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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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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작심하고 터트린 정상훈의 연기내공 빛났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작심하고 터트린 정상훈의 연기내공 빛났다
[세종타임즈] 배우 정상훈이 작심하고 터트린 연기내공으로 ‘어겐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에서 정상훈은 입체적 캐릭터 ‘이민수’를 그려내며 이준기의 열연과 더불어 사건에 종잡을 수 없는 키맨으로 활약, 드라마의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정상훈은 휘몰아치는 극 전개 속에서 등장마다 드라마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종잡을 수 없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했고 때론 유쾌한 활력소 역할을 담당하며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극 초반 '인생 2회차' 김희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우호적인 인물로 등장했던 정상훈은 검사가 된 후, 김희우가 악의 세력에 대적하는 동안 적재적소의 도움을 건네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시원한 사이다 복수극에 힘을 더하기도. 또한 복수극에 등장한 과거와 현재 인물 중에서 가장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 ‘이민수’를 완성하며 극의 긴장감 더한 정상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깊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민수는 장난스럽고 허술해 보이는 모습 뒤 비범한 천재성과 통찰력으로 거대한 권력의 카르텔을 마치 자신의 놀잇감인 듯 여유롭게 쥐고 흔드는 인물로 정상훈은 섬세한 표현력과 상황에 따라 변주하는 연기로 그간의 작품에서 보였던 내공을 작심하고 터트린 듯 활약했다.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천재 캐릭터는 한 번도 안 맡아봤다 이 정도 천재면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어떻게 표현해야 시청자들이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실 까 많이 고민했다“, “맡은 바의 캐릭터를 어떻게 잘 표현하냐, 그것에 주안점을 뒀다.
이민수를 어떻게 하면 극에 잘 녹여 표현할까 고민했다”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진중한 고민과 열정을 드러냈던 정상훈, 그의 고민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만나 입체적 캐릭터 ‘이민수’를 완성시켰고 시청자들은 호평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13, 14회 방송에서 악의 세력의 중심인 조태섭의 손을 잡은 이민수가 김희우와 대척점에 서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단 2회만을 남긴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정상훈이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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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발 벗겨 졌는데.?”
SM C&C 스튜디오
[세종타임즈]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 EXO 멤버들의 ‘패러글라이딩’ 현장이 포착됐다.
긴장과 공포를 오가는 ‘패러글라이딩’ 도전 중 디오가 하늘 위 ‘신데렐라’가 됐다고 전해진 가운데, 카이가 신발 배달에 나선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 측은 EXO 멤버들의 아찔한 익스트림 미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은 청정 자연을 품은 ‘보물섬’ 남해로 떠난 EXO 멤버들이 언제 어디서 펼쳐질지 모르는 예측 불허 ‘사다리 타기’와 함께하는 복불복 여행을 테마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 EXO 멤버들은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롤러코스터를 방불케 하는 역대급 익스트림 체험을 앞둔 멤버들은 모두 들뜬 마음으로 하나둘 비행에 나섰다.
그러나 활강하던 멤버를 따라 거침없이 날아오른 디오에게 뜻밖의 고난이 찾아온다.
바로 신발 한 짝이 벗겨진 채로 비행을 시작해버린 것. 디오는 “나 신발 벗겨졌는데.?”며 당황했고 “발이 너무 차요”고 외쳤다.
이를 본 카이는 하늘을 나는 신발 배달부가 되어 ‘신됴렐라’ 디오의 신발 배달에 나섰다고 하는데, 과연 EXO의 고군분투 비행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EXO 멤버들의 텐션을 폭발시킨 '밤사이 미션'의 결과 확인 시간이 찾아온다.
멤버들은 미션 난이도에 대해 의심을 품은 가운데, 각자 미션 수행 과정과 속풀이를 펼치며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소름을 유발과 함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고난의 미션 수행 끝에 최종 성공한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의 피날레를 장식할 남해 해산물 만찬 타임도 공개된다.
남해에서의 마지막 여행을 즐긴 멤버들은 신선한 제철 해산물 먹방과 함께, 2박 3일의 여행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나눴다고. 지난 10년간 EXO 멤버들이 다져온 끈끈한 팀워크와 서로를 향한 진한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남해 편’ 11회, 12회는 오늘 오전 11시 웨이브 오리지널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와 Bilibili를 통해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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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 느슨했던 예능계에 긴장감 팍’
MBC ‘악카펠라’
[세종타임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악카펠라’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대환부터 이중옥까지, 무지갯빛 ‘귀요미 비주얼’과 반전의 타격감을 동시에 보여주는 조합에 이목이 쏠린다.
