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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주민목소리 반영’ 어린이 물놀이시설 들어선다
내포신도시, ‘주민목소리 반영’ 어린이 물놀이시설 들어선다
[세종타임즈] 충남도청의 수부도시이자 혁신도시로 지정된 홍성 내포신도시 내에 지역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어린이 물놀이시설이 들어선다.
10일 홍성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조성하기로 결정, 신리천공원 내 9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945.6㎡규모의 물놀이 시설을 조성한다.
군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터널, 워터샤워 등의 물놀이 체험공간과 그늘막, 목재스탠드, 데크쉼터 등 휴식공간을 마련해 가족단위 주민들과 아이들 함께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린이 물놀이시설은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군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주민참여형 시설을 조성하고자 지난 2월부터 주민참여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4차례 회의를 거쳐 설계에 반영했으며 앞으로 물놀이시설 운영 시에도 위원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최인수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은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파트단지 및 학교 인근에 위치한 근린공원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방문 가능해 언제든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며 특히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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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 대상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
홍성군, 공직자 대상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자 이달 1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골든벨’을 실시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번 대회를 행정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 근무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식을 향상시키고 직원들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퀴즈풀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 직원은 설문조사를 통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 등 15개의 OX 문제를 시간제한 없이 풀면 되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청렴홍보물이 제공된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공직자 대상 청렴 골든벨을 비롯해, 행동강령 위반신고 모의훈련, 직급별 청렴교육 등 실효성있고 효과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새로운 시책들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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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
홍성군,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오는 7월 초까지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수질오염의 영향이 높은 하천지역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 폐수 및 가축분뇨 등 환경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행위가 사전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수질오염행위 여부 폐수 등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행위 가축분 및 퇴비 야적·방치 여부 최종방류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사업장에서 하절기에 취약점을 면밀히 사전 점검해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바라며 고의·상습적으로 폐수 등을 무단 배출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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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역사 홍주의 발자취 ‘홍주읍성’ 정비사업 ‘박차’
천년역사 홍주의 발자취 ‘홍주읍성’ 정비사업 ‘박차’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홍주읍성 서문지 정밀발굴조사에 착수하며 홍주읍성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홍주읍성 내부와 덕산통 사거리를 연결하는 통행로로 사용되고 있는 홍주읍성 서문지 오관리 31-2 일원 340㎡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진행, 2020년 3월 옹성과 체성을 중심으로 복원이 진행된 북문지 문루에 대한 고증을 명확히 하고 홍주읍성의 보존·정비 및 학술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발굴조사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맡아 문화재 현상변경 및 발굴 허가 등 관련 절차 이행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09년도 서문지 일부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서쪽 체성 및 옹성 일부를 확인했으나 제한된 범위만 조사되어 서문지 전체에 대한 파악은 하지 못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토대로 북문지와 비슷한 구조를 지녔던 서문지를 확인해 북문지 문루 고증을 위한 근거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천년의 역사를 지닌 옛 홍주의 발자취이자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인 홍주읍성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청사이전으로 원도심 공동화 문제가 예상됨에 따라 청사가 이전한 자리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홍주읍성과 연계한 역사문화광광자원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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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 축하금 받아가세요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관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해 홍성군 인구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관내 대학생들의 홍성으로의 전입을 유도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전입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 전입축하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홍성군으로 전입하는 관내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초 전입 시 20만원, 주소유지 6개월마다 20만원씩 추가 지원하는 제도로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학생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는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대학교에서 이동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한다.
6월 15일 혜전대학교 협동관, 6월 16일 청운대학교 수신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신분증, 학생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동 전입신고센터 운영기간 동안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학생 전입축하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필수적으로 군은 인구 전입유도와 인구유출 방지를 위해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동 전입신고센터에서 전입 축하금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학증명서와 전입축하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동전입신고센터 관련 문의 및 학생 전입축하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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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홍성 백신접종률 전국평균 ‘훌쩍’ 일상회복 한걸음
[세종타임즈] 10만 군민의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온 홍성군이 8일 기준 1차 백신접종률 23.6%를 기록하며 코로나로 멈췄던 일상 회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만75세 이상 어르신 9,65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과 충남의 평균 접종률을 훌쩍 뛰어넘는 접종률을 기록했다.
