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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성, 故왕철수, 故이완호 작가 작품 기증식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미술관이 10일 청주시립미술관 본관 로비 1층에서 한운성, 故왕철수, 故이완호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증식은 2020년과 2021년 다량의 작품을 기증해 주신 작가와 작가의 유족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서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청주시립미술관은 2020년과 2021년 작가와 유족으로부터 작품 기증 의사를 전달받은 뒤 미술관 기증 절차를 거쳐 한운성 20점, 왕철수 1점, 이완호 12점의 작품을 기증받았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와 청주시립미술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작가와 유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청주시립미술관 이상봉 관장은 “이번 기증식을 계기로 기증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많은 예술인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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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후위기대응 지방정부협의회’충북 유일참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0일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지방정부협의회 사업계획 및 예산확정, 2022년 협의회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국가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해 공동연구와 제도개선, 신재생에너지 확대사업 발굴, 기후위기대응, 온실가스감축을 위해 공동대응 협력을 추진한다.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년 12월에 18개 자치단체로 창립해 에너지분권과 더불어 기후위기대응, 정의로운 전환을 목표로 현재 총 4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에서는 청주시가 유일하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중심의 지역에너지전환과 에너지분권 기반구축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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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청주시 협업 가속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올해 소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주력한다.
최근 복합적인 사회문제의 증가로 인해 공직사회에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행정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시는 부서별 흩어져있는 행정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다수부서 협력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다수부서 협력사업은 둘 이상의 부서가 협력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과제가 대상이다.
총괄부서인 정책기획과가 관리와 평가 등 추진과정을 지원하고 주관부서에서는 사업계획 수립과 시행을, 협력부서에서는 일정별 협조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다수부서 협력사업 운영계획’은 다수부서 협력이 필요한 정책사업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사전에 협업목록을 확인해 누락과 중복, 갈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협업체크리스트를 활용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먼저, 시는 생활SOC복합화사업 등 5개의 핵심사업을 포함해 다수부서 협력사업을 2월 말까지 발굴하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사업은 청주시 공무원이 사용하는 행정정보시스템에 등록해 협력사업의 계획과 추진방법 등을 다른 부서 직원들도 쉽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의 장을 열어둘 예정이다.
특히 부서 간 이견이 발생하면 정책기획과가 조정역할에 나서는 협업회의를 열어 주관부서 기피현상과 협력부서의 불만을 줄이고 협업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수부서 협력사업의 추진상황을 정기 점검해 문제점이 없는지 분석하고 협업이행 사항을 평가해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해 화두 ‘함께 한 걸음’처럼 칸막이 없이 부서 간 행정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협업의 일상화를 이어나갈 것이다”며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정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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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로 세외수입 체납 처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주정차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등 교통관련 세외수입 체납자 8867명, 총 체납액 121억원에 대한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
예고대상은 교통관련 과태료 체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체납자가 예고문을 받고도 2월 16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당해 체납차량이 발견될 경우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즉시 영치한다.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는 자동차를 운행할 수 없으며 이번 영치계획은 과태료 체납자에게 자진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과태료 등을 체납하면 자동차등록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시 세외수입징수팀에서는 영치예고 기간이 경과되는 날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교통관련 체납자의 자동차등록번호판영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240대를 영치해 1억 2백만원의 과태료를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부동산, 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체납액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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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빙기 관련 채석장 안전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9일 해빙기 도래에 따라 지역 내 주요 채석장 2개소에 대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해빙기가 도래하고 최근 ‘경기도 양주시 채석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관리과 등 관련부서 직원들이 지역 내 주요 채석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 규정에 맞는 교육 실시·작업 여부와 안전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등이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한범덕 청주시장은 “공사현장에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채석장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채석업체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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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계최고의 역사를 최신의 기술로 체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9일 고인쇄박물관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청주시 관계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헤리티지 체험마당 조성 사업’ 시연회를 가졌다.
디지털헤리티지 조성사업은 운천신봉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비 8억원 등 총 13억원이 투입되어 고인쇄박물관 내 기존 관장실, 기증기탁실 등의 공간 380㎡를 리모델링 후 디지털콘텐츠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고인쇄박물관 내 사무공간으로 활용되었던 일부 공간을 4개의 테마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날 시연회를 조성된 미디어에 대한 콘텐츠 감상과 VR 콘텐츠 체험에 중점을 둬 진행했으며 시연회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3월 중 시민들에게 개방 운영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디지털헤리티지 공간이 운천동 지역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문화가로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일대를 방문하고 싶은 역사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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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합동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해빙기를 대비해 청주시 지역 내 20개소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2월 9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해 4월 국토안전관리원과 청주시가 체결한 건설 및 지하안전 관련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합동점검은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청주시청 공무원과 국토안전관리원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은 해빙기 공사 진행 현장을 중심으로 굴착·흙막이, 비계 등 가설구조물, 추락 등 안전조치 상황에 대해서 진행한다.
이후 양 기관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컨설팅, 건설안전 홍보와 교육, 건설·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기술 교류 등을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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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외벽 색채 디자인 지원 사업 공모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외벽색채 디자인을 개발·지원해, 공동주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품격 높은 도시 경관을 창출하고자 ‘2022년 공동주택 외벽색채 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공동주택 외벽색채 및 브랜드 디자인 시공 도안을 무료로 제공하게 되며 시공은 공동주택 자체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활용해야 한다.
