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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전해진 어린이들의 사랑담긴 성금
올해도 전해진 어린이들의 사랑담긴 성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에 위치한 국공립 세종라온어린이집이 지난 8일 고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세종라온어린이집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하고 장난감, 동화책, 도서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진영 세종라온어린이집 원장은 “작년에 이어 추진하고 있는 나눔행사와 기부가 아이들에게 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예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태준 세종라온어린이집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운동 곳곳에 지역사회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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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관내 지역 협력서점 16곳과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세종시립도서관이 2022년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시행을 위해 9일 시립도서관에서 관내 지역 협력서점 16곳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협력서점에 신청하면 승인 절차를 거쳐 서점에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반납된 도서는 도서관으로 납품되며 도서관에서는 이용자 중심의 장서를 확충할 수 있고 이용자 입장에서는 읽고 싶은 책을 새 책으로 볼 수 있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바로대출서비스는 2017년부터 시행돼 지난해까지 약 5년간 약 8만명의 이용자가 총 15만 권의 도서를 이용하는 등 성황리 운영 중이다.
2022년 희망도서 바로대출 협력서점은 총 16곳으로 관내 도서관 13곳과 협력운영되고 있으며 세종시립도서관과 협력서점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민들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희망도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세종시의 독서문화 증진과 ‘책읽는 세종’ 도시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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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환경정비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감동 17호 과제인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환경정비’ 추진을 위해 환경 점검을 벌였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9일 대평동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직접 찾아 시민감동특위에서 제시된 해결과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터미널 내·외 시설 임시주차장 정비사업 추진 방안 터미널 주변 종합노선도 제작 주변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등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세종시 관문으로 고속 4개 노선, 시외 22개 노선 등 총 26개 노선이 일 219회 운행 중이며 한해 이용객 18만명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시는 현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과 국회 세종의사당시대를 대비해 유보지 활용계획 등으로 주거·문화·업무·상업 등 복합기능을 탑재한 세종시 랜드마크로의 개발을 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시민감동과제로 대중교통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안내도를 8곳에 제작·설치하고 어울링 대여소 1곳을 추가 설치했으며 부속 주차장 주변에 화단을 정비하는 등 미관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터미널 남측 상하행 버스정류장을 각 1곳씩 추가 설치하고 골재로 포설된 임시 주차장을 전면 아스팔트로 포장해 이용객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터미널 내부 시설 개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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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9일부터 분양
전동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9일부터 분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전동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분양공급하는 대상토지는 전동면 노장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양면적 8만 7,452㎡, 분양획지 14획지다.
입주가능업종은 의료용물질 및 의약품제조업 1차금속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다.
분양가격은 ㎡당 51만 3,000원으로 총 조성원가 범위에서 위치에 따라 조성원가보다 높거나 낮게 책정될 수 있다.
입주자격은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및 동법 시행령 제6조에 의한 입주자격을 갖춘 자로 전동일반산단관리기본계획 및 입주계약 체결에 적합한 자다.
입주자격 우선순위는 1순위 우리시와 사전입주협약을 체결한 자 2순위 세종시 관내에서 동일업종의 개별입지 공장을 영위하는 업체 3순위 수도권에서 동일업종의 개별입지 공장을 영위하는 업체다.
입주신청은 시 누리집 공고게시판에 게시된 구비서류를 작성해 시청 5층 투자유치과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시는 획지별로 신청을 받아 입주심의 후 적격자를 입주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며 토지사용가능시기는 2024년이지만 예정일정으로 추후 변경될 수 있다.
대금납부시기는 용지매매계약체결일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1차 중도금은 6개월 이내, 2차 중도금은 12개월 이내 납부해야 하며 잔금은 소유권 이전 준비일로부터 30일 내 납부해야 한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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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마을계획단원 3월 4일까지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보람동 발전을 위한 마을계획사업을 수립·추진해나갈 마을계획단원을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마을계획은 주민이 마을발전을 위해 직접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사업으로 현실화해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 민주주의 구현 방식이다.
주민총회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자치분권특별회계 예산에 반영돼 실행된다.
보람동에 주민등록 및 직장, 사업체를 두고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신청이 가능하며 선발된 마을계획단원은 3월부터 6월까지 8회차에 걸쳐 ‘시민주권대학 마을계획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람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거나 시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박윤경 보람동 주민자치회장은 “다수의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의제와 사업들이 발굴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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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세무민원실’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입주 예정인 집현동 새나루마을 8단지를 비롯한 공동주택단지 5곳의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입주민들은 찾아가는 세무민원실을 통해 취득세 감면제도 등기 전 필요서류 신고 시 유의사항 취득세 신고납부 절차 등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음달 입주하는 집현동 새나루마을 8단지는 입주자 사전점검일인 오는 11∼12일 운영하고 어진동 한뜰마을4단지, 집현동 새나루마을10단지 등 이외 단지는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일정 협의 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국 세정과장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감면, 이전기관 종사자 취득세 감면, 일시적 2주택 취득세 중과 등에 대해 현장 상담으로 시민밀착행정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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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선수, 거침없는 금메달 행진
신의현 선수, 거침없는 금메달 행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신의현 선수가 국제대회에 이어 국내 대회에서도 거침없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금빛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신 선수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된 ‘제2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개를 연이어 획득했다.
