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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만들기 마음-온’ 프로그램 운영
1인가구 등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해 새 시책으로 ‘행복만들기 마음-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위기가구, 1인가구 등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해 새 시책으로 ‘행복만들기 마음-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주시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장애인, 다문화, 노인, 청년 고립자 등 다양한 돌봄 대상자와 지역주민 연계 참여를 통한 1:1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미옥 충남도의원의 지역 사회 복지구축 도비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며 올해 말까지 총 20회,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시장애인연합회, 새움터, 곰두리어린이집, 청소년 꿈창작소, 시니어클럽, 장애인활동지원센터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첫째 건강 회복 능력 강화를 위한 나의 마음 바라보기, 나 지키기, 조화로운 인간관계 치유, 둘째 긍정적 사고확장을 위한 행복 샌드위치 만들기, 셋째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다도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참여자 모두가 자기 회상 활동을 통한 자아존중감 증진과 사회적 유대감 향상 등 행복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상열 복지정책과장은 “관내 어려운 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라고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돌봄단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민관학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더욱 다양화시키는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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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지난 17일 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공주시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가족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로부터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위탁받은 ‘공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공주시공동육아나눔터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가족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품앗이 활동 중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품앗이간 교류와 소통을 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풍선배구, 줄다리기, 에어바운스 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녀 돌봄 품앗이 회원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끼리 교류하는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녀돌봄 품앗이란 같은 지역이나 이웃에서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 그룹을 이루어 육아 정보를 나누고 학습, 체험 등을 함께하는 그룹 활동을 말한다.
이러한 자녀돌봄 품앗이는 공주시 공동육아나눔터 3개소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공주시가족센터와 함께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을 위해 공동 육아나눔터 운영, 가족 상담, 부모 역할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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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최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 정신의료기관 등 8개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현장대응, 이송, 사후관리 등 단계별 안전보장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정신질환자 관련 사건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한 논의와 함께 행정입원 시 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신건강 응급 대응을 위한 연락망을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하게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공주시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관계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응급상황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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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법질서 확립과 시민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법질서 확립과 시민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 청취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난 5월 회의 시 의결한 ‘공주시 지역치안협의회 확대 구성’에 따라 신규위원을 위촉했다.
신규위원으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공주병원, 공주의료원 기관장과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와 관련된 단체장 등 8명을 추가로 위촉하면서 총 18명으로 지역치안협의회를 구성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 시 논의안건에 대한 경과보고와 더불어 기관별 제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이상동기 범죄에 따른 주민 보호 방안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소방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위한 출동환경 개선 등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 등으로 치안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세밀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달라”며 “시에서도 치안유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치안 유관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는 공주시 범죄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지역사회 안전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협의해 추진하고 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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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9월부터 11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체납액 징수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체납고지서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영세기업·소상공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나 영치 유예를 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의 공매 처분과 함께 예금, 매출채권, 급여, 금융자산 등을 추심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할 방침이다.
동시에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치 활동을 해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한시덕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시민 봉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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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백제전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 한국기록 도전
지난해 인절미 축제 당시 사진(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인절미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국내에서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 도전이 펼쳐진다.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2023 대백제전 개최 기간인 오는 10월 7일 인절미 축제를 열기로 하고 ‘단일 장소에서 동시에 만들어진 가장 긴 인절미’ 부문에서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금강철교 일원에서 탁자 180여개를 배열한 뒤 그 위를 5차례 왕복하는 형태로 1624m 길이의 인절미를 만들 계획이다.
‘1624m’는 공주 향토음식인 인절미의 유래년도인 1624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장 긴 인절미를 만들기 위해 3톤 가량의 찹쌀을 투입하고 200명 내외의 인원이 참가한다.
찹쌀은 공주중앙장로교회에서 후원했다.
현재 가장 긴 인절미 만들기 기록은 2010년 김제지평선축제에서 만든 1233m이다.
공주시는 지난 2007년 700m 만들기 도전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기록원은 기록 도전 규정 준수 여부와 인절미 제작 과정, 길이 등을 측정한 후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하고 기록 도전이 성공하면 즉석에서 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서를 전달하게 된다.
시는 이날 한국기록원의 최고 기록 인증을 받게 되면 기록 도전에 함께한 시민, 관광객들과 함께 인절미를 나눠 먹는 등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록 도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대백제전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절미 유래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일주일 정도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임금님께 진상한 떡으로 알려졌다.
임금 인조가 맛이 좋아 떡 이름을 ‘임절미’라 이름 붙였으며 오늘날 인절미로 전해 내려오게 됐다고 전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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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성료
공주문화관광재단,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성료(사진=공주문화재단)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들이 관내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 시간을 갖고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으로 6월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문화기술 스테이지 탐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문화기술 스테이지 탐험’은 문화 예술과 기술에 관심이 있는 공주의 초, 중학교 학생을 선발해 아트센터고마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랑 군무를 만들어 보는게 흥미로웠고 가상현실 공간 속에서 특별한 공연을 발표할 수 있어서 소중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9일에는 참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질라허브를 이용한 메타버스 공연배경을 VR헤드셋을 활용해 가상세계를 체험하고 이프랜드의 아바타를 이용한 군무를 펼치는 메타버스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미경 강사는 “이번 성과물 공연을 통해 참여 학생들과 관람객들은 새로운 융복합 문화예술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이준원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어떤 놀라운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다.
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해 관내 학생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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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21개 마을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오는 22일까지 21개 마을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청결 캠페인을 추진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면장 안명)은 오는 22일까지 21개 마을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청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
이인면은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별 주요 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마을을 조성한 뒤 귀향객을 맞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기관·단체 40여명이 참여해 상습적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인 주봉교차로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청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청결 캠페인은 상습적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해 진행한다.
안명 이인면장은 “이인면을 방문한 관광객과 귀향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불편 없이 대백제전과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다시 찾는 이인면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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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원마트’ 저소득층에 라면 100박스 기탁
지난 14일 웅진7통 소재 원마트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4일 웅진7통 소재 원마트에서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승민 원마트 대표는 “올해는 유난히 폭염과 수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김기분 웅진동장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잊지 않고 현물기탁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음을 담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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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 공주향우회, 공주시에 200만원 기탁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공주시에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공주향우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공주시에 전달했다.
박병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4일 시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고향 사람들이 이번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박병문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탰다.
항상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개인택시 공주향우회는 대전시에 소재한 개인택시 운전기사 중 공주시가 고향인 운전자 165명이 정회원으로 가입된 모임이다.
택시에 공주시정 내용을 홍보하거나 광고를 부착해 얻은 수익금을 모아 공주시에 환원하는 등 4년째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