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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소 일부 업무 잠정 중단, 코로나 대응 집중
홍성군 보건소 일부 업무 잠정 중단, 코로나 대응 집중
[세종타임즈] 홍성군 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하고자 필수업무를 제외한 일부 업무를 잠정 중단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홍성군도 연일 200명대 이상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보건소는 군민을 보호하고 감염병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일부 업무의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오는 24일부터 중단되는 업무는 보건증 등 제증명 발급민원, 진료, 보건소 내 건강증진사업, 치매관리사업의 각종 프로그램, 방문건강 관리, 금연사업, 구강사업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3월 말까지 업무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상황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감염병 대응 업무 외에 의약 업무 및 법정 민원 업무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중단하는 업무에 배치됐던 인력을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 운영업무와 역학조사, 소독 및 방역, 자가격리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전부 투입할 예정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일부 업무중단은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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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국·도비 발굴 위해 총력
홍성군, 2023년 국·도비 발굴 위해 총력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힘찬도약 희망홍성 비전을 완성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3년 국·도비 확보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23일 김석환 군수를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각부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총 46건, 8,072억원 확보를 위한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우선 민선 7기 내 계획된 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국·도비 확보 활동에 중점을 두어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협의하는 등 주요 사업의 완성 방안을 결정했다.
또한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향후 군정 발전에 필요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도비 보조율이 높고 파급 효과가 큰 대상 사업을 추가 발굴하기로 논의했다.
지역의 성장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2023년 주요 국·도비 확보사업으로는 홍성 복합 디지털스페이스 조성, 원촌마을 도시재생뉴딜, 홍주읍성 보수정비, 농촌협약 시범, 특성화시장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업과,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광천문화복합센터 조성, 문화특화도시 조성, 김좌진장군 생가지 성역화,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어촌뉴딜300 등 문화관광도시 육성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다.
더불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스마트시티 조성, 광천 신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축산악취 개선 등 홍성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이 보고됐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대규모 사업의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추진을 위한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연계, 구도심 공동화방지, 한국판 뉴딜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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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27억원 투입
홍성군,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27억원 투입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영농환경 개선과 농업 소득향상을 위해 2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사업은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농로나 토지, 용·배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12.4억원 용·배수로 정비에 14.9억원 등을 추진한다.
군은 농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영농철 이전 완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반을 완성해 안정적 영농 활동과 농업생산성이 높아져 농업인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농업을 위한 기반 시설을 보강해 농업인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 사항을 해소하겠다”며 “이를 위해 현장 행정을 실시해보다 안전하고 더 나은 영농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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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1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 재개
홍성군, 21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 재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겨울철 안전사고 및 부실 공사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하고 해빙되는 3월 초부터 급수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급수공사는 홍성군 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소유의 건축물이 아닌 경우에는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의 승낙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급수공사를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후 급수공사비를 통지한다.
신청자가 공사비를 납부하면 군에서 지정한 대행업체가 공사를 시행하며 공사 완료까지 대략 3~4주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군 관계자는 “3개 여윌 간 중단되었던 급수공사를 재개하는 만큼 신청이 몰릴 수 있으나, 수도사업소는 신청 접수된 순서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의 상수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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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소년 전용 공간 카페 도담도담을 소개한다
홍성군, 청소년 전용 공간 카페 도담도담을 소개한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청소년 전용 공간 카페 ‘도담도담’의 개소식을 가졌다.
‘도담도담’ 카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 활용과 진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을 리모델링해 1층은 카페, 2층은 휴식 공간으로 변화를 줬다.
청소년들과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자 열린 개소식에는 자치기구 청소년들과 청소년 관계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안녕, 도담도담”이란 주제로 청소년 연설문 낭독하고 커팅식, 응원 메시지 작성, 시음회 등 행사가 진행됐다.
청소년 대표로 개소식 연설문을 발표한 정주은은 “청소년 전용 공간 카페 ‘도담도담’의 명칭은 청소년들의 공모로 선정했다며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 여럿이 모두 야무지고 탐스럽다’의 뜻을 지닌 순우리말이다”고 말하며 “지난해 여름부터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설계에 반영하는 등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진 곳이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멋진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담도담 청소년 사장으로서 자부심을 보였다.
중·고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진로동아리 늘품’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해 재능 및 교육 기부를 목적으로 카페 운영에 참여한다.
청소년 개개인의 재능을 계발하고 진로 경험 이해도를 향상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수련관 1층에 위치한 청소년 전용 공간 카페 도담도담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려있으며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하루 한 잔 무료로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교육체육과 유희전 과장은 “청소년들이 서로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미래를 꿈꾸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담도담 카페의 개소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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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살아가요
홍성군,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살아가요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관내 거주하는 650여 다문화 가정과 함께 살아가는 홍성을 만들기 위해 홍성군 가족센터 운영에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한국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선다.
