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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5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공주시, 제5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제5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 위원회는 공주시 농업·농촌·농업인의 발전을 위한 사항을 민관이 협력하여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제5기 위원회는 농업인 등 민간위원 30명과 관련 공무원 5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분과, 농산물유통분과, 농촌사회분과 등 세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공주시 농업·농촌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농정 발전에 필요한 정책 제안 및 건의, 심의 등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위원회의 자긍심 고취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분과별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농업 여건의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제5기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농업인들과의 상생과 직접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공주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틀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제5기 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공주시 농업·농촌의 발전 방안이 구체적으로 모색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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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7세 대상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석장리박물관에서 구석기 시대 체험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상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전국의 5~7세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병아리 선사교실'을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구석기 시대를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선사 시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고고학자가 하는 일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손보기 박사님과 함께 떠나는 구석기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병아리 선사교실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생활과 석장리에서 발굴된 뗀석기의 이름과 사용법을 그림 자극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참여 어린이들은 구석기 시대의 도구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는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과거의 생활상을 이해하게 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총 17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조건은 최소 20인 이상 최대 30인 이하의 단체로, 기관당 최대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공주시와 석장리박물관은 이번 '병아리 선사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선사 시대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고,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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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특산자원 활용 중간소재 가공사업 대상자 모집
공주시, 특산자원 활용 중간소재 가공사업 사업대상자 모집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산자원을 활용한 중간소재 가공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주의 특산물인 쌀, 밤, 베리류를 원료로 하는 중간소재를 개발하여 빵, 쿠키 등 가공사업장에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신청 자격은 쌀, 밤, 베리류 중 하나 이상을 분말 또는 잼으로 가공할 수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총 2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가공시설 기반 구축과 전처리·가공·포장 장비 지원으로, 개소당 최대 3억원까지의 금액이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공주시청 또는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사업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농촌진흥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서면 및 현지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 사업 대상자는 4월 중에 확정될 예정이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공주시 특산품 개발의 중요한 시작점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 및 경제적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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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시작...농어업인 기본소득 보장 목표
공주시, ‘농어민수당’ 4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농어업인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어민수당' 신청을 오는 4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2022년 기준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신청자는 2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 전년도에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행위로 처분받은 경우 지급이 제한된다.
공주시는 9월 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를 통해 농어민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액은 1인 가구에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개별로 1인당 45만원이 지원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농업인들이 농업에 종사함으로써 얻어지는 공익적 효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근의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신청 기간 내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되어 온 사업으로, 농어업 활동이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어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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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대상 토양 및 가축분뇨 분석 무료 서비스 제공
공주시, “한해 농사짓기 전 무료로 토양검정 받으세요”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내 농업환경연구관 1층에 위치한 종합검정실을 통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토양, 가축분뇨 퇴액비, 토양선충, 농업용수 등의 무료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농업인들이 작물 재배 전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할 토양검정을 포함하여 농업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함께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양검정 서비스는 농경지의 토양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함량과 전기전도도 등을 분석하여 한 작기 동안 필요한 적정 비료량을 산정해주는 것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저투입으로 높은 생산량을 얻을 수 있으며, 토양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에 기여할 수 있다.
종합검정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제외) 운영되며,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토양시료를 준비하여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토양시료 채취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채취한 뒤, 적정량의 시료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토양시료에 대한 검정 결과는 분석 의뢰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문자, 우편, 방문, 전자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자신의 농경지에 가장 적합한 비료 사용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이는 경영비 절감 및 수확량 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토양검정을 통한 적정 비료 사용이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올 한해도 풍년 농사를 위한 종합검정실의 적극적인 활용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공주시는 이러한 무료 분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의 농업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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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시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주택 슬레이트를 철거한 대상자에게는 지붕개량 비용 또한 지원한다.
사업의 대상은 슬레이트 지붕재 또는 벽체를 사용한 관내 건축물로, 올해는 주택 210동, 비주택 35동, 지붕개량 8동 등 총 253동의 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슬레이트로 인한 건강 문제와 안전상의 위험을 줄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공주시는 신청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소세은 자원순환과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사업에 대한 많은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환경 및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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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정서 행동 지원 프로그램 활발히 진행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및 행동 지원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창작+공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졸업생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중학교 진학 시 사용할 수 있는 증명사진 촬영 및 가족사진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주시 어린이집 원장 8명으로 구성된 보육인브릿지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놀이동산 입장권 등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지정 기탁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40여 명은 오는 15일 롯데월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지원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중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응원했다.
공주시는 올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이 행복하고 공평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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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서문화 확산 위해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공주시, 2024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격려하고 독서문화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누적 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여 격려하는 방식이다.
참여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웅진도서관,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9개소, 스마트무인도서관, 이동도서관 등 공주시 내 다양한 도서관에서 가능하다.
실적 기간은 2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설정되어 있으며, 대출 권수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시 1회당 1점, 행사 참여시에도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9월 중 개인 및 팀별로 총 40팀을 우수자로 선정하며, 선정된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2025년까지 통합 대출 권수 20권까지 빌릴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가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개인 및 팀별 실적 적립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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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공모사업 선제적 대응
공주시, 공모사업 적극 대응해 국도비 확보 총력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올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도비 확보에 전념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13일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시의 행정 역량을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방침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정부의 정책 방향과 시정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대응 논리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공주시는 지난해에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옥룡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개선사업에 350억원, 공주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에 290억원 등 총 100개 사업에 대해 14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주시는 올해도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한 재정 확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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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산림과학과 · 예산군 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주대 산림과학과 · 예산군 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림과학과는 7일 국립대학 육성사업 ‘대학-지역 간 상생을 위한 지역특화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군 산림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진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장과 임운규 예산군 산림조합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업무 교류, 인력 양성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산림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송초롱 산림과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산림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재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