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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원봉사센터 제5기 운영위원 위촉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제5기 운영위원 위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제5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는 자원봉사센터 발전과 천안시 자원봉사활동 진흥을 위해 자원봉사사업계획 및 센터운영에 중요한 사항 예산 및 결산 자원봉사단체 지원·육성 자원봉사자 사기앙양 대책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 하는 법령상 정책결정 기구이다.
운영위원회는 당연직으로 자원봉사 담당 과장과 자원봉사센터장이 참여하며 위촉직은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경험과 식견이 풍부한 자원봉사단체 대표, 수요처 대표, 전문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이날 당연직을 제외한 신임운영위원 4명, 연임운영위원 13명을 위촉했다.
신임 위원장은 김미수 대한적십자봉사회천안지구협의회장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은 서대호 전국보일러설비협회천안지회장이 호선됐다.
두 임원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운영 발전과 봉사자들의 보금자리인 센터 신축을 지원하기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와 호우피해 등 재난지원 활동 외에도 평상시 취약계층 지원이나 공동체 의식 형성 등 자원봉사 분야는 무궁무진하다”며 “각계각층에서 위촉된 여러분들이 천안시와 시민 간 소통·가교 역할을 담당해 천안시의 자원봉사 진흥과 발전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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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속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비주택 거주 주거 취약계층 이주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쪽방이나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공공임대주택 우선입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비주택가구 밀집 읍면동의 대상자 집중 발굴·지원은 물론 천안시 3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사업을 홍보해 지역 내 사업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사업을 위탁추진 중인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주거상향지원사업을 위한 전용상담 콜번호를 개통했다.
또 지역 접근성을 반영한 원활한 상담 및 사업 추진을 위해 비주택가구 대상자들이 밀집된 문성동 내에 상담소를 설치했다.
문성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협조로 센터 내에 주거상향지원 상담소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비주택가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훈환 건설교통국장은 “천안시 지역 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거취약계층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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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그림 전시회 ‘그날의 기억’
천안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그림 전시회 ‘그날의 기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 ‘그날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고 역사를 바꾼 그날의 용기를 기억하고자 ‘그날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광주 소재 할머니들의 공동 삶터인 ‘나눔의 집’ 소장 작품 25점을 소개한다.
그림들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위안부 피해 실태와 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담아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고자 했던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전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9일 오전 9시 전시회를 관람하며 해설사가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를 경청하고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오는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56명이 안장된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찾아 위령탑에 헌화 분향하고 추모비와 장미 묘역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됐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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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굴삭기 구매 시 최대 2천만원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건설현장 등의 전기굴삭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00만원의 예산으로 전기굴삭기 1대를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및 단체는 전기굴삭시 구매 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작·수입사에 방문해 계약 후 신청서류를 작성해야 하며 이후 제작·수입사는 2개월 이내에 출고 가능한 경우에 한해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이다.
시는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조금을 지급 받아 전기굴삭기를 구매하면 등록일 기준으로 2년간 천안시에서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미준수 시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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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사로 나선다
천안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사로 나선다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시에 따르면 천안시민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와 원격 수업 등 집에 머무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아파트 내 층간소음 민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층간소음 민원의 근본적 원인을 ‘이웃 간 소통의 부재’로 보고 시민 스스로 층간소음을 해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입주민 등이 참여하는 자치기구인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관리위원회의 운영 여부에 따라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지원 및 지원 제한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공동주택 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이웃 간 ‘마음소통’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파트 출입구에 ‘마음소통 게시판’을 운영토록 안내해 이웃 간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사항을 손편지 등으로 써서 전달하는 방안 도입 등으로 입주민들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한다.
소음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관리주체가 자체적으로 층간소음을 측정해 입주민간 갈등 완화 등에 필요한 중재상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층간소음 예방 교육 및 홍보도 강화한다.
