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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밑그림 제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학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용역 보고회는 천안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의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조성되는 천안삼거리공원에 대한 기본구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용역은 전문가 자문과 설문조사 통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천안삼거리공원의 밑그림을 그린다.
기본구상 및 추진전략으로는 체험을 기반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체험경제플랫폼을 설치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문화·예술·놀이를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 등 시민을 위한 체험적 복합문화 공간 조성이 제시됐다.
또 앞서 의회와 협의한 지하주차장, 바닥분수, 선큰가든, 테마형 놀이공간 등 기존 설계도 반영해 실현가능한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 공원 내 사유 시설인 통신시설 이전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마친 직후 국·도비 지원사업인 지하주차장과 자연마당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성공적인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수립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도심공원 활용에 대해 시민들과 끊임없는 소통과 협업을 펼쳐 천안삼거리 공원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천안의 명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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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창업가를 위한 복합공간 구축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창업가를 위한 복합공간 구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난해 9월 선정된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조성사업 1단계로 도시재생어울림센터를 창업과 여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구축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스타트업 기업 입주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2개 동을 신축한다.
1단계에서는 천안역 서부광장 일원에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어울림센터를 조성한다.
2단계에서는 지식산업센터 내 스타트업 파크, R&D허브센터 등으로 구성된 이노스트 타워를 완공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연면적 5,384㎡ 1층~5층 규모에 스타트업 기업의 입주수요를 고려한 4인실과 6인실, 10인실 등 입주실 40개를 비롯해 소회의실과 중회의실 등 15개 회의실, 스타트업 기업 근로자들의 복지를 위한 피트니스센터,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와 관계 기관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최종보고회는 라운지와 스타트업 공유사무실, 휴게공간, 공유주방, 커뮤니티 라운지, 소·중회의실, 다인사무실,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공간구성에 대한 설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민문화향유공간과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친환경 소재 적용 등으로 입주자와 지역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최종 반영해 도시재생어울림센터의 준공 기한인 내년 3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며 실제 스타트업 기업 입주는 내년 4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타트업 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의 창업자, 투자자, 대학과 연구소 등이 서로 협력·교류하며 성과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와 창업생태계가 구축됨은 물론 지역산업 환경이 제조 기반산업 중심에서 미래혁신산업 중심으로 변화돼 지역균형발전 및 미래 혁신성장 기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도전정신을 가진 창업가를 발굴, 육성, 지원하는 등 천안이 혁신 인재들의 창업 요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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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공주시, 하반기 독서문화강좌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독서·문화생활을 위해 ‘하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총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우선, 웅진도서관은 ‘책놀이’, ‘영어’, ‘중국어’ 강좌와 성인을 위한 ‘천자문’, ‘마크라메’를 개설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은 ‘레고닥타’, ‘그림책이랑 인형이랑’, ‘호기심 팡팡 과학’, ‘북트레일러’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아동미술심리상담사 2급 양성과정 및 여행일본어, 라탄공예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 지역 내 정보 소외계층인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 3곳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책놀이와 토탈공예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는 웅진도서관은 8월 13일 공주기적의도서관은 8월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시는 코로나19 사태추이를 지켜보며 지역민의 안전을 고려해 강좌 일정을 연기 또는 변경할 예정으로 신청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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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주소를 둔 세대주에 주민세 개인분을 부과하고 성실 납부를 당부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주민세 개인분 4만 5,000건, 4억 9,50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 6,500건, 8억 800만원의 신고 납부서를 발송했다.
8월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공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은 주민세 개인분을 납부하고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4,800만원 이상인 사업자만 해당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사업주가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 균등분이 통합됐으며 납부 기간도 8월 말까지로 통일됐다.
주민세 개인분은 개인균등분에서 세목 명칭만 변경되고 기존과 동일하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000원이 부과된다.
시는 주민세 개편으로 인한 납세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주를 대상으로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서와 안내문도 발송했다.
