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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최초 ‘시민안전보장제’ 전격 시행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안전보장제’를 오는 18일부터 시행했다.
‘시민안전보장제’는 예측할 수 없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시는 시민안전보험과 함께 시민안전사고 위로금 제도인 ‘시민안전보장제’를 시행해 안전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15세 미만의 어린이까지 보호하며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물론 당진시에 주소를 둔 국내 거소 재외국민과 외국인등록 이민자까지 포함한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지원받을 수 있고 당진이 아닌 지역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개인적인 보험이나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과 안전사고 위로금 제도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당진시가 유일하다 이에 따라 전 연령의 당진시민들이 ‘시민안전보장제’의 혜택을 받을 것이다. 보장 내용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 쓰고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안전보장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우선 보장 항목 10개에서 내년 1월부터 보장 항목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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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따뜻한 겨울나기
당진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따뜻한 겨울나기
[세종타임즈] 당진시를 대표하는 기업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18일 당진시 소외계층을 위해 겨울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당진시 복지타운 야외광장에서 펼쳐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마스’ 행사에서는 지역 내 48개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와 소외계층들에게‘이불과 담요 등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겨울용품을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매년 당진시 저소득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최해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총무실장,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오는 27일에도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포상을 위해 250만원을 기탁 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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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천정비·유지관리 잘했다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충청남도에서 시행한 ‘2023년 하천관리 추진실태 평가’에서 소하천정비사업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국가하천, 지방하천 23개소, 소하천 73개소 총 97개의 하천 연장 262km를 정비하고 관리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송산면 명산리, 송악읍 석포리 일원의 지방하천인 서원천 구간과 합덕읍 창정리 일원 원석우 소하천의 정비사업을 3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 중이다.
또한 18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악읍 가학리 가학천과 순성면 아찬리 작은배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4월까지 차례대로 준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수해 피해에 대비해 물길 정비, 수초, 잡목 제거 퇴적토 준설 사업을 7.5km 구간에 실시했고 주민들이 하천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5km 구간 풀베기 작업도 했다.
또한 장마철과 집중 호우 때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삽교천과 석우천, 남원천에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속적인 하천정비사업과 관리를 빈틈없이 해 수해 피해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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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웹 시트콤 공무원 세대공감 영상제 장려상 수상
당진시, 웹 시트콤 공무원 세대공감 영상제 장려상 수상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제작한 웹 시트콤‘한기훈TV’가 14일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주최한 2023년 공무원 세대공감 영상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웹 시트콤‘한기훈TV’는 기성세대와 엠제트세대 간의 세대 차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직장 내 갑질 문화를 탈피해 공직 내 공감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됐다.
소셜미디어팀은 2023년 웹 시트콤‘팀장님이 왜 이럴까?’ 시즌2를 통해 삽교호 관광지, 솔뫼성지 등의 당진시 주요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당진시 인구 17만 달성 기념 댄스챌린지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 캠페인 해나루 사과, 쌀 홍보 영상 등 당진시 주요 시정과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당진시청 공무원들이 직접 대본 작성 및 연기에 참여해 공무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재미 포인트 중 하나다.
한편 당진시 소셜미디어팀은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4개의 누리소통망 채널과 소셜정책포털‘플러그인당진’을 운영하며 올해 약 2,3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당진시의 시정·교육·문화·일자리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명을 달성하고 당진시 누리소통망 채널 팔로워 수가 전년 대비 약 7,500명이 증가하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최경호 홍보협력담당관은“누리소통망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것이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민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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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당진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지난 15일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3층 해나루 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를 비롯해 육군제1789부대 2대대 및 9해안감시기동대대, 당진소방서 등 안보 관련 관계기관과 단체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진행된 화랑훈련, 을지연습, 충무훈련 등에 대해 실시 결과를 보고했다.
또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밤낮으로 실시한 32사단 주관 ‘2023년 대침투 종합훈련’으로 고생한 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해 성과를 공유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유난히도 크고 작은 훈련이 많았던 해였다 많은 훈련을 통해 쌓인 통합방위 역량이 언제라도 발휘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빈틈없이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 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시 지역 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개최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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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명품 호박고구마‘당진호풍’ 현대백화점 12개 점 입점
당진시, 명품 호박고구마‘당진호풍’ 현대백화점 12개 점 입점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당진시, 현대백화점이 협업해 국내 육성 고구마품종 호풍미를 기획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당진 합덕읍 이은철 농가에서 재배한 호풍미 고구마가 판매되며 지난 15일부터 수도권 및 충청권 현대백화점 12개 점의 식품관에서 당진 호풍미를 구입할 수 있다.
