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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대응 특례 발굴 ‘총력’
홍성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대응 특례 발굴 ‘총력’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내년 1월 시행되는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 중 시·군 특례제도가 신설됨에 따라 지방분권 실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법 시·군 특례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김정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행정체제센터장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지역 맞춤형 특례와 시책발굴 등 기존 행정체제의 획일성을 탈피하고 시군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중앙의 권한을 나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홍성군은 도청 소재지, 혁신도시와 함께 지역 경쟁력 향상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군의 여러 여건을 고려해 홍성형 특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군은 도내 유일하게 군 지역임에도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이 안돼, 더욱 홍성군만의 특례를 발굴해야 한다”며 “홍성형 특례 발굴로 혁신도시에 이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신설되는 시·군 특례 제도는 크게 실질적인 행정수요, 국가균형발전, 지방소멸위기로 나뉘며 ‘실질적인 행정수요’는 사회적·자연적 행정수요가 분명한 곳에 지정될 수 있고 ‘국가균형발전’에는 지역 발전 전략에 따라 특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인접 시·군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을 때 지정될 수 있다.
‘지방소멸위기’는 인구감소지역으로 고시된 지역에 한해 지정된다.
시·군 특례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특례심의위원회 심의 후 지정하며 특례가 지정된 시·군은 상위 기관의 권한을 받아 주도적으로 관련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되고 필요에 따라 중앙에서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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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토교통부 ‘건축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국토교통부 ‘건축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부가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이번 평가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관련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에 대한 종합 평가로 이뤄졌다.
군은 건축민원 처리기간 준수는 물론 건축심의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건축공사 안전관리 및 공공건축 사전계획 사전검토 시행 등 내실있는 건축행정을 추진해 평가 전반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만족하고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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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웅을 잊지 않겠습니다 ‘6.25 홍성 히어로’ 프로젝트
대한민국의 영웅을 잊지 않겠습니다 ‘6.25 홍성 히어로’ 프로젝트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우리 지역 6.25참전 유공자의 사진을 포스터로 제작·배포하는 ‘6.25 홍성 히어로’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현재 우리지역 6.25참전 유공자는 240명에 불과하며 높은 평균 연령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에 군은 유공자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영웅을 널리 알려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 21일 ‘6.25 홍성 히어로’의 첫 주인공으로 11·12월 생일을 맞은 유공자 10분의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지역대학인 청운대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굿펠라즈필름’에서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에 뜻을 같이하고자 재능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군은 고령의 유공자들의 건강 상태를 고려, 내년부터 매월 생일맞이 ‘찾아가는 사진촬영’으로 확대·진행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과 풍요는 참전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덕분임을 항상 기억하고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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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필리핀 카피스주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 체결
홍성군청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2일 온라인을 통해 필리핀 카피스주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영상회의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석환 군수 및 에스테반 에반 콘트레라스 주지사를 비롯해 홍성군과 카피스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는 우호협력을 공고히 발전시키기 위해 호혜평등의 기초위에서 경제, 무역, 문화, 체육, 교육,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키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번 협약의 체결은 홍성군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현상 해소 방안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추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으며 내년 계절근로자 시범 도입을 통해 농가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필리핀 카피스주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양 도시가 상호 이익이 되는 공통분모를 찾아 협력 속에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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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전 홍성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농촌에서 살아보기’ 호응
홍성군청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영농체험, 지역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탐색 과정으로 인기가 높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총8명이 참가한 가운에 5명이 수료를 마치고 현재 3명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중 부부 참가자 2명이 홍성으로의 전입신고를 마쳤으며 5명의 참가자가 거주지, 농지를 알아보는 등 귀농귀촌의 계획을 밝혔다.
