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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의 메카’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대표 브랜드 선정 ‘쾌거’
‘해양치유의 메카’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대표 브랜드 선정 ‘쾌거’
[세종타임즈] 서해안권 유일의 해양치유센터를 조성 중인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 대표도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태안군은 ‘2021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대상’에서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 대표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JTBC가 후원하는 브랜드대상은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브랜드별 성과 및 비전 인지도 및 서비스 만족도 브랜드 경쟁력 및 고객 신뢰도 브랜드 미래가치 사회적 책임 이행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으며 태안군은 국내 유일의 해안국립공원을 보유하고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태안군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남면 달산포 일원에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8570㎡ 규모의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조성 중에 있으며 최근 태안해안국립공원계획 변경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1월 첫삽을 뜰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태안군이 보유한 28개의 해수욕장과 도서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피트, 소금, 머드, 모래 등 다량의 해양치유자원을 활용, 태안의 미래 백년을 열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의 협력으로 피트와 갯벌 관련 연구용역을 실시해 군 해양치유자원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확인하고 올해 의학적 효능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 및 해양치유전문 보조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태안군의 특성화 해양치유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과학적 데이터 축적에 나서는 등 성공적인 치유센터 운영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조성되면 649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 역량을 총동원해 원활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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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23개 공동체 현장점검 실시
아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23개 공동체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20일간 ‘2021년 아산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선정된 23개 공동체의 사업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을 위해 사회적경제과 마을공동체팀과 아산시소통협력센터가 연계해 2개의 점검반을 운영했고 공동체 사업 경험이 많은 멘토 공동체 대표가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사업 현장점검 및 사업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장점검은 사업추진계획 및 내용의 준수 여부 보조금 사용의 적절성 여부 지역주민의 참여 정도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여부 사업 추진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동체 활동이 실제로 어떻게 추진되고 누가 참여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 각 공동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하는 방식을 채택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동체 역량별 차등 지원 방식으로 새싹 단계 15개, 줄기 단계 7개, 나무단계 1개 공동체가 선정됐으며 공동육아 나눔 부엌 마을신문 제작 플라스틱 리필 스테이션 운영 마을문화체험사업 등 다채로운 사업이 추진 중이다.
특히 송악면 동화1리의 부뚜막협동조합은 마을예술가의 재능기부로 도예, 목공 등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의 장을 운영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온양5동의 공동육아공동체 별 헤는 아이는 아이들이 주가 돼 매주 지역주민 참여 체조 활동, 밭작물 재배 및 기부, 어린이 PPT 발표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공동육아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점검을 통해 건의된 마을공동체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보조금 회계 지출 관련 찾아가는 사업컨설팅을 12월까지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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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최초 지방세 체납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적극 압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충남 최초로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압류 추심을 추진한다.
2021년 7월 말 현재 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1만6,165명으로 아산시 인구의 약 5%를 차지, 100명 중 5명은 외국인이다.
이러한 아산시의 외국인 비율 증가 추세와 함께 외국인의 체납률 또한 내국인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에 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의무 가입 보험금 압류를 적극 추진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체납 상태로 보험금을 찾아 출국하는 것을 방지할 방침이다.
최근 시는 5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외국인 268명의 명단을 지난달 전용보험회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보내 체납된 외국인의 압류 가능 보험금을 확인한 결과 압류 가능한 보험금 26건, 2800여만원을 확인해 즉시 압류 처리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지방세 체납액도 증가하고 있는데 외국인에게도 내국인과 똑같이 세금을 체납하면 강력한 체납처분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려 건전한 납세 의식을 정착시키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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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도39호, 국지도70호선 확장 예비타당성 최종 통과
아산시, 국도39호, 국지도70호선 확장 예비타당성 최종 통과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39호선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확포장공사’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해 앞으로 지역 상습 차량 정체 해소 등 도로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개최와 함께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를 갖고 전국 117개 도로 신설·확장 개량사업 중 38개 사업을 통과시켰으며 아산시는 ‘국도39호선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확포장공사’ 2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통과됐다.
