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이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김효섭 씨를 ‘혁신 인재 3호’로 영입하고, 첨단 기술 기반의 ‘지능형 안심 도시 세종’ 구축 의지를 13일 밝혔다.
세종시당은 김효섭 혁신 인재 영입과 관련해 “복잡해지는 현대 재난 상황에서 로봇과 피지컬 AI(신체형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을 행정에 어떻게 녹여낼지 아는 보기 드문 인재”라며 “기술적 통찰력이 세종시 안전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 혁신 인재는 STX그룹, 국립생태원, 에어로케이항공 등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소개됐다. 최근에는 로보틱스 기업에서 피지컬 AI 기반 로봇·드론 사업을 이끌며 AI 기술을 산업 현장과 공공 프로젝트에 접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세종시당은 “첨단 기술이 시민의 일상적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현장에서 증명해 온 재난안전 분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효섭 혁신 인재는 영입 소감에서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대응은 철저히 계산된 기술과 시스템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피지컬 AI 로봇 기술을 융합해 세종시의 재난 안전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안전, 기술이 복지로 이어지는 ‘스마트 세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이번 영입은 세종시가 미래형 안전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갖춘 인재를 지속 발굴해 실력으로 증명하는 정책 정당의 면모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