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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손끝에서‘세종글꽃체’탄생
세종시민 손끝에서‘세종글꽃체’탄생
[세종타임즈] 한글사랑도시 세종시를 수놓을 글씨체 ‘세종글꽃체’가 시민들의 손에서 탄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말 ‘한글사랑 글씨체’ 사업으로 개발을 완료하고 세종시를 상징하는 세종글꽃체를 시 누리집에 8일 공개했다.
세종글꽃체는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한글사랑도시로서 시민들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고유의 글씨체를 만들기 위해 시범 추진됐다.
글씨체 탄생의 모든 과정에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방침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세종글꽃체의 서체는 세종시문해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문해교육프로그램 ‘세종글꽃서당’의 학습자들의 손글씨에 밑바탕을 두고 있다.
여러 학습자의 손글씨 중 문해강사들이 3가지 안을 추려 지난해 7월 한글사랑위원회의 심의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홍죽표씨의 손글씨가 선정됐다.
세종글꽃체라는 이름 역시 지난해 12월 초 시민공모를 거친 뒤 유관부서와 한글사랑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정해졌다.
한글사랑위원회는 총 15명의 위원 중 절반 이상인 8명이 시민위원으로 구성돼, 손글씨체부터 서체명 선정까지 전 과정에 시민 의견이 고스란히 투영됐다.
세종글꽃체는 한글 1만 1,172자, 영문 94자, 특수문자 986자, 세종시 상징물 특수문자) 21자를 지원하며 시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영상 자막을 비롯해 다양한 홍보물, 기념품 등에 세종글꽃체를 널리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우리시의 한글사랑은 시민주권과 하나가 되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며 “모양뿐 아니라 의미도 예쁜 세종글꽃체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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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기반 조성 목표, 정부예산 확보 시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기반 조성을 가속화하고자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8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 류임철 행정부시장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예상 쟁점,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예산을 제외한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를 전년 확보액 7,927억원 보다 10% 상향한 8,720억원으로 설정했다.
특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기반조성 등 시정방향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전략적 신규사업 발굴에 목표를 두고 이를 위해 핵심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에서 발굴한 내년 주요 신규 국비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 세종시 이전 충청권 인공지능 메타버스 융합클러스터 구축 세종 C-ITS 구축사업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치유농업 복합센터 건립 사업 등이다.
또한, 세종-안성고속도로 등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고 있는 국책사업과 지식산업센터 건립, 문화재생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기반 조성을 위한 현안사업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철저한 대응전략을 수립해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등 국비확보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달부터 기획재정부 및 각 중앙부처 방문,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 등을 통해 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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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이와 함께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이모티콘 무료제공 이벤트 진행
충녕이와 함께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이모티콘 무료제공 이벤트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공사의 전기굴절버스 이모티콘과 세종특별자치시의 캐릭터인 젊은세종 충녕을 콜라보한 “충녕이와 함께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이모티콘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녕이와 함께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이모티콘은 공사에서 대표적으로 운행중인 전기굴절버스와 세종시의 충녕캐릭터를 콜라보해 생동감있고 개성있게 표현했으며 ‘감사한다’, ‘ㅋㅋㅋㅋ’, ‘살아있네’ 등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을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으로 제작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2만7천5백명에게 이모티콘을 선착순 무료 배포할 예정이며 2월9일 오후2시부터 23일까지 공사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추가해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채널을 추가해 이모티콘을 제공함으로써 세종도시교통공사를 홍보할 뿐만 아니라, 비대면 시대에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사의 유익한 소식을 전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귀여운 이모티콘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한걸음 더 다가가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중심에서 도움이 되는 소식을 전하는 공사 카카오톡 채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향후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친구에게 공사 홍보콘텐츠, 주요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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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개발행위허가 업무처리 리플릿’ 제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토지 개발과 보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알기쉬운 개발행위허가 업무처리 리플릿’을 제작해 읍·면·동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발행위허가제도는 토지 개발과 보전을 조화롭게 유도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국토의 계획적 관리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발행위허가제도에 대한 이해도 낮아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형질을 변경하는 등 불법사항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사항으로 난개발의 시초가 되고 인접지역의 피해를 초래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시는 개발행위허가제도를 리플릿으로 제작해 안내에 나서기로 했다.
개발행위허가 대상은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분할 또는 녹지지역에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가 해당되며 대부분 건축물의 건축에 따른 토지형질변경이 대상이다.
이익수 도시개발과장은 “개발행위허가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난개발을 방지하고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 앞으로 주민들 눈높이에 맞춘 허가업무처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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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 재사용으로 자원 선순환 앞장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환경보호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올해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확대·추진한다.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은 시민들이 배출한 젤타입 아이스팩을 시에서 수거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이물질 제거를 위해 소독·세척 후 업체, 식당 등 아이스팩 수요처에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이스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냉장제품 등 택배에 이용되는 경우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물타입 아이스팩은 내용물을 하수구에 버린 후 분리배출하면 되지만, 젤타입 아이스팩의 경우 고흡수성 폴리머로 만들어져, 자연분해까지 50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하수구에 배출시 수질오염을 초래하고 소각 시 발암물질이 나오는 등 환경문제까지 우려된다.
이에 따라 시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대상을 기존 203개소에서 올해 전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고 미세플라스틱 저감에 나선다.
