머드박람회, 부스추첨 및 기업설명회 가져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부스추첨 및 기업설명회 가져
[세종타임즈] 개최 30일을 앞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6일 오후 조직위 2층 회의실에서 부스 추첨 및 참가기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부스 추첨 및 참가기업 설명회는 50여명이 참여해 해양머드신산업관의 해양바이어존과 해양에너지존에 입주할 부스 추첨을 실시한 후 설명회로 이어졌다.
추첨은 대형 부스 배정 후 부스신청 개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부스추첨을 하지 않고 임의배정도 가능하지만, 많은 기관 및 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박람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양바이어존 추첨에는 3개부스를 사용할 업체가 1곳, 2개부스 사용 업체 2곳, 1개부스 사용 업체 6곳이 참여했다.
해양에너지존에는 2개의 부스를 사용할 2개 기관이 정해졌다.
나머지 부스는 ~~~~~해양머드신산업관을 제외한 나머지 관은 ~~~~~~~~~추첨에 이어 진행된 참가기업설명회에서는 7월 19~20일 이틀동안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1 : 1 대면으로 수출 및 투자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7월 20일부터 31일 중 3일동안 쿠팡과 네이버, 유튜브 등을 통한 라이브커머스를 실시한다.
라이브커머스는 1일 2개기업씩 3일 6개 기업이 선정되어 진행되는데 정가의 30~40% 할인된 가격으로 100개 이상의 제품 판매가능 업체로 자격이 한정된다.
이와 함께 전시품 설치시 주의사항, 작종 서류작성 요령, 전시물 설치 및 철거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질의 답변시간에는 부스별 제공 전기용량 상호 및 제품명 표기방법 부스 칸막이 유무 등을 10여명의 참가자들이 순차적으로 질문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관계자는 “참가 기관과 기업들이 박람회에 거는 기대가 매우 높은 것 같다”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 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202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