군은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당초 10월까지였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한달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한 참가자는 “처음에 귀농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미리 시골살이 체험을 통해 몸으로 부딫히며 알게 되어서 계획있는 귀농귀촌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다”며 홍성군에 강한 정착 의지를 보였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 후 농촌 생활에 대한 괴리감 때문에 탈농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탈농을 방지하고 더불어 홍성군 귀농귀촌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도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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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악취개선 컨설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조성
홍성군, 축산악취개선 컨설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조성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지역사회와 축산농가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악취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농식품부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축산농가 31호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축산악취 발생 요인 분석부터 문제해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가별 단기 및 중장기 악취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악취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처리와 축산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의 전담팀과 협업해 분뇨처리시설 운영 기술 및 악취저감 방안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군과 관리원은 악취관리계획서에 따라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현장을 방문해 개선사항 이행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했으며 지난 8월 개최한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축종별 생산자단체장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과 소통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군은 악취개선의 문제를 농장에서 스스로 해결하고 악취저감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를 12개소에 설치했으며 관리원에서 운영하는‘축산악취관리시스템’의 정보연계를 통해 군에서도 농장별 악취 정도를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축산악취 문제를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군민의 체감할 수 있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필요한 시설과 컨설팅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군의 노력에 발맞춰 축산농가의 적극적 동참과 악취관리계획 이행이 필요하다 한 번에 좋아질 수 없는 문제이므로 지역주민들도 축산농가의 고충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군에서도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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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갱생활지원센터 착공.주민 삶의 질 쑥쑥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갱생활지원센터 착공.주민 삶의 질 쑥쑥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지역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북읍 신경리 1197번지 부지에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7,245㎡의 규모로 지상 1~3층은 주차타워, 4~5층은 주민참여실, 신체활동 프로그램실, 재활운동실, 보건교육실로 구성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 주차장 인프라를 확충해 근린상업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인근 주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10월 내 준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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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홍성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이달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생계급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취약계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을 함께 적용함에 따라 스스로 경제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했었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에 관계없이 생계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단 부모나 자녀의 연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재산이 9억원을 넘는 경우는 보호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이번 생계급여 수급자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지원을 받지 못했던 빈곤계층에게 생활안정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겠으나 적극적인 조사 및 발굴을 통해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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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평생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할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현재 홍성읍과 홍북읍 2개 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홍성읍에서는 가죽공예, 팝아트, 베이킹 등 원데이클래스 3개 강좌를 홍북읍에서는 천연향수 제작, 떡 공예, 네일아트 등 원데이클래스 8개 강좌와 자격증 과정 1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0월 20일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다만 주민등록상 해당 지역 소재지의 거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프로그램별 수강대상이 상이하니 확인 후 신청해야 되며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나 일부 강좌의 경우 교재비·재료비 등은 수강생이 부담해야 된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읍·면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센터의 지역 거점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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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백신 접종 완료 목표 조기 달성 ‘단계적 일상 회복’ 앞장
홍성군, 백신 접종 완료 목표 조기 달성 ‘단계적 일상 회복’ 앞장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정부의 백신 접종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82.2%, 접종 완료율 71.8%를 달성했다.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이루어낸 성과로 전국 평균 1차 접종률 78.7%, 접종 완료율 64.6%를 크게 상회하며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는 홍성군민의 백신에 대한 신뢰와 적극적인 동참 및 민·관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백신 접종 독려의 결실로 풀이된다.
군은 최근 외국인 중심으로 환자가 증가하자 얀센 백신을 확보해 미등록 외국인 등 2,272명을 접종하는 등 급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발 빠르게 대처해왔다.
현재 4분기 접종계획에 따라 10월 18일부터 16-17세 1,860명에 대해 접종을 시작했으며 12-15세 3,858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중으로 11월 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아울러 부스터샷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접종완료 후에도 코로나19 돌파감염 우려로 백신효과가 줄어드는 현상을 막고자 우선적으로 거점 전담병원, 요양병원 입소자·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1차 대응요원 13,434명 대해 연말까지 추가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예약은 2차 접종완료 후 166일 이후부터 예방접종누리집 , 콜센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예약하고 접종일은 2차 접종 후 180일 이후부터 선택할 수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전국 대비 높은 접종률로 지역 내 확진자 발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집단면역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까지 미 접종자는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