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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소방관, 베트남 리조트에서 심정지 환자 구조
가족여행 중 심정지 환자 살린 충남소방관
[세종타임즈] 충남 공주소방서 소속 이병준 소방장이 베트남 가족여행 중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달 23일, 베트남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30대 한국 여성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위급한 상황을 타개했다.
이 소방장은 수영장에서 발생한 긴급 상황에 자신이 소방관임을 밝히고 리조트 관계자로부터 심폐소생술을 이어받았다.
약 2분 후, 환자는 소량의 물을 토해내며 호흡이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고, 의식도 점차 회복했다.
이후 환자의 가족이 현장에 도착하자, 이 소방장은 환자가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강력히 권했다.
이 소방장의 선행은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전문적인 대처로 큰 찬사를 받았다.
환자의 가족은 여행 후기 카페에 글을 남기며 이 소방장을 수소문한 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 소방장은 “건강을 회복했다는 환자의 감사 문자를 받고 소방관으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더 많은 분들이 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건은 응급 상황에서 적절한 대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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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중소규모 건설현장 대상 안전점검 실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오는 17일까지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자체 발주공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첫해를 맞아 강화된 법령과 사회적 요구에 따라 마련되었다.
점검 대상은 시군에서 발주한 200여 곳의 건설현장 중 안전관리자 전담 선임의무가 없는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 80여 곳이다.
점검은 도-시군 관계공무원, 도 산업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대전지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가 등 26개조 11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에 의해 수행된다.
점검반은 건설현장의 주요 사고 유형인 추락, 끼임, 부딪힘 등과 비계, 개구부, 철골, 지붕 등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며, 이를 개선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점검에 앞서 점검자의 역량 강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일 관계 공무원 및 산업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중대산업재해 제로와 일터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한다"며,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기본적인 안전수칙의 생활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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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외국인 근로자 지원 확대로 고용 상생 및 지역 정착 도모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 및 고용상생을 위한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3월부터 충남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폐쇄에 따른 대응책으로 설립되었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언어 및 문화적 차이를 해소하고, 상담활동, 한국어 교육, 정보화 교육, 산업안전 및 법률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상담 707건, 한국어 교육 234건을 진행했다.
충남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근로자 쉼터 제공, 성범죄 및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통역상담을 통한 수사협조, 피해자 회복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협조 등 외국인 근로자 권익보호 활동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공원 5로 21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휴무다.
도 관계자는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력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고용 사업주와의 고용상생을 통해 도내 사업장의 생산성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상담, 교육, 특성화 서비스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통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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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신도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 운영 예정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오는 11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내포 마라톤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도·시군 합동 홍보관을 마련해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홍보관은 내포신도시 한국방송 신축 부지에서 운영되며, 도와 예산군이 참여한다.
홍보관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시 혜택, 인기 답례품으로 감태, 홍삼농축액, 사과와인, 미황쌀 등을 소개한다.
또한, 홍보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뽑기 이벤트를 실시하여 답례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현장에서 기부 시 답례품 꾸러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답례품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충남도는 앞으로 도내 주요 행사나 대규모 행사 개최 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군 합동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보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제도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답례품 제공과 함께,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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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청렴·인권 골든벨 퀴즈대회’ 우수관서에 소정의 선물 전달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들의 청렴도와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달에 추진한 ‘청렴·인권 골든벨 퀴즈대회’에서 우수관서를 찾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대회는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도경찰청과 시군 경찰서 및 지구대·파출소 소속 자치경찰 사무 담당자 중 540명이 참여했다.
공무원 행동강령과 경찰 인권보호규칙 등을 참고해 기출문제 형식으로 15문항이 출제되었다.
이 대회 결과, 참여도가 높은 우수 경찰서로는 공주경찰서와 예산경찰서가 선정되었으며, 우수 지구대·파출소로는 아산 탕정파출소가 이름을 올렸다.
