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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에 ‘백신접종완료자·동거가족테이블 안내판’ 제작
아산시, 음식점에 ‘백신접종완료자·동거가족테이블 안내판’ 제작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식당·카페에 사적 모임 금지에서 제외되는 ‘백신 접종 완료자 및 동거가족 테이블 안내판’을 제작 배포한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규제 기준이 지속 변동 적용되면서 일부 업소에서는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이용객 중 접종 완료자나 가족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 다른 손님이 민원을 제기하는 오인 신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이거나 동거가족 테이블을 알리는 안내판을 오는 추석 전까지 음식점 3000개소에 1만6000개를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안내판을 배부받은 식당·카페에서는 반드시 이용객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가족 및 동거인을 확인한 후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 사용하면 된다.
장동민 시 위생과장은 “안내판 배부로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백신 접종 참여율 향상과 음식점 매출 증대가 이어지길 바라며 이용객도 반드시 QR코드 또는 콜 체크인을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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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충청권 세미나, 아산시에서 성황리에 개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충청권 세미나, 아산시에서 성황리에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에서 주관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충청권 세미나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와 함께 기초지자체인 대전 대덕구, 충북 청주시, 제천시, 영동군, 충남 보령시, 부여군, 공주시 등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과장의 제도법령 설명 및 운영방식 소개에 이어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아산시를 비롯한 지자체의 설치 운영 현황소개와 질의·답변 및 발전방안 논의 등이 이어졌다.
특히 신동택 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위원은 제도가 시행된 지 1년도 안 된 아산시 시민옴부즈만이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다양한 홍보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모범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발표하며 참가한 지자체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국민권익위원회 정재창 민원조사기획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미설치 지자체는 이 제도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설치를 하게 될 것을, 이미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는 지자체 간 벤치마킹과 정보 공유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권익위원회에서도 고충처리위원회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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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만원의 행복‘ 만원이 선사하는 안심 가득 상해보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만15~65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을 4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아산우체국과 업무협약을 통해 시작한 만원의 행복보험은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재해 발생 시 입원비와 의료비 보장을 통해 누구나 예외일 수 없는 각종 사고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이 보험은 저소득층을 배려한 보험으로 1년 만기의 경우 보험가입자는 1만원을 한번 납입하면 되며 1만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후원금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보험 지원내용으로는 입원비와 수술비, 유족위로금이 있으며 올해 8월 기준 1388명이 가입했고 올해 6월 기준으로 보험 수혜자도 70명이 있다.
아산우체국 영업과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증명서류를 구비하면 보험가입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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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지역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 선정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역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공공디자인의 균형 발전 및 지역정체성 제고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공모한 결과 최종적으로 아산, 안성, 부산, 춘천 지자체 4개소가 지원대상지로 결정됐다.
아산시는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 중으로 통합화된 공공시설물 설치로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조성하고자 ’공공디자인 활성화 컨설팅 지원사업‘에 신청해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도시개발사업 사업지구마다 서로 다른 공공시설물의 디자인을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선 컨설팅 도시개발사업지구 실질 적용을 위한 기술지원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 공공디자인 도입으로 아산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실천사업으로 아산시 정체성이 담긴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을 마련해 깨·깔·산·멋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공공디자인 컨설팅의 결과물을 토대로 공공시설물 디자인 정비의 범위를 확대 적용해 도시어메니티와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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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8일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돼있는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광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념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여성영화제, 양성평등주간 우수작품 전시, 아산여성아카이브전과 함께 개최했다.
기념식은 주변 정리, 평화의 소녀상 씻김식, 망토·모자 입히기, 헌화 및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진 경과와 작품 설명을 더해 소녀상 건립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5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아산시민관현악단 최창호 단원이 색소폰 헌정곡을 연주해 숙연해지는 마음을 한층 더해 줬다.
시 관계자는 “어느덧 건립 5주년을 맞이한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우리 역사의 아픈 부분이다 많은 시민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평화의 소녀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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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상미디어센터, 2021년 4분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 영상미디어센터, 2021년 4분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9월 26일까지 4분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아산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4분기 정규강좌는 기초 영상교육과정 6개, 심화 영상교육과정 2개, 찾아가는 영상교실 2개, 비대면 영상소통 교육 1개 등 총 11개 과정이다.
