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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등산객과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홍성군, 등산객과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홍성군 산림녹지과는 지난달 31일 담당 직원들과 용봉산자연휴양림 기간제 근로자, 숲길등산지도사 및 내포문화숲길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용봉산 산림전시관에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른 법의 취지 설명과 근로자 안전교육, 숲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응급처치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중앙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15년 이상 경력 소방관 두명이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
용봉산 휴양림 내에서의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산불추세 등을 그동안 실전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참여자 전원이 등산객의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이용 방법을 숙지하고 심폐소생술을 배워보는 등 실전을 겸비한 교육 진행으로 교육생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채환 산림녹지과장은 “등산 사고는 봄철인 4월부터 증가해 가을철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미리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숙지해 등산객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상황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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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 공연
홍주문화회관,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 공연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4월 21일 오후 7시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트로트 가요와 화려한 LED 영상이 가미된 트로트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을 무대에 올리고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경로당 폰팅사건’은 시끌벅적한 경로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코미디극으로 노년층의 외로움, 고독, 갈등, 단절 등의 무거운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내 부모님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도 함께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뮤지컬이다.
영탁의 ‘찐이야’,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 나훈아의 ‘테스형’ 등 국민가요로 무대를 구성했고 MBC 주말드라마 ‘서울의 달’, ‘한 지붕 세 가족’으로 알려진 배우 김영배와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김성은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중장년층에게는 공감을, 젊은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은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은 모든 자리 1만원이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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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초삼거리 도로복구 완료…차량통행 원상 복귀
홍성군, 홍주초삼거리 도로복구 완료…차량통행 원상 복귀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4월 1일부터 홍성읍 홍주초삼거리 도로복구를 완료하고 차량통행을 정상화했다.
홍주초삼거리 도로는 지난해 9월부터 홍주읍성 서문지 발굴조사를 위해 임시 우회도로를 개설하고 진입을 통제해왔다.
홍주읍성 서문지 발굴조사는 지난 12월 종료되었으나, 발굴완료 후 복토한 구간의 안전성 문제로 공사가 일시 중지되면서 도로복구 일정이 지연됐다.
발굴조사 시행지는 2~3m 이상 굴착이 이루어지면서 겨울철에 도로포장 공사를 진행할 경우 지반 침하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문화관광과 서계원 과장은 “주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발굴조사가 무사히 마무리됐다”며 “서문지 발굴조사를 통해 개거식 문루 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고 그 결과를 토대로 북문 문루 복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발굴조사 기간 중 변경되었던 시내버스 노선도 기존대로 회복된다.
SC제일은행 앞과 홍성군청 뒤의 임시승강장은 운영이 종료되며 버스 이용객들은 기존의 홍주초삼거리 승강장을 이용하면 된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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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동해안 산불피해 지역 위문 방문
홍성군청
[세종타임즈] 김석환 홍성군수는 4월 1일 산불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산불피해 지자체에 직접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지난 1월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된 김석환 홍성군수는 3월 28일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의 자리에서 3,000만원의 위문금을 산불피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할 것을 결정했다.
이에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청, 경상북도 울진군청 직접 방문해 충남 시장·군수를 대표해 위로의 말을 전했으며 강원도 동해시는 협의회 부회장이 4월 중 방문 예정이다.
김 군수는 전찬걸 울진군수, 김양호 삼척시장을 만나 산불피해 상황과 신속한 복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산불 재발 방지 대책과 함께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의 지원과 도움을 약속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화마로 고난을 겪은 주민들과 피해복구를 위해 힘쓰는 동료 공직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방문했다”며“과거 태안군 기름유출사고 등 충남도가 어려움을 겪을 때 강원, 경북을 비롯해 전국의 많은 자치단체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모금에 뜻을 모아준 충남 시장·군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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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강화
홍성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강화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방세, 과태료 등 지방세입의 체납액 일제 정리와 지방세입 증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집중 단속을 위해 군청 세무과, 건설교통과, 읍·면 합동으로 영치반을 편성, 매주 2개 팀을 구성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한다.
군은 생계형 체납자 등 코로나19 사항을 고려해 영치예고 및 분할납부 등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를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민원이 야기되는 것도 있지만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영치 활동을 강화해 자진 납세 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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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
홍성군,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받는다.