호풍미는 2021년 육성된 신품종으로 호박고구마 재배에서 가장 큰 어려움인 덩굴쪼김병 병 저항성에 강하고 상품 크기의 덩이뿌리 수량이 많으며 저장성이 우수하다.
또한 군고구마 당도가 높고 말랭이 가공적성 또한 우수해 기존 외래품종 위주의 고구마 시장 판도를 바꿀 것으로 내다봤다.
당진시는 호풍미를 지역 대표 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 초 조직배양 건전묘 14만 주를 농가에 보급하고 지속적인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순회 교육을 통해 50헥타르에 호풍미를 재배했다.
올해 1,500여 톤을 생산해‘당진호풍’으로 상표등록을 하고 전용 상자를 제작해 시장에 출하하고 있다.
스마트스토어 등 직거래 판매를 하는 송산면 김환 농가는 “기존 일본품종 호박고구마와 호풍미를 구매한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은 호풍미가 훨씬 높다 앞으로 호풍미 재배면적을 점차 넓혀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당진호풍’고구마의 현대백화점 입점을 통해 당진 고구마가 다시 한번 우리나라 제일의 명품 고구마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당진 고구마의 명성이 더 빛나도록 고구마 농가와 더불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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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이, 당진시 소통 캐릭터 어린이 교육 연극 호응
당진이, 당진시 소통 캐릭터 어린이 교육 연극 호응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14일부터 16일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소통 캐릭터 당진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어린이 교육 연극을 펼쳤다.
어린이집 단체관람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3일간 1,400여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바른 인성을 갖도록 하는 유익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평소 유아들이 접하기 어려운 관객 참여형 연극으로 관객이 무대에 올라가서 배우들과 같이 춤을 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연극은 당진에서 활동하는 전문연극단체 ‘마주’가 제작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배우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소통 캐릭터인 ‘당진이’를 주인공으로 한 이번 공연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당진이’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고 소통 캐릭터를 이용해 시민들과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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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2023년 가족센터 사업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2023년 가족센터 사업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가족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3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업 운영 평가는 전국 가족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센터장의 리더십과 추진력 프로그램 기회의 적정성 지역 특화사업의 적합성 전체사업 이용자 수 프로그램 만족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당진시는 지표 평가점수를 종합해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김민정 센터장은 “항상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하다 보니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가족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7년 4월 개소 이후 아이 돌봄 지원사업 공동육아 나눔터 사업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사업 1인 가구 지원사업 등 가족 유형별 맞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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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2023 장애인 특화 차량 지원사업’선정
당진시보건소, ‘2023 장애인 특화 차량 지원사업’선정
[세종타임즈] 당진시보건소는‘2023 장애인 특화 차량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지난 14일 휠체어 리프트 기능이 보강된 장애인 특화 차량 레이 1대를 기증받았다.
당진시는 장애인 재활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보건소 중 충남에서 유일하게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었는데, 이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기증식은 차량을 받기 위해 노력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유숙희 부장이 당진시보건소장에게 키를 전달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장애인 특화 차량은 3인승으로 휠체어 1석, 일반 2석으로 구성했고 휠체어 전동발판을 갖춰 이동에 편리함을 더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전달받은 특화 차량을 활용해 중증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맞춤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 조기 복귀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주관·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자체보건소에 장애인 특화 개조 차량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38대를 보건소에 지원했다.
올해는 당진시를 포함해 전국 보건소에 11대를 지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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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
당진시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14일 ‘당진시 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문화, 체육, 관광이 살아있는 명품 도시 조성에 첫발을 내디뎠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 관광권역의 관광 여건을 검토하고 종합적 관광개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
또한 관광벨트 조성의 타당성을 도출해 유치시설을 선정하고 투자계획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삽교호 관광지~부곡 국가산업단지 해양레저 관광 여건 및 전망 분석 당진시 관광벨트 조성 기본구상과 과제별 세부 전략 수립 및 제도적 규제 완화 사항 검토 체류형 관광공간 조성 계획 및 당진시 관광벨트의 미래상을 담은 광역관광권 구상 등이다.
당진시는 해당 용역으로 당진시 해양문화관광 발전 전략을 세워 지속 가능한 중장기적 관광정책을 수립해 많은 사람이 당진을 방문하고 싶게 할 것이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본 용역을 통해 당진시 관광벨트의 미래상을 담은 광역관광권을 제시하고 당진 관광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폭넓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용역은 삽교호관광지~당진항만친수시설~행담도~부곡국가산업단지를 관광벨트화 하는 내용으로 내년 9월까지 진행한다.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