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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외교부문 우수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최한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외교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우수사업을 발굴해 상호 간 국제화 사업을 본따기해 국제화 수준을 상향 평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개도국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바탐방주에게 소방정책 기술 장비 지원 사례와 성과를 제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최종 심사에서는 행정 중심 도시로서 이점을 활용해 정부의 우수정책을 동남아 국가에 구현·전파하고 국가 신남방 정책으로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향후 불용소방차 기증, 소방공무원 초청 연수 사업과 중장기적 소방 구급 인프라 개선에 대한 계획 또한 지속적인 공공외교방안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앞서 지난해 바탐방주에 소방구급차 2대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 바탐방주 소방공무원 2명을 초청해 6개월 간 국내 우수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해 국내 소방기술을 전수한 바 있다.
권영석 시 대외협력담당관은 “세종시의 앞서나가는 국제교류 발전 목표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울린 것 같다”며 “향후에도 단편적인 교류가 아닌 지방 정부 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방향을 설정해 지방외교 모델의 선봉장이 되고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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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기존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연기면 기존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년 1월 1일자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만료되는 연기면 연기리, 보통리 일원 0.77㎢에 대해 2022년 1월 2일부터 2023년 9월 4일까지 허가구역을 재지정하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지가의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이번 재지정은 이달 초 개최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해당지역은 지난 2019년부터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운영 중인 곳으로 지난 8월말 정부의 제3차 공공택지로 선정됐다.
시는 당시 국토교통부가 공공택지 주변지역을 2023년 9월 4일까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시점에 맞춰 해당지역을 재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허가구역 내에서는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에 대해 현행과 같이 거래 전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아 취득해야 하고 허가를 받지 않고 체결한 계약은 효력이 없다.
특히 외지인의 투기적 매입이나 직접 이용할 목적이 아닌 경우 등은 취득 자체가 차단된다.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는 허가목적에 맞게 이용의무 기간이 주거용 2년, 농업·임업·축산업용 2년, 개발사업용 4년, 기타 5년간 발생한다.
또한, 일정기간 동안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10%이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고성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재지정을 통해 공공택지 내 투기성 거래와 지가의 급등을 방지할 것”이라며 “앞으로 토지거래량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번 재지정 지역을 포함해 총 50.2㎢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또는 토지이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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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2021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테크노파크는 22일 ‘2021년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세종TP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영방침인 ‘혁신’, ‘성과’와 핵심가치인 ‘적극성’ 실행을 위해 추진했으며 기관의 첫 번째 개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대회는 기관의 4대 분야인 제안제도‘참견’, 정책연계시스템‘정책이루미’, 지식관리시스템‘업무매뉴얼’, 학습조직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촉진하고 인센티브를 강화해 동기부여를 하고자 개최됐다.
각 분야별 혁신 사례 총 140건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1차 사전서면심의와 2차 경진대회로 총 1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선정한 우수사례는 배달로봇 서비스 실증기업 애로해결,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을 위한 지원 및 제도 개선, 4차 산업혁명 대응 스마트 학습조직 등이다.
세종TP는 선정된 우수 혁신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기관혁신에 기여한 직원을 포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내년도 사업과 기업지원에도 적극 활용하며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태 원장은 “세종TP는 앞으로도 고객·혁신·소통·성과의 경영방침에 따라 청렴성·적극성·전문성·팀워크의 핵심가치를 통한 업무효율의 체감도 좋은 혁신사례가 발굴되고 널리 확산될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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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세종, 2단계로 도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받고 힘찬 도약에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는 참여로 여성 역량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 중인 지방자치단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1단계, 2단계 지정을 거쳐 3단계에서 ‘성평등 파트너 도시’로 인증이 주어진다.
시는 지난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5년 동안 위원회 여성위원 비중을 32.4%에서 45.8%로 확대하고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임용률 또한 12.9%에서 23.6%까지 향상했다.
