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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 및 우울 고위험군 조기 발견 위한 대대적 전수조사 시행
공주시, 치매·우울 고위험군 조기발견 위해 전수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환자 및 우울 고위험군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 치매 및 우울감 선별검사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개년 계획으로, 총 3만 500명의 시민이 대상이다. 전문인력 59명이 투입되어 마을 경로당 및 가구를 방문하여 1대1 대면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조사를 통해 치매진단자와 우울 고위험군에게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치매진단자에게는 검사비, 치료관리비 지원, 인식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우울 고위험군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상담, 심리상담 연계, 치료비 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지난 2년간 치매 환자 수가 892명 증가한 3092명, 우울 고위험군은 664명에서 736명으로 증가하는 등 치매와 우울증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태임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 및 관리를 통해 치매 및 우울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치매 조기 검진 및 우울감 선별검사를 통해 각각 509명의 치매환자와 736명의 우울감 고위험군을 발굴하여 지원한 바 있는 공주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더 많은 치매환자와 우울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전수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매 및 우울증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공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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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형 AI교육 특화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주대, 공주형 AI교육 특화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26일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내에 있는 공주AI창의나루 개관식 및 공주형 AI교육 특화도시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립공주대학교를 비롯한 충청남도교육청, 공주교육대학교,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 공주시와 함께 공주형 AI교육 특화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은 5개 기관이 협력하여 미래교육 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임인재 양성에 힘쓰고 상호 발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 체결은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이범웅 공주교육대학교 총장직무대리, 류동훈 충청남도공주교육청지원장, 최원철 공주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5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인적ㆍ물적 자원 확보와 제도적 지원 기반 마련, 전문적 AI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확대, AI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유와 협력 강화 등에 협력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운영협의체에도 동참에 나가기로 했다.
임경호 총장은“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공주형 AI교육 특화도시 구축을 위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대학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로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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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에서 화합과 친목 도모하는 '웅진동민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공주시 웅진동체육회,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에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2024년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가 지난 24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웅진동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웅진동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단의 식전 공연과 함께 웅진동 발전을 위한 고사로 시작되었다.
이어진 마을별·단체별 윷놀이 대항전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동시에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다.
전영훈 웅진동체육회장은 "웅진동민 화합 척사대회는 지역 주민들 간의 화합을 목적으로 하며, 공주시 체육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웅진동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웅진동민이 함께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민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기회로 삼았다.
매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개최되는 이 행사는 공동체 의식의 함양에 크게 기여하며, 웅진동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
웅진동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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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 참여단·특화사업 관계자 협동 워크숍' 개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특화사업 관계자 협동 워크숍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4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 참여단 및 특화사업 관계자 협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시민 참여단과 특화사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지역 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유가게 우수사례 발표, 인권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아쿠아테라피 단체 힐링 프로그램 실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자유토론 등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조성사업 모니터링, 여성의 다양한 일자리 자원 발굴 등 주요 세부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주시는 토론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참여단의 수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 시민참여단의 과제 활동 결과를 공주시 전 부서와 공유하여 여성 정책 전반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특화사업 관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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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 발표
공주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현재 공주시의 지방세 체납액 중 약 28%가 자동차세 체납으로, 이는 12억 56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에 대응하여 공주시는 상반기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집중적으로 영치하는 기간을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공주경찰서와 협력하여 합동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 보류나 분할 납부를 허용하는 등 유연한 운영 방침을 가지고 있다.
