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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퇴치 크리스마스 씰 판매 모금 운동 전개
[세종타임즈]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충남세종대전지부 남상현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결핵퇴치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크리스마스 씰’ 판매 모금행사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놀면뭐하니?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씰’을 주제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을 극복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 판매를 통해 확보된 성금은 결핵검진 사업, 결핵환자 보호시설 지원사업, 결핵 인식개선을 위한 대국민 홍보사업, 학생 결핵환자 지원사업 등으로 사용된다.
시는 이번 씰 증정식과 함께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 등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씰 모금 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결핵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이 있다”며 “결핵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퇴치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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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세계미술관여행·명사특강·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 대표도서관’ 세종시립도서관이 개관을 기념한 문화행사로 올 연말까지 세계미술관여행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명사특강,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11일 문을 연 세종시립도서관은 풍부한 도서와 전자책, 오디오북을 대여하고 열람할 수 있는 도서관일 뿐만 아니라 폭넓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세종시립도서관 내부에는 대강당과 전시공간, 문화교실, 동아리실, 어린이 작업실 등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이 독서와 음악, 영화, 공연을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세종시립도서관은 개관을 기념해 연말까지 미술과 음악, 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 인문학이 만나는 공연, 강연을 선보인다.
우선 27일에는 세종시립도서관 로비에서 세계미술관여행 ‘피렌체’ 편이 첫 출발을 알린다.
이 공연은 명화와 클래식을 접목한 창의적 강의로 유명한 최정주 강사가 르네상스의 도시 피렌체를 소개한다.
이어 오는 28일 열리는 명사특강에서는 채연석 전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신기전에서 누리호까지’라는 주제로 우리 민족의 로켓 개발사와 누리호 발사의 의미,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는 기회를 갖는다.
다음달 11일에는 2번째 세계미술관여행으로 ‘파리’ 편이 시민을 기다리며 16일 하모니음악회와 23일 크리스마스음악회에서는 세종챔버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세종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준비한 여러 강연과 공연 등을 통해 시립도서관이 책을 넘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코로나로 지친 세종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휴식과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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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19일 관내 중심가인 봉암리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연서면과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지회는 지역주민에게 산림인근 소각행위 금지 및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캠페인에서는 주요 시가지 주변 쓰레기 정화활동을 함께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에도 기여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방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 순찰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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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19일 면내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면 직원, 산불유급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0여명은 가을철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산림인접 낚시터 및 등산로 등 행락객에게 배부하고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했다.
특히 주민들에게는 산불예방활동 동참 및 비상태세 강화를 위해 불법소각을 금해줄 것과 산불위험 발견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매년 가을철은 추운 날씨와 영농기 종료로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산불감시활동과 마을 방송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및 예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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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전의면,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지난 18일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추수 후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전의면은 산불취약지역 마을 영농현장 순찰활동을 통해 불법소각행위 계도활동을 벌이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영농부산물 소각금지를 당부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가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감안해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산림연접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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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국토대청결·가로수돌보미 전개
다정동 국토대청결·가로수돌보미 전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지난 18일 관내 상가, 근린공원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다정동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 주변 청결취약지역과 근린공원 일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도 진행돼 가로수 주변청소, 현수막 끈 제거 등 활동을 벌였다.
시민 가로수돌보미는 시민참여형 가로수 관리문화를 정착하고자 주민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가로수 관리,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봉사활동이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솔선수범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다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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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관내 그늘막 정리·점검 실시
소담동 관내 그늘막 정리·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지난 18일 지난 여름철 운영된 관내 24개의 그늘막에 대한 파손 여부와 정리 상태를 점검했다.
그늘막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됐으며 11월 이후부터는 차광막을 접고 덮개를 씌운 다음 기둥부에 묶어 관리하고 있다.
특히 보관 과정에서 기둥부에 차광막 부위가 제대로 묶이지 않을 경우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객에게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어 이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
이번 점검에서는 여름철 사용으로 인한 파손 부위가 있는지, 그늘막의 차광막 부위가 기둥부에 제대로 묶여있는지 여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그늘막을 동절기 안전하게 잘 관리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보행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그늘막에 대한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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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기관·단체 이웃사랑 실천 나섰다
금남면 기관·단체 이웃사랑 실천 나섰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발전위원회, 금남면 적십자봉사회, 남세종농협임원회, 세종신협임원회, 세종위드미가 지난 18일 착한단체 협약을 맺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착한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대표 모금 사업으로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착한 단체 협약을 위해 주도적으로 단체들과 교섭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봉사를 실천해왔다.
금남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착한 단체 협약식을 계기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착한 나눔 캠페인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권 금남면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착한단체 협약에 동참해주신 기관단체에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금남면의 복지사업에 보다 많은 지역 단체가 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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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유 쿠폰·김장김치 나눔 행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5가구에 30만원 상당 난방유와 50가구에 약 250포기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생활실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위원들과 함께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강면은 올 겨울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면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는 민간위원장님과 위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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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나눔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나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보람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보람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김장김치 나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 및 기관·업체가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김장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한상진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희망사무소’, ‘당신을, 응원한다’, ‘보람찬 이웃만들기’ 등 7개 지역특화사업을 운영했다.
202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