이들이 결성한 그룹 ‘도레미파’가 느슨했던 예능계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 측은 오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은 음악 예능이다.
음정은 불안해도, 열정만은 끝내주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의 고군분투 음악 여정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를 결성한 악역 전문 배우 5인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포스에 주눅들지 않고 압도적인 풍채를 보여주는 비밀의 멤버 2인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먹을 불끈 쥔 흔한 파이팅 포즈만으로 오금이 얼어붙는 분위기를 완성, 반전의 타격감을 자랑하는 ‘귀요미 비주얼’ 그룹 탄생에 관심이 집중된다.
‘도레미파’는 서 있는 것만으로도 범죄 영화 한 편이 그려질 만큼, ‘얼굴이 곧 서사’가 되는 조합이지만, 무지갯빛 후드 티셔츠와 깜찍한 멜빵바지 패션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저마다 얼굴 가득 드리운 음영은 아기자기한 핑크빛 배경, 데뷔 축하 현수막과 대조되며 호기심을 끌어 올린다.
특히 ‘악역들의 대변신, 그들이 펼치는 지옥의 하모니’라는 카피는 익숙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도레미파’를 향한 응원 욕구를 자극한다.
또 ‘도레미파’의 양끝에서 묵묵히 보좌하고 있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7인의 아카펠라 초보를 위한 ‘최고의 보조’로 활약을 예고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의 변신으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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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낭만의 화합의 장이 아니었나"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속초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진출했다.
낯선 여행지의 낭만과 첫 만남의 설렘, 옥상 취중진담이 어우러진 가운데, 운명의 절친을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속초 낭만 여행이 공개된다.
차서원이 속초 여행 숙소로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초면인 여행객과 함께 지내야 하는 4인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서원은 “이게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에서도 게스트하우스를 애용하는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차서원은 설렘에 부풀어 게스트하우스로 향한 모습과 달리 낯선 룸메이트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의아함을 자아낸다.
“제가 낯을 가린다”는 깜짝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낯가림도 뛰어넘는 게스트하우스의 낭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차서원은 생 리얼한 게스트하우스 파티의 맛을 만끽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참석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요리를 각자 준비해 모이는 트렌디한 ‘포트럭 파티’가 예고돼 올여름 ‘게하 열풍’을 직감하게 만든다.
차서원은 또래 숙박객들과 급격히 가까워지며 무르익은 청춘의 대화를 예고한다.
면접 스트레스를 풀러 온 '취준생'부터 연차를 낸 직장인, 3년 연애 후 결별한 아픔을 달래러 온 친구 여행객 등 다양한 사연을 품은 청춘들이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옹기종기 모인 것. 첫 만남에 아픔까지 터놓는 청춘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차서원은 처음 만난 게스트하우스 숙박객들에게도 ‘낭또’ 정신을 전파하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저는 ’낭또’라는 별명으로 연기 활동하고 있는 차서원”이라는 수줍은 자기소개는 물론, 건배사로 “멈추지 마 네버스탑”을 외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차서원의 게스트하우스 낭만 파티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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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차사’ 신예 정수한, ‘내일’ 종영 아쉬움 날릴 비하인드 스틸 공개
와이드에스컴퍼니
[세종타임즈] 신예 정수한이 MBC 드라마 ‘내일’ 속 열정 충만 신입 차사 권상수와 데칼코마니를 이룬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촬영에 앞서 열혈 대본 삼매경 모습이 포착된 것. 정수한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MBC 금토드라마 ‘내일’의 종영을 하루 앞둔 20일 정수한 배우의 ‘열혈 대본 삼매경’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과 출연 소감을 공개했다.
정수한은 ‘내일’에서 저승 독점 회사 주마등의 막내, 비주얼 신입 차사로 등장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의 등장을 알렸다.
정수한은 군기 바짝 의욕 충만 신입 차사 권상수의 캐릭터를 현실로 그렸고 또한 김희선, 윤지온과 차진 연기 합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생이 군인이었다고 밝힌 상수는 각 잡힌 경례, 우렁찬 목소리로 주마등의 영업팀 선배 륭구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상수는 위기관리팀 구련의 노련함에 당해 자신의 사원증을 뺏기며 다급하게 소리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등장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연기, 피지컬, 외모 빠짐없이 두루 갖춘 정수한은 웹드라마 ‘비밀게시판’, ‘요로코롬 냠냠 시즌 2’, ‘별거없지만’, 영화 ‘스텔라’, ‘얼굴없는 보스’, ‘셔틀2’, 광고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폴드2 등에서 활약하며 앞으로 방송, 영화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내일’에서도 짧지만 차진 활약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다시 한번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정수한은 16회에도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정수한은 “드라마 ‘내일’을 통해 김희선, 윤지온과 선후배 사이로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돼, 다양한 캐릭터로 찾아뵙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정수한의 훈훈한 비주얼이 담겼다.