뿐만아니라 경력단절여성 비율을 27.3%에서 21.5%로 개선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14곳에서 102곳으로 확충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또한 2곳에서 15곳까지 확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1단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 ‘시민주권으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세종’을 비전삼아 시민이 주도하고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단계에서는 양성평등 담당관제 신설 양성평등한 세종형 자치분권 실현 양성평등 제고를 위한 시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읍·면 발전위원회 여성친화특별위원회 구성·운영 세종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제 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 여성의 자립·성장·네트워크 플랫폼 세종여성플라자 운영 읍·면 지역 여성 활동 거점 공간 조성 및 운영 안전한 세종 조성을 위한 민·관·경 협력 세종형 돌봄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선정이 된 만큼 세종시만의 여성친화도시 모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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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고 뉴스‘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최고 뉴스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을 선정했다.
시는 23일 올해 세종시에서 주목을 받은 뉴스 20개를 선정해 세종시를 출입하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2021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언론은 올해 세종시 최고 뉴스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을 선정했으며 뒤를 이어 2위 ‘충청권 4개 시도 메가시티 조성 추진’, 3위 ‘세종시 부동산투기 논란’, 4위 ‘세종예술의전당 준공, 시범공연 실시’순으로 뽑았다.
공동 5위는 ‘자치경찰제 출범’과 ‘한글사랑도시 세종 기반 조성’을 선정했으며 7위는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기공’, 공동 8위는 ‘언론사 10여 곳 세종이전 MOU 체결’과 ‘세종시 드론실증도시 선정’이 뽑혔다.
마지막 10위에는 ‘세종신용보증재단 출범… 지역상권 활성화’가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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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희망2022나눔캠페인 순회모금'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2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호팜스가 1,000만원을, 대훈농장과 형제농장이 각각 500만원을 쾌척했다.
또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6만원, 부강면 번영회에서 50만원, 부강파크골프동호회에서 50만원을 기부했다.
부용화로터리클럽은 파이온텍과 백미 4㎏ 70포, 라면을 비롯해 회원들이 손수 마련한 삼계탕, 호박죽, 반찬 4종을 어려운 이웃 35가구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강면이 더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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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샘솟는교회, 성탄절 맞이 사랑의 쌀 기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의 샘솟는교회가 성탄절을 맞이해 23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쌀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샘솟는교회는 매년 설, 추석, 성탄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물 기부하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병남 목사는 “교인들이 정성껏 마련한 쌀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에 기탁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샘솟는교회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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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리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우리협동조합이 연말을 맞이해 23일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외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쾌척했다.
세종우리협동조합은 2015년 금남면 용포리에서 출범한 향토기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조합원 동반 성장을 목표로 성장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이다.
김승웅 세종우리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을 돌보고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겨울에 소외계층의 아픔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며 “어르신들과 취약가정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후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후원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세종우리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금남면 취약가정을 지원하는데 잘 쓰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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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 방지, 건축공사장 특별방역점검
오미크론 확산 방지, 건축공사장 특별방역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감염병의 대비하기 위해 22일 관내 대형건축공사장 4곳에 대해 긴급 방역관리실태 점검·지도에 나섰다.
시는 이날 건축공사장 현장출입 관리 보건관리자 지정 및 지침 이행여부 근로자 마스크 착용 사무공간 정기 소독 소독제 비치 등 건설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준수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매월 4일 관내 건축공사장별로 실시하는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 자율안전점검시 자체 방역사항 중점 점검을 통해 작성한 점검표를 시에 제출해 미흡 현장에 대해 즉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진 시 건설교통국장은 “연말연시 특별방역점검·지도를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건축공사장 집단감염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기본적인 방역수칙 이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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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국곡리 하수처리장 가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금남면 국곡·용담·봉암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내년 상반기부터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한다.
시는 2019년 11월 공사에 착수해 총 2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일 1,0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하수처리장을 신설했으며 하수관로 8.6㎞설치해 현재 시험운영 중이다.
해당지역은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곳으로 개발제한구역, 금강으로 연결되는 하천수계다.
시는 하수처리장 가동으로 그 동안 악취발생, 정화조 관리 등 생활불편을 겪어왔던 250여 세대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접한 군부대 하수도 연계처리해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봉진 시 상하수도과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예정된 기간 내에 완료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