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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여보, 나도 할말 있어” 연극 개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26일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으로 ‘여보 나도 할말 있어’연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연극은 영동문화원이 주관해 오후 2시와 19시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인물들이 찜질방에 모여 삶의 애환에 대해 소통하고 이해하는 중장년의 이야기를 다뤘다.
특히 극단 “나는 세상”의 이홍렬 이종박 우상민 김정하 이윤미 권혜영이 출연해 웃음과 감동의 연기를 선사해 줬다.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은“지리적으로 문화 소외권인 우리군에 연극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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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가수 영호, 고향사랑 기부로 감동의 날개 펼치다(
향토가수 영호, 고향사랑 기부로 감동의 날개 펼치다(
[세종타임즈] 영동군 출신의 향토가수 영호가 지난 26일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영동군에 전달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가수 영호는 지난 수십 년간 향토 음악을 통해 영동군의 문화와 정서를 알려왔으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100만원을 전달했다.
향토 가수 영호는 “영동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제는 고향에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는 것에 큰 의미를 느낀다”고 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향을 응원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영동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뜻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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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연내통과 염원’ 릴레이 캠페인 추진
영동군,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연내통과 염원’ 릴레이 캠페인 추진
[세종타임즈]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25일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를 위한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연내통과 염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충북 영동군은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연내통과 염원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있다.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연내통과 염원’캠페인은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연내 법 처리에 군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정 군수는 ‘바다없는 중부내륙지역에 꿈의 바다가 펼쳐질 수 있도록, 우리는 중부내륙발전특별법 연내통과를 염원한다’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로 영동군의회 이승주 의장을 지목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을 통해 중부내륙의 지역 불균형과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별법안이 신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영동군민이 하나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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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종시 청년센터 선진지 견학 실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난 26일 정영철 영동군수, 영동군 의회 의원,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청년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청년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 청년센터의 청년정책 및 시설,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운영 사항을 견학한 후 우수 사례를 영동군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센터를 둘러본 후 세종시 청년센터장으로부터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동군에 적합한 청년센터 건립과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영동군 청년위원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청년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했다.
정 군수도 “2026년 개관 예정인 청년센터가 영동군 청년들의 소통·협업·공동체 거점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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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천 옛 물길터 복원 사업. 또 산 넘었다 ‘순항’
영동천 옛 물길터 복원 사업. 또 산 넘었다 ‘순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본격 추진된다.
군은 상징성을 지닌 영동천의 옛 물길 복원에 90억원을 투입해 심천면 초강리 일원 80,000㎡에 생태습지 생태탐방로 관찰데크 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협의 절차를 거쳐 2025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금년 3월부터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 중 토지보상 감정평가액이 예상보다 높게 책정돼 예산 증액이 불가피한 난항에 다시 한 번 부딪혔으나, 충북도에 끈질긴 설득과 당위성을 강조하며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영동천 옛 물길터 복원사업비는 90억원에서 107억4500만원으로 변경됐으며 도비 9억5100만원 금강수계관리기금 6억1100만원 군비 1억8300만원 등 17억4500만원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9년 환경부의 옛 물길 생태하천 복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사업은 농업진흥지역으로 한 차례 표류 위기에 처했으나,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통해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당시 정영철 영동군수, 박덕흠 국회의원이 농식품부를 방문해 이 사업에 대한 농지전용 승인을 적극적으로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농지전용 승인과 사업계획변경 승인까지 자칫 표류 위기에 처한 사업을 적극적인 행정으로 해결했다”며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영동의 역사성을 간직한 영동천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옛 물길터를 군민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고 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 말 토지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면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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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나로마트 미미반찬가게 현판식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나로마트 미미반찬가게 현판식
[세종타임즈]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동읍 하나로마트 미미반찬가게을 찾아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영동군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게 신규가입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후원자 발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양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렇게 마련된 모금액으로 양강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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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영동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적십자사 영동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세종타임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 영동봉사회는 지난 24일 직접 빵과 쿠키를 만들어 영동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양혁준 회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밀가루 반죽부터 굽기와 포장까지 정성스레 빵을 만들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빵은 작업장에서 직업 적응훈련을 받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양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재활 의지를 다지며 구슬땀을 흘리는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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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실현 ‘잰걸음’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실현을 위해 스마트농업 확산 기틀을 마련하고 결실을 맺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스마트농업 육성과 지원에 대한 조례 제정 3축 권역별 스마트농업 확산 계획 수립 알천터 스마트팜단지 조성 경영 실습 임대 농장 조성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지원 등으로 스마트농업의 기반을 다졌다.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스마트농업과를 신설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및 충청북도를 방문해 스마트농업 공모사업 지원을 요청하고 신규사업을 협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스마트농업 신규사업을 신청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이 지역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군은 2026년까지 1,016억 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알천터 스마트팜단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스마트농업 육성단지 등을 조성하고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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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와인대상·영동와인 힐링 디너쇼, 성공적 개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주최하고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제10회 한국와인대상’ 및 ‘와인 힐링 디너쇼’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와인대상은 대한민국에서 재배된 과일로 생산되는 한국 와인 및 기타 주류를 와인전문가 및 소믈리에가 평가해 최고의 와인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와인품평대회이다.
총 8개의 분야로 나누어서 심사하며 최고의 와인에 선정되는 와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다이아몬드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3개 와이너리의 185개 와인 품목이 출품됐으며 그 중 영동군에서 생산하는 와인이 116종 그 외 전국의 다른 지역에서 생산하는 와인이 69종 출품됐다.
영예의 다이아몬드상에는 영동 금용농산 전인기씨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캣 스파클링 와인’이 선정됐다.
이 와인은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맛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수상자 전인기씨는 “우리 미르아토 샤인머스캣 스파클링 와인이 이렇게 높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며 “ 와인의 품질을 인정받게 되어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정 군수는 “이번 한국와인대상을 토대로 한국의 모든 와이너리들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많은 와이너리들이 참가해 한국와인의 세계화를 앞당겨 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이어진 영동와인 힐링 디너쇼에는 재즈 공연 와인매직쇼 뮤지컬갈라쇼 등이 진행되어 참여자들 모두 와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영동군은 와인산업의 발전와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2014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한국와인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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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 전략적 수요조사 실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024년에 추진할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오는 8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개별농가 스마트팜 보급 지원사업'은 온도 습도 풍속 강우 토양 수분 등을 측정하는 센서 장비 영상 모니터링 장비 관수 및 자동 제어 장비 그리고 스마트팜 정보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대상은 영동에 주소를 둔 과수 및 원예 분야에서 스마트팜 ICT 융복합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인적사항 사업 대상지 스마트팜 사용 가능성 ICT 융복합 시설 적용 가능성 등을 확인 후 사업대상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영농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최적의 작물 생육 환경을 조성해 농업 소득이 향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다음 해 예산 배정과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