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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남리 비점오염저감시설 본격 가동
조치원읍 남리 비점오염저감시설 본격 가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천천 수질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조치원읍 남리에 총사업비 90억원 규모의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시는 이번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조천변 벚꽃길 주변 친수공간의 활용성이 더욱 높아지는 것은 물론, 조천 수질 개선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공장, 주택, 축사 등 일정한 지점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아니라 도로 경작지, 도시 등 광범위한 배출 경로를 통해 강우 시 하천에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시설이다.
시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시설 주변에 주민들이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기존 재래식 화장실을 냉·온방이 가능한 현대식 화장실로 개축하는 등 주민편익시설을 대거 확보했다.
특히 산책로에는 주민들과 전문가 협의를 거쳐 현지 여건에 맞는 조경수를 식재했으며 곳곳에 벤치를 설치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박판규 환경정책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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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분리수거함 기부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분리수거함 기부
[세종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는 21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환경 에너지 관련 분리수거함 56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해를 거듭할수록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분리수거만 제대로 해도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엄청난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분리수거를 하고자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필요한 분리수거함 전달을 기획했다.
기부받은 분리수거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며 환경과 자원을 위한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정보 제공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임재구 고객지원부장은 “요즘 환경 보호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폐기물로 처리하던 쓰레기 재활용과 일상 속 친환경 생활습관을 지역 내 복지소외 계층에게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는 매월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기업 사회공헌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4월에 기획한 ‘’환경에너지 관련 분리수거함 기부”는 지역 내 복지소외 계층들도 환경에너지 지킴이로 활동 할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세종시민의 환경 인식 개선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난방공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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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드는 따뜻한 소담동
아이들이 만드는 따뜻한 소담동
[세종타임즈]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담동 새샘마을 5단지에 위치한 새샘키즈어린이집이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원아들의 경제교육을 위해 진행한 시장놀이 형태의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새샘키즈어린이집은 어린이집으로서는 올해 세 번째로 기부를 실천했으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기부한 최초의 어린이집이다.
지난해 소담동 특화사업인 ‘희망드림 저금통’에 참여해 원아들이 모은 저금통 48개를 기부한 바 있었다.
박민정 새샘키즈어린이집 원장은 “2년 연속 기부를 가능케 한 것은 아이들의 힘이 컸다”며 “아이들이 애써 모은 이 돈을 소중한 곳에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정경식 소담동장은 “2년간 소담동에 기부해 주신 것을 보면 우리 소담동을 신뢰하고 계신다는 생각에 기분좋은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믿음직한 소담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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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 꽃동산 조성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 꽃동산 조성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지난 21일 관내 도로변 교차로 13곳에 남천나무 4,000주를 식재하며 꽃동산을 조성했다.
기념식 후 부대행사로 진행한 꽃동산 조성은 총 2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해 생명 운동을 전개하는 데 앞장섰다.
세종시새마을회는 ‘탄소 중립의 실현’을 위해 지난해 새마을의 날에도 연산홍 4,000주를 심은 바 있다.
임한석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등 새마을운동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며 “기후와 환경, 지역공동체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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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회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토지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뤄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1일 SM타워 8층 중회의실에서 ‘공간정보산업협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하고 정확한 개발행위허가 업무처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지역 공간정보산업협회, 개발행위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개발행위허가 관련 개정법령, 성장관리방안 지침 등이 담긴 책자를 전달하며 품질 높은 인허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개발행위허가제도는 토지의 개발과 보전을 조화롭게 유도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국토의 계획적 관리를 도모하는 제도다.
공간정보산업협회는 개발행위허가, 산지전용허가 등 각종 인허가를 대행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간정보산업협회 관계자는 “타 도시에 비해 개발행위허가 관련 기준 및 지침이 많아 인허가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배포된 책자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익수 도시개발과장은 “개발행위허가제도에 대한 공간정보산업협회의 이해도를 높여 민원인들의 허가처리기간이 단축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질높은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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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지식산업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다인그룹엔지니어링·㈜신화엔지니어링의 ‘원캠퍼스’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설계공모 심사에서는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더불어 이용자 편의성과 공간효율이 극대화되며 사후 유지관리가 용이한 설계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원캠퍼스는 외부 조형성이 우수하고 균형적인 차량·보행자 동선과 구조적 안정성, 시공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유업무공간을 계획해 입주기업 간 소통과 협업을 유도하는 등 내부 공유공간구성이 탁월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임성호 기업지원과장은 “창업자 및 우수 중소기업에 쾌적한 업무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해 창업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당선작을 토대로 올해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5년 3월까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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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티투어 2층버스 22일부터 정식운행 시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부터 세종시티투어 2층버스의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2층버스는 지난 1개월 간 유·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시승운행기간을 갖고 운영코스, 이용요금 확정, 예약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시범운영 기간 동안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층버스는 매주 금·토요일 주 2일 도심시티투어로 활용되며 금요일은 A코스인 세종호수공원-대통령기록관-나성동 어반아트리움-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금강보행교를 운행한다.
토요일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휴무로 옥상정원 대신 국립세종수목원을 운행하는 B코스를 운행하며 세종의 도심 주요 관광지를 누빈다.
2층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다.
지난 20일 예약시스템 개시 후 하루 만에 4월부터 5월까지의 운행 일정이 대부분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2층버스는 지붕개폐형 구조인 만큼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6~8월은 야경 투어로 전환·운영할 예정이다.
6~8월 운행일정은 다음달 13일까지 시 누리집과 예약시스템에서 공지한 후 다음달 20일 9시부터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학생 및 청소년 2,000원이며 세종시민,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신분증 등으로 확인된 경우 50% 할인된 요금이 적용된다.
탑승장소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세종호수공원 제1주차장 중 선택해 탑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관광안내·시티투어 기능을 결합한 2층버스는 향후 세종시의 대표 관광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기억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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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새마을협의회, 나무 식재로 탄소중립
전동면 새마을협의회, 나무 식재로 탄소중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새마을협의회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지난 20일 전동역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남천나무 100그루를 식재하고 같은 날 보덕리에서 ‘사랑 나눔을 위한 감자심기’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동면 새마을협의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매해 식목일마다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 중이며 지역 주민을 위한 환경 정화 사업, 방역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선영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가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숨쉬기 좋은 청정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주민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관형 전동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땀 흘려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전동면을 만드는데 새마을회가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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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새마을협의회, 탄소중립 몸소 실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 탄소중립 몸소 실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가 탄소중립 2050실천을 위해 최근 금남면 신촌리 쉼터에서 남천 나무 300주를 식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4월 22일 ‘제52주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새마을운동 실천 차원에서 진행했으며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남천나무는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천식이나 백일해 등에 진해제로 사용된다.
금남면 새마을협의회는 등산로 입구에 남천나무를 식재해 비학산 등산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매년 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해 푸른 환경 가꾸기에 봉사하는 금남면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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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 육성 교육 수강생 선착순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부터 5월 4일까지 강소농 육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강소농 육성 교육은 농업 경영규모는 작지만 경영개선 의지가 높은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본 교육과 심화·후속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2022년 농업정책과 제도 이해 농업 경영의 이해 및 경영분석 농가 목표 설정 비품고가역 이해 등이다.
신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대상은 품목별 전문농업인, 신규농업인, 청년농업인 등이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