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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출신 독립운동가 28명, 3, 1절 대통령 표창 대상 선정
서산 출신 독립운동가 28명, 3, 1절 대통령 표창 대상 선정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28명이 3, 1절 대통령 표창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8월 독립기념관과 함께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40명을 발굴하고 이들을 국가보훈부 포상 대상자로 추천했다.표창 대상자들은 1919년 4월 8일 운산면 보현산 만세봉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시는 지난해 5월 독립기념관과 광복 80주년 기념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을 맺고 일제강점기 공문서와 지역 사료에 대한 공동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중 시청 문서고에 보관돼 있던 수형인명표 폐기목록 을 정밀 분석하는 과정에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했던 인물 37명과 그 밖의 문헌 자료에서 3명을 확인했다.이어 이들에 대한 지역 주민의 증언 채록과 독립기념관의 학술 조사가 병행됐다.또한, 독립기념관은 문서고 조사 및 제적부 발급 등 행정적인 협조를 통해 자료의 신빙성과 역사적 가치를 높였다.시는 대통령 표창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이 국가적 예우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라며 시는 앞으로도 독립운동 사적지 활성화와 학술교류 확대 등 다양한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국가보훈부는 지난 26일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112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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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적십자, 지역농가 함께한 사랑의 딸기나눔 행사 개최
탕정면, 적십자, 지역농가 함께한 사랑의 딸기나눔 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탕정면은 2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탕정면 적십자봉사회와 아산딸기도치팜이 함께하는 사랑의 딸기나눔 행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가 제공한 신선한 딸기를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민, 관이 협력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아산딸기도치팜에서 후원한 딸기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손길을 거쳐 면내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총 30가구에 전달됐다.특히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을 병행해 정서적 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했다.탕정면 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사업 을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또한 생명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지난해 아산지역 수해 발생 당시에는 복구 현장에 적극 참여해 지원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아산딸기도치팜은 지역을 대표하는 딸기 농장으로 최근에는 온양손말지역아동센터, 아산사랑지역아동센터, 충청다사랑학교 등에 딸기를 무료 제공하는 등 지역 내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지역 농가와 봉사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이번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 라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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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 맞춤형 복지로 체감도 높인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지역 맞춤형 복지로 체감도 높인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단원 8명 위촉 취약계층 자녀 중 초, 중, 고 신입생 8명에게 신발 상품권을 지원하는 너의 내일을 응원해 사업 상품권 전달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중, 장년 고독사 예방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특히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이규일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중, 장년 고독사 예방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 며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중, 장년 고독사 예방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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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태성의원과 업무협약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송악면, 태성의원과 업무협약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송악면 소재 태성의원과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대상 건강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복지 연계 강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태성 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역 의원의 가장 중요한 사명 이라며 앞으로도 송악면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밝혔다.손준배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건강을 돌보고 안심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확대하며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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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둔포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둔포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신항1리 마을회관에서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신항1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상담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등 각종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비롯해 혈압, 혈당 측정 등 맞춤형 건강상담이 함께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아산시보건소의 마음안심버스 와 협업해 우울증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 조기 발굴에 힘썼으며 관대, 신남, 염작보건진료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선제적인 보건, 복지 통합서비스를 구현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상의 제약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이번 상담창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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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육지도자, 선수 인권교육 실시 성과보다 인권 강조
아산시, 체육지도자, 선수 인권교육 실시 성과보다 인권 강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2026년 체육지도자 및 선수 인권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성희롱 등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도자와 선수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아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아산FC 관계자 등 171명이 참석해 인권 의식 제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은 도전과 경쟁을 통해 성장과 자긍심을 이끄는 영역이지만, 그 출발점은 사람에 대한 존중 이라며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어떠한 성과도 진정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 고 강조했다.이어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결국 경기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 며 각종 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아산시의 자부심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이날 교육은 한국인권연구소 권영철 소장이 강사로 나서 스포츠 인권의 이해 폭력 및 성희롱 예방 2차 피해 방지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정례화하고 상담, 신고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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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지원체계 본격 가동
아산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지원체계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제1기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 요양, 복지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협의체는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을 기념해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 자문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과 비전,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본격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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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살아 숨쉬는 아산 외암마을, 3월 1일 정월대보름 행사 열린다
전통이 살아 숨쉬는 아산 외암마을, 3월 1일 정월대보름 행사 열린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3월 1일 송악면 외암마을에서 시민의 건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2026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민속놀이 체험 전통문화 체험 대보름 의례 등이다.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로 꼽히는 달집태우기 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고려해 현장 기상 상황과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는 방침이다.이는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시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전통이 살아있는 외암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대보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해 달집태우기 행사가 유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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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영인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영인면은 26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대비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산불방지대책본부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산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참여자들은 영인산 일원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전단지 배부하고 임야 인근 소각 금지 경고문을 설치했다.아울러 등산로와 하부 주차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 예방 포스터와 전단지를 상시 비치하고 콩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감시원의 예방 활동과 농가의 영농부산물 소각 자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영인면은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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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동원과 1914억원 투자협약 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아산시, 경동원과 1914억원 투자협약 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경동원과 191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영인면 일원에 대규모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한다.아산시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경동원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김종욱 경동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원은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 일원 32만 2060 부지에 총 1914억원을 투입해 준불연 우레탄 보드 및 단열재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투자 착수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경동원은 아산에 기존 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기업으로 이번 증설을 통해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한다.증설이 완료되면 약 6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산시는 이번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생산 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관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산을 투자처로 선택한 데 대해 감사하다 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이날 합동 협약식에는 아산시를 포함한 도내 6개 시, 군과 14개 기업이 참여했다.아산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