특히 정수한은 촬영 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큰 눈망울에 불을 켜며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어 실력과 열정을 두루 갖춘 신예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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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후배 그룹’ 태사자 VS NRG 2022년에 불붙은 ‘유치찬란’ 라이벌 경쟁 대 폭소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세종타임즈]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태사자 김형준과 NRG 천명훈 사이에 발발한 광기와 극대노 현장이 공개됐다.
천명훈이 과거 음악방송 MC였던 김희선이 당시 같은 기획사인 태사자를 편애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최고의 스타 김희선을 두고 2022년에 제대로 불붙은 태사자와 NRG의 논쟁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김희선 후배 그룹’ 태사자와 NRG의 치열한 논쟁 현장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방송의 세뇌 라이벌이 된 태사자와 NRG의 당시 속마음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천명훈은 자신들의 라이벌은 H.O.T. 였다며 “안중에도 없었거든요”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당시 음악방송 MC였던 김희선이 당시 같은 기획사인 태사자를 소개할 때 “치우쳐져 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형준은 김희선의 변론을 자처하며 느닷없는 논쟁이 시작됐다.
김형준은 당시에 “대본에 그렇게 쓰여 있었나 보죠”며 반박했고 신동엽과 성시경도 “배우들은 대본을 완벽하게 외우잖아요”며 태사자 쪽으로 힘을 실었다.
김형준은 “인간적으로 저희를 좋아해주셨다”고 한 번 더 어필했지만, 천명훈은 “애초에 같은 기획사면서”며 극대노 해 현장은 두 그룹의 불붙은 논쟁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김형준은 MC들을 향해 “같은 기획사면 다 친해요?”며 광기를 폭발하기도.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이럴 때 시청률 올라가”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성시경이 불 타오른 논쟁에 기름을 붓듯 “두 팀의 팬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고 질문을 던진 가운데, 과연 태사자와 NRG의 논쟁 결과는 어땠을 지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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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한지상,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세종타임즈] 배우 한지상이 오는 6월 콘서트를 가진다.
한지상의 ‘한지상 MUSIC BLENDED’는 오는 6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윤당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지상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만큼 가창, 연기 등 배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연극과 뮤지컬 그리고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뮤지컬 배우 한지상. 데뷔 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프랑켄슈타인’, ‘데스노트’, ‘나폴레옹’, ‘젠틀맨스가이드’, ‘벤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한 가창과 열연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남우조연상을, 2018년 아시아컬처어워드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다수의 수상을 기록하며 뮤지컬계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한지상이 평소 잘 들을 수 없었던 곡들을 셋 리스트에 담아 감성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가 펼치는 한편의 뮤지컬같은 공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지상은 이번 주 열린 5.18 민주화 운동 제42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추모공연을 진행하며 유의미한 행보를 보인 바 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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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희경,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명숙과 이별 아쉬워, 新도전이었다”종영소감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tvN 살인자의쇼핑목록
[세종타임즈] 배우 진희경이 ‘걸크러쉬’ 마트 사장이라는 색다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한 것에 이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았다.
진희경은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마지막 회에서 여러 위기에 처했으나 가족은 물론, 열정으로 키워온 MS마트를 성공적으로 지켜낸 ‘한명숙’ 역할로 끝까지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진희경은 감금 및 위험에 처한 안세빈을 구출했고 아들 이광수, 순경 설현, MS마트 식구들과 함께 살인사건의 진범 류연석 검거에 성공했다.
사건이 해결되고 MS마트에는 용감한 시민상과 명예경찰 등 표창장이 추가돼 눈길을 끌었다.
마트는 다시 붐볐고 진희경은 신나게 계산했다.
특히 MS마트 이름이 명숙의 MS가 아닌 Mom & Son으로 변경돼 꽉 닫힌 엔딩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진희경이 할리 오토바이를 탈 때는 우월한 비율은 물론, 범접할 수 없는 멋있는 무드가 발산됐고 특유의 당차면서도 야무진 눈빛과 카리스마가 발휘돼 ‘한명숙’ 그 자체가 됐다.
진희경은 종영 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먼저 저희 드라마를 애청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며 “추웠던 겨울 날 첫 촬영한 것 같은데 어느 덧 봄과 여름 사이를 맞이했네요”고 운을 뗐다.