이번 4분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은 교육과정에 따라 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모집은 프리미어 프로 편집 교육 및 심화과정으로 9월 7일부터 9월 16일까지이며 2차 모집은 키네마스터 편집교육, 찾아가는 영상교실 및 비대면 영상소통 교육으로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영상 초보를 위한 기초 영상교육 과정과 수료생의 지속적인 영상교육을 위한 심화 과정, 영상교육을 접하기 힘든 학교 밖 청소년이나 시니어를 위해 찾아가는 영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철저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영상미디어센터 내 상설교육 인원수를 4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영상교실만 8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영상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연령대별 교육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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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품 기부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품 기부
[세종타임즈]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이 지난 8일 한가위를 앞두고 아산시에 곰탕 5000개를 후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시는 후원된 물품을 읍면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황오순 대표이사는 “2015년 아산시로 한우 가공공장을 이전한 뒤, 매출액 증가 등 회사가 서서히 성장해 지역사회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쓸쓸한 명절이 될 힘든 시기에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업회사법인 영인산한우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한가위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골고루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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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행복교육지구 아산 성과보고회 및 2기 업무협약 완료
아산시, 충남행복교육지구 아산 성과보고회 및 2기 업무협약 완료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8일 충청남도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충남행복교육지구 5년간의 성과보고회를 실시하고 ‘충남행복교육지구 제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보고회와 업무협약에는 오세현 시장,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이문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및 마을학교 교사,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교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아산시, 충청남도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 세 기관은 2017년부터 충남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해 오며 마을교육 활성화와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제1기 충남행복교육지구 운영 결과 학교 연계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통한 돌봄 기능 강화 마을학교연합회 운영 활성화를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마을교육공동체 참여 등 경쟁력을 갖춘 마을학교 성장 기틀 마련 충남 최초 마을학교 전용공간 지원 등을 통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온양4동 주민자치회 기반 마을학교가 최초로 구성돼 ’충남도 3대 위기극복‘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어 온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학교가 구성돼 주민자치와 마을학교가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마을교육공동체 확산과 그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가오는 제2기 충남행복교육지구에서 시는 지역적 고른 분포의 마을학교 운영 초등학생에서 청소년으로 마을학교 대상자 확대 지속성 있는 마을학교 운영을 위한 공간지원의 장기대책 마련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조직적인 중간지원단 운영 조례 제정 등 관련 제도 정비 강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새로운 5년을 준비하기 위한 2기 업무협약으로 아산에서 자라고 아산에서 배워, 아산에서 살아갈 아산 인재를 키우기 위해 아산시가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5년간 시는 총 57개의 마을학교에 9억6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충남 최초로 공간지원 예산 1억원을 포함해 총 11개 마을학교 대상 2억7000만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마을학교 참여자 만족도는 2018년 84.3%에서 2020년 92.86%로 꾸준히 상승하며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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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춘들의 설레는 지역 탐방 ‘아산 한 달 살이 시즌2’ 진행
아산시, 청춘들의 설레는 지역 탐방 ‘아산 한 달 살이 시즌2’ 진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청년들이 아산을 경험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주 기숙형 프로그램 '아산 한 달 살이'를 진행한다.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삶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온 아산시는 충청남도 주관‘충남 청년 멘토 육성 지원 사업’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어 ‘아산 한 달 살이’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아산 한 달 살이 시즌 1 - 온앤오프’는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기회를 갖지 못한 청년, 지치고 실패했지만 다시 한번 도약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양 전통시장, 도고 콘텐츠 학교, 송악마을 해유와 음봉 월랑리 마을에서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활동으로 지역 문화·관광 시제품 개발에 성공, 시제품 시연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산 3대 온천 중 하나였던 도고 온천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온천 관광 위축과 주변 공공기관 연수원 프로그램 중단으로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아산은 ‘아산 한 달 살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고 코미디홀, 옹기체험관, 청수장 등 도고 지역이 보유한 자원에 청년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담아‘도고만의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에 선발된 청년들은 한 달간 아산에 머물며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청년들과 함께 도고 지역 자원들을 탐방하며 청년마을 구상하고 설계하게 되며 청년들의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와 로컬콘텐츠로 도고의 부흥 가능성을 높이고 참여 청년들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지역 자원들 탐방하고 마을을 만들며 지역에 대한 애착과 지역 청년들과 함께 아산에서의 대안적인 삶을 설계하고 정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집 신청은 오는 24일까지로 전국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전화 면담 등을 거쳐 참여할 최종 15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15명의 청년들은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 달간 숙식 지역 명소 관광 팀 프로젝트 수행비 각종 메이커 체험 수료증 지역 정착 시 분야별 관련 기관 및 사업 연계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아산 한 달 살이’는 전국 단위 참여 청년들이 1~3년 내 설립해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기업으로부터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언을 얻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미래 창업 및 구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주간의 아산 한 달 살이 후에도 참여 청년들이 지역 내 단체·기업을 설립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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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LED 보안등 확대 설치로 시민 안전 보행 환경 마련에 주력
아산시, LED 보안등 확대 설치로 시민 안전 보행 환경 마련에 주력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민선 7기 동안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범죄 및 안전 취약지역 1,127개소에 LED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
올 하반기에는 1억4900만원을 추가 투입해 156개소에 LED 보안등을 추가 설치한다.
시는 LED 보안등 확대 설치가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마련은 물론, 안전사각지대를 축소해 범죄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민선 7기 ‘안전사각지대 보안등 확대’ 공약 이행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예산 9억2000만원을 투입해 928개소에 LED 보안등을 설치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억8500만원을 들여 199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하반기 사업은 현재 진행 중으로 1억4900만원을 들여 156개소에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장소는 관내 범죄취약지역과 안전취약지역, 시민이 LED 보안등 설치가 필요하다며 건의한 장소 등이다.
LED 보안등은 타 광원에 비해 밝고 에너지 소비가 적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전력난 해소는 물론 전기요금 절약,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로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조성에도 큰 효과가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안전한 도시 환경, 시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구축은 품격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며 “LED 보안등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설치 완료된 보안등에 대한 철저한 유지 관리로 실효성 극대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