신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클래식에서 6분 57초 06, 프리에서는 10분 32초 07의 기록으로 각각 2위와 무려 1분 이상의 큰 차이로 이기며 대한민국 ‘철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 선수는 다가오는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출전해 세종시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나채웅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거침없이 활약을 보여주는 신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다가오는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와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여 달라”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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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조치원프로젝트 시민논의기구 화요회의 사업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시즌3를 추진 중인 가운데 시민 논의 기구인 화요회의가 프로젝트 사업현장 점검에 나선다.
화요회의는 조치원발전위원회 위원 중 분과위원장 등 위원 24명으로 구성돼 시민 주도로 마을 현안을 논의하는 주민협의체로 2016년부터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마다 회의를 개최해오고 있다.
그동안 수차례 논의 끝에 합에 이르렀던 원리 연탄공장 환경개선, 동서연결도로 위치선정, 조치원문화정원 조성 등은 화요회의를 통한 시민주권 행사의 대표적 성과이자 사례로 꼽힌다.
화요회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조치원 내 완성된 청자장 등 현재까지 완공된 도시재생시설의 운영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의견을 반영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14년 22가지 과제로 시작한 청춘조치원프로젝트가 지난해 말 예산 1조 5,000억 여원이 투입되는 77가지 과제로 확대되고 이 중 53가지 과제를 완료하는데 화요회의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노동영 도시성장본부장은 “시는 지난 8년간 다시 쓰고 고쳐 쓰는 재생이란 접근법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며 “특히 화요회의는 주민들의 열정이 지역의 표정을 살리고 공동체를 회복해가는 주역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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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역사가 담긴 유물을 찾습니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의 역사를 간직한 유물을 찾는다.
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향토유물박물관의 전시·연구 및 교육자료로 활용할 유물 매입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매도신청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매입 대상 유물·자료는 세종시와 관련한 유물·자료로 연구·학술적 가치가 높고 전시물로 적합해야 한다.
우선 구입 대상은 세종시와 관련된 유물·자료 일체로 연기·전의현을 포함한 세종시의 세거성씨와 인물, 고문서·고지도, 교육·교통·산업 및 행정의 변화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와 사진 등이다.
또한 우선 구입 대상을 문무 사대부 및 규방 생활, 관혼상제, 신앙 관련 유물 등 근현대까지 확대해 박물관의 전시구성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유물 매도 신청은 문화재 소장자이거나 문화재매매업 허가를 받은 개인·법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소유나 취득 경로가 불분명한 유물이나 불법문화재는 접수· 구입에서 제외된다.
시는 매도 신청 유물에 대한 적격성 등을 평가해 유물접수 여부를 결정하고 유물감정위원회의 감정을 거쳐 구입 여부·가격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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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아카데미,‘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마다 ‘지구와 나’를 주제로 정책아카데미 강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정책아카데미 ‘지구와 나’ 강좌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명예학위 취득을 위한 필수강좌다.
정책아카데미는 시청 여민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시민들이 1순위 강의주제로 ‘환경, 기후위기’를 꼽으면서 마련됐다.
2개월여 진행되는 정책아카데미는 탄소중립 기후위기 지속가능발전쓰레기 업사이클링 생태적 전환을 소주제로 삼아 각 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5일 강석구 충남대학교 교수가 ‘CDS 탄소중립정책의 실현을 위한 사회 변화의 요구’를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해 22일 방송연예인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 내 삶, 내 사람의 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3월 8일은 ‘유네스코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서현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국제협력팀장이, 15일은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를 주제로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가 강연에 나선다.
이어 22일은 ‘2050 탄소중립과 지역의 대안’을 주제로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 29일은 ‘기후변화를 위한 정책-탄소배출 없는 사회’를 주제로 윤세종 기후솔루션 이사가 강연을 이어간다.
4월 5일은 심규빈 스타스테크 이사가 ‘업사이클링, 불가사리 친환경 제설제’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4월 12일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빙해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해’를 주제로 마지막 강연을 개최, ‘지구의 나’ 강좌를 마무리한다.
수강신청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학사관리시스템’에서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며 대면과 비대면 수강신청이 별도 진행된다.
이춘희 시장은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노력해야 할 때”며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분들이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