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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스마트시대 스마트한 소통 돋보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스마트시대 스마트한 소통 돋보여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열리는 제26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정확하고 충실한 답변 청취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등 회의진행에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신속·정확한 소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제261회 임시회 때 답변을 위해 교육청 직원들이 메모지를 서로 건네고 급히 움직여 귓속말로 지원하는 모습을 보고 교육위원들이 정확하고 충실한 답변 청취와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안했고 이를 교육청이 받아들여 실시하게 됐다.
구본환 교육위원장은 “준비되지 않은 질문에 교육청 간부들과 직원들 사이에 메모지가 오가며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다”며 “스마트기기를 활용해서 답변 내용과 통계자료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게 되어 교육청 직원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좋겠고 우리 교육위원회도 충실하고 정확한 답변을 듣게 되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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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2021 언택트 대전마라톤 대회 오프닝 행사’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2021 언택트 대전마라톤 대회 오프닝 행사’참석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6일 한밭운동장에서 열린‘2021 언택트 대전마라톤 대회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대전시체육회와 대전시육상연맹이 주관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밭운동장과 그 일원을 함께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한밭운동장은 대전시민, 나아가 충청민의 얼과 혼이 담긴 체육의 메카로 지역민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추억의 산물”이라며“한밭운동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이 아쉽지만 그동안의 역사와 기록을 기념하는 마지막을 대전마라톤대회를 통해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달리고 달리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가장 순수한 나를 만난다’는 말이 있다”며“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마라톤 정신이야 말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마라톤대회가 시민들께 희망과 활력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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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시티 코로나 시대의 도시와 건축 ‘명강연 콘서트 4기’ 개최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11월 17일 오후 3시 대전교육연수원 다목적실에서 대면 및 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대전지역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여명을 대상으로 명강연 콘서트 4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빈자의 미학’이라는 철학을 가진 건축가 승효상 대표가 ‘메타시티 코로나 시대의 도시와 건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며 인간의 삶과 공간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협력과 공존의 도시, 메타시티’에 대해 함께 탐구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1~3기에 걸쳐서 매회 400여명 이상의 유, 초, 중, 고 교원과 교육전문직이 강연에 참석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었고 11월 17일의 강연이 올해의 마지막 명강연 콘서트를 장식하게 되며 2022년에도 대전교육연수원은 ‘명강연 콘서트 시즌4’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명강연 콘서트’가 교원 및 교육전문직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창의적인 사고 신장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공감 및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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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년 제3차 공약시민지원단 회의 개최
대전교육청, 2021년 제3차 공약시민지원단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 공약시민지원단은 11월 16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3차 회의를 개최해 교육청이 제출한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약 실행계획 변경안’을 원안의결 했다.
만 19세이상 대전시민 대상 공개모집 및 지역구별 인구 비례에 따라 추첨해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으로 총 25명 구성 이번에 변경한 공약은 전체공약 159건의 3.7%인 6건으로 코로나에 따라 탄력적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이 5건, 공사기간 연장으로 인한 변경공약이 1건이다.
코로나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은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 등 5건이다.
매년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은 노벨과학상 수상자 화상특강, 스텐퍼드·칼텍 대학교 유학생의 온라인 캠퍼스 투어 등으로 변경했으며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금년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직무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의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3학년 진학 후 현지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사업추진 체계를 바꾸는 등 당초 공약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탄력적인 사업방식으로 공약변경을 추진했다.
대전교육청 공약시민지원단 김정희 부단장은 “교육청이 제출한 공약 변경안이 타당한지 대전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했다”며 “변경 필요성이 있는 공약이 있는 경우 그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것이 대전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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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委, 수능 특별교통관리 대책 실시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 교통혼잡 방지 및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를 통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관리 추진 계획을 실시한다.
위원회는 오는 18일 대전 지역 36개 고등학교에서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만 5,649명의 수험생을 위해 경찰의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경찰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교통경찰을 비롯해 지역경찰·기동대 및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시험장 주변에 배치되어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에 나선다.
시험장 인근 상습 정체 지역 및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순찰차를 고정 배치해 교통사고 예방 및 소통 위주 근무를 하는 한편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 관리해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긴급차량 사이렌 자제 및 대형 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나는 차량은 원거리 우회 유도하는 등 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욱 위원장은 “수험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시민들께서도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 및 소음 자제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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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 개최
대전시립박물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과 좀 더 가까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작가 작품전은 기존의 문화유적 및 역사와 관련된 전시에 더해 그림, 사진, 글씨 등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캘리그라피란 시민들이 알다시피‘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과 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는 소담캘리아트센터의 박자영 작가 등 5명의 시민작가들이‘겨울, 그리고 다시.’라는 부제로 좋은 시와 글귀 등을 담은 30여점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21일에는 50여명의 관람 시민들을 대상으로‘가훈·좌우명 써주기’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위드코로나를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를 여는 배경을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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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요소수 불법유통 행위 점검. 매점매석 등 단속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요소수 수급 안정화를 위한 비상대책 TF를 구성하고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법 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10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요소수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 최근 요소수 공급 차질 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으며 우선 정부의 요소수 수급 대책과 더불어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선 주유소 등의 요소수 매점매석 등 불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5개 반, 19명을 투입해 22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23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요소수 부족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점검대상이나 기간을 확대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요소수 매점매석, 담합 등을 통한 가격인상 등 시장 교란행위와 미표시 · 제조기준 부적합 요소수 공급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요소수 판매처를 중심으로 판매량 등에 대해 신고를 의무화한 정부의 ‘요소수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수급조정조치로 차량용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용 요소수 제조자·수입자·판매자는 생산·수입·판매량 등을 다음날 낮 12시까지 환경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한국환경공단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정부에서도 요소수 수급대책에 적극 대처하는 만큼 우리 시도 매점매석 행위 단속, 민생 안정을 위한 요소수 수급 방안 마련 등에 역량을 기울일 예정”이라며“판매처에서는 사재기, 매점매석 행위 등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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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2차 온라인 및 방문신청 개시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집합금지업종을 대상으로 33억 2,200만원의‘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1차 신속지급을 완료하고 2차 온라인 및 방문신청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신속지급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1,661개 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업체당 200만원씩 지급 했으며 이는 신속 지급대상의 83%에 해당된다.