공동주택 관리 관련 교육 시 층간소음 관리 가이드북과 층간소음 갈등해결 안내서 등을 배부하고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에 층간소음 방지 우수사례와 층간소음 예방 홍보영상을 배포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자료인 ‘사뿐사뿐 층간소음 예방교육’ 등을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이밖에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천안시 공동주택관리 분쟁정위원회 또는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등 타 기관 층간소음 관련 분쟁조정기구를 적극 활용토록 지속해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올 하반기부터 세부사항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층간소음 문제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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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인력난 해소 역할 톡톡
공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인력난 해소 역할 톡톡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추진한 상반기 농촌일손돕기가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에 따르면, 현재 농촌은 급속한 고령화와 영농환경의 변화 등으로 큰 변화의 시기에 놓여 있으며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농촌일손 부족이 더욱 심화되어 농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 인력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김정섭 시장은 지난 4월 9일 배 농가의 배꽃 인공수분 영농현장에 참여해 본격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6월 14일에는 꽃마늘 수확 현장의 일손을 돕기 위해 직접 수확 작업 지원에 나섰다.
공주시 소속·산하기관 공직자 640여명도 자발적으로 나서 일손이 취약한 농가에 방문해 배 수분·적과, 마늘종 수확 작업, 마늘·양파 수확 등 농작업을 도왔다.
또한, 시는 농촌의 어려움을 대외적으로 알려 27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일손이 부족한 20개 농가의 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농지원 활동을 펼쳤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일시적 대규모 인력이 필요한 농작업 지원계획을 세워 농가와 농작업 인력간 유기적 일손돕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마저 확보가 어렵게 되면서 심화되는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농촌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 등이 일손돕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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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에서 3개월간 미리 살아보세요”
공주시, “농촌에서 3개월간 미리 살아보세요”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타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로의 귀농·귀촌을 장려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선정된 4가구가 현재 정안면 소랭이 마을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지난달 2가구를 모집하는 2차 모집에 전국에서 27가구가 신청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선정된 가구에게는 3개월간의 숙박료와 체험 프로그램, 살아보기 연수비가 지원된다.
시는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귀촌터 알아보기, 스마트팜 설계 및 설치, 수경 재배, 공주밤 음식체험, 텃밭 가꾸기 등 귀농·귀촌 실행 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주시의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 현황을 소개하는 등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주 전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는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세대별 별도의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등 방역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9월 중 ‘농촌체험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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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백제 조성 위한 ‘리빙랩 시민참여단’ 모집
공주시, 스마트백제 조성 위한 ‘리빙랩 시민참여단’ 모집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주와 부여 일원에 도입될 ‘스마트 챌린지’ 구축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스마트백제 리빙랩은 시민이 스스로 일상의 문제를 찾고 스마트 기술 등 새로운 해결 방법을 통해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혁신 모델이다.
시민참여단은 그동안 진행한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연장으로 실제 도입을 위한 보완 및 검증 단계에 참여해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기존 리빙랩 참여자 10명에 더해 신규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을 선정할 예정으로 활동기간은 8월부터 10월까지이다.
지원 자격은 스마트백제 조성에 관심이 있는 공주·부여 주민, 학생,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스마트백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백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주시·부여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윤석봉 도시정책과장은 “‘스마트백제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관광환경과 스마트 관광,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충실히 반영해 성공적인 스마트타운 챌린지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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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종사자 격려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종사자 격려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5일 백제체육관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예방접종 상황을 살피고 의료진 등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더위와 싸우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시청 직원 등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접종 절차 및 예진표 작성을 안내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이동을 지원하는 등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김 시장은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종사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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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 교통약자위한 배려주차장 ‘눈길’
홍성군, 사회적 교통약자위한 배려주차장 ‘눈길’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이자 가족친화 우수기관의 명성에 맞게 사회적 교통약자들을 위한 배려주차장을 조성해 양성이 평등한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영유아, 노인, 임산부를 동반한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성군 배려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해 4,800여 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관내 공공시설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35개소에 72개의 배려주차구역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배려주차장은 사회적 교통약자들이 어느 차량을 이용하더라도 쉽게 주차 및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존 2.3m보다 넉넉한 3.3m의 주차면적을 확보했으며 누구든지 교통약자를 위한 주차공간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홍성군만의 독자적인 엠블럼 디자인을 개발했다.
특히 군은 조례를 통해 성별을 초월한 ‘사회적 교통약자’를 새롭게 정의하고 이들을 동반한 자가 배려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적 공감대를 반영한 포용력 있는 양성평등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의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양성평등 정책으로 군민이 행복한 가족·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아동과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정책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