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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수칙 준수해야
예산군,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수칙 준수해야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월 6일 전북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된 이후 10여 일간 추가 발생이 없는 등 소강상태에 접어듦에 따라 자칫 가금농장의 소독 및 방역태세가 해이해질 수 있어 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 재강조 등 차단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한다.
군은 지난해 10월 14일부터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철새도래지 진입금지 특정차량외 농장진입금지 진입가능차량은 고정소독기 통과 후 고압분무기로 2단계 소독 등 15개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전담관을 통해 가금농장 방역수칙을 수시로 지도 및 점검 중이다.
또한 지난 성탄절 연휴 가금농장 주변 교통량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생석회 80톤을 긴급 지원했으며 설 연휴를 대비해 소독제 등 방역약품 83톤을 추가 지원하는 등 가금농장 대상 1억원의 긴급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군은 언론을 통한 홍보 및 가금농장 개별 문자발송,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방역수칙 홍보에 나서고 전담관을 통해 준수여부를 수시 점검하는 등 관내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을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새가 북상 완료하는 4월 중순까지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위험성이 높아 가금농장의 자율방역태세완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자세로 차량진입통제와 함께 수시로 소독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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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영업장 개선사업비 지원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노후시설 개선 및 영업시간 제한업종 재창업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시설개선사업대상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계속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영위하고 있는 연매출 3억원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재창업 시설 개선사업대상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계속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영업시간 제한업종을 운영한 업체 가운데 2020년 3월 22일 이후 폐업 후 제한업종으로 재창업했거나 재창업할 예정인 업체로 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이여야 한다.
사업내용은 신고 된 영업장 내 노후시설 개보수, 인테리어 및 입식 테이블 교체 등이며 외관수리는 불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500만원이며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1월 28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첨부해 군 경제과 경제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 경감하고 쾌적한 시설개선을 통해 위기극복 의욕을 고취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소상공인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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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예산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예산군,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예산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2년 새해에도 여자가 행복한 여성도시 1번지 조성을 위해 예산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하며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자체가 정책 수립 시 여성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여성을 배려하는 프로젝트이며 궁극적 목표는 여성은 물론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여성가족부는 5년 단위로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며 지난 2019년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예산군은 장기적인 코로나19상황에도 여성친화 마을만들기 사업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여성친화형 여성회관 리모델링 양성평등주간기념 행사 및 레인보우캠페인 여성친화기업 인증 청소년서포터즈단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추진 군민참여단과 젠더거버넌스 분과 운영을 통한 현장모니터링 및 제언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군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지난해 12월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아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해 가족친화 문화정착을 선도한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새단장한 여성회관은 공동육아나눔터와 교류소통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여성들의 복지, 교육, 돌봄, 나눔, 참여, 공유가 가능한 소통의 공간을 창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2년에도 군은 여성회관 활성화를 통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교류소통공간 활성화를 위한 여성 소모임 발굴 및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여성사회교육 또한 기존의 취미, 교양 위주의 교육을 탈피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연계 위주 전문 직업교육으로 여성의 사회진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2년 8월에 개최 예정인 제21회 세계한민족네트워크여성대회 추진을 통해국내외 차세대 여성리더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예당호 출렁다리와 천년고찰 수덕사, 내포 보부상촌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내외에 알릴 뿐 아니라 새로운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 201년 여성가족부 출범과 함께 시작해 20년동안 60개국 3177명의 국외참가자를 포함해 총 9240명의 국내외 지도자급 여성들이 참가해 온 대표적 한인여성 교류의 장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가족 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모두 행복한 예산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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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지원 확대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2년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의 정부 매칭비율이 1:1에서 1:2로 늘어나고 지원 한도는 월 5만원에서 월 10만원까지 확대 지원된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고자 2007년부터 정부에서 운영하는 아동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보호아동이 디딤씨앗통장에 적립한 금액만큼 매칭해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아동이 적립한 금액의 2배로 확대된다.
적립금은 대상 아동이 계좌 만기 후 만18세 이후에 학자금, 주거비 마련, 취업훈련 등의 자립을 위한 용도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장애인생활시설 아동, 소년소년가정 아동,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의 생계·의료급여 수급 아동이다.
군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 매칭비율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 진출에 소요되는 초기 비용 마련과 자립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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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월 16일부터 축산업 허가요건 악취저감시설 설치 의무화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해 개정된 축산법이 오는 6월 1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처리와 함께 악취저감 장비 시설이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축산업 허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축산법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과정 등에서의 축산악취 발생으로 주변 환경오염, 농촌생활환경 훼손, 지역사회와 축산농가간 갈등이 심화되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축산업 허가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정됐다.
