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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관계 공무원 ‘한자리에’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13일 충남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올해 도·시군 교통안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교통사고 감소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교통정책과장 주재로 진행한 이번 회의에는 도내 15개 시군 교통안전 사업 관련 담당 팀장과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노인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 사업을 주제로 논의를 나눴으며 주차 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 각 기관의 교통안전 관련 올해 계획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 등을 나누며 소통했다.
도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 사업에 101억원, 주차 환경 개선 사업에 204억원의 도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강철구 도 교통정책과장은 “지난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3명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교통문화지수도 11단계 상승해 전국 4위를 기록하는 등 전 시군이 함께 노력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군 소통의 장을 지속 마련해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견고히 하고 도내 교통안전을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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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원 착공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 내에 조성하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고 13일 밝혔다.
충남은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환경 전문 교육시설이 없던 지역으로 2021년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입지 선정’ 공모를 통해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가 선정되며 전국 최초로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날 칠갑산 휴양랜드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임상준 환경부 차관, 김일수 부교육감, 주민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탄소제로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환경교육 전문시설이다.
도는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국비 99억원, 도비 99억원 총 198억원을 투입해 전시체험관 1840㎡ 신축 및 기존 시설 2708㎡를 리모델링한다.
신축되는 전시체험관은 지상 2층 규모이며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의 원인, 영향 등에 대한 교육이 가능한 전시 및 체험 공간과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할 실습실 등을 갖춘다.
도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슈머 육성을 목표로 △탄소화폐 시스템 도입 및 건물·전시물 등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유치원, 학생, 공무원, 교사, 가족 및 직업별 맞춤형 환경 교육 △생태·문화·역사 등 지역 연계형 환경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원이 본격 운영을 시작하면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환경교육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저는 우리가 기후위기를 인식한 첫 번째 세대이자 그 위험을 막아야 할 마지막 세대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위기를 떠 넘겨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측면에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매년 2만여명의 도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양식을 학습하는 교육기관으로 조성해 전 도민을 ‘그린슈머’로 양성하겠다”며 “이를 계기로 충남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정착되고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 나가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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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중소기업과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도 ‘1회용품 퇴출’ 동참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1회용품 퇴출’ 선언 확산의 일환으로 도내 중소기업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충남중소기업연합회 권혁영 회장을 포함한 도내 30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도내 1회용품 사용 감축, 각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통한 자원 절약 및 탄소중립 기여를 목적으로 하며, 각 기업은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실천하고, 순환경제 및 ESG 경영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도는 탈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선도하며, 플라스틱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의 중소기업이 30만 개가 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충남 전체 중소기업으로의 확산을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각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충남도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휴대 금지 등을 시행하여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크게 줄였으며, 오는 6월에는 범도민 1회용품 없는 깨끗한 충청남도 실천대회를 통해 도민 실천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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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봄철 산불 대비 긴급대응태세 돌입
충남소방, 봄철 대형산불 대응태세 돌입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기상이변으로 인해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비하여 다음 달까지 2개월간 긴급 대응 태세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77건으로, 소실된 산림 면적은 1834헥타르에 달해 최근 10년간의 전체 산불 피해 면적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홍성군 외 4개 시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1720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고 약 248억 원의 재산 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충남소방본부는 3월부터 4월까지를 산불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 기관과의 합동 훈련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부터 최고 수위의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내 16개 소방관서는 산악 지형에 적합한 소방 호스 배낭과 산불 전문 진화차 등 산불 장비를 점검하고, 관할 시군 산불 진화대와 함께 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하여 대형 산불 발생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소방서장 중심으로 산불 취약 지역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강풍 등 산림 화재 위험 시 특수 대응 단의 소방력을 근접 배치하여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봄철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화재 진압이 어려워 초기 대응이 더욱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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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감정노동자 보호 위한 매뉴얼 발간 및 배포
도서관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 ‘앞장’
[세종타임즈] 충남도서관이 고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충남도서관 감정노동자 보호 매뉴얼'을 제작해 시군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호 매뉴얼은 업무 수행 중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하도록 요구받는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준수하여 제작된 이 지침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강성 및 악성 민원인 대응 절차와 대처 방안을 담고 있다.
매뉴얼에는 감정노동자 보호 원칙, 민원 응대 절차, 강성 및 악성 민원 대응 절차, 민원 유형별 대응 요령, 감정노동자 예방 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스트레스 관리 및 자가 진단 방법, 관련 법령,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등의 참고 자료도 수록되어 있다.
