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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여러분, 신경숙 작가 북콘서트에 오세요~
당진시민여러분, 신경숙 작가 북콘서트에 오세요~
[세종타임즈]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2021년 책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신경숙 작가를 초청해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 시간에는 가족의 나이 듦을 비로소 바라보게 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신경숙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아버지에게 갔었어’로 당진 시민들과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현장 강연은 사전 선착순 예약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명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당진시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겸 관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준비된 이번 북콘서트는 공연과 함께 신 작가의 신작에 관한 토크를 통해 시민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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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스마트팜에 도전하세요”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경영실습 농장을 임대해 시설 운영 경험 및 기술 등 영농 창업을 위한 밑거름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자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모집하고 있다.
선발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로 청년농업인에 선정되면 계약 전 일까지 주소지 전입이 되어야 한다.
센터에 따르면 선발 예정 인원은 5명 이내이며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으로 재배작목으로는 토마토, 파프리카 등이다.
사업장 위치는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 207-75번지 일원이며 스마트팜 규모는 1동 8,960㎡로 원예 단지 내에는 열공급시설과 용수시설 설비가 갖춰져 있어 시설물 사용료는 충남도 농가별 단위 면적당 농작물 수입의 1/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용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및 방문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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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 성료
당진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 성료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를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치유 여행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민들의 정신적 고통을 위로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며 종교문화라는 신 관광자원 발굴과 치유관광 영역 개척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최초로 추진됐다.
당진시는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과 전통사찰 ‘영랑사’를 연계한 ‘길, 위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의 주최로 지난 21일과 22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차를 완료했다.
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이번 사업은 순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간 유대 및 마음 방역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는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 및 일기쓰기 등 천주교와 불교의 템플스테이를 연계한 종교화합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신청받아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에 문의하면 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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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달성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서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의 올해 상반기 고용률은 68.7%로 전년 동기 대비 0.6%p 상승했으며 이는 전국 시 단위 고용률 59.7%보다 9%p 높은 수치이다.
시는 48억원 규모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253명의 청년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 알선을 통해 상반기 1,03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종근당 건강, 동아제약, 지산그룹 물류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당진 LNG생산기지 1단계 건설업체가 확정돼 본격 건설될 계획으로 하반기 고용 여건도 밝을 전망이다.
또한 시는 향후 변화하는 미래일자리 창출을 위해 102억원 규모의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업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운영 중이며 미래산업을 위한 RE100 산업단지와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 침체에서 벗어나 일자리가 창출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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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 아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금 250만원 기부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 아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금 250만원 기부
[세종타임즈]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가 지난 26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금 25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ch생활낚시광 유튜브 채널 수익금과, 왓썹패밀리 네이버 팬카페에서 팀복, 모자 등을 제작 판매한 수익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은빈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아동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선우문 시 복지문화국장은 “유튜버 채널 운영 및 카페 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기부문화 활성화에 참여해주신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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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통·교역의 중심 ‘아산 북수리유적 홍보관’ 설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에서 발굴된 아산 북수리유적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배방스포츠센터 1층 로비에 홍보관을 설치했다.
홍보관에는 발굴된 유적의 설명자료, 홍보영상, 축소모형이 각 1점씩 전시됐으며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됐다.
배방월천지구 일대는 인류의 시작인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흔적과 유물, 청동기시대의 다양한 집자리와 유물, 삼국시대의 주거지와 밭경작지, 창고 철제 원료생산을 위한 제련노, 백제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대규모 무덤군 등 그 종류도 다양하게 출토돼, 고대부터 곡교천을 배경으로 대규모 마을이 형성된 교통·교역의 중심지였음을 짐작하게 한다.
배방월천지구는 앞서 2014년 문화재조사를 시작으로 2016년 문화재정밀발굴을 실시했고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재 발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함과 흥미를 깨닫게 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북수리유적 홍보관을 방문하면 우리 지역 고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이 생길 것이다”며 “시 관내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 성과를 집대성한 아산시 매장문화재 발굴 도록을 발간해 관내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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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11월까지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최근 10년간 관외 거주자 취득 농지 2만4812필지, 1886ha와 농업법인 소유농지 133필지, 8ha를 비롯한 총 2만4945필지, 1894ha의 농지이며 소유·이용 현황에 대한 집중 점검을 펼칠 방침이다.
특히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중점 조사하고 불법으로 설치한 농막과 기준을 위반한 성토작업, 농지 이용행위에 해당하는 동·식물시설 등에 대해 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자유전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고 농지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앞으로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지속 강화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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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촌지역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추진하며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인력난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 인력마저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특히 3~6월와 9~11월에 인력난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주요 작물로는 배, 사과 등의 단순 수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시는 2021년 9월 중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를 토대로 농업의 작업 시기를 고려해 계절근로자가 국내로 입국하기 전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정규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농업인력이 부족한 부분을 외국인 인력공급을 통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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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18일까지 18~49세 코로나19 백신 추가 예약 접수
아산시, 9월 18일까지 18~49세 코로나19 백신 추가 예약 접수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9월 18일까지 18~49세 코로나19 백신 미예약자에 대한 추가 예약을 신청받는다.
사전예약 10부제에 예약하지 못한 대상자는 9월 18일까지 누리집 또는 코로나19 종합콜센터를 통해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추석 이후에 접종 일정이 잡힌 대상자들의 경우 추석 전으로 앞당길 수 있다.
얀센 백신 접종대상자도 오는 9월 3일까지 보건소 예방접종TF팀 전화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의 87.9%가 백신 미접종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백신의 중증 예방효과는 85.4%, 사망 예방효과는 97.3%에 달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델타 변이의 위세가 강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상 회복의 길은 예방접종뿐이다 미접종자에 대한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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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곁의 든든한 동반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곁의 든든한 동반자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아산시는 농업인의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 등 안전교육 및 수리 부품 대금 지원과 임대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농업용 드론 전문 농업인 교육 육성으로 스마트 농업에 활력을 주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부터 3년 동안 총 1,074회에 걸쳐 1만1,020명에게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순회 수리,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등을 진행했다.
영농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연의 사고 예방 및 농업기계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2019년 12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농업기술센터가 명실상부한 안전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또한, 승용이앙기 등 농기계 154종 807대를 구비해 9개 관내농협과 위탁·협업을 진행하는 등 농기계 임대사업을 활성화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2만4,800 농가에 3만5,200대를 임대해 약 176억원 상당의 구입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다.
농업인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 개선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으로 인정받았다.
그 결과 국·도비 포함 총 8억 5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노후 기계를 교체하고 여성 친화형 농업기계 추가 구입해 농업기계 임대사업 서비스를 향상 시켰다.
특히 아산시는 특수 시책사업으로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100% 시비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에 소요된 부품 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억 4천만원의 예산으로 약 1,600 농가 2,100건을 지원해 농가의 수리비 부담 경감 및 지역 농업기계 수리점 활성화 효과를 일으키며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기후변화와 고령화, 농촌인구 감소로 인한 농촌의 위기는 스마트 농업의 확산과 전문 농업인 육성으로 맞서야 한다”며 “농업인들은 우리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아산시는 농업과 농촌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기억하고 농업인 여러분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농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가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농업에 농업용 드론이 확대 보급되면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파종, 감시 기술을 접목·습득해 새로운 농업기술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드론 전문 농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신기술 공유 및 활용 등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