홍성군 가족센터는 올해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된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초기 정착과 한국어 및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12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국어교육을 상시 운영하고 방문교육과 언어발달지원사업, 엄마와 함께하는 언어자극 뮤지컬, 부모님 나라와 문화 차이를 이해하기 위한 엄마나라 문화교육, 사례관리사업 등을 운영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포용 안전망 사업을 비롯해 다문화 자녀성장지원‘꿈틀’사업, 미취학 중도 입국 자녀를 위한 한국어 교육, 고려인자녀 성장지원, 계절 체험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건강한 가정과 양육 친화 환경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신규 추진되는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사업은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의 가정, 학업, 교우관계 문제 등 생활 전반에 대한 고민 상담을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진로탐색과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지난해 충청남도 “다문화 어울림 사업” 대상을 수상한 ‘날마다 세단어’프로그램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 직접 단어 워크북을 만들어 가정에서 이중언어 환경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반응이 좋아 올해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2022년은 다양한 다문화 지원사업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학교생활 및 취업 지원 등 질 높은 서비스 제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함께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가족센터는 600명의 다문화 가구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2021년은 다문화 가정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3,262회 실시하고 337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한국어 능력과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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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도사업소, 수도검침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 수도사업소, 수도검침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18일 수도검침원 21명과 함께 검침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검침 관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정하고 안전한 검침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검침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수도사업소에는 21명의 검침원이 매월 1인당 평균 1,100여개의 계량기를 검침하고 있다.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유형별 코드에 대한 PDA 등록 방법 및 누수 의심 시 조치요령과 누수에 따른 사용료 감면제도,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등의 직무 교육이 진행됐으며 민원인 문의 시 민원응대 요령 등 친절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검침 대상을 방문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검침 활동을 위한 방법을 논의하고 집주인의 장기 부재나 빈집 등 검침이 어려운 사례를 공유해 검침 방법에 대한 협의 및 검침원들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침원들은 계량기 보호통 안에 뱀이 들어 있거나 계량기 옆에 개집이 있어 위험한 경우, 보호통 위에 적재물이 쌓여 있는 등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계량기 검침이 곤란한 경우가 많다며 군민께 협조를 당부했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검침원들에게 “군민들과 최일선에서 만나고 있는 검침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신뢰받는 수도 행정을 만든다”며 “특히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 등 홍보활동에도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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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홍성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홍성군, 2022년 홍성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전문 경영인 육성과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2022년 홍성농업대학 교육생을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친환경치유농업, 강소농 육성, 기초영농기술, 도시농업전문가과정 등 3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 대상은 홍성군 농업인이다.
과정별 20~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각 교육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 및 영농현장에서 진행된다.
내·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친환경치유농장 설계와 디자인, 경영개선을 위한 견학 실습 코칭, 기초영농교육,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능력 향상 및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요강을 참조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입학원서를 3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대학을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고 홍성의 농업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많은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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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군가족센터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홍성군, 홍성군가족센터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군 가족센터의 개소를 앞두고 명칭 공모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주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생활 밀착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기관의 건립을 널리 알리고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고자 기획됐다.
전 국민 누구나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공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응모할 수 있고 1인 1 명칭을 제안할 수 있다.
응모작에 대해 대표성, 적합성, 상징성, 친밀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당선작을 선정해 최우수 1점 , 우수상 2점 , 장려상 3점에 대해 4월 시상할 예정이다.
홍성군 가족센터 전국 최초 가족을 위한 복합 복지·문화 공간으로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실내놀이터 공동육아나눔터 돌봄센터 가족도서관 청소년동아리방 공연장 등 맞춤형 가족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 가족센터는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칭 공모에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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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한 행복도시 홍성” 위해 적극 대응 나서
홍성군, “안전한 행복도시 홍성” 위해 적극 대응 나서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중대재해처벌법’의 본격적인 시행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쟁점 사항 및 사고예방, 안전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교육으로 동시에 추진했으며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이수준 감독관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해 발생하는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으로 일정 요건 시민재해)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 중 ‘중대산업재해’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 및 사업장 종사자에게 발생한 산업재해를 말하며 ‘중대시민재해’는 원료와 제조물,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의 설계와 제조·설치·관리상 결함을 원인으로 이용자에게 발생한 재해를 뜻한다.
홍성군은 법령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올 1월 전담 조직인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했다.
자체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강화와 중대재해 발생 시 재발방지대책을 컨트롤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에 목적이 있다”며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은 철저한 책임 의식과 적극적 의무이행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