신청자는 오는 2월 18일까지 공동주택 외벽색채 디자인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3월 충북도에서 시군별 사업대상지 2개소 이내로 선정해 현장 조사 및 디자인 개발 방향 협의 후 외벽색채 디자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 가치 상승은 물론 무분별한 색채 사용을 억제함으로써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경관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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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품은 역사도시 청주, 미래를 꽃 피우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1500년 고도 역사·문화도시 청주시는 국보, 보물 등 국가지정문화재 40건, 도 지정 문화재 152건, 국가등록 문화재 14건, 향토유적 196건 등을 보유해 전국 226개 지자체 중 9번째로 문화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이다.
이와 걸맞게 청주시는 문화재과를 신설해 문화재를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문화재과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얼이 깃든 소중하고 귀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문화재 활용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문화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사 문화도시로서의 기틀을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문화재 관련 법령에 따른 현상 변경 및 매장 협의, 천연기념물 관리, 향토유적 문화재 지정·해제 등 문화재 시설 관리 및 운영, 문화재 관련 보조사업, 백제유물전시관 상설 전시 및 운영 등을 추진한다.
다양한 청주의 문화유산을 성격별로 구분해 권역을 설정하고 해당 성격에 맞는 기반시설 정비, 학술조사,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 대한 보존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기존 점 단위의 문화재 보존에서 벗어나 선·면 단위 보존과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문화유산 중장기 보존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다수 시민이 기억하는 사건, 인물, 이야기들과 역사 · 예술적 가치가 있는 것들이 멸실 · 훼손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청주시 미래유산 보존 ·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미래유산보존위원회’구성과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미래유산 찾기에 나선다.
선정된 미래유산은 시민이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방안을 검토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대중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는 올해 금석문 일제 조사, 신라 촌락문서 학술대회, 향토문화전자대전 발간, 정북동 토성 내부 시굴조사 등의 학술조사를 추진한다.
상당구 소재 금석문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고 신라 촌락문서 학술대회는 청주의 고대 경제 및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과 함께, 청주라는 도시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토문화전자대전은 청주시의 역사·민속 등 전통문화 자원과 정치·경제·사회 등 현대적인 발전상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이를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서비스하는 것으로 청원군 지역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담길 예정이다.
정북동토성은 내부 조사를 추진해 토성 운영과 관련한 유적이 발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국가지정문화재, 도지정문화재, 향토유적 등 문화재와 주변 정비를 위해 올해 15억원을 투입해 보수·정비를 추진한다.
2021년부터 현지조사 및 문화재위원의 자문과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를 개최해 훼손 상태가 심각한 문화재를 우선 적용해 보수대상을 심의·선정, 국가지정문화재‘상당산성’등 4개소에 6억 4천만원, 국가등록문화재 ‘6·25전쟁 군사 기록물’등 2개소에 3천만원, 도지정문화재‘관정리 고가’등 11개소에 5억 3천만원, 청주시 향토유적‘최영장군 영당’등 10개소에 3억 2천만원을 투입한다.
이외에도 문의문화재단지 내 화장실 내부수리, 문화재 주변 16개소의 조경 및 잔디 관리, 초가이엉 잇기 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문화재의 원형을 보존하고 귀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계승하기 위해 꾸준히 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는 문화재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건축 및 개발사업 인허가 시 문화재 관련 법령에 따라 문화재청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심도 있게 진행해, 건설공사로 인해 문화재가 훼손, 멸실 또는 수몰되지 않도록 하고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은 원형이 훼손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등 문화재를 적극 보호·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황새의 텃새화를 위한 야생방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3년 황새 야생방사를 목표로 청주시 문의면에 방사장을 설치하고 연내 황새 한 쌍을 단계적 방사장에 입식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올 상반기 중 한국교원대 내 청람 황새공원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황새생태연구원과 함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공연·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진행한다.
정북동 토성,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을 활용한 생생사업을 추진하고 향교·서원·전통산사를 활용한 전통문화 체험사업도 추진한다.
백제유물전시관은 스마트 박물관 구축 국비사업을 신청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시환경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소장자료 전시 중심으로 운영하던 전시환경을 탈피하고 물리적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관람 편의성을 제공하고 낙후된 시설물과 협소한 전시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문화재를 통해 역사문화도시 청주의 문화시민으로서 자긍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며 문화재가 문화예술과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및 4차 산업과의 접목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고도 청주를 만들어 갈 것이다 2022년 또 하나의 역사를 써나갈 문화재과의 역할로 청주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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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월 자동차세 연납 349억원 실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 결과 16만 8730대의 차량이 349억원을 연납해, 1월 현재 과세차량 등록대수의 39.4%가 연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6만 2873대의 차량이 연납으로 335억원을 납부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연납차량 대수는 5857대가 증가해 3.6%의 증가율을 보였고 연납액은 14억원이 증가해 4.1%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구청별 연납 현황은 상당구 3만 4333대 71억원, 서원구 3만 9317대 81억원, 흥덕구 5만 4875대 115억원, 청원구 4만 205대 82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9.15% 정도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저금리시대 효과적인 세테크 수단이 되고 있다.
1월에 연납신청을 놓친 납세자는 3월에도 신청할 수 있다.
3월 신청자는 연세액의 7.5% 정도의 세액을 공제받게 된다.
신청은 해당 월에 관할 구청에 전화신청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연납신청과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말소할 경우 일할 계산해 환급을 하고 있으므로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많은 납세자들이 세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