충남도서관 이경란 관장은 "이번 지침의 제작과 배포를 통해 공공도서관 직원들이 겪는 감정노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원을 최소화하며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매뉴얼 발간은 공공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질적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평가된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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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시공간 제약 없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
시공간 제약 없는 도서 서비스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서관이 도민들에게 보다 나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충남도서관의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PC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충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약 10만 종의 전자책이 제공되며, 동시에 여러 권을 대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충남도서관은 이달 중으로 시범 운영을 마치고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충남도서관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서관 이경란 관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도서관 서비스의 범위를 넓히고, 도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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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문화유산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 완료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문화유산의 효과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추진한 '문화유산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 업무를 전산화하고 디지털 산출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공간정보와 지리정보시스템의 활용, 도 지정문화재의 현상변경 허용기준 설정, 현상변경 허가 등의 온라인 신청 시스템 구축, 문화유산 지정 정보 및 도민 서비스 기능의 추가가 포함된다.
특히, 도 지정문화재 현상변경의 허용 기준 구축은 문화재 주변 경관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로, 이전에는 시군청 방문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추가로, 시군의 문화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충남의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관리시스템은 이달 시범운영을 거친 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 완료로 문화유산 자료의 디지털화와 함께 행정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 문화유산 아카이빙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대민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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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4등급 경유차까지 조기폐차 지원 확대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13일, 올해부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여부와 관계 없이 4등급 경유차까지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도내 4등급 차량은 약 5만 1800여 대로, 올해는 4등급 차량 6500여 대, 5등급 차량 4500여 대, 건설기계 500여 대 등 총 1만 1500여 대에 대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충남도는 조기폐차 보조금 대상 차량 확인 검사 시 온라인 검사 방식을 새롭게 도입하여, 조기폐차 신청 차주가 소유 차량의 영상을 온라인 시스템에 등록하면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조기폐차 대상차량 여부를 판독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로 인해 도서지역 등 현장 확인 검사가 어려웠던 지역의 검사가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충남도는 노후경유차 소유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생계형 및 소상공인 차주에 대한 보조금 추가 지급과 기존 차량 폐차 후 무공해차 구매 시 추가로 지급하는 보조금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배출가스 4·5등급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대상 확인 후 조기폐차를 신청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도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동시저감장치 부착사업, 1톤화물차 전동화 개조,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건설기계 엔진 교체사업, 경유지게차 전동화 4개 사업, 전기굴착기·수소지게차 보급지원, 어린이통학차량 액화석유가스 전환지원사업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5등급 경유차와 더불어 4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까지 노후 경유차량의 조기폐차 지원을 확대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도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기폐차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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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도지사 특강 개최
“새로운 농업혁명 함께 주도하자”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는 도지사 특강을 개최해 도정 철학을 공유하고 민선 8기 농정 핵심 과제의 성공적 달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지사는 과거 녹색혁명과 비닐하우스 농업의 백색혁명을 언급하며, 현재의 직원들이 새로운 농업혁명, 즉 스마트팜을 통한 미래 농업의 주역이 될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네덜란드의 농업 성공 사례를 통해 한국 농업의 재구조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스마트팜을 통한 소득 보장 및 청년 유입, 연금제 도입을 통한 세대 교체,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재구조화 방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스마트팜 창업 인력 양성 교육의 수준 향상, 스마트농업 생산성 향상 연구, 수출 농산품 저장·포장 기술 연구개발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충남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번 특강은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충남형 청년 창업 스마트팜 신축 현장을 방문해 현장 시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특강에 이어 참석자들은 충남형 청년 창업 스마트팜 신축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질의응답을 나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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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년 농업인 위한 스마트팜 지원사업 추가 모집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와 기반 확립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을 통해 올해 총 50명의 청년 농업인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미 선정된 28명 외에 추가로 22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청년 맞춤형 스마트팜 지원은 스마트팜 전문교육 수료자나 선도농가 경영 실습 완료자에게 최대 4억 5000만원의 신축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농업인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충남도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차보전 한도를 2억원으로 증액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해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여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진입 장벽을 낮췄다.
충남도는 2026년까지 스마트팜 840㏊ 보급과 3000명 이상의 역량 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 및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충남에서 농업인을 꿈꾸는 많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