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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
공주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 대백제전’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9월 개최하는 2023 대백제전을 시민 참여형 축제 한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주도적으로 축제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운영키로 하고 공개 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했다.
시민참여단은 지역 학생과 교직원, 사업 종사자 등 대잭제전에 관심 있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기획·운영 홍보·마케팅 등 2개 분과로 나눠 대백제전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축제 모니터링을 비롯해 촬영, 취재, 홍보 서포터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축제 분야 지식과 역량, 전문성 강화를 위해 8월부터 2개월 동안 전문가 사례 중심의 축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에 참여하게 된 박종민 씨는 “공주시민으로서 백제문화와 역사에 늘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2023 대백제전이라는 큰 행사를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원으로 대백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대백제전이 되도록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무령왕 서거 1500년, 성왕 즉위 1500주년을 기념해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 동안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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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 운영
공주시,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시설물에 대한 응급복구를 위해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침수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의 경우 응급복구 인력이 절실한 상황임을 고려해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를 지난 20일부터 운영 중이다.
전국 각지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에서 피해 복구 지원인력 의사를 공주시에 전달해오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을 통해 일손을 요청한 농가와 연결해 준다.
지금까지 충남도청 균형발전국, 동물방역위생과, 탄소중립정책과,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경기도 농업기술원, 아산시청 등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들은 침수 피해로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오이와 토마토, 멜론 등 시설채소 작물과 비닐을 제거하고 작업장 정리 정돈을 돕는 등 시름에 빠져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시는 농업재해 업무 경력직원을 중심으로 이통장, 피해 농업인과 합동 조사를 진행하는 등 농업재해 피해조사 지원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폭우로 농작물과 시설하우스 등 농가 피해가 컸던 만큼 조속히 응급복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 또한 농작물과 농업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한 지원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25일 기준 농경지 침관수 362.1ha, 농경지 유실·매몰 36.7ha, 농업용 시설 파손 2.9ha 등의 농업 관련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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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지방교육정책개발원, '대학연계·마을 연계 공동교육과정'강좌 운영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지방교육정책개발원(원장 박상옥)는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충남 도내 고등학교 전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하계방학 대학연계· 마을연계 공동교육과정”을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예산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심화교과나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 수업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개방적이고 유연한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이다.
2023년 하계방학 대학연계· 마을연계 공동교육과정은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에서 ‘MBL을 이용한 물리학실험’,‘찐 간호대학생활 알고 싶니?’, ‘고감도 코로나 검출 광학센서 제작’, 예산캠퍼스에서는‘유전자변형 미생물’등 도내 고등학교 15개교, 30여명이 참여형 배움중심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방교육정책개발원 관계자는 “공주대학교는 교원 양성대학이자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공동교육과정에 질 놓은 교육프로그램, 다양한 학생중심 맞춤형 수업을 확대하여 충남 도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맞춤형 기회를 더욱더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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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가루쌀 관계자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추진단장 공주대 지역사회개발학과 김정태 교수)은 청라면 삼다향실버복지센터 강의실에서 보령시 관내 가루쌀 관련 생산자, 가공자, 판매자들이 한데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 가루쌀이란: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하고 늦이앙이 가능하여 이모작에 유리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서 지역의 자립발전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보령시는 2021년 선정지역으로 ‘실행주체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농산어촌과 도시의 상생발전, 보령시 가치키움’이라는 비전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 간 전후방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기업들 간 협력·파트너십 구조인 소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보령시는 2023년도 가루쌀 생산단지로 선정된 39개소 중 최대규모의 가루쌀 재배의향을 가진 곳이며,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여기에 주목해 가루쌀 재배 영농조합법인, 제빵·주류 관련 단체 및 업체, 판매자 등 관계자 15명과 함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정태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국립공주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교수)는 “가루쌀은 식량안보차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핵심 추진과제로 삼고 있는 사안”이라며 “현재 가루쌀은 정부가 전량수매하고 있어 본격적인 사업화나 상품화는 어려우나 이런 자리를 통해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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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해 극복을 위한 끊이지 않는 기부행렬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리환경은 지난 24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민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우리환경은 탄천면에 위치한 폐기물 처리업종의 기업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 중이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청소 도구와 생활용품 등 피해가 심각한 공주시를 위해 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시흥시 배곧2동은 공주시 월송동과 자매결연을 맺을 예정으로 공주시에 큰 애정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했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는 옥룡동에 위치한 몬테소리어린이집의 피해 복구를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4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최원철 시장은 “따뜻한 손길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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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우 피해 극복 위해 예비비 96억 긴급 투입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 가용재원을 긴급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 당시 재해구호기금과 예비비 등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피해지역 응급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예비비 96억 4600만원을 긴급 투입해 응급 복구에 나선다.
