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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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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잊은 음식점2’ 진지희, 해피 바이러스 풀장착한 ‘막둥이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세종타임즈] 배우 진지희가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해피 바이러스를 풀장착한 막둥이 부매니저로 변신해 제주도에서 음식점 운영에 도전하는 ‘깜빡 4인방’과 미소 유발 케미를 선보인다.
‘요식업계 황태자’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요식업 경험을 살려 음식점 운영과 손님맞이 노하우를 공유하며 ‘깜빡 4인방’을 응원한다.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으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제주의 마법 같은 공간에서 개성 만점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는 총괄 셰프 이연복, 총매니저 송은이와 ‘깜빡 4인방’ 서포트 드림팀을 이룰 새 얼굴 홍석천과 진지희가 합류한다.
두 사람은 ‘깜빡 4인방’과 함께 제주 음식점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웃음과 행복, 맛까지 선물한다.
방송 경력 28년 차이자 요식업계 베테랑 홍석천은 음식점 운영과 손님 응대가 처음인 ‘깜빡 4인방’에게 요식업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이연복 셰프가 이끄는 ‘중식 어벤져스’와 호흡을 맞추며 ‘깜빡 4인방’이 손님 테이블에 배달할 맛있는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총매니저 송은이를 도울 부매니저 겸 젊은 일꾼으로 진지희가 합류에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유행어 “빵꾸똥꾸”를 히트시킨 귀여운 손녀로 많은 시청자에게 주목 받았고 이후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20년 차 배우다.
진지희는 본격적인 음식점 운영에 앞서 진행된 서포트 드림팀 첫 만남에서 “할아버지가 치매를 앓으셔서 프로그램에 관심이 갔다 깜빡 4인방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출연 계기와 포부를 밝혔다.
포부대로 진지희는 보는 이들을 함께 웃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를 장착한 ‘막둥이 부매니저’로 활약한다.
진지희는 유쾌 발랄하고 때로는 침착한 모습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깜빡 4인방’을 응원하며 미소 유발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한편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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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귀여워 보일 줄이야 시청자 양심고백속출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 속 전현무가 귀여워 보인다는 시청자들의 양심 고백이 이어지며 ‘평생 독거’하라는 염원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률,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무무시대’를 열고 있는 지금, ‘나혼산’이 발굴해낸 그의 매력 포인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4일 방송에서 가구 시청률 9.6%으로 올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2049 시청률 4.7%로 6월 4주 차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한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의 물오른 기세와 함께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현무가 ‘무무시대’의 문을 열었다.
올해 프리랜서 선언 10주년을 맞아, ‘달라진 나’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바. 가장 오래, 또 가까이에서 함께해온 ‘나혼산’이 포착한 그의 매력을 3가지 키워드로 알아본다.
올해의 전현무를 표현하는 단어는 ‘트민남’이다.
‘나혼산 유니버스’로 가득 차버린 집, 신진작가 ‘무스키아’로의 활약, ‘힙현무’ 변신까지. ‘전인업’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많은 이들이 ‘트민남’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그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나혼산’의 6월은 가구와 2049 시청률, 출연자 화제성,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를 모두 석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이 앞다퉈 “전현무가 귀여워 보일 줄이야”며 고백하게 만든 ‘트민남’의 뒤편에는 ‘‘잘 듣고 잘 배우는’ 모습이 있다.
‘무해한 재미’를 찾는 현세대가 미워할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 것. 기존의 예능 어법을 벗어나 ‘다양한 삶, 다양한 사람’을 비추고 있는 ‘나혼산’의 방향성과도 궤를 같이한다.
“내가 50대, 60대라도 트렌드를 잘 타면 젊은 사람. 그건 대중문화의 본질”이라는 그가 패션은 몰라도 예능에서만큼은 젊은 감각으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남자’로 보이는 지점이다.
전현무의 ‘무무시대’ 그 시작점은 바로 ‘한라산’이다.