김기분 세무과장은 "번호판 영치 단속이 상시 시행됨에 따라 체납처분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체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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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업 취약계층 위한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상·하반기 연 2회 진행되며, 전통한지 수공예 관광상품 제작 및 도배기술 습득 등 전문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 중에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며, 가구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사람으로 설정되었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1일 6시간 근무에 시간당 9,860원의 임금, 1일 교통비 5,000원, 주휴·월차수당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수료 후 창업이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새로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사업의 효율을 높여 시민 누구나 최소한의 생계를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주시의 이번 조치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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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국립공주대, 상생협력 정책간담회 개최
공주시, 국립공주대학교와 상생협력 정책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3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최원철 시장과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그리고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가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호 협력과 상생발전 체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협력하여 추진할 15개의 협력과제에 대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추가 협력과제를 발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력과제로는 공주문화관광지 활용 대학 협력 추진,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상생연계, 지역특화펀드 결성, 과학의 늪에서 공주를 구하라, 공주시 관할 도로 안내표지판 대학명 협조, 국립공주대 쏘카존 MOU 체결 등이 포함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 간의 상생발전 체계가 구축되었다는 데 큰 의미를 두며,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토대를 마련했으며, 향후 양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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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 위해 민원 처리 기간 단축 결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시민들의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민원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
강관식 부시장 주도 아래 구성된 민원처리 단축TF는 민원토지과, 허가건축과, 복지정책과, 관광과, 도시정책과 등 민원 관련 협업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법정처리기간이 7일 이상인 민원에 대해 30% 일괄 단축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다음 달부터 시행되며, 20일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 등의 민원 처리기간도 내외부 협의 기간을 단축하는 등의 방안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제도적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업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개선을 건의하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단, 사유재산권 침해가 예상되는 민원은 단축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공주시의 법정민원 처리현황 분석 결과, 처리기간 준수율은 91.06%, 단축률은 29.8%를 기록했다.
이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결정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공주시는 30% 단축 시행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시민 만족도 상승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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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 ‘당진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2차 정례회의’ 성료
‘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2차 정례회의’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소장 김재환)는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지난 22일 ‘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리빙랩 주민참여단 2차 정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례회의는 이혜경 연구교수의 사회와 이유주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맞춰 분과별로 주민분들이 배석,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정례회의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데우고 팀빌딩을 거쳐 주민분들의 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단합력을 향상시켰다.
당진시 시민리빙랩 분과는 관광, 교육, 문화, 교육·환경·에너지, 복지 등 총 5개 분과로 구성, 2차 정례회의에서는 분과별 지역 현안과 이의 해결 대안을 그룹핑하고, 지역에 맞춰 맵핑을 통하여 현안의 미래상과 우선순위 평가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거쳤다.
정례회의를 마친 국립공주대학교 부동산학과 김재환 교수는 “분야별 현안에 대한 미래상과 우선순위까지 도출되는 오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는 ICT 국토·공간변화에 맞춰 스마트시티와 프롭테크 생활서비스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스마트 공간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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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사개입 논란 재점화 2
공주시, 인사개입 논란 재점화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민간단체 사무국장 선정 과정에서 ‘시장님의 뜻'이라는 취지의 인사 발언이 나와 도마에 올랐다.
22일, 공주시기자협회 취재를 종합하면 공주시는 지난 2월 말 협의회 A사무국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시 홈페이지에 사무국장 채용 공고를 냈다.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 계약직이다.
시는 이후 60대 B 씨를 사무국장으로 낙점한 뒤 인사심사위원들에게 '시장님의 뜻'이라고 전화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사무국장에 응모한 3명을 심의한 결과 B 씨가 아닌 30대 C 씨가 1위를 차지하고, B 씨가 2위로 밀리자 협의회에 복수 추천을 요구해 3명 모두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의회 운영규정에 따르면 ‘사무국장은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공동회장(시장)과 협의해 대표회장(민간회장)이 임명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결국 운영위원회 의결 규정을 무시한 셈으로, 전임 사무국장의 사퇴 요구 명분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도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사무국장에 낙점된 B씨가 60대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B씨의 경우 사무국장에 관심이 없었는데 시에서 지원을 독촉해 할 수 없이 응모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는 협의회 관계자의 전언까지 나와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민 D(60) 씨는 “시장이 민간조직인 사단법인의 인사권까지 흔드는 것은 시민단체 위에 군림하려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선거를 도와준 주변인 챙기기에 혈안이 된 것 같아 안타깝다"고 성토했다.
시 관계자는 "전임 A 사무국장에게 연금을 받고 있는 만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퇴했으면 어떻겠냐고 말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임 사무국장으로 B 씨를 선정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