또한,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기한까지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한 것으로 인정해 납세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 및 사업소 연면적이 실제 사용면적과 다를 경우 위택스 또는 우편·팩스·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납부, 자동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지로 ARS전화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시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및 민원 전광판을 통한 안내, 관내 24개소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 홍보를 펼치고 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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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모두가 행복한 ‘눈맞춤 도시락’ 협약 체결
공주시, 모두가 행복한 ‘눈맞춤 도시락’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소외된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눈맞춤 도시락’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12일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애터미 김대현 대표, 대한적십자사 충청지사 유창기 회장, 공주산성시장상인회 이상욱 회장, 공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박명훈 회장, 공주시장애인연합회 장원석 회장, 민들레처럼 임경원 대표 등이 참여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시설 입소자 및 재가 장애인 등 1,500여명에게 ‘눈맞춤 도시락’을 이달 중 전달할 예정이다.
도시락에 들어가는 재료는 공주산성시장에서 모두 구매하기로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 2,500만원은 공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애터미가 전액 후원한다.
또한, 민요자매 이지원, 이송연 민요자매도 이날 협약식에 이어 기탁식을 갖고 관내 장애인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5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시는 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장애인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도시락과 간식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새롭게 추진하는 ‘눈맞춤 도시락’ 사업에 아낌없는 관심과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주 만들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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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촉식 개최
공주시,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촉식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집현실에서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사업 등을 심의하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할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당연직 위원인 김정섭 시장은 당연직 2명과 오희숙 공주시의원과 임경원 공주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 등 민간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공주시 장애인 복지정책의 기본방향에 관한 사항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개선과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 심의한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올해 장애인 가족지원 조례 제정과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촉을 통해 장애인 가족의 통합적 지원체계 마련의 기초를 만들면서 장애인 돌봄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다져나가게 됐다”며 “장애인 복지위원회를 통해 더욱 체감도 있는 장애인 정책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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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제76주년 광복절 기념’ 보훈공원 참배
김정섭 공주시장, ‘제76주년 광복절 기념’ 보훈공원 참배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13일 제76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보훈공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그리고 관내 9개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참배객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묵념을 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헌신과 애국심을 다시 한번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이지만 대한민국이 광복된 날이라 하니 가슴속에서 뜨거운 마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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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잠시 멈춰주세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잠시 멈춰주세요
[세종타임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며 충남도 내에서도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가 1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잠시멈춤’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1일 자정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713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서만 하루 평균 64.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월별 최고 확진자 수를 기록한 지난달 37.8명을 압도하고 있다.
이번 잠시멈춤 캠페인은 이 같은 상황을 감안, 휴가철 이동이나 모임 등에 대한 자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도는 잠시멈춤을 주제로 한 포스터와 웹자보 등을 제작, 도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재한다.
또 시군과 공공기관 등에도 배부, 온오프라인으로 게재토록 해 도민 공감대를 확산한다.
도는 이와 함께 특별방역관리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을 강화한다.
감염 유형별로는 ‘핀셋’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확진자 발생에 맞춰 병상을 확충해 부족 사태를 미연에 방지한다.
김석필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이번 4차 대유행은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며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일상 속 잠시멈춤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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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태금 의원 광복회 표창장 수상
예산군의회, 김태금 의원 광복회 표창장 수상
[세종타임즈] 예산군의회 김태금 의원이 지난 11일 광복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광복회는 매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역사정의 실천에 애쓰고 있는 정치인, 문화예술인,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태금 의원은 독립운동가인 윤봉길의사 평화공원 조성에 힘쓰는 한편 ‘예산지역독립유공자 발굴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평소 보훈 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이 날 시상식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광복회 충남지부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태금 의원은 “아직도 지역사회 곳곳에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이 많이 있다”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도록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 한 분 한 분의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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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16일부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실시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시·도, 255개 보건소가 공동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습관 의료이용 등에 대한 정보를 객관적인 보건 통계자료로 산출해 보건정책 계획수립과 실행평가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한다.
조사내용은 흡연 및 음주, 운동,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등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으로 조사하며 올해에는 방역수칙에 대한 인식 및 준수 여부 등 코로나19 관련 설문 문항도 포함된다.
조사는 교육을 마친 전문 조사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설문 문항을 읽고 응답자가 답하는 형식의 1: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에 투입되는 조사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진단검사 및 백신접종을 마쳤으며 조사 시 매일 체온을 체크하고 마스크 착용과 방문 전후 손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