그동안 아산시는 ‘국도39호선확포장공사’와 ‘국지도70호선확포장공사’ 사업을 상습교통정체와 물류수송차질을 해결할 지역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며 지속적인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사업 건의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그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이날 기획재정부 예타에 통과한 국도39호선 확포장 사업은 3.98km 구간에 618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2025까지 사업 추진할 예정이며 국지도70호선확포장사업은 9.33km구간에 881억원의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 2025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국회 및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방문 건의 및 충청남도와의 공동 대응을 해온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본 사업이 지역주민은 물론 아산시를 방문하는 이용자의 교통편익 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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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교육 대면·비대면 실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교육 대면·비대면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1·2차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돼 운영되며 교육의 효과 및 만족도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대면·비대면 교육을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 어린이 방문교육은 ‘해나·나루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와 ‘해나·나루와 함께하는 콩 프로젝트 ‘꿈을 꾸는 킹콩’’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는 대면 교육에 부담감을 가지는 기관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는데, 자료의 제작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교육을 통해 손인형극을 직접 배워 촬영, 편집, 녹음 등 모든 작업을 센터에서 직접 작업 중에 있다.
현재 ‘꿈을 꾸는 킹콩’의 비대면 교육 자료가 완성돼 본 센터 홈페이지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의 비대면 교육 자료는 제작 중에 있다.
당진센터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위생교육의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센터에서 진행되는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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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새일센터,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당진새일센터,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양육부담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자녀와 함께하는 힐링플라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방학기간 동안 자녀들이 사회활동 제약 속에서 느낄 답답함을 해소코자 부모와 함께 활기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준비 및 진행했다.
주된 내용은 자녀와 함께 나를 주제로 동화책을 읽어 주며 자존감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주체적인 나로써의 생활을 영위하는 것으로 지금 생활에 대해 위안을 갖고 꽃이라는 공통소재를 통해 엄마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작년 직업교육훈련 플로리스트 강사 양성과정으로 배출된 ‘꽃모아 협동조합’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프로그램에 제공된 꽃들은 당진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것들을 연계해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지역 농산품을 홍보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 시간을 통해 자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일·가정양쪽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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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여러분, 이제 급행버스 타세요~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첫 급행버스인 당진-합덕 간 구간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이 지역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전체 56개의 승강장을 거치는 버스를 약 1시간가량 탑승 후 다시 한 번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첫 운행하게 될 이번 급행버스는 당진-신평-합덕 구간으로 승객이 많은 주요 7개 승강장에만 정차해 학생들의 통학시간을 최대 약 35분 단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스 운행시간은 등교시간인 오전 7시 30분 구터미널을 출발해 신터미널-기지시-거산리-신평고-합덕고-서야고로 운행하며 오후에는 오후 5시 서야고를 출발해 당진에 도착하는 32㎞ 구간이다.
이 구간의 운행은 오래전부터 요구돼 왔으나 실현되지 못하다가 당진여객, 당진시의회, 당진시가 협의해 시범운행하게 됐으며 버스 요금은 일반 1,600원, 청소년 1,280원이며 당진시 무상 교통카드로도 사용가능하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통학급행버스 개설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교통복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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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충남 서천군에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10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접촉자는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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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감염경로 추적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40대 A씨는 지난 20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22일 자발적으로 공주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또한 공주 #209~#213 확진자들도 최근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면서 자발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실시한 검사에서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이번에 확진된 6명에 대해 선행 확진자 접촉력이나 타 지역 방문력 등을 심층 조사해 감염경로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또한, 이들의 밀접접촉자 등을 신속하게 확인, 분류해 자가격리 통보 및 진단검사 실시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충청남도로부터 병상을 배정받는 대로 확진자들을 치료기관으로 이송한 뒤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의심 증상 발현 시 즉시 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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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정·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시키자”
김정섭 공주시장, “공정·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시키자”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민선7기 들어 수의계약제도 혁신 등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에 주력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민선7기 들어 불공정한 계약 체결 관행을 개선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계약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수의계약제도 혁신을 통해 지난 2019년 업체별 연간 수의계약 상한선을 1억 2천만원으로 설정하고 수의계약 현황 공개범위도 1천만원 이상에서 500만원 이상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여기에 농공단지 입주업체 수의계약 우대 역시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져 올해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한 비중이 전체의 90.4%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생산품의 우선 구매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며 부득이하게 지역 외 생산품을 구매할 경우 그 사유를 시 홈페이지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에 공개해 계약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의 설계단계부터 지역 생산품을 우선 반영하고 이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담당 팀장과 부서장이 반영 사항을 직접 확인하도록 의무화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혁신제품 구매 비율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과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인식개선 노력도 병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시장은 “계약문화를 공정·투명하게 개선해 나가고 관내 생산품·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는 것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확고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