올해 1월 1일 한라산 등반기를 보여주며 2시간 만에 100년 노화된 비주얼로 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를 넘기더니, 한라산 등반 예약 사이트 서버까지 마비시키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예능적인 재미도 꽉 잡았지만, ‘나혼산’이 주목했던 점은 프리랜서 선언 10주년을 맞아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보고 싶다"던 그의 진심이었다.
전현무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장장 12시간의 나 홀로 산행을 끝까지 해냈다.
도움을 받거나 포기하면 진정성을 훼손할 수도 있다는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것.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에피소드가 아닌, 한 사람의 삶을 담아내는 관찰 예능의 진가가 확연히 드러난 부분이다.
실제로 전현무는 한라산 등반 후 본연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호평과 함께 시청률과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전회장’ 전현무는 회장의 패러다임을 깼다.
소위 명예직으로 불리는 회장이지만, 그는 신구 무지개 회원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필승 조합’ 메이커로 활약 중이다.
이주승과는 ‘주도인 클럽’에서 코드 쿤스트와는 ‘패션 사제’를 맺으며 신규 무지개 회원들이 가진 매력을 끌어냈다.
‘무지개 조상’ 김광규와 ‘전기 형제’ 기안84, ‘먹남매’ 박나래 등 수년에 걸쳐 쌓아 온 케미는 두말할 것도 없다.
지난 24일 방송에서도 전현무는 박세리와 ‘77즈’ 케미를 형성하며 꽉 찬 웃음을 전했다.
‘전회장’과 함께 또 어떤 ‘필승 조합’이 탄생할지는 매주 ‘나혼산’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 출연진의 일상 속에 스며든 매력을 발굴하고 트렌드로 잇는 ‘나혼산’과 전현무가 보여줄 다음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7월 1일 방송에서는 ‘무지개 친구를 소개한다’ 1탄 개그맨 김해준의 일상과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함께 격투기 다이어트에 나선 박나래의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를 고조시켰다.
과연 전현무가 스튜디오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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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최고시청률 이끈 액션+로맨스+케미 삼박자
이재욱 최고시청률 이끈 액션+로맨스+케미 삼박자
[세종타임즈] 이재욱이 어제 방송된 tvN ‘환혼’에서 캐릭터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낙수의 칼을 찾으러 온 세자. 세자는 장강의 칼까지 가져가려고 하자 장욱은 반대했다.
세자는 장욱과 겨뤄, 이긴 사람이 칼을 가져가는 것으로 제안했다.
대결을 하는 도중, 무덕이 오물을 퍼부어 세자가 약속의 선을 넘으며 칼을 가져가지 못했다.
결투 패배는 인정하지만, 옷을 더럽힌 무덕을 용서할 수 없는 세자는 무덕에게 칼을 들었고 순간 장욱은 장강의 칼을 뽑아 세자의 검을 막았다.
장국은 장강의 검을 뽑을 수 있게 되자 송림을 다시 찾았다.
장욱은 박진 앞에서 칼을 뽑았고 사람들은 역시 “천재 장강의 아들이다 단번에 류수에 오르다니” 라며 수근 댔다.
기운이 오른팔에 몰려 결박령을 묶어 둔 것을 보자 장강은 결박령을 풀으라고 명령한다.
이후 장욱의 팔은 주체할 수 없이 마음대로 움직였고 결국 박진의 어깨를 찔렀다.
또한 세자에게 칼을 든 사실이 밝혀지며 밀실에 갇히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리고 박진은 장욱을 만나 송림에 들어와 장사를 하거나, 허염 선생님 밑에서 의술을 배우라고 권한다.
하지만 술사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장욱에게 박진은 술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해준다.
너는 장강의 아들이 아닌, 어미가 사통해서 낳은 아이라는 것을 밝힌 것. 깊은 충격에 빠진 장욱. 참담한 표정으로 무덕에게 “무너져 버릴지 모르니 그냥 거기 있어”며 눈물을 멈추지 않았다.