군의 1차·2차 접종률은 각각 23.6%와 5.7%로 전국과 충남보다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의 높은 접종률은 백신접종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백신접종의 최전선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그리고 마을이장과 부녀회장 등 민관협력을 통한 긴밀한 대응체계를 통한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군은 일찍이 홍주문화체육센터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 모의훈련을 통해 백신의 안전한 보관과 의사, 간호사 등 접종인력을 확보하고 공무원 120명과 소방서 군부대, 경찰, 자원봉사자 등을 파견하고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하루 최대 600명까지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김석환 홍성군수는 모의훈련과 백신접종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안전과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연일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기관·단체장들의 눈부신 활약도 돋보였다.
이들은 백신접종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방문접수를 실시하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차량을 동원하기도 했으며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군은 다음달 6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60~64세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도 위탁의료기관을 통한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현재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 대부분이 접종에 참여하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앞당기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과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철저한 관리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군을 믿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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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7일 홍성읍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공간인 홍성천과 월계천의 체계적인 야간경관 조성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야간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의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홍성천 및 월계천 환경분석 체계적인 야간경관 형성 기본방향 및 연출계획 사업대상지 주변 주·야간 경관개선 방안 및 디자인 제시 중장기 단계별 사업계획 및 집행계획, 소요예산, 유지관리 등 실행계획수립이 발표됐다.
이번 경관조명설치 사업비는 2021년 道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도비 2억 5천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9억 5,000만원으로‘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디자인 컨셉으로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7월중 道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1단계로 옥암교 및 홍성교 입면 보수하고 산책로 구간에 수목조명, 고보조명, 문라이트, 쉼터주변 수목 레이저 연출 등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기본계획을 토대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과 명소화를 구축하고 야간에도 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재창조해 도심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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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센터 아동에게 간식 제공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센터 아동에게 간식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를 통해 이 달부터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성·가족분과의 민·관 협력 특화사업비 200만원을 투입, 6월부터 7월까지 주1회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145명에게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용환 민간위원장은 “군과 항상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여성·가족분과 특화사업을 통해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센터에 지속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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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방역고삐 ‘바짝’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방역고삐 ‘바짝’
[세종타임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인근 지역에서 과수 화상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과수화상병의 확산 차단과 지역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사과,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추가 공급하고 과수 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한 예찰 및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방제약제는 충서원예농협 홍성지점을 통해 배부될 예정이며 농가에서는 방제 약제를 공급받는 즉시 살포해야 한다.
또한 화상병 예방을 위해 전정 도구나 농기계 등을 철저히 소독해야 하고 주변 과수원 방문 및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고 관리대장을 작성 및 보관해야 한다.
이밖에 화상병 확진 시 약제 방제 여부 확인을 할 수 있어야 보상금 감액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사전방제 실시 후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센터는 전했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근 시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에 따라 사전방제를 통한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에는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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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2021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 우수기관 수상
홍성군보건소, 2021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 우수기관 수상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홍성군은 관내 어린이 급식소 102개소를 홍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회원으로 등록하고 특히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를 100% 등록ᐧ관리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담당 전문가들을 통해‘급식소 순회 위생ᐧ안전 지도, 원장ᐧ교사 대상 위생교육, 연령 및 급식유형에 따른 96종의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등 위생 안전성이 확보된 영양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식품위생 교육을 수료한 학부모 및 일반인으로 구성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학교ᐧ학원가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의 구역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의 고열량ᐧ저열량ᐧ고카페인 함유식품 및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여부를 확인ᐧ지도했으며 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기호식품을 수거 및 검사하는 등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위생적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어린이 급식의 영양ᐧ위생관리는 전문지식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으로 앞으로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전문가를 통해 영양 및 위생의 안전성이 확보된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으며 학교 주변의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업소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