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새롬별꽃어린이집이 2025년에 이어 2026년 새해에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월 4일 오전 10시, 세종시 새롬동에 위치한 새롬별꽃어린이집(원장 박은미)에서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나눔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원아들은 사랑의열매 대표 캐릭터 ‘열매둥이’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며, 기부를 통해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새롬별꽃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세종사랑의열매를 통해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교육 현장에 녹여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올 한 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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