이재욱은 어제 방송에서 깊은 감정연기를 디테일하고 밀도 높은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몸에 기운이 돌며 액션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이재욱의 액션, 감정연기 가 탄탄한 내공과 함께 빛난 것. 장욱은 세자가 대결장을 보내자 상황이 잠잠해질 때까지 무덕이와 피해 있기로 한다.
하지만 무덕은 장욱을 수련시키기 위해 본인이 수행하던 곳으로 장욱을 데려갔다.
장욱과 무덕의 여정이 시작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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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OST 퀸 가수 거미, tvN ‘환혼’ OST ‘빗방울’ 깜짝 선공개 시청자 몰입 높인 감성 보이스”
“명불허전 OST 퀸 가수 거미, tvN ‘환혼’ OST ‘빗방울’ 깜짝 선공개 시청자 몰입 높인 감성 보이스”
[세종타임즈] 가수 거미가 부른 ‘환혼’ OST가 선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은 첫 방송 이후부터 환혼술을 소재로 판타지적 요소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 다채로운 캐릭터 간의 서사,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 4부에서는 거미의 목소리가 담긴 OST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인물의 감정선을 대변하는 따뜻한 가삿말과 촉촉한 감성의 곡의 분위기에 거미만의 감성 보이스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방송을 통해 거미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거미 목소리 맞죠 저만 들은 거 아니죠?”, “노래 좋다 이 노래 분명 뜰 노래”, “역시 믿고 듣는 거미표 OST”, “발매일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과몰입 유발하는 거미 OST ‘환혼’이랑 찰떡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You Are My Everything’, ‘너의 하루는 좀 어때’ 등 히트 OST들을 다수 선보이며 대체불가 OST퀸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미가 ‘환혼’ OST 가창자로 참여한 소식이 공개된 가운데 방송을 통해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거미의 ‘환혼’ OST가 깜짝 공개되며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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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고훈정-정욱진-배나라-니엘-백동현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특별 상영회·GV 성료
사진제공 = 아떼오드
[세종타임즈]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상영회를 진행했다.
총 14회 진행된 이번 상영회 중 8번의 회차에는 출연 배우가 직접 참석, ‘관객과의 대화’를 나누며 무대의 뜨거운 열기를 현장으로 이어왔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개와 고양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의 모습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독특한 방식의 뮤지컬이다.
인간에 대한 믿음이 두터운 ‘랩터’와 인간을 경계하는 고양이 ‘플루토’라는 상반된 캐릭터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지난해 11월 막을 내린 이번 시즌에는 랩터 역에 송원근·정욱진·배나라가, 플루토 역은 이창용·니엘·백동현이 맡아 호연을 펼쳤다.
6명의 배우들은 개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린 몸짓과 연기는 물론, 인간을 만나 관계를 맺으며 변화하는 내면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폐막 이후 약 6개월 만에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 배우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럭키드로우 추첨 등 이벤트를 통해 여전한 관심과 애정으로 자리를 빛내 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백동현은 “공연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다”고 했고 배나라 역시 “오랜만에 랩터와 플루토를 추억할 수 있는 자리였다.
자리를 만들어 주신 아떼오드와 객석을 채워 주신 빛배 및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고마움을 밝혔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는 초연에서 ‘플루토’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고훈정이 얼굴을 비췄고 초연과 재연을 함께 했던 송원근 배우가 초연 시즌의 영상을 통해 마지막을 장식했다.
초연 당시 ‘필승 페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둘은 함께 GV를 진행하며 여전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상영회에 참석한 고훈정은 “’개와 고양이의 시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비가 오는 여름날 ‘개와 고양이의 시간’ 생각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송원근도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아떼오드 제작사에 감사드리고 애착이 많은 작품을 관객분들과 함께 다시 돌아볼 수 있어서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시즌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랩터 역에 송원근, 정욱진, 배나라, 플루토 역에 이창용, 니엘, 백동현 총 6명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상영회를 통해 폐막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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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서머송 최강자’ 카드, 뜨거운 컴백 첫 주 활동 소감 전해
사진제공 = DSP미디어
[세종타임즈] 그룹 카드가 1년 10여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혼성그룹 카드가 지난 22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Re:’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링 디 알람’으로 활동에 나서며 기나긴 공백을 깨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컴백은 멤버 제이셉의 군 복무로 약 1년 10개월여 동안 그룹 활동의 휴지기를 거친 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완전체 앨범이다.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한층 성숙해진 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신곡 ‘Ring The Alarm’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2000만 뷰를 돌파하며 카드의 컴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했다.
