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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주민불편 덜자’, 이동민원 현장처리제 황간 서송원리에서 스타트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오지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 생활불편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이동민원 현장처리제’가 17일 황간면 서송원리에서 올해 첫 출발했다.
군은 봉사행정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오지마을 주민과 노약자들의 군청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농번기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매년 상·하반기 각 2차례씩 이동민원 현장처리제를 실시하고 있다.
해를 거듭 할수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군민들의 생활민원 및 복지서비스 처리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이날 열린 황간면 서송원리에 이어 상촌면 물한1리, 하반기 용산면 부상리, 양강면 묵정리에서 총4회 열릴 예정이다.
이 날 서송원리 마을에서는 영동군청 외 9개 기관·단체 5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민원처리반이 참여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었다.
복지, 환경, 농정, 산림, 부동산, 지적, 건축, 교통, 농기계수리, 농업기술교육, 상수도 관련 담당공무원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찰서 농협, 한국전력, KT,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군 자원봉사센터 등도 참여했다.
이들은 각종 공부와 지적도 등을 비치해 생활민원을 처리하고 친절하고 꼼꼼한 상담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가중됐던 주민들의 답답함과 애로사항을 속시원히 해결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각종생활 상담부터 이미용 봉사, 집수리, 이동빨래방 등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분야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이기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주민들을 살폈다.
군은 이후에도 이 제도를 활용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군민 소통채널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박세복 군수는 “군민의 작은 불편사항까지도 꼼꼼히 확인하고 일상 생활현장에서 각종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며 “군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공감 행정으로 군민의 삶의 질과 편의를 높일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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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지난해 이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 영예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한번‘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전파·확산하고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 및 활동을 지원과 동시에,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국가를 위한 정치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지방자치 혁신을 일궈낸 유능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거버넌스센터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한다.
박세복 군수는 자치분권 혁신·강화와 지방의 자율 확대 또는 역량 강화를 위해 제도개혁 등을 추진하고 지역 내에서 분권과 자치 확대에 솔선한 노력도를 평가하는 ‘분권자치 강화’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박세복 군수는 이번 공모대회에서 ‘지역과 균형발전을 위한 통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시·도의회 선거의 인구편차 허용기준을 현행 4:1에서 3:1로 강화하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2022년 지방선거부터는 새로운 기준이 선거구 획정에 적용돼 시·도의원 의석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박세복 군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의 부당함을 알리고 농어촌 특성을 고려한 선거구 획정을 위해 전국 13개 지자체를 하나로 묶었다.
공동연대를 통해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등에 전달했으며 범군민 서명운동을 통해 전국적인 공감을 이끌어 냈다.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의 균형을 꾀하고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벌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지역사회에서는 물론, 지역 경계를 넘은 폭넓은 소통행정이 값진 결실을 이룬 셈이다.
박세복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 5만 군민, 7백여 공직자와 머리를 맞대 지역의 위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지역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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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해빙기 도로시설 안전 점검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해빙기를 맞아 교통안전 및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을 지나면서 일부 도로 노면의 포장파손 및 균열 발생된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읍면과 협조해 총 23명의 인원을 투입, 꼼꼼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도 24개 노선 205km, 농어촌도로 245개 노선 287km 등 총 269개 노선 492km가 대상이다.
군은 사면절개지, 급경사지, 도로포트홀, 배수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긴급정비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자체 보유한 장비 및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즉시 응급 복구하고 자체 보수가 어려운 지역은 정비계획 수립 및 소요예산을 확보해 조속히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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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동군, 농촌 위기 극복 저소득 영세농가에 영농자금 100만원 지원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농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나선다.
1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기본농업 소득이 일정 기준액에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 농가에 영농자금을 신속지원을 통해 지역농민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농번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자재를 신속 구입해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이 영세농가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도비 포함 10억 여원의 예산을 긴급히 편성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중 농업인 감면대상 1~5분위에 해당하는 농가이다.
1천여 영세농가가 올 한해 새로운 영농활동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중순부터 4월말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4월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세농가 재난지원금은 대상 농가당 100만원으로 신청대상 농가주에게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의 활성화와 지역 농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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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혁신모임 지속 운영하며 군정발전 이끈다
영동군, 혁신모임 지속 운영하며 군정발전 이끈다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올해도 내부소통을 강화하며 참신하고 다양한 사고로 군정혁신과 발전을 이끌기로 했다.
군은 군정 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소통 기반의 혁신모임을 운영하며 군정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군정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는 2개의 혁신모임은 각 부서별 ‘팀장회의’와 MZ세대로 구성된 ‘YNB’이다.
‘협업’과 ‘소통’이 두 모임의 핵심이다.
군은 매주 금요일 오후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팀장회의를 열고 있다.
실무와 관리를 모두 맡으며 군정의 허리역할을 하고 있는 각 부서별 모든 팀장이 순번제로 참여중이며 안건을 제출한 부서 팀장이 회의를 주재한다.
동등한 입장에서 눈치를 보거나 업무를 방해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고 의견을 나누고 토론도 벌일 수 있는 이점이 있어, 협업 소통의 표본이 되고 있다.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MZ세대로 구성된 기관 자체 혁신모임인 ‘YNB’도 운영중이다.
매월 1회 이상 MZ세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평적 의사소통으로 아이디어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해 군정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다지고 있다.