위원회는 우수관서와 성적 우수자 25명에게 소정의 시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장은 우수관서로 선정된 아산 탕정파출소를 찾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김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도내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의 자발적인 학습과 청렴·인권 의식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교육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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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지역혁신클러스터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충남TP, 지역혁신클러스터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테크노파크는 2024년도 지역혁신클러스터 비R&D사업에 대해 충남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충남 지역혁신클러스터 통합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천안시 소재 신라스테이 3층에서 개최된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 특화산업 육성 및 균형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충남도는 특화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지정해 클러스터를 육성·추진하고 있으며 충남TP는 ‘지역혁신융복합단지 추진단’을 맡아 육성계획 수립 및 비R&D 총괄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충남TP가 기업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충남 지역산업진흥원에서 사전기획 지원사업 및 컨설팅 지원 분야, 공주대와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계약랩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및 재직자 인력양성에 대한 지원절차와 규모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충남TP에서 지원하는 기업지원 사업은 ‘수소에너지’ 전·후방 산업으로 충남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입주된 기업이나, 지원기간 종료 전까지 입주할 것을 확약한 기업이 대상이며 시제품 제작 지원의 경우 최대 30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개 프로그램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해 기업당 최대 4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TP 최성민 정책기획단장은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방향인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를 실현하기 위해 수소에너지산업을 통한 탄소중립 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클러스터를 통한 탄소중립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지역혁신융복합단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충남지역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충남지역혁신클러스터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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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술관 건립 앞두고 사전 프로젝트 '충남은 미술관' 행사 개최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 참여하세요”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026년 하반기에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 건립을 홍보하기 위해 사전 프로젝트인 '충남은 미술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며, 세계적인 건축사 유엔스튜디오의 빈 판 베르켈과 국내 디에이 건축사의 협업으로 설계된 충남미술관과 그 콘텐츠를 소개하고 홍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도는 내포 문화지구에 건립되는 충남미술관의 건축 소개를 중심으로 사전 공개를 통해 미니멀리즘 건축 외형과 특색 있는 중정의 인테리어 등을 도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하는 관람객을 위한 참여미술제도 함께 진행되며, 임지빈 작가의 에어조각 작품과 범민 작가와 함께하는 월 페인팅, 아트마켓, 공방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잔디광장에는 노천카페를 운영하여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사전 프로젝트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공유될 예정이며, 연말까지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디지털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충남미술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관객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하게 하는 예술쉼터 제공 및 도민들이 예술로 하나 되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2026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이 수준 높은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작품전시, 수집 마련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구축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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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대규모 관광시설 개장으로 즐길거리 풍성
“즐길거리 풍성한 충남으로 오세요”
[세종타임즈] 2026년을 향한 준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남은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도의 발표에 따르면, 연말까지 홍성, 예산, 청양군에서 대규모 전시관 및 체험 가능한 관광 기반시설이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계획이다.
먼저, 홍성군 서부면 해변가에는 76억원을 투입한 속동전망대가 이달 말 완공되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속동전망대는 서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높이 65m의 관광전망대로,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청양군 대치면 칠갑호 인근에는 '매운고추체험나라 체험관'이 내달 완공 예정이다.
이 체험관은 고추체험과 농경체험을 할 수 있는 지상 6층 규모로, 천장호 출렁다리와 연계가 가능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예당호 출렁다리 인근에 높이 70m의 대규모 관광전망대와 팜센터가 개장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망대 바로 옆 펜션 단지도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 기반시설 조성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훌륭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충남 방문의 해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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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여름철 자연재난 훈련 실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9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 및 예산읍 수철리, 주교 4리 일원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도와 예산군 관계 공무원, 예산경찰서 대한적십자사 충남본부, 자율방재단, 그리고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100㎜ 이상의 극한호우로 수철리와 주교 4리 지역에 급경사지가 무너지고 무한천이 범람해 마을이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다.
현장 주민 대피 훈련과 이재민 구호, 주민 대상 풍수해 행동요령 교육 등이 병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상황실과 현장 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관리, 드론 예찰 활동을 통한 현장 이상징후 확인,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 대피 결정, 자율방재단 등 민간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대피, 그리고 풍수해 행동요령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
도 자치안전실장은 “여름철 철저한 풍수해 대책 추진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과 관계기관은 역할을 숙지하고 주민들은 대피소 위치 및 경로를 미리 확인하는 등 풍수해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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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풋고추 스마트팜 재배 기술 연구로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추진
풋고추 스마트팜 최적 생산성 연구 ‘박차’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풋고추 재배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성과 품질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연구 중이라고 9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스마트팜 재배작목 확대의 일환으로, 풋고추를 수경재배하는 경우 기존 시설 토양 재배 대비 여러 장점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스마트팜에서 풋고추를 재배할 경우, 향상된 생산성과 품질 뿐만 아니라 작업의 편리성으로 인한 노동력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연구는 풋고추의 최적 생산 환경과 생육 조건을 찾고, 수경재배에 적합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팀은 농가에서 지상부와 지하부의 환경 정보를 수집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충남도 농업기술원 내에 완공 예정인 스마트팜 전용 연구 온실에서 환경 정보를 분석해 수경재배 조건을 최종 설정할 계획이다.
이 연구를 통해 풋고추의 연중 재배가 가능해지며, 수도권과의 인접성을 활용한 유통 및 소비시장 확보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도내 풋고추 재배 면적은 전국 대비 9% 수준인 1.2㏊에 불과하지만, 스마트팜 기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예상되어 재배 면적 확대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스마트원예연구과 관계자는 “풋고추 스마트팜 최적생산 기술을 개발하여 정밀한 환경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스마트팜 재배 농가에 지침 및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