음원 발매 직후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아이튠즈 K-POP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세계 각국의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에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처럼 미니 5집 ‘Re:’를 통해 ‘카드는 카드다’라는 평을 들으며 국내외로 새로운 K-POP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카드가 일문일답으로 직접 감사함을 전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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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김준배→현봉식,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무대 선다
MBC ‘악카펠라’
[세종타임즈] ‘악카펠라’ 도레미파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무대 초청을 받아 지옥의 전지훈련에 나서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안겼다.
김준배와 현봉식의 다 내려놓은 예능감이 빛을 발한 가운데, 특단의 조치로 ‘예술이야’ 원곡자 싸이의 등판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악카펠라’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무대를 앞두고 지옥훈련에 돌입한 도레미파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악카펠라’ 최고의 1분은 메이트리의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무대 후보곡 시범 장면’으로 환상의 하모니로 귀호강 타임을 선물하며 2.3%까지 올랐다.
이날 키즈카페에서 사상 초유의 공연 중단 사태까지 벌어지며 데뷔와 동시에 은퇴 위기에 놓였던 도레미파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화음을 맞췄다.
오대환의 베이스부터 한 겹씩 쌓아 올린 7인의 아름다운 화음에 꼬마 관중들도 이내 활짝 웃었고 '상어가족'은 울던 아기도 달래는 효과를 빚어냈다.
그러나 계획에 없던 앙코르 요청이 쏟아지자 당황한 도레미파는 동심을 파괴하는 멜로디 돌려막기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 꼬마 관중은 “진짜 웃긴 아저씨들이네?”라는 신랄한 평가로 웃음을 자아냈다.
7인은 공연 재관람 약속까지 받아내며 나름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키즈카페 데뷔 무대를 마치고 모인 도레미파는 리더 오대환을 필두로 웃음기를 빼고 첫 공연을 복기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격려하며 의문의 봉투를 건넸고 이를 열어본 7인은 충격에 휩싸였다.
바로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무대 초청장이었던 것. 급기야 '전주국제영화제' 이준동 집행위원장의 영상 편지까지 확인한 이중옥은 “여기서 그만두면 안 되죠?”며 몸서리를 쳤다.
영화제에서 공연할 생각에 아찔한 이호철은 “밥줄 끊길까 봐 걱정이다”라는 진심을 토해냈다.
뮤지션 던밀스만 '꿈의 무대'라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이중옥은 공연 협상을 위해 이준동 위원장과 통화했지만, '영화인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라'라는 미션까지 추가돼 폭소를 자아냈다.
설상가상 3곡을 준비해야 한다는 메이트리 선생님들의 말은 도레미파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았다.
메이트리는 개막식 무대에서 멤버들이 부를 '신세계' OST 'Big Sleep'와 싸이의 '예술이야', '라이온킹'의 주제곡인 'Circle of Life'를 즉석에서 들려줬고 김준배는 “같이하면 재밌겠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도레미파는 영화제 개막식 공연을 20일 앞두고 지옥의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귀여움을 더해줄 개나리색 훈련복으로 갈아입은 7인은 '신세계' OST부터 연습을 시작했다.
새로운 곡이라 헷갈리는 것 투성이었고 최영우의 빈자리가 '바리톤 형제' 이호철의 불안감을 끌어올렸다.
이때 도레미파 신규회원 오디션에 참가했던 성우 시영준의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멤버들이 운동장에 모이자마자 메이트리는 고강도 훈련을 시작했다.