‘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2차 간편 지급은 오는 11월 17일부터 신청 접수를 개시해 12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 7일 이후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체와 매출감소 일반업종이 신청대상이다.
영업제한을 이행한 사업체는 업체당 100만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50만원의 일상회복자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정부에서 지급한‘버팀목자금플러스’또는‘희망회복자금’을 통해 영업제한이나 매출감소가 확인된 80,000여 업체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2차 간편지급 신청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간편지급 신청방법은 온라인과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통장사본만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전시의 일상회복자금 특별지원은 그간 방역수칙을 이행해 왔으나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폐업한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에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10월 31일 기간 중 폐업한 소상공인이라면, 사업자등록증 대신 폐업증명서를 제출해 신청이 가능하다.
폐업한 소상공인 중 집합금지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업종 100만원,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5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대전시의 일상회복자금 특별지원 대상은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1년 9월 30일 이전인 사업체 이어야 하며 7월 7일부터 10월 31 기간 중 영업 중 이었다면 폐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
하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조치를 위반한 경우나,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3차 확인지급은 1~2차 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증빙서류 제출 등의 확인을 거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감소 비교를 위해 최소 영업기간이 60일 이상 되어야 하며 증빙 제출서류는 신용카드매출자료 현금영수증매출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로 국세청 자료만 인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상회복자금 콜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특별지원은 정부의 손실보상에서 누락된 매출감소 일반업종도 지원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약 9만 5천여 소상공인에게 700억원규모의 일상회복 자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집합금지, 영업제한업종 이외 매출감소 일반업종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됐다”며 “온통대전 소비촉진 지원사업과 함께 골목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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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여성경제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허태정 시장, 여성경제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세종타임즈]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창립 22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모범여성경제인 표창과 함께 지역 여성경제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인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여성기업을 비롯한 지역 기업 모두가 상생·공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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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감사실시
대전시의회
[세종타임즈]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회의를 열고 대전시교육청 소속 직속기관 9개 기관 소관 업무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구본환 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휴관일을 사용자 편의에 맞게 화요일에 휴무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칭찬하고 학생들 및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의 유아 전용 통학차량 구입 추진이 더딘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빠른 시일 내에 통학차량을 확보 유아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한밭교육박물관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관련 관람 활성화를 위한 한밭교육박물관의 조치에 대해서 질문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우애자 의원은 대전교육연수원 유휴부지에 학생안전체험관 건립을 건의한 것에 대한 추진사항 및 검토 결과에 대해서 묻고 연수원 부지가 아니더라도 접근성이 좋은 곳에 꼭 학생안전체험시설이 건립되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연수생 급식비를 세외에 편성 집행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교육비특별회계에 편입 사용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에는 각급학교 홈페이지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례를 지적하고 정보보안 강화와 개인정보 보호 강화 대책 강구를 요청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통한 접속 요구로 인한 접근 제한 문제를 지적하고 개인정보와 관계없는 것은 학부모의 알 권리와 소통 차원에서 로그인 없이 열람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인식 의원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인력 보강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만큼 인력 보강 문제의 신속한 해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개방형 카페 같은 도서관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가족힐링캠프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행복씨앗 나눔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사회적배려대상자들만 모아서 운영하지 말고 일반 학생들과 함께 실시해 그들이 혜택을 받는데 있어서 눈치를 받지 않도록 배려 깊은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정기현 의원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해 과학 관련 대회 참가율이 저조한 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고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대전과학체험관 이용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리모델링 추진된 것이기에 이용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수요자 중심으로 휴관일 조정을 건의했다.
이어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는 산성도서관을 어린이도서관 전용 도서관으로 특화 추진하는 것에 대한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하고 어린이 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할 만큼 강력한 변신을 요청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인력 보강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기능 강화를 위한 인력 보강과 사서교사 미배치 학교에 대한 배치 확대를 요청했다.
대전특수교육원과 관련해서는 특수학급 지원과 관련 진로직업실 구축 추진 상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사업 추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요청했다.
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수학문화관 자유관람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서 묻고 홍보 부족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 확대와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
조성칠 의원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고 리서치 수준의 자체 연구과제보다는 대전교육 정책 변화를 위한 연구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독립적 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인력 보강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책연구 용역 결과를 활용한 사례 및 결과를 의회와 공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이용 현황과 수료 후 학생들의 학교 적응도에 대해서 질문하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안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료 후 학생 모니터링 강화 및 지원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꿈나래교육원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밖청소년과 공동프로그램 운영을 건의하고 학교로의 복귀자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는 유아체험시설 리모델링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고 어설픈 리모델링이 되지 않도록 타시도 벤치마킹 등을 통해 최고의 시설로 거듭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