‘민간기업 노인 고용장려금’은 민간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노인 고용분위기 확산 및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만 60세 이상 노인을 1개월 이상 고용 중인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 주소지와 취업 노인 주민등록법상 주소지가 홍성군이어야 한다.
지원요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 이상, 1개월 소정근로시간 60시간 이상, 4대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에 적합해야 한다.
지원 방식은 중소기업에서 먼저 임금을 지급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30%를 지원한다.
지원조건을 충족한 기업은 신청서 근로계약서 등 증빙서류를 구비해 홍성군청 가정행복과 경로복지팀으로 제출하면 검토 후 지원 결정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분기별로 이루어지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마감 될 수 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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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시·군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2021년 시·군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시·군 도유 재산 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도유재산 관리 종합평가는 충남도가 시·군에 위임해 관리하는 도유 재산 업무 전반에 대해 3개 부문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홍성군은 재정수입 증대 자체 특수 시책사업 추진 공유재산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해 활용 가능 유휴지와 무단 점유 재산을 발굴하고 신규 대부계약·변상금 부과 등으로 세외수입 증대 효과를 거두었고 무단점유 방지 안내 표지판 제작·설치, 공유재산 등기 일제 정비를 통해 공유재산 권리 확보에 앞장섰다.
또한 공유재산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교육책자 제작 및 교육을 추진하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대부 가능 공유재산 공개로 적극 행정을 실천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홍성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 비율인 30%를 적용받으며 기관 표창 및 포상금 1천 9백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복성진 회계과장은 “최근 공유재산은 지방재정 확보, 지역개발 촉매로서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과 소규모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매각 등 공유재산의 능동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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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사전 준비 박차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사전 준비 박차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023년 1월 시행되는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제도 시행 전 선제 대응을 위해 부군수 단장을 필두로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갖춘 업무 관련 부서 팀장 12명을 3개 반으로 편성해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홍보팀, 사업발굴팀, 답례품 개발팀으로 구성된 T/F팀은 앞으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홍보 및 추진단 구성, 특색 있는 지역답례품 개발, 기부금이 사용될 시행사업 발굴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한 중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T/F팀은 4월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2개월에 1회 정기회의와 필요시 수시 개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관련 조례 제정 및 기금 설치 등 사전 행정절차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도입을 통한 지방재정확충으로 낮은 재정자립도를 극복해 군정 업무에 효율성과 유연성을 더하고 한편으로는 지역 특산물 소비증진 및 농가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으로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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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월부터 어린이·청소년 무료로 버스 탄다
홍성군, 4월부터 어린이·청소년 무료로 버스 탄다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4월 1일부터 충남도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3회까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에 거주하는 만 6세이상 만 18세이하 어린이·청소년 1만 2천여명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통해 무료로 버스를 이용하게 된다.
개인당 최초 1회 1매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각 학교에서 배부하며 전입자 등 학교 미배정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자택으로 개별 발급할 예정이다.
지원방식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 후 다음 달 환급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카드를 받으면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앱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등록해야 하며 최초 이용 시 충전이 필요하다.
만13세 이하 또는 휴대폰이 없는 경우 청소년은 부모, 세대주 등 대리인이 회원가입 가능하며 대리인이 스마트폰이 없을 시 취약계층용 카드로 교환할 예정이다.
건설교통과 육헌근 과장은 “어린이·청소년 버스 요금 무료 지원을 통해 가계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이동권 보장하고 기후변화의 주범인 탄소배출을 줄여 청정 홍성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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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월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홍성군, 4월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021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받는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1년 12월 결산법인으로 홍성은 지난해 984건의 신고가 있었으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만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사업장이 여러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본점 소재지뿐만 아니라 각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장소는 사업장 소재지인 홍성군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해 별도의 방문 없이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 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영업제한 업종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 기한이 당초 4월말에서 7월말까지 직권 연장되며 법인세의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법인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된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이라도 신고기한 내 신고는 해야 한다.
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있어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신고·납부 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는 중소기업 소급 공제 대상 기간이 직전 1년에서 2년으로 한시적 확대된다.
통상 중소기업의 경우 결손이 발생하면 지난해 낸 세금에서 환급해주고 있으나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뿐 아니라 그 전년도에 납부한 세금에서도 환급받을 수 있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