예비비는 긴급 복구에 필요한 장비 임차료 12억 5600만원을 비롯해 소규모 시설 긴급복구비 15억원, 탄천 일반산업단지 유지 보수 9억원, 금강 신관공원 시설 복구 7억 5천만원 등이다.
유실되거나 파손됐던 하천과 도로 소규모 시설 등을 복구하는 한편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도 진행된다.
또한, 재난구호 봉사자들의 급식과 숙박비, 봉사자 물품 구입 비용으로 2억 9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제2회 추경에 재해 복구 예산을 집중 편성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경로당 시설 긴급 정비 소규모 시설 복구 및 유지관리 농경지 용배수로 준설 백제체육관 긴급 복구 공중화장실 복구 가압펌프장 복구 등 약 82억원으로 이달 중 공주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예비비 등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재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피해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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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촉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1일 공포된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거해 민선8기 중점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위원회는 농업농촌, 관광 분야 전문가는 물론, 시의원과 정책자문위원, 해당 단체 추천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5도2촌 업무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윤석기 전) 5도2촌과장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5도2촌 대상 사업의 심의, 성과평가와 체험 관광자원 발굴 및 활용방안 제시 등 정책 건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신5도2촌 정책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속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각 분야에서 오랜 경륜을 쌓아 오신 위원 여러분이 정책의 성공과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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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해 복구 속도…자원봉사자 등 1만명 투입
공주시, 수해 복구 속도…자원봉사자 등 1만명 투입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의 손길이 모아지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수해 복구에 참여한 인력을 살펴보면 지난 23일까지 자원봉사단체 2555명을 비롯해 군인 2854명, 경찰·소방 791명, 공무원 1174명, 개별 봉사자 및 기간제근로자 3285명 등 총 1만 659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일원에는 공주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복구 인력이 투입돼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도배, 장판 등을 교체하는 등 침수 가옥을 정비하고 이재민 대피시설 등에서 급식 봉사 등을 실시했다.
읍면동 수해 현장에 집중 투입되고 있는 군인과 경찰·소방 인력은 유실되거나 파손된 시설과 농경지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육군32보병사단에서는 백제체육관 주차장에 응급의료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수해복구 종료시까지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
굴삭기와 덤프, 야수기 등 지금까지 장비 1192대도 동원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시설 및 농경지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최원철 시장은 “도움의 손길이 너무나 절실한 때 피해복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수해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 1명을 비롯해 도로·교량 379건, 하천제방 419건, 소규모시설 223건, 산사태 20건 등 공공시설 1203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유 시설 피해는 주택 526건, 공장 13건, 비닐하우스 21건, 상업시설 149건 등 1588건으로 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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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폭우 피해조사 신속하게 지원”
최원철 공주시장, “폭우 피해조사 신속하게 지원”
[세종타임즈] 최원철 공주시장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조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피해민들에 대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재난대책 보고회에서 “수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공공시설은 물론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 현황을 정확하게 조사한 뒤 이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신속하게 입력해야 정부 지원도 빨라진다”며 피해조사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정부합동피해조사단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본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경험 있는 토목직 직원들로 구성된 읍면동 피해조사지원반을 긴급 편성해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공무원, 이통장, 피해 농업인 등과 합동으로 농업재해 현황 조사도 정밀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피해 시설을 조속히 복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해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책도 함께 모색되어야 한다”며 “금강 지류, 지천 정비를 비롯해 배수펌프 용량 증설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이를 적극 건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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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전시 개최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일부터 8월 17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특별전 'Europe:그림으로 떠나는 여행' 전시를 개최한다. 당초 7월 26일(수)부터 전시를 진행 예정이었으나, 아트센터고마의 수해 발생 관련하여 시설 복구를 위해 일주일 연기하여 진행된다.
20세기 전후 활발하게 활동한 16명의 유럽 작가들의 진본 작품 29점을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유치하여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샤갈, 달리, 미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들의 진품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시 작품은 마르크 샤갈, 살바도르 달리, 데이비드 호크니의 석판화 작품, 호안 미로, 아르망 페르난데스의 동판화 작품을 비롯해 판화와 회화 작품 29점이 전시되며, 20세기 두 차례 급변하는 유럽의 사회적 현상 속에서 예술과 현실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가의 예술세계를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작가의 대표 작품을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영국 등 7개의 나라로 정리하여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교육적 효과도 높일 수 있도록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는 전시 관람외에도 판화의 일종인 리토그라피(석판화) 체험과 함께 스텐실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된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공주시 웅진동에 위치한 아트센터고마(공주시 고마나루길 90) 전시실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전문 전시해설사가 진행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2회 진행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Europe:그림으로 떠나는 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전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해당 지원사업을 3년 연속 유치하며 매년 공주 시민의 수준 높은 문화향유를 위한 우수전시를 유치하고 있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