1교시 몸풀기 훈련에서는 운동장을 뛰면서 노래를 부르고 음식 이름으로 즉흥 음악을 만들어내며 ‘같이의 가치’를 증명한 하모니로 웃음을 안겼다.
2교시는 성적표 발부로 메이트리가 직접 자필로 쓴 도레미파의 중간 점검 성적표가 공개됐다.
'에이스' 오대환은 말문이 막히는 멤버들의 성적에 “이 정도면 잘 받았구나 나머지는 엉망이네”며 기뻐해 웃음을 선사했다.
부재중인 최영우의 성적이 올 A라는 메이트리의 평가엔 이중옥의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를 시작으로 뒷담화가 쏟아져 문제아 중년들의 날것 케미를 자랑했다.
도레미파는 이날 키즈카페 데뷔 무대를 모니터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아성찰과 자기반성을 쏟아냈다.
이호철은 “이렇게 들어보니까 엉망인 걸 알겠네요”고 깨달음을 얻었고 오대환도 “ 첫 음을 못 잡으니 와르르 무너지는 게 보인다”고 반성했다.
이어 'Circle of Life'의 도입부 장인을 뽑는 오디션을 개최, 이중옥이 남다른 고음으로 박수갈채를 받으며 주인공이 됐다.
3교시 개별반 수업으로 한층 성장한 도레미파는 박자 훈련의 연장선으로 팀을 나눠 '음소거 이어 부르기'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곡 '강남스타일'로 던밀스와 김준배가 맞붙었지만 두 사람 모두 실패했다.
특히 김준배는 근거 없는 자신감과 독보적인 박자감으로 폭주하기 시작하며 ‘막걸리 탁성’을 뽐내 역대급 웃음 폭탄을 안겼다.
두 번째 윤수일의 '아파트'엔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칼박자를 보여준 '봉트로놈' 현봉식이 깜찍한 손동작과 함께 대활약하며 이중옥에게서 승리를 거머줬다.
세 번째 악명 높은 전주와 랩으로 유명한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에서는 이호철이 ‘에이스’ 오대환에게 발목을 잡히며 패배했다.
도레미파 멤버들은 박자 감각 훈련과 함께 꽉 찬 웃음을 챙기며 다음 훈련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메이트리와 도레미파 사이 깊어가는 갈등과 '예술이야'의 원곡자 싸이 등판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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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서 다행이다"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번아웃 치료제를 찾기 위해 행선지를 급히 변경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가 미대 후배이자 절친 김충재의 작업실로 향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번아웃 탈출기가 공개된다.
기안84는 앞서 개인전 이후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고백, 화병까지 진단받았다고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의원 진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듯 보이던 그가 전화 한 통에 급격히 방향을 틀어 무슨 이유일지 궁금증을 솟구치게 한다.
이날 기안84는 달리는 택시 안에서 끊임없이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끈다.
통화목록에는 샤이니 키부터 곽도원까지 무지개 모임을 통해 세대초월 끈끈한 우정을 쌓아온 친구들로 가득했다고. 이들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기안84의 목소리만으로 힘든 마음을 알아채며 “외로워하지 마”, “너 좋아하는 사람 많다” 등 따뜻한 위로를 건네 보는 이들도 함께 감동 받는 순간을 예고한다.
기안84가 급격히 방향을 틀어 도착한 곳은 미대 후배 김충재의 작업실이었다.
무지개 회원으로도 활약했던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형이 갈 데가 없다”는 기안84에게 무슨 사연이 생긴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충재는 갑작스러운 만남에도 허물없이 문을 열고 반겨주며 절친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스트레스 해소할 창구를 찾아야 한다”는 말에 김충재가 “마음을 평화롭게 해 준다”며 조그마한 위로를 준비했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기안84가 진정한 행복을 찾은 듯 근심이 사라진 채 맑게 웃는 모습이 포착돼 미소를 자아낸다.
