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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용봉산 명품화’ 프로젝트 본격 착수
홍성군, ‘용봉산 명품화’ 프로젝트 본격 착수
[세종타임즈] 충남혁신도시의 주산으로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소나무로 명성을 떨치며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홍성 용봉산을 명품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본격 착수됐다.
홍성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확장 계획과 연계한 용봉산권역 관광인프라 구축 및 연접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보고회를 지난 10일과 20일 두 차례 개최했다.
10일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는 이용록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도화엔지니어링의 개발여건 분석과 기본구상, 과업 추진 계획 등의 보고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이용록 군수는 “착수보고회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홍성군의 실정에 맞고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20일 개최된 홍성군의회 보고회는 이선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입을 모아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과 주요 문화 자원을 관광에 활용하는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한편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타지역과 차별성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홍성을 대표하는 관광 배후 지역인 용봉산권역을 경쟁력과 지속력 있는 관광지로 개발해나가는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용봉산 산악 관광 콘텐츠 마련과 정주인구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실현 가능한 구체적 개발 방안 등을 검토해 지역의 생활환경 지도를 크게 변모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민 면담 및 설문조사, 정책 자문회의, 공청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충남도의 내포신도시 확장 계획과도 연계성을 보완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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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집토끼와 산토끼 모두 잡는다
이용록 홍성군수, 집토끼와 산토끼 모두 잡는다
[세종타임즈]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으로 산업생태계 개편에 나선 이용록 홍성군수가 기존에 홍성군에 둥지를 튼 기업의 애로청취로 집토끼와 산토끼 모두를 잡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일 이용록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홍성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벽산, 일진전기를 잇따라 방문하며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하기 좋은 홍성’조성을 위해 이뤄진 현장 방문은 ㈜벽산, 일진전기 등 홍성군의 국가산업단지 지정에 큰 힘이 되어 준 주요기업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공장시설, 생산라인 등 현장을 둘러보며 국가산업단지 조성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용록 군수는“기업들이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장기적인 인력문제와 시설 개선 등 산업단지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벽산은 친환경 건축용 단열재를 제조하고 일진전기은 초고압 케이블, 변압기, 차단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두 기업의 생산품은 미국, 호주, 중동, 동남아 등 해외 수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은 물론 총 490여명의 지역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홍성의 지역경제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금번 국가산업단지 선정으로 홍성군에 미치는 경제효과는 6조 8,3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3,0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충남혁신도시 완성과 미래신산업 기반 구축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홍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이전기업에 대한 최고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유망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계획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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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세종타임즈]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 19일 문당마을 환경농업교육관에서 19개 마을·3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수료생들은 준비된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에 참석해 마을대학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의 마을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제10회 마을대학은 지난 6월 21일에 시작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 및 정부 정책 방향 설명 다양한 법적 경제조직 형태 학습 및 사례 공유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 등의 주제로 총 5회차 교육이 진행됐으며 지속적인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홍성군 농업정책과 김두철 과장은 “이번 제10회 홍성군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의 기본 내용과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에 필요한 경제조직 형태와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된 마을대학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마을대학은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0회를 맞이했으며 62회차·343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에 총 1,671명의 홍성군민과 함께 마을만들기의 다양한 분야를 학습하고 시기별로 홍성군 마을만들기 상황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심화과정을 진행하는 등 총 26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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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세종타임즈] K푸드 열풍으로 글로벌시장까지 확장세를 이어가는 홍성마늘이 기능성 K푸드 선점을 위해 전국최초 마늘싹인 주아새싹의 재배 및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8일 전국 최초로 홍성마늘 주아새싹을 개발하고 재배시설을 보급한 재배농가에서 연시회를 개최하고 기능성 K푸드로 선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아새싹 재배농가 전긍모씨는 “전국 최초 재배이다 보니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어 힘든 점도 있지만, 재배시설을 확충하고 각 동마다 환경을 다르게 해 최적의 재배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아새싹은 새싹보리에서 착안한 상품으로 기능성 성분함량이 풍부한 마늘의 싹을 상품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홍성군은 홍성마늘 주아즉석밥, 홍성마늘빵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개발해 홍성마늘과 주아의 고부가가치화 애쓰고 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농업에서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주아새싹 재배농가와 함께 홍성마늘 주아새싹이라는 새로운 상품군으로 홍성마늘을 전국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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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023년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재 ‘홍주읍성 안회당’을 활용해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1895 홍주의병 붉은 심장에 스민 꽃을 노래하다’를 상설공연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공연은 1895년 일제에 저항한 홍주의병의 치열한 항일투쟁을 음악과 노래로 표현한 작품으로 홍주의병이 일어난 계기인 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의 압박, 을사늑약을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음악극 공연 형태로 재연했다.
