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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통합방위 태세 확립‘충청북도지사 표창’수상
제천시, 통합방위 태세 확립‘충청북도지사 표창’수상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23년도 충청북도 지방통합방위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민방위 활동, 을지연습 훈련 및 비상대비 자원관리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적이 탁월한 기관에 주어졌다.
시는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군·경 공조체제 구축, 충무계획 수립, 통합관제센터 CCTV 영상 공유 등을 통해 비상상황 시 대응체제를 실효성 있게 확립하고 새로운 안보위협 대응법을 마련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예비군 훈련 지원, 전시 동원자원, 민방위 시설·장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비상사태 대비에 대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김창규 시장은“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한 시 산하 전 공무원의 노력과 유관기관 협조, 시민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수상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위기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활동에 만전을 기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안보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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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호반호텔앤리조트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3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호반’)와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호반호텔앤리조트 이정호 대표이사, 황영기 상무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생산 농산물이 ㈜호반에서 운영하는 포레스트 리솜, 레스트리 리솜 등에 신선한 상태로 선공급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순환 공급 유통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세부적으로는 지역생산 청정 식자재 및 농산물 구입, 체류형 관광객 유치 및 웰니스 관광 활성화 협력,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협력, 리조트 활성화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 지원 등을 담아 적극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0년에 설립한 포레스트 리솜리조트는 전 객실에서 숲 조망이 가능한 문화감성형 콘도로 연간 800만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제천의 웰니스 관광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지난 21년 7월 250실 규모 레스트리 리솜을 오픈해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호 대표이사는 "관내 신선한 농산물 이용으로 리조트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며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은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지속적으로 교류, 협력하며 양 기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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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읍면동 세정업무 담당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당면 업무, 세정 멘토&멘티 결연, 지방세 징수 실무 등이 진행됐다.
시는 원활한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건전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읍면동 징수 담당자 직무능력을 향상해 징수율을 제고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 세정 멘토-멘티제를 도입해 세정과 경력직원과 읍면동 세무담당자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세무관련 시민 민원을 적극 응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제천시는 추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차량번호판 영치활동을 집중 추진 중이다.
영치대상은 지방세 체납액 5만원 이상으로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60일이상 30만원 넘게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다만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영세기업·소상공인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체납액 징수유예, 차량영치 유예 등 행정제재 유보로 경제회생을 최대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무행정의 기초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담당공무원의 징수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이를 토대로 적극적인 납부 독려를 실시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납세풍토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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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폐식용유 및 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제천시, 폐식용유 및 소형 폐가전 수거함 설치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자원순환 활성화를 도모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자 폐식용유,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제천시 전역에 설치했다.
통상 공동주택은 전문 수거업체와 자체적으로 계약해 폐식용유를 처리할 수 있지만, 단독주택과 일반식당 등은 폐식용유의 별도 수거 체계가 없어 종이에 흡수시켜 종량제봉투에 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민참여예산에서 이번 사업이 제안됐고 시가 이를 전격 수용하며 자원순환에 청신호가 켜졌다.
앞으로는 수거체계가 없는 주민들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용함에 이를 폐기하면 된다.
이 후 전문 수거업체가 나서 이를 바이오디젤 연료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형 폐가전 배출도 쉬워질 전망이다.
그간 대형 폐가전 또는 소형 폐가전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으로 무상 방문 수거 신청이 가능했지만, 소량 소형가전제품은 그렇지 않아 처리가 어려웠다.
이를 해소하고자 시는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이마트 제천점, LG전자 신백점, 전자랜드 제천점 등 21개소에 각각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폐식용유, 소형 폐가전 등이 재활용돼 지역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쪼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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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제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30세대 입교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2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도시민 30세대를 대상으로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2016년 전국 최초로 운영해,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제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기숙사 6동, 12평 단독주택 20동, 15평 단독주택 4동 등 총 30세대가 입교할 수 있는 주거시설 및 교육센터 1동, 비닐하우스 2동, 사과과수원 100여평, 실습농지 등이 조성됐다.
이 날 행사는 입교생과 가족, 선배 수료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교생 등록, 환영인사, 축사, 입교자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입교식을 시작으로 입교생들은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전문지도 강사를 통해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을 체계적으로 경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스톱 귀농 예비 교육을 받게된다.
특히 시는 올해 치유농업중심 귀농교육에 집중해, 제천이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귀농귀촌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박기순 제천부시장은 “귀농귀촌인 인구유입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수립과 지원사업을 확대하기위해 노력하는 한편 교육생들이 수료 후에도 안정적으로 귀농귀촌해 우리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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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롤러스포츠인, “3월 제천으로 모인다”
전국 롤러스포츠인, “3월 제천으로 모인다”
[세종타임즈] 지난 2월 유치 확정된‘제43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스피드 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천롤러스포츠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 및 일반부 227개팀 선수단과 관계자를 포함해 700여명이 참가해 금년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엘리트 대회로 내로라하는 전국 인라인 선수들이 경기에 대거 참가하며 눈길을 끌었다.