번아웃을 잊은 채 ‘행복84’로 돌아온 그는 김충재를 향해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며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고. 번아웃에서 행복으로 가는 발걸음을 뗀 기안84와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친구 김충재의 조합은 웃음과 공감, 위로까지 전하며 금요일 밤을 환히 밝힐 전망이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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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 '리치 언니'의 어나더 클래스 빵지순례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 박세리가 빵지순례로 '리치 언니'의 어나더 클래스를 증명한다.
드라마에서나 볼법한 꿈의 대사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주세요”로 동네 빵집을 접수 중인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넘어 감탄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빵지순례가 된다.
박세리가 ‘성수동 투어’ 하루 만에 동네를 완벽 접수하며 넘치는 존재감을 자랑,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한다.
그가 이사한 성수동은 카페거리와 힙스터의 핫플레이스가 모여 있는 곳으로 ‘리치 언니’의 스케일을 뽐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박세리는 무려 3차에 걸친 빵지순례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성수동으로 이사한 이유가 빵집 때문이 아닌지 의심될 만큼 싹쓸이 쇼핑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핫플레이스인 만큼, 빠른 품절과도 맞서야 하는 상황, 그가 무사히 원하는 빵을 손에 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라는 박세리의 주문은 드라마 속 재벌 주인공을 연상하게 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맛 별로 종류별로 궁금하면 일단 담고 보는 대쪽 같은 ‘큰손’의 빵지순례는 대리 만족과 웃음을 함께 전한다.
또 박세리가 빵을 담을 때마다 ‘먹남매’ 전현무와 박나래,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어떤 극과 극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고조시킨다.
박세리는 빵지순례 후 침샘을 저격하는 먹방까지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팅에서도 “아기자기 넣는 것보다 한 판에”며 '큰손'을 뽐낸 가운데, 빵을 가르는데 초집중한 귀여운 모습까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가 목공에 도전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네 접수에 나선 김에 수제 원목 도마 만들기에 도전한 것. ‘이왕이면 큰 거’를 선호하는 그는 결국 거대한 원목까지 손을 뻗친 가운데, 과연 완성된 도마는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세리의 어나더 클래스 빵지순례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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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 tvN ‘이브’ 흑화 품은 고밀도 감정 열연 탄탄한 연기 공력 입증“
“배우 박병은, tvN ‘이브’ 흑화 품은 고밀도 감정 열연 탄탄한 연기 공력 입증“
[세종타임즈] 드라마 '이브'에서 배우 박병은이 제대로 흑화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겸은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한 모습으로 반격의 시작을 알렸다.
뉴욕 상장을 위해 극비리에 TF팀을 꾸려 LY페이를 런칭 시킨 윤겸의 계략을 알게 된 모두는 큰 충격에 빠졌다.
윤겸의 여자가 라엘이었다는 사실에 여느 때처럼 판로를 언급하며 협박하는 소라에게 윤겸은 “내 경고를 허투루 듣지 마.”고 단호하게 경고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었다.
한편 라엘은 소라가 알게 되었으니 다신 뵙지 못할 거 같다는 말과 함께 돌연 자취를 감췄고 그런 라엘을 향한 윤겸의 마음은 날로 커져갔다.
이 가운데 라엘이 보내온 피아졸라의 반도네온과 손 편지를 받은 윤겸은 누구에게도 열지 못했던 마음에 이루 말할 수 없는 뜨거운 감정이 북받쳐 올랐고 윤겸에게 라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로 자리잡았다.
극 말미 그토록 기다렸던 라엘을 다시 만나게 된 윤겸 그녀과 포옹했고 이를 본 진욱은 분노에 가득 차 이성을 잃었다.
우리 두 사람을 이혼이라도 시키겠다는 거냐 묻는 진욱에게 윤겸은 "나 강윤겸이야. 내가 원했던 건 전부 가졌어."고 답하며 라엘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이기도. 이처럼 계속되는 위기와 인물의 내적 갈등을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박병은은 그간 다져온 탄탄한 연기 공력을 입증시키고 있다.
이에 반환점을 맞이한 '이브'가 본격적인 윤겸의 흑화로 180도 달라질 것을 예고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