올해는 전 공동주택 신청을 받아 총 280여곳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할 예정으로 대상품목은 고흡수성수지로 구성된 젤 아이스팩이다.
시는 아이스팩 전용 수거마대를 배부하고 전용마대를 활용해 분리배출요령에 따라 배출하면 시가 이를 수거해 선별·세척·포장 등 소독과정을 거쳐 수요처에 배부하고 재사용하게 된다.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해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기존 행정복지센터, 일부 공동주택 등에서 약 120톤 가량의 아이스팩을 수거·재사용했으며 재사용사업 확대 추진으로 자원 선순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폐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젤타입 아이스팩 분리배출 해주시기 바란다”며 “세종시에서 발생되는 아이스팩이 재사용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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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월 20일까지 2주 연장
[세종타임즈]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2주 더 연장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당초 2월 6일 24시 종료 예정이었던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오는 7일 0시부터 20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거리두기 2주 연장 결정은 전국 확진자수가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화되며 1월 3주차부터 확진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한데 따른 조치다.
이번 연장 기간 중 사적모임 인원 규모는 종전과 같은 6인으로 유지하며 식당·카페 이용 시 접종완료자 등을 포함해 6인까지, 미접종자 1인은 단독 이용만 가능 규정도 지속 적용된다.
다중이용시설 제한, 행사·집회 및 종교시설 등도 기존 기준 그대로 유지된다.
유흥시설 등,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9시까지, 오락실, 멀티방, PC방, 파티룸, 카지노, 마사지업소·안마소,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은 22시까지로 운영이 제한된다.
시는 설 연휴 이후 관내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 신속·정확한 방역 대응 시스템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변화된 검사체계에 따라 세종시청·세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개시하는 한편 시민들의 진찰 편의를 위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수행기관을 관내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3곳을 지정해 운영에 나서고 있다.
또한, 경증·무증상에 따라 자택 치료를 받는 확진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이를 위해 세종충남대병원을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으로 지정하는 등 확진자 관리에 몰두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해 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마스크 쓰기, 주기적 환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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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랑의 온도 147도 달성
[세종타임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세종시민들의 나눔문화가 빛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희망2022나눔캠페인 집중모금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총 16억 4,3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47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우리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란 표어 아래 일반시민,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2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전개 44일만인 지난 달 13일 목표액 11억 1,600만원을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조기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개인 4,230명 5억 7,700만원, 법인 203곳 9억 2,800만원, 단체 및 협회 408곳 1억 3,800만원 등을 기부해 기부금이 전년도 모금액 13억 2,200만원 대비 124% 상승했다.
모금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생계비, 의료비, 사회복지시설의 기획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모여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신 모든 세종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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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활용’자활근로사업 확대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직영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 대상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복권기금을 활용한 자활근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 배양, 자립 능력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8일부터 기존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운영하던 ‘커피박방앗간’, ‘보람꿈베이킹’ 등 2개 자활근로사업단을 보람종합복지센터로 확장 이전하고 신규 사업으로 ‘보람스토어’를 운영한다.
‘커피박방앗간’은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로 자활생산품 ‘커피연필’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커피박환전소 운영, 커피박 공예체험을 통해 환경교육은 물론 커피박 재자원화 업사이클링 사업단이다.
‘보람꿈베이킹’은 제과·제빵, 답례품, 회의 다과 등 케이터링사업과 아동·청소년 대상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는 사업단이다.
이번에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보람스토어’는 편의점사업단으로 보람종합복지센터 입주 기관 및 이용자에게 자활생산품과 음료, 과자, 라면, 잡화 등을 도·소매로 제공한다.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이로써 자활근로사업단이 시장경쟁력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 매출 증대는 물론,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활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홍기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복권기금이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사업 일자리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자활사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세종시 남부권역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7월 개소했으며 현재 12개 사업단에서 60여명의 자활참여자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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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확진자 치료 만전”당부
이춘희 시장,“확진자 치료 만전”당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3일 세종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센터를 둘러보며 확진자 관리·치료 현황을 점검했다.
세종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100병상 규모로 장군면 농협 세종교육원에서 운영 중이며 협력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이 환자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생활치료센터에서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최일선에서 환자 관리와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 공직자 등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 시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설 연휴 이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입소 환자 관리와 치료 등 코로나 대응에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신규 생활치료센터 조성 예정지인 합강캠핑장을 방문해 시설 배치계획을 점검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신규 생활치료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농협세종교육원과 생활치료센터 임차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4월부터 합강 캠핑장 내 신규 생활치료센터를 조성해 100여 병상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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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주말농장 및 정원형 텃밭 분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오는 9일부터 주말농장 및 정원형 텃밭을 분양한다.
주말농장은 연기·연서·장군·금남·연동면 등 관내 5개면 내 11개 농장에서 전체 965구획을 제공하며 구획당 16.5㎡~19.8㎡로 분양비는 3.3㎡당 1만~2만원이다.
정원형 텃밭은 7개 농장에서 전체 38구획을 제공하며 구획당 66㎡다.
쉼터·관수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가족단위로 텃밭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분양비는 30만~60만원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주말농장 정보를 앞당겨 제공해 시민에게는 농장선택의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고 농장주는 분양텃밭 대상으로 토양검정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텃밭을 제공한다.
분양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열린마당에 공개되는 농장정보를 활용해 농장주에게 직접 신청하면 된다.
20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