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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운주산성 일원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동면, 운주산성 일원서 산불예방 캠페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지난 16일 운주산성 일원에서 마을주민과 등산객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에는 전동면 직원들을 비롯해 마을 이장, 산불감시원, 산불 진화대원들이 함께해 마을주민과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아울러 운주산 주변에서 순찰활동 및 불법 소각활동 단속을 펼쳐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면사무소 앞과 등산로 입구에 산불예방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관형 전동면장은 “운주산에 단풍이 아주 아름답게 물들어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다”며 “산불 위험이 높은 가을철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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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활동 실시
장군면,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지난 16일 산불단속반과 함께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산불 예방 홍보활동에는 면사무소 직원, 산불단속반 등 7명이 참여했다.
산불단속반은 장군면 내 23개 리를 대상으로 농촌지역 불법소각의 위험성과 과태료 부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주민을 대상으로는 화기 소지 상태에서의 입산 금지를 당부하고 산불 발견 시 면사무소 또는 소방서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철호 면장은 “이번 가을철 산불 예방 계도 및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장군면을 만들어 소중한 우리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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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최영두의 패밀리 매직 펑크쇼 공연’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도서관이 11월 문화가 있는 날 시행 공공도서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일 유튜브를 통해 ‘최영두의 패밀리 매직 펑크쇼 공연’을 중계한다.
이번 공연은 주민과 공공도서관 이용자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이다.
관람 방법은 공연영상이 업로드 된 유튜브 주소를 관람 신청자에게 배포하면, 참여 시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에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전 연령 누구나 가능하고 14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종촌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미애 동장은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에 주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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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행정복지센터, ‘호려울 힐링의 날’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행정복지센터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기를 맞아 오는 27일 지역문화행사 ‘호려울 힐링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간 거리두기 및 방역조치로 위축됐던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활력을 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판타지 매직콘서트와 2부 힐링 음악회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인수, 장해석, 이혁준, 현철용, 도기문 마술사의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2부에서는 VOS멤버 박지헌, 테이스티 브라스 앙상블, 프로미스 연주단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보람동 주민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출입구와 행사장 내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마스크 상시 착용, 행사장내 취식 금지, 한 칸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17~26일 시청 누리집으로 예약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람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하면 된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이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람동 주민들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영위하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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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풍요로운교회, 온기 가득 이웃사랑 실천
세종풍요로운교회, 온기 가득 이웃사랑 실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에 위치한 세종풍요로운교회가 지난 16일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10㎏ 50포와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은 새롬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광장에서 손인수 세종시의원, 새롬동 주민자치회 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세종 풍요로운 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종풍요로운교회는 올 하반기에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열매 착한교회에 가입한데 이어 이번에 백미와 성금을 따로 기탁하는 등 새롬동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최재현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드리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물품으로 받은 백미를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긴급복지 지원 종료 대상자를 발굴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산옥 새롬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는 따듯한 마음으로 기부를 해주신 세종 풍요로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장기간 실직, 사업실패 등으로 생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후원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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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16일부터 17일까지 시 보건소와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결혼을 장려하는 수준을 넘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가족문화를 적극적으로 바꾸기 위한 인식개선 사업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함께육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에서는 부부가 함께 육아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직장 내에서도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는 새로운 육아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과 보건소 의료진, 직원들을 위로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오정섭 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새로운 육아문화가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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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온라인서 만나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온라인서 만나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충남·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를 위한 영문·국문 누리집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에 문을 연 누리집은 국제연맹 및 해외 관계자 등을 위한 영문 홈페이지와 국내 홍보용 국문 홈페이지로 구분 운영된다.
특히 영문 누리집에는 국제연맹 및 해외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역대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실적과 참가내용, 충청권 공동유치 배경 및 개최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우리나라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문 누리집은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유치 배경 및 개최 계획은 물론, 최신 홍보현황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이번 누리집 오픈을 기념해 16일부터 28일까지 유치위원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속의 유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 60명을 선정, 치킨, 아이스크림, 커피 선물쿠폰 등이 경품으로 제공한다.
김윤석 사무총장은 “이번에 문을 연 영문·국문 누리집은 2027하계세계대학경기의 충청권 공동 유치를 알리는 소중한 창구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누리집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충청권을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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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 동아리, 결혼·근조·감사 등 경조사 봉투 제작·배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하는 한글사랑 동아리가 ‘한글 경조사 봉투’를 직접 만들어 시민들에게 배포한다.
한글사랑 동아리는 2021년 올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글사랑도시 세종 사업단’의 보조 사업으로 운영하며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일반부, 다문화부 등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배포된 한글 경조사 봉투는 어려운 한자 대신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한글로 경조사 문구를 인쇄해 제작됐다.
