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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자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021년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새풀언어심리상담센터 김은혜 원장’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은 ‘세종시 지역사회투자사업의 품질향상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류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3건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새풀언어심리상담센터’는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접근을 진행했고 그 결과 기관만의 노하우를 터득해 2021년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에서 진행한 CS모니터링에서 ‘매우 우수’ 점수를 받았다.
‘새풀언어심리상담센터’는 이용자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CS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직원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은혜 원장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서비스가 되길 희망하며 실천과 현실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회서비스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수상소감을 발표했다.
우수상은 ‘도래샘아동청소년발달센터의 유은자 실장’, 장려상은 ‘봄비와씨앗 언어학습센터의 배호연 원장’이 선정됐다.
지원단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더 나은 지역사회서비스를 위해 제공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지난해 11월에 출범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에 ‘따뜻한 복지 든든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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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가을철 산불 조심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15일 시장길 인근에서 오일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농업부산물이 대량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강면 직원, 진화대 및 감시원 10여명은 주민들에게 농업부산물 처리방법 및 산불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부강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다음달 15일까지 GPS 장비 및 산불감시원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가을철은 농업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때”며 “올 가을에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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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적십자 봉사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적십자봉사회가 15일 연동면 명학리 백천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민명주 회장을 비롯한 연동면 적십자봉회원 등 15명은 명학리 백천변 일원 약 1.7㎞구간에서 방치 생활쓰레기나 떠내려 온 건축 폐기물, 농업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연동면사무소도 주민생활계 직원이 활동에 동참했고 목장갑, 대형 집게, 공공용 쓰레기 봉투 등 정화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백천변 일원에 대한 올해 마지막 환경정화활동에 연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들께서 열성적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연동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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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바람재 쉼터·일출봉 정자 새단장
금남면, 바람재 쉼터·일출봉 정자 새단장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바람재 쉼터 공원에 쉼터와 비학산 일출봉에 정자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람재 쉼터에 설치한 ‘해민정’은 2002년에 설치한 것으로 비학산∼금병산 누리길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잠시 머물러 갈 수 있는 쉼터로서 오랫동안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십자 대들보 처짐 현상 등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돼 기존 정자를 철거하고 이후 새롭게 설치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세종신협에서 기증한 표지석 뒷면에 바람재 역사를 기록해 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도 마련했다.
비학산 일출봉에 설치했던 기존 쉼터 또한 기둥과 평상이 부식돼 주민 불편사항을 유발했던 상황으로 금남면은 이를 철거 후 새로 설치해 등산 중 휴식할 수 있는 쉼터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여가 생활과 휴식공간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람재쉼터와 비학산 일출봉이 더욱 많은 시민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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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중단된 집합교육을 대신해 온라인 및 서면을 통해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현행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축산업 등록자 및 가축거래상인은 2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보수교육 이수해야 하는 관내 축산 종사자는 모두 736농가에 이른다.
교육 대상 축산 농가는 오는 12월 말까지 ‘축산관련종사자교육 사이트’에서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축산 종사자 가운데 고령자가 많아 온라인교육 참여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서면 교육을 마련했다.
고령 등으로 온라인 보수교육이 어려운 농가의 경우 11월 말까지 ‘세종공주축산농협’에 방문하면 서면 교육을 할 수 있다.
서면 교육은 교육교재 및 과제물을 배부하고 과제물을 제출받아 평가 후 교육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수교육 미이수 시 허가자와 등록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면교육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공주축협 또는 동물위생방역과 청정축산담당에, 온라인교육과 관련한 사항은 학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온라인 및 서면교육 개설로 축산 종사자에 대한 상시교육 체계가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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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토론위,'세종 중학생 토론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세종 중학생 토론대회’가 11월 13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세종시 관내 7개 중학교 11개팀이 참가하여 “학교 교실 내 CCTV를 설치해야 한다.”라는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대회 결과,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상과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질수없죠팀(고운중 김예진, 양지중 성치현)이 차지했다.
또한, 그레이팀(아름중 박소은, 아름중 한태호)은 우수상을, 니케팀(다정중 김효현, 두루중 김채영)은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시토론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소통과 토론이 기반이 되는 숙의 민주주의를 경험함으로써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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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권‘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행정중심복합도시권 도로(총 363.41km)에 대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밝혔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권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제설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기관별 제설구간 및 취약구간 조정 ▷기관별 제설 장비‧자재 구비현황 취합‧공유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도로살얼음 구간(16개소)과 결빙 취약구간인 교량(6개소) 및 터널(2개소) 구간 내에 주의표시 입간판 설치 및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비・자재 현황 : 제설차량 106대, 염화칼슘 1666톤, 소금 1만2995톤, 모래 1294㎡
※제설 담당기관 : 행복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보운국토관리사무소,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행복청 관계자는 “강설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상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제설 담당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신속한 제설로 원활한 소통과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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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주주형 농업법인’ 육성에 나선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지원금 3억 원을 활용해 시민이 소유하고 직접 운영하는 ‘시민주주형 농업법인’ 육성에 나선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FTA 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에 기업이 투자하여 상생협력을 촉진하도록 조성된 기금으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한다.
시는 이번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중부발전으로부터 3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민주주형 농업법인은 최소 20명 이상의 시민이 주주로 참여해야 하며, 기존 농업법인이 시민의 출자를 받아 전환하거나 새로 설립할 수도 있다.
시민주주형 농업법인의 1인 출자한도는 주식총수의 20% 이하로 제한되며, 이윤의 50% 이상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이나 법인은 세종시청 누리집(www.sejong.go.kr)에서 사업공고를 확인한 후 사업계획서를 오는 12월 3일까지 세종시청 농업정책과(044-300-4312)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는 12월 예비사업자를 선정하고, 예비사업자가 6개월 이내에 시민주주 모집과 법인설립을 완료한 경우 본 사업자로 확정해 시제품 생산 및 홍보 등 초기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윤 농업정책과장은 “시민주주형 농업법인은 시민의 직접 참여로 농식품을 생산·가공하거나 관광농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참신하고 바람직한 모델”이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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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도담동위원회 김장나눔 행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도담동위원회가 지난 13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야외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도담동위원회와 세종청년회의소의 지원으로 실시됐으며, 정성스레 만든 김장김치는 도램마을 아파트 내 소외계층 노인 40가구에 전달했다.
김인환 바르게살기운동 도담동위원장은 “김장김치 지원으로 훈훈한 정을 나누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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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세종공장 후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회가 11~12일 KCC세종공장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CC세종공장과 새마을회 후원뿐만 아니라 전의면 정근우 씨가 배추 600포기와 소금을 현물로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또, 김장나눔 행사에는 KCC세종공장 윤석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회원과 소정면 주민자치회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회 회원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방문, 안부를 묻고 전달할 예정이다.
윤석헌 KCC세종공장장은 “코로나19는 취약계층들에게 더욱 힘들고 어려운 위기였을 것”이라며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로 취약가구가 더욱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