2월부터 현재까지 1천여명이 현장 적응을 위해 지역 내 체류하며 훈련하고 있다.
통상 인라인 종목은 원활한 경기를 위해 트랙적응 훈련이 필수로 알려져있다.
경기는 200m 트랙 종목부터 1만m 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빠르고 박진감넘치는 인라인 종목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선수들은 추운 동계기간 땀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제천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롤러국가대표 선발전’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일부 선수단은 지역에 계속 머물며 연습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상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천롤러연맹 관계자는 “봄을 맞아 롤러종목 대회 개최가 지역경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길 기대한다”며“연말까지 계속되는 롤러스포츠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가 경제효과가 높은 ‘롤러국가대표 선발전’의 내년 경기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로드트랙 등 시설확충을 통해 이 종목 대회 장기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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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장 수여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1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장 수여식’을 했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소통창구를 통해 정책에 참여하고 있다.
일상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 개선사항을 발굴해 제안하고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제9기 참여단들은 이날 수여식을 통해 활발한 활동으로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원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통해, 실생활에 공감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께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오는 2025년 2월까지 2년동안 시민의 어려움, 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아이디어 및 정책 발굴을 해나갈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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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13회 결핵 예방의날’기념 캠페인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중앙로 차없는 거리에서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친다.
'결핵예방의 날'은 2010년 결핵예방법 개정에 따라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3월 24일에 지정돼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전염이 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전파차단이 가장 중요하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이 모두 1위로 매년 3만 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는 이 날 캠페인을 통해 결핵예방법을 홍보하고 동참 유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참가자들에게 리플릿, 마스크, 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결핵관리실을 상시 운영해 결핵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접촉자 조사, 집단시설 역학조사 등 지역사회 내 결핵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결핵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결핵 없는 안전한 제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 더 자세한 사항은 결핵 ZERO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시 보건소로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천시는 오는 24일까지를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결핵예방을 위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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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약용작물 산업화지원센터 홍보…29일까지 운영자 모집
제천시 약용작물 산업화지원센터 홍보…29일까지 운영자 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약용작물 산업화 지원센터 소개에 나섰다.
이 센터는 한방바이오밸리에 987㎡ 건물로 제천에서 나는 약용작물을 원료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해 판매할 수 있는 시설이다.
지난 2019년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건립됐고 내부에는 추출·농축·포장기 등 59종의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HACCP 및 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시가 오는 29일까지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사용허가 운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관련시설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로 GMP승계 및 HACCP의 유지가 가능해야 하며 약용작물을 원료로 한 건·기식 및 기타식품을 제조가공 할 수 있는 법인 또는 개인으로 자본력이 충분하면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기본 5년이고 선정된 운영자는 센터 시설관리, 운영전반 등을 맡게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숙지하고 선정평가위원회 평가위원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한편 시는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오는 4월 초 최종 운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추후 선정될 운영자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센터이용 및 약용작물 산업화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공공 시설과 민간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농가소득 확대와 약용작물 산업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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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 뚫고 열매맺은 …‘제천 바나나’
매서운 추위 뚫고 열매맺은 …‘제천 바나나’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농업기술센터 시설하우스에서 대표 열대과일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3년간 바나나를 재배했다.
이는 기후온난화로 아열대 작물 재배지가 점차 북상하자 지역농업 또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내린 결정이었다.
‘낙원의 사과’라고도 불리는 바나나는 비타민 A, E 및 식이섬유, 무기질 이온 등이 풍부하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크리토판도 함유하고 있어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적정온도로 관리할 경우 정식 후 1년이면 수확할 수 있지만, 제천시는 5개월 늦은 17개월간 재배해야 수확이 가능하다.
바나나 생육이 정지되는 추운 겨울 때문이다.
이 가운데 시는 환경에 더 적응력이 높은 바나나 종을 구분하고자 지역적응 실증 실험도 진행했다.
통상 바나나는 키가 큰 ‘삼척’, ‘그린’ 2종 및 키가 작은 ‘몽키’ 1종으로 분류된다.
실증결과 키가 큰 두 품종은 첫 수확에 17개월 소요되나 측지에서 나온 1개를 함께 키울 수 있어 매년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지만, ‘몽키’의 경우 정식 3년차에 열매가 맺히는 것으로 보아 더 높은 온도 요구 등 재배관리가 까다롭다고 시는 판단하고 있다.
현재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석류, 천혜향, 무화과 등 아열대작물을 실증재배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준공예정인‘아열대스마트농장’유리온실에서는 망고 애플망고 파파야, 구아바, 알로에 등 총 18종 아열대과수를 시험재배할 예정으로 지역농가에게 기대를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타깝게도 앞으로 기후온난화는 가속화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환경변화에 발맞춰 바나나 뿐 아니라 농가소득화가 가능한 아열대작물을 확대 도입해 이상기후에 대비한 기술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