이러한 군의 내부소통 강화와 새롭게 변화한 업무공유 체계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공직 내 행정 지식이 널리 공유되지 못해 낡은 방식의 관행적 프로세스가 반복되는 일이 최소화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직원간 격의 없는 내부 소통과 협업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군민들에게 신뢰행정을 구현할 수 없다는 기본 마인드를 바탕으로 내부 소통행정을 강화하며 군정역량을 한 단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보 공유와 혁신적 사고를 통해 군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바꾸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타 시군보다 선진화된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혁신적 사고와 조직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을 위한다는 기본적인 마인드부터 확고히 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변화에 대응해 군정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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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난지원금 지급 준비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전군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재난지원금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담은 재난지원금 지급계획을 15일 군의회 의원간담회 자료로 제출했다.
군의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다음달 전 군민에게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은 68억6200여만원이 소요되며 구체적인 지급시기,신청방법 등은 추경예산안 통과 후 확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생계불안을 겪는 군민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며 ”지역내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20년 65세이상 어르신 급식비 지원 미취학아동·학생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청·장년 경제활성화 지원금 등 전 군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자체 예산으로 지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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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25일 국민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군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상담을 위해 오는 25일 영동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란 고충이나 애로가 있어도 직접 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문 조사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제도이다.
다양한 분야의 위법·부당한 고충을 상담해주는 현장중심 상담제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행정, 문화, 교육, 산업, 농림, 환경 등 전반적인 행정분야에 대해 영동 군민의 고충 민원 상담이 이뤄진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불공정 거래 피해 등을 다룬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은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상담과 현장접수상담 모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이 해소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전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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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신건강 상설 상담실 운영, “몸도 마음도 건강”
영동군, 정신건강 상설 상담실 운영, “몸도 마음도 건강”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오는 11월 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영동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설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담실을 상시 개방해 문턱 없는 정신건강 상담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친근하고 편안한 정신건강 통합 사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블루’ 등 군민들의 정신건강이 우려되는 시기, 적절한 스트레스 유지와 정신건강 관리로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설 방침이다.
영동군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10:00~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 누구나 별도의 비용과 절차 없이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정신건강 상설 상담실에서는 1:1 맞춤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전문의 상담 등 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요시 각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신과 진료를 부담스러워하는 지역주민의 인식개선 및 접근성을 높이데 목적을 두고 내실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희성 군보건소장은 “수요 상설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정신문제 해결과 치유에 도움을 주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상담전화 이용을 권한다”고 전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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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테마공원, 올해도 영동과일의 매력 듬뿍
과일나라테마공원, 올해도 영동과일의 매력 듬뿍
[세종타임즈]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랜드마크’, 과일나라테마공원이 올해도 다양한 영동과일의 매력을 선보인다.
과일나라테마공원은 과일이 생산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한지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천혜의 자연이 만든 과일의 고장’ 영동의 이미지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도심 속 학습놀이터이자 코로나블루 날리는 힐링쉼터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봄기운과 함께 과일나무 분양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전할 채비를 하고 있다.
1년단위로 진행되는 이 과일나무 분양은 과일의 생장, 개화, 열매를 맺는 신비로운 과정을 지켜보며 기다림에 여름을 지나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인기프로그램이다.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5대 과일로 꼽히는 포도, 사과, 배, 복숭아, 자두 품목의 5종 240주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가족 기준, 과수 품목별 1주씩만 신청 가능하다.
영동군통합예매시스템을 통해 이달 25일까지 접수받는다.
기존 선착순 진행방식은 일순간에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아, 올해는 기간중 접수자에 한해 공개 추첨방식으로 분양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의 재미와 교육의 효과가 커 체험 수요가 날로 늘고 있어, 군은 인근 군유지에 1만㎡ 규모의 과수분양단지를 추가 조성하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7월부터는 수확 시기별로 제철 과일 수확체험을 실시해 영동과일의 특별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달 말부터는 영동의 명품과일을 활용한 토스트, 쿠키 등의 과일 요리 체험, 주스, 잼 등의 과일 가공품 체험 등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명품이라 불리는 영동과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이겨내는 문화·휴양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과일나라테마공원은 지역 명품 과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체험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7만7천950㎡의 터에 조성됐다.
부대시설로 나비와 곤충의 일생을 관찰할 수 있는 곤충체험장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장 등이 있다.
다양한 열대 과일을 볼 수 있는 1,028㎡ 규모 세계과일조경원에 이어 올 1월부터 1663㎡ 규모의 레인보우식물원이 문을 열어 볼거리가 한층 더 풍부해졌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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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홍보대사 임찬 씨, KBS1 아침마당에서 ‘새로운 도전’
영동군 홍보대사 임찬 씨, KBS1 아침마당에서 ‘새로운 도전’
[세종타임즈]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홍보대사인 가수 임찬 씨가 KBS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코너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노래 실력과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무대를 마련해주는 아침마당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화 ARS,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생방송 투표를 통해 승자를 결정한다.
16일 아침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임찬 만의 감성과 독특한 음색으로 특별한 무대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가수 임찬 씨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2018년 제15회 추풍령 가요제 대상 수상자이다.
접어놓은 편지, 누나야 나야 등의 곡으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유튜브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1년 7월부터 영동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KF94 마스크와 생필품 등을 영동군에 기탁하며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