단, 축종별·시설별 세부 설치 규정 및 대상이나 범위 등을 시행령에 담아 개정할 계획으로 축산업 허가요건에 악취저감 장비·시설 추가는 2022년 6월 16일부터,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시 악취저감 계획 의무화는 2022년 4월 14일부터 각각 시행된다.
군 관계자는 “축산업 허가 시 악취저감 장비 설치 의무화 홍보와 함께 축산농가에 대한 축산악취저감 노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축산악취를 줄이고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축산업 신규 허가 조건이 변경됨에 따라 축산업을 새로이 시작하는 농가에서는 축산업 허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불이익을 받지 않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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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7871만원 부과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2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7871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건수는 384건, 금액은 600만원이 증가한 수치며 전기사업 및 건설업 허가의 증가가 주된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등록·신고 등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1종부터 5종까지 종별로 구분해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등록면허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직접납부 또는 ATM기기, 인터넷과 어플을 이용한 지로와 위택스, 고지서에 표기된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 대상자는 가산금을 부담하지 않도록 반드시 납기 내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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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해맞이 박물관·미술관 대상 방역수칙 준수 점검
예산군, 새해맞이 박물관·미술관 대상 방역수칙 준수 점검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충남도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조치 행정명령 연장에 따라 관내 공립박물관 2개소, 사립박물관 5개소, 사립미술관 1개소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을 실시한다.
박물관 및 미술관은 현재 접종완료자만 이용이 가능하며 전자출입명부 사용 또는 간편전화체크인, 수기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하고 수기명부 단독 운영은 불가하다.
또한 밀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예약제 운영을 권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군은 관내 박물관, 미술관을 직접 방문해 출입 시 방역패스 적용 시설이용자 마스크 착용 시설내부 수시환기 및 소독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박물관, 미술관장께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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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긴급 방역물품지원금 지원
예산군, 소상공인 긴급 방역물품지원금 지원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오는 17일부터 방역패스 적용대상인 식당·카페·PC방·독서실 등을 비롯한 결혼식장·장례식장, 숙박시설, 이·미용업,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코로나 19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방역물품 지원금 1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정부 지원 방역패스 적용업체에 대해서는 정부지원금 10만원에 군 추가지원금 10만원을 더해 최대 20만원을, 방역패스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 업체에 대해서는 예산군 자체적으로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명원, 대표자 신분증, 방역관련 장비·물품 등 구입 증빙서류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2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군은 대상 여부와 증빙서류를 확인 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영업시간 제한으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이 방역물품 구입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으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군비를 추가 지원키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소상공인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소상공인은 “영업시간 제한으로 매출이 감소해 임대료도 내기 어려운데 방역패스 기기까지 구입이 필요해 폐업까지 생각했는데 작지만 방역물품 지원비를 군에서 추가 지원해 준다고 하니 고맙고 용기를 내서 견뎌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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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로그래머, 예산군 황새마을로 귀농하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예산군 황새마을로 귀농하다
[세종타임즈] 도시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다가 예산군 광시면 황새마을로 귀농해 친환경 농업과 지역민 정보화 교육에 앞장서는 귀농인이 화제다.
주인공 이영배 씨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새올 행정시스템과 인터넷 뱅킹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컴퓨터 전문가로 지난 2007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평소 정년 후 인생 2막은 포근한 농촌에서 시작하기로 결심을 한 이 씨는 예산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 군을 알게 됐으며 2018년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한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발전가능성에 매료돼 친환경농업의 메카인 광시면 황새마을로 귀농했다.
현재 이 씨는 ‘친환경’과 ‘곡물’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는 가운데 논 2000㎡에서 친환경 벼 재배와 밭 2640㎡에서 찰옥수수, 서리태, 들깨 등을 친환경 재배하고 있으며 모든 물량은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진 컴퓨터 재능을 인정받아 관내 5개소의 강사로 초빙돼 연 68회 500여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동영상 컨텐츠 만들기, 사진꾸미기,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교육을 하고 있다.
아울러 이 씨는 최상의 맛좋은 쌀을 생산해 상위 10%의 고객에게 판매한다는 목표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황새마을 주민이 생산한 농산물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묶어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 전략도 세우고 있다.
이영배 씨는 “마을주민 컴퓨터 고장 시 수리는 물론 황새권역센터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며 “귀농인과 기존 주민과의 화합기회 마련은 물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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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5개의 평가 항목 및 18개의 지표로 상대 평가를 진행해 등급을 결정하는 것으로 예산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최고 등급 평가를 받았다.
군은 외국인 민원통역서비스 운영 미스터리 쇼핑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담창구 운영 퇴직 공무원 청사 안내데스크 및 복합민원 상담창구 운영 친절음악방송 운영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된 만큼 우수 기관에 걸맞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해 군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