한글 경조사 봉투는 결혼, 근조, 용돈, 감사 총 4종으로 1종당 1,000장씩 총 4,000장이 배포될 예정이다.
한글사랑 동아리는 봉투 모양 구상, 제작, 배포 과정 전반을 단원인 시민들이 직접 수행했으며 시청 본청 민원실, 조치원청사, 보람동·아름동·도담동·종촌동·새롬동·고운동·다정동·한솔동 복컴 등에 배포했다.
한글사랑 동아리는 이번 한글 경조사 봉투 배포 외에도 올해 아름다운 우리말 간판 공모를 통해 마음아리 아동심리 상담센터 카페 봄 한울 작은도서관을 선정한 바 있다.
또, 지난 10월 열린 ‘한글사랑도시 세종 비전 선포’ 행사에서도 한글사랑 고취 및 진흥 방안을 제안했으며 올해 처음 세종시를 배경으로 열린 575돌 한글날 경축식 국경일 행사에서도 시민대표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을 진행했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시청 내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한글전담조직 신설을 비롯해 한글날 국경일 행사 유치 등 한글사랑도시 세종에서 우리말 한글과 관련해 큰 진전이 많았다”며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한글 경조사 봉투도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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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두꺼비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두꺼비봉사단이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금남면 저소득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금남면에 거주하는 고령자 부부로, 오랫동안 적재된 마당 폐기물을 치우지 못해 비위생적인 환경과 난방이 되지 않는 노후된 보일러로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두꺼비봉사단은 추워지는 날씨를 고려하여 어르신들의 월동준비를 위해 2일간 집중적인 집수리로 ▷보일러 교체 ▷지붕 낙엽 청소작업 ▷도배지원 ▷주방 청소 ▷마당 생활폐기물 정리 ▷주방 및 화장실 청소 ▷지붕에 적재된 낙엽과 나뭇가지 제거 ▷마당의 생활폐기물을 정리 ▷잡풀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두꺼비봉사단 이대순 단장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있는데 보일러 노후가 심해서 난방이 걱정이었다. 어려운 이웃일수록 겨울 준비가 더 어렵고 고령이시다 보니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번 봉사는 봉사단원들이 직접 이웃을 살펴보면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한 사례이고 어린 학생들까지 팔을 걷어 붙이고 봉사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중위소득 100% 이하 수급·저소득·장애·독거가구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2022년 2월까지 사회적약자에게 주거환경개선을 통하여 삶의 희망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집수리 자원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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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종시 독서문화캠프 2차 사업 종료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지역과 문화는 2021년 독서문화 2차 캠프를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11월 13일오전9시 부터 오후5시 까지 세종문화원(조치원) 소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사)지역과문화는 지역의 청소년 21여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북 캠프 : 책과 함께 어울림” ‘친구와 작가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요’를 진행하였다. 책과 작가와 함께 세종의 정체성을 찾아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독서 캠프는 오전 9시 부터 이은숙 작가(멘토)의 안전 및 성교육을 시작으로, 9시 30분 부터 이번 독서캠프 선정 도서 “새내기왕 세종”의 권오준 작가가 젊은 세종대왕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였다.
11시 부터는 세종대왕이 눈병치료에 특효를 보았다는 ‘전의면 왕의 물’ 견학을 하고 현장에서 도시락으로 식사 후 오후 1시 부터는 서일도의 가야금병창, 박무늬의 바이올린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후 1시30분부터는 우성희 작가가 “세종의 아이디어는 책에서”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최광 작가의 주도로 세종지역의 특화된 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6개 모듬으로 나누어 성배순, 유우석, 안 휘, 장석춘, 정용기, 황규용 작가 도움으로 책과 함께 지역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둠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모둠 활동에 대한 최광 작가의 총평과 시상을 끝으로 2121년 청소년 독서캠프 행사를 모두 마무리 하였다.
참가자에게는 선물 2가지와 책 그리고 점심, 저녁 도시락과 간식이 제공되었다. 독서캠프 참가자들은 “와 너무 재미있다”, “실제로 작가를 보니 신기했다”, “작가님들과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있는 것도 좋았고, 작가님들의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다”,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할 생각이 있고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평소 세종시에 살면서도 몰랐던 우리지역의 특성 및 자랑거리에 대해 알게 되어 좋은 시간 이었다”, “밥도 맛있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이야기 하였다.
사단법인 지역과 문화 이상우 대표는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작가와 책과 함께 세종지역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지역에 더욱 애착을 가지면 좋겠다 ”라고 하였다
202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