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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괴산군의회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군의회에 따르면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관계공무원 등이 출석한 가운데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괴산군수가 제출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7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다양한 군정 질문을 통해 업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와 유기적 협조체계로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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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6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은 청년농업인 7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창업자 경영역량 진단 경영개선 처방 및 활용 코칭 향후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 컨설팅이 실시된다.
올해 컨설팅 대상자들은 괴산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 옥수수, 사과 등을 주작목으로 하고 있으며 독립경영기간은 대부분 3년 이내이다.
군은 이번 컨설팅으로 경영개선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서 괴산군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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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사용 임대농기계 장기임대 시범 추진
괴산군, 미사용 임대농기계 장기임대 시범 추진
[세종타임즈]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농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임대농기계 중 수요가 적은 일부 기계를 시범적으로 장기임대 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5일간 진행한다.
장기임대 대상 농기계는 방제기 2대, 보정틀 1대, 트랙터용 휴립복토기 1대로 평소 임대수요가 적은 기종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이용률을 높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장기임대 신청이 기계별 보유대수보다 초과 신청 시 임대수요가 있다고 판단해 단기임대를 유지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기계지원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사용 장비의 장기임대를 통해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임대사업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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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에서 2021 괴산고추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 축제가 5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월 2일 가수 박서진과 홍보대사 청이의 공연으로 시작한 온라인 축제는 5일까지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랜선 뮤지컬퍼포먼스 괴산에 살어리랏다 김장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프로그램에는 최현석 셰프, 정호영 셰프, 이혜정 요리연구가가 출연해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 고추, 대학찰옥수수, 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3일 저녁에는 지역 청년예술인으로 구성된 극단 신박한이 괴산을 대표하는 임꺽정과 고추를 테마로 한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4일에는 괴산 관내 캠핑장에서 ‘괴산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우리가족 고추캠핑 요리대회’, ‘괴산고추송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선물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 날 요리연구가 김정희, 홍보대사 장정희가 출연해 ‘김장명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폐막식 공연에는 가수 김다현과 홍보대사 김정연이 출연해 온라인 고추축제의 막을 내렸다.
4일간 매일 방송된 온라인 축제는 최고 동시시청자 1709명, 누적채팅 2만1330건, 누적조회수 2만4500회를 넘는 기록을 남겼다.
온라인 축제 라이브 영상은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축제 기간동안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읍·면 판매 등 많은 소비자가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했다.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을 50인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228명의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4일간 1149포를 판매하며 1억 8384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괴산장터’와 읍·면 판매는 570포로 9120만원을 판매했으며 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 3730포를 출하하며 4억476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총 5449포를 판매했으며 7억2264만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이외에도 홈쇼핑을 통해 고춧가루 1000세트가 나가며 799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괴산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대도시 판매장 등 오는 15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군 관계자는 “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가 많은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며 “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에도 괴산장터, 대도시 판매장 등 맛있는 괴산청결고추을 만나볼 수 있으니 소비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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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함께 온라인 축제 개막
2021 괴산고추축제,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함께 온라인 축제 개막
[세종타임즈] 괴산군의 대표 축제 괴산고추축제가 2일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함께 온라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농산물유통센터에서는 ‘순정농부 괴산장터’를 개장하며 오프라인 고추 판매가 진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해 운영했다.
이날 판매장에는 고추 구입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며 이차영 괴산군수도 방문해 고추 판매에 나선 읍·면 고추농가를 격려했다.
또한 현장에 방문한 사람들을 위해 괴산고추 방앗간DJ가 진행하는 ‘속풀이 고추난타’도 펼쳐졌다.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오후 5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셰프와 함께 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에는 최현석 셰프와 개그맨 양선일이 출연해 맛있는 고추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저녁 7시 개막식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과 괴산군 홍보대사 청이가 출연해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개막식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자수 1709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이어서 동진천변에서 이차영 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김종화 축제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소망등 띄우기’ 행사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괴산고추축제를 즐기시기면서 희망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볼거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온라인 축제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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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9월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객,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산림 내 임산물 채취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속기간 동안 담당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토석 등 임산물 불법채취 및 훼손행위 멸종위기종, 관상식물, 소나무 등 입목의 굴취·채취 및 훼손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행위 산불 관련 금지행위 위반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보호지역의 행위제한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속반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 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불법 야영시설 등을 단속한다.