지난 15일 첫 공연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회당을 가득 채운 50여명의 관객들에게 홍주읍성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풀어낸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 한잔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해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홍주읍성으로 이끌어 원도심 내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과 홍성군민이 홍주읍성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원도심을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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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세종타임즈] 지난 4월 초대형 산불을 겪은 이용록 홍성군수의 빈틈없는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능력이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에도 빛을 발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60.5mm를 기록한 14일을 포함한 6일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334.5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지반이 약해진 산불피해지역에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대책과 유비무환이라는 신념의 안전대책 추진이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군수는 폭우에 대비해 5개 권역으로 나눠 긴급벌채와 사방지사업, 응급복구 등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안전사고와 폭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사업관계자들과 군수실에서 직접 논의하는 등 유비무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2시 산림청 관계자들이 산불피해 긴급벌채지와 응급복구 사업지 점검을 위해 서부면사무소와 현장을 찾은 가운데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정채환 산림과장으로부터 산불피해지 폭우피해 ZERO를 위해 지금까지 진행한 사업 내용을 듣고 이용록 홍성군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용록 군수는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에게 조림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유주들과 희망수종파악을 협의하고 민간영역에서 추진하는 사항도 산림청과 협의를 통해 항구복구에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334.5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74건에 16.1ha를 비롯해 논밭 유실 11건 등 총 150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공시설 또한 자연배수로 해결된 도로 5곳 등 인근지역 피해상황에 비해 미비한 수준을 기록했다.
아울러 이용록 군수는 이번 주말에도 비 예보가 있는 만큼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주문했으며 자연재해는 최소화하고 인재는 제로화하기 위해 재난상황별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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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홍성군, LPG 고무호스-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PG 용기 시설개선사업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사용자는 자부담 5만원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5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30년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능한 조속히 교체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LP가스에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은 오는 2030년까지 해당 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하며 기한 내에 시설을 개선하지 않을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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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으로 ‘웰에이징’ 실현한다
홍성군,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으로 ‘웰에이징’ 실현한다
[세종타임즈]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노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에이징’이 사회적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노년층의 신체활동에 대한 중요성 또한 증가하며 홍성군보건소가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놀이로 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7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2회 8주간 운영하며 체성분 측정 1:1 운동상담 놀이교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덤벨·탄력밴드 등 소도구 운동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모든 참여자에게 운동용품 및 신체활동 운동 매뉴얼 책자 등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프로그램 1기 운영 결과, 참여자의 평균 체지방률이 1.4%p 감소, 평균 골격근량이 0.3kg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도 또한 94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와 근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 대비 각별한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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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법정문화도시 지정 ‘사활’
홍성군, 법정문화도시 지정 ‘사활’
[세종타임즈] “충남도 내 유일한 제5차 예비문화도시 홍성군이 법정문화도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협력하고 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이용록 군수는 18일 오후 2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행정협의체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는 10월 법정 문화도시 최종 선정에 사활을 걸어달라고 주문했다.
홍성군은 그동안 ‘문화도시 홍성’지정에 큰 걸림돌이었던 행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각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 및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용록 홍성군수 주재로 문화관광과장 및 각 부서 주무팀장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예비문화도시 홍성 사업 성과 보고 제5차 문화도시 신청을 위한 사업내용 공유 및 각 부서별 연계사업 발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스마트 문화 승강장을 비롯해 빈집과 연계한 문화공간 조성, 복지분야 업무와 연계한 어르신 문화교육 등 부서별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부서별 전략이 쏟아졌다.
한편 법정문화도시 지정은 오는 8월 예비문화도시 평가자료를 문체부에 제출해 9월 실무검토단 통합평가 실시 후, 10월 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최종 지정 발표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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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그룹, 홍성군에 2년 연속 장학금 3천만원 기탁
귀뚜라미 그룹, 홍성군에 2년 연속 장학금 3천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홍성군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민과 지역업체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함께 사는 사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귀뚜라미그룹이 18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3천만원을 2년 연속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최내식 귀뚜라미 중부지사장 및 김창호 귀뚜라미 홍성대리점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장학금은 45명의 관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50~2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내식 귀뚜라미 중부지사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창업주의 철학처럼,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귀뚜라미 장학금을 발판 삼아 꿈과 희망을 키워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작년에 이어도 올해도 홍성군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준 귀뚜라미 그룹에 감사드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귀뚜라미 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 출연으로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학술연구 지원사업,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38년에 걸쳐 510억원 규모의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