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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친구 되는 시간, 사서 선생님과 만들어요
책과 친구 되는 시간, 사서 선생님과 만들어요
[세종타임즈]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유아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연계 협력 사업 ‘창의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세 달간 총 2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꿈자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내 유치원 중 희망 학급 대상으로 책 읽기와 주제 관련 독후 활동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도서관 사서와 함께 그림책 ‘나에게 주는 상’을 읽고 ‘특별한 칭찬 상장 만들기’등 창의적 자기표현과 인성 함양에 중점을 둔 즐거운 책 놀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유아들의 전인적 교육을 도울 수 있는 유관기관 간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관이 체험중심 독서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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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단 한 명도 놓치지 않는 통합교육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단 한 명도 놓치지 않는 통합교육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22일 동·서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유·초·중학교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62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 한 명도 놓치지 않는 ‘신경다양성 교실’ 및 강점 기반 통합교육 운영를 주제로 ‘교사 통합교육을 말하다’, ‘신경다양성 교실’책 저자를 강사로 초빙해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특수교사는 “평소 서적을 통해 알게 되었던 교사인데 지식과 경험이 어우러진 현장 사례 중심의 연수 내용이 교직 생활의 방향성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연수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한 통합학급 담임교사는 “통합교육 필수 연수로 추천하며 아이들의 강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됐고 통합학급과 통합교육에 대해 더 공부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샘솟았다”고 연수 후기를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실 안에서 특수교사와 통합교사의 협력은 학생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교육적 성장에 중요한 부분이므로 특수교사 및 통합교사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추진하겠다”며 “학교 안에서도 학생들의 자발적인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는 통합교육 현장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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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시설공사 청렴의식 강화로 안전과 신뢰 확보
대전교육청, 학교 시설공사 청렴의식 강화로 안전과 신뢰 확보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8월 27일 시교육청 801호 회의실에서 최근 학교 시설공사·설계용역 관계자 70여개 업체와 기술직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시설공사·설계·기술용역 업체 관계자 및 기술직공무원 청렴 및 시설예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하고 투명한 학교 시설공사를 위해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부패공익신고제도 운영, 여름철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투명한 시설예산 편성 및 집행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시설공사 관계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해 지켜야 할 윤리 규정을 교육했고 특히 부당한 금품 수수 및 부패 방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안전 수칙과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투명한 시설예산 편성 및 집행에 대해 중요사항을 안내해 하반기 청렴하고 신속한 학교시설공사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공사 관계자의 청렴의식 고취 및 반부패·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안전의식을 증대해,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시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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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관내 초·중·고 30교를 대상으로 2025년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육 교실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지역의 생태환경 전문가와 협력해 기후위기, 환경재난, 탄소중립, 에너지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특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환경 실천 역량과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지역사회의 환경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별 맞춤형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초 16교, 중 8교, 고 6교가 선정되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외 자연생태 에너지, 녹색성장 등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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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후 2시 BMK컨벤션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효과성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에 참여할 토론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청소년 약물 사용의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에 대해 생각하며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의 효과성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정책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토론에서는 소주제에 따라 학생들의 마약류 예방에 대한 토의를 한다.
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한다.
원탁회의는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누리집이나 봉사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9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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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하반기,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맞춤형 학습컨설팅 확대
2025학년도 하반기,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맞춤형 학습컨설팅 확대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45개교 13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 학습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습컨설팅은 전문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사전 진단·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습 동기 및 학습 전략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센터에서 위촉한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를 찾아가 10회기 내외의 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습과 관련해 심층적인 심리 및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학습 바우처 기관에 연계해 전문 심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읽기 곤란 및 경계선 지능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약 25회기 내외의 집중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학습컨설팅은 학습 보충 차원에 그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과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동기를 회복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부진 원인을 면밀히 진단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과 정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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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유아 책 놀이‘처음 만나는 도서관’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유아 책 놀이‘처음 만나는 도서관’
[세종타임즈]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조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 견학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도서관’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음 만나는 도서관’은 책놀이, 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신나는 도서관 나들이’ 와 ‘이야기에 퐁당극장’ 으로 구성된다.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는 도서관 이용법 안내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VR 동화체험으로 진행되며 ‘이야기에 퐁당극장’은 소규모 인형극 관람과 창의력을 키우는 표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각각 9월 1일과 4일 기관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아들에게 책과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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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담은 365일 교감 실무 완전 정복 실전 연수
현장을 담은 365일 교감 실무 완전 정복 실전 연수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26일 2025년 초등 신규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2025. 9. 1. 교감으로 임용될 예정자를 대상자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보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교감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능력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교감 업무의 이해와 실제’라는 교과목을 편성해 12달 365일 핵심 업무와 교원 인사관리에 관한 내용과 사례로 살펴보는 학교 내 안전사고 및 예방 강의를 통해 교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안전관리 책임 의식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러한 연수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핵심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책임감과 실천력을 갖춘 전문 교육관리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신규 교감 선생님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리더로서의 소양과 실무 역량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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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미래를 가르칠 첫걸음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미래를 가르칠 첫걸음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관내 초·중등 신규교사 6명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공무원으로서의 선서와 청렴 선서에 이어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 축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저마다의 꿈이 미래가 되는 행복 교육’을 지향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신규교사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미래 교육의 주역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규교사들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으로 교단에 서기까지의 노력을 되새기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책임지는 교사로서의 소명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신규교사들은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이자 미래로서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주는 진정한 교육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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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 격려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8월 26일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에 설동호 교육감이 방문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고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기능훈련 현장에서 참가 선수 및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총 7일간 광주광역시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시·도 대표선수들이 51개 직종에 1,72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 지역 직업계고의 출전선수 현황은 충남기계공업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대전신일여자고 총 8교 19직종 46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관계자 및 출전 학생들이 남은 훈련 기간 동안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바라며 대회 참가 학생들 모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