단속을 통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이번 단속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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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지정
괴산군,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지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소재 ‘제일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으로 지정되어 11월 이후 보육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은 보호자의 병원이용이나 외출 등의 사유로 급하게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군에서 지정한 기관에 시간단위로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이용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6개월~36개월 미만의 영아로 월 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간제 보육 이용자는 월 80시간까지 시간당 3천원의 보육료가 지원되며 시간당 1천원의 자부담이 발생하게 된다.
괴산군에서는 최초로 시간제 보육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이 생겨 아이를 양육하는 보호자들에게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영유아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길 바란다”며 “아이와 부모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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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경희대학교와 ‘관광두레사업’ 협력프로젝트 성료
괴산군, 경희대학교와 ‘관광두레사업’ 협력프로젝트 성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관광두레사업’과 경희대학교가 서로 협력해 ‘관광장소 관리 프로젝트’를 마치고 연구 개발 보고서를 발간하는 결실을 맺었다.
경희대학교 지리학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협력해 진행하는 ‘관광장소 관리 프로젝트’를 정규수업으로 편성했다.
‘관광두레사업’이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괴산군은 올해로 사업 3년 차를 맞고 있다.
수강생들은 4월, 5월에 괴산군 현장답사를 통해 주민사업체 탐방, 구성원 인터뷰, 괴산군과 관광 인프라 등을 확인하고 괴산군 관광두레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참여 사업체별 추진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규 수업 이외에도 주민사업체 구성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사업체의 사업 현황 분석과 함께 다양한 이론을 접목해 사업의 확장과 발전 방향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이번 협력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사업체는 사업의 진행과 관련한 상품 개발 등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공받았으며 관광객 설문조사, 브랜드 디자인, 리플렛, 카드 뉴스 제작, 대표 이미지·캐릭터 구성 등 홍보·마케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경희대에서는 관광장소 관리 프로젝트 수업이 끝난 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집대성해 연구 개발 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
협력 프로젝트를 함께한 주민사업체 대표는 “경희대 학생들과의 협업 과정을 통해 괴산 관광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브랜드 디자인 등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현장 답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기반 관광을 실제로 경험하고 이해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수업을 지도한 경희대학교 최서희 교수는 “수업을 통해 접한 내용을 생생한 현실과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학생들이 더 책임감을 갖고 임하게 됐다”며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괴산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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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보급종 단계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 성공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보급종 단계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 성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기농 보급종 단계의 종자는 친환경 관련법에 유기농 종자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일반종자의 사용을 인정하는 만큼 생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병해충방제에서도 일반종자의 생산보다 훨씬 어렵고 까다롭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수시 포장검사와 유기농자재를 활용하는 등 고품질 종자생산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개화기 불일치 등을 통해 잡종종자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에 맞춰 유기농 재배 농업인에게 현지출장 및 비대면기술지도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5월 친환경 대학단옥수수 조기재배 평가회를 통해 친환경 옥수수의 조기재배 가능성과 재배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
이번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은 유기농 재배 농업인과 함께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군은 유기농 옥수수를 괴산만의 유기농 특화 작물로 만들어나가고 유기농재배 농업인을 채종농업인으로 육성하는 등 새로운 안정적 소득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으로 괴산군의 유기농 기술이 한 단계 더 성장했다”며 “2022년 유기농엑스포의 개최에 맞추어 2022년에 시험재배를 개시해 점진적으로 보급량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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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호우지역 현장점검 실시
이차영 괴산군수, 호우지역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1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지역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차영 군수는 불정면 탑촌리 세천 정비사업 대상지와 하문리 세천 정비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점검을 마친 이 군수는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재난문자 및 재난 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호우 피해까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관내 음식점을 방문해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일정금액을 선결제해 소상공인의 매출회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착한소비 운동이다.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