이어 “그 동안 우리 공산이, 정육이, 생선이, 야채, 알바 MS마트 식구들의 보스로서 대성이의 엄마이자 영춘씨 아내 한명숙으로 지내면서 정말 많이 웃고 울었던 것 같아요. 명숙이와 제 손길이 구석구석 닿았던 MS마트와 헤어질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지만, 현장에서 감독님, 좋은 선후배 연기자분들, 스태프 분들과 파이팅 넘치게 촬영할 수 있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진희경은 “오천원으로 열연한 장원영씨와 격투를 벌이던 씬, 범인 잡으려 이리저리 뛰고 추리하던 모습 등등 모든 씬이 다 기억에 남고 이 작품은 저에게 새로운 장르이자 도전이었어요”고 작품과 현장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진희경은 “그럼에도 저와 가장 싱크로율이 잘 맞는 캐릭터였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끝맺었다.
진희경은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통해 평범함을 벗어나 진화한 ‘걸크러쉬’ 캐릭터의 탄생과 연기변신을 선보였다.
그 동안 시원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했으나 이번 작품으로 좀 더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살리며 작품 시청에 흥미를 선사했다.
살인사건에 적극적으로 추리하기도 하고 불의를 보면 나서는 마음 따뜻한 인물로 닮고 싶은 엄마, 언니 캐릭터로 시청자에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이처럼 진희경은 나이불문 한계 없는 연기 영역확장을 보여주며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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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듣 감성 발라더’ 규현, ‘별똥별’ OST Part.4 가창…’출국’ 21일 발매
사진 제공 = 블렌딩(VLENDING)
[세종타임즈] 믿고 듣는 감성 발라더 규현이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OST 네 번째 주자로 나선다.
‘별똥별’의 OST를 제작하는 블렌딩은 내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규현이 부른 OST Part.4 ‘규현 - 출국’을 발매한다.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은 ‘별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별똥별 OST Part.4 ‘출국’은 2001년 발매한 하림의 곡을 언플러그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재편곡한 곡이다.
R&B 스타일의 원곡과 다르게 피아노,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드럼 등 소박하지만 집중력 있는 악기를 편성해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의 호소력 있는 보컬이 돋보이게 재탄생 됐다.
이 곡을 가창한 규현은 깊은 슬픔을 절제하며 섬세하게 표현하는 특유의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마음에 닿는 명품 발라드를 완성했다.
덤덤하게 말하듯 풀어내다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감정을 노래하는 규현의 가창력이 리스너들과 드라마 팬들을 물들여 극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별이 태성과 수혁에게 모두 고백을 받는가 하면 베일에 싸여 있던 등장인물들의 사연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며 흥미와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한편 배우 이성경, 김영대, 이정신, 박소진, 김윤혜, 윤종훈이 출연하는 tvN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별똥별’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40분 방영되며 별똥별 OST Part.4 ‘규현 – 출국’은 내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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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3’ 김형준, 태사자 퇴사 후 여자친구와 성시경 콘서트 출석한 사연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세종타임즈]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태사자 김형준이 전 여자친구와 성시경 콘서트에 출석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성시경 피해자’ 절친을 만났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1세대 아이돌 NRG 노유민, 천명훈과 태사자 김형준, 박준석이 ‘신카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신동엽은 김형준에게 “시경에게 안 좋은 추억이 있다고?”고 물었고 김형준은 태사자 활동을 끝난 후 만난 여자친구와 성시경 콘서트에 간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형준은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에 성시경의 콘서트에 가고 싶다고 해서 함께 간 적이 있다고. 당시 그는 음악 편식이 심했던 상황이지만 여자친구를 위해 성시경의 콘서트에 갔다고 전했다.
김형준은 “딱 예상했던 분위기였다”며 솔직히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이에 성시경은 자신의 콘서트에 여자친구와 온 남자들의 모습을 재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때 김형준은 이후에 사귄 다른 여자친구도 똑같이 크리스마스에 성시경 콘서트에 가고 싶다고 말해 또 한 번 출석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곳에서 김형준은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한 옆자리 남자를 발견해 말을 걸었고 이후 아직까지 연락을 하는 절친이 됐다고 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말로만 듣던 찐 ‘성시경 피해자 등장에 성시경은 “정말 대단한 우정이네요”며 해탈한 리액션을 더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김형준은 택배 아르바이트에 대한 근황을 전했는데 속 시원하게 말하기 힘든 고충를 털어 놓았다.
그는 “회의감이 많이 들어요”며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해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성시경 피해자 모임’의 1인이 된 김형준의 사연은 오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