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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당진-서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김영명 당진 부시장, 구상 서산 부시장, 이종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과 당진시와 서산시 농협지부장과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당진과 서산 농·축협 임직원들이, 인근 자치단체 간 지역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에 동참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당진시와 서산시 농·축협 임직원은 각 3,000만원을 당진시와 서산시에 상호기부하며 양 시의 발전을 응원했다.
기부식에 참여한 전철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과 임진흥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장은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명 당진 부시장은 “이웃인 서산에서 고향사랑기부제로 전해준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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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업무협약식 개최
당진시-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업무협약식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지난 28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이세형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철도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철도 관광객에 대한 관광지 교통편의 제공 각종 체험관광 시 관광에 필요한 제반 사항 적극 지원 철도 관광 상품의 공동 홍보 및 모객 지원 등 당진합덕역 개통과 관련해 당진시 관광자원을 연계한 철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당진시는 앞으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당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당진합덕역 개통에 따른 관광활성화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와 당진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당진의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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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당진시농업인학습단체 한마당행사 개최
제1회 당진시농업인학습단체 한마당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제1회 당진시농업인학습단체 한마당행사가 지난 24일 당진시종합운동장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별연구회, 4-H회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9세부터 100세까지 전 세대가 ‘농업인’으로 하나가 됐다.
이날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농촌’을 주제로 오성환 시장이 특별강의를 했으며 농업인 학습단체별 실적, 과제발표와 성과물 전시, 학교4-H 공연경진, 과제발표 경진 등 농업인 단체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학습단체 회원들이 1년간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으며 배지현 전현찬 최원묵 심가흔 조다현 이찬혁 학생에게 장학금도 수여했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품목별농업인연구회에서 출품한 농산물을 한 자리에 전시하고 우수농산물 품평회를 열어 당진시 우수 농산물을 홍보했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1회 당진시농업인학습단체 한마당행사를 통해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 화합의 장이 됐다 당진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 학습단체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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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최종 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최종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은 지난 27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지난 7월 연구모임을 발족한 이후 간담회, 현장 방문 등 5개월간의 활동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문화 연구모임’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당진 역사·문화도시 구축을 위한 간담회 당진 읍성 발굴터 일원 현장 견학 관외 읍성 복원지 현장 견학 등 당진시 문화도시 체계 구축과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활동했다.
연구모임의 준회원으로 활동한 장수덕 역사학 박사는 “시의회에서 당진시 역사문화 발전을 주제로 연구모임을 펼치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역사든, 문화든, 건축이든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이 모이게 하는 연구가 우선되어야 도시가 발생하고 경제가 성장하며 문화가 발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에도 연구활동을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연구모임에 참여한 시의원들은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향후 방향 설정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는 한편 단계적·장기적인 계획수립 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문화재 또는 관광지 방향 수립 문화재로 지정 시 주민 재산상 규제 등 심도 있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끝으로 최연숙 의원을 대신해 최종보고회를 주재한 심의수 의원은 “당진시 역사와 문화 연구를 통한 기틀을 마련하기에는 5개월이라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며 “2024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해 스토리가 있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역사·문화 연구모임’은 11월 29일 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과에 대한 승인을 진행한 후 2024년도 계획 및 자료 수집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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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탑사 이웃 사랑에 앞장서다
당진시, 영탑사 이웃 사랑에 앞장서다
[세종타임즈] 대한불교조계종 영탑사 주지 원정 스님은 지난 27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영탑사 신도들이 모은 햅쌀 50포대를 기탁했다.
원정 스님은 “면천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코로나19 이후 계속되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정 스님은 2023년 1월 영탑사 주지 스님으로 부임했으며 지역주민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한영우 면천면장은“종교단체도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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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내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배수지 저수조 청소 및 소독을 완료했다.
시는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24일부터 11월20일까지 행정 배수지를 포함한 관내 17개 배수지에 대해 적수 및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정비하고 청소했다.
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저수위 운영과 교번 운전을 진행해 청소로 인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내부 불순물 제거와 소독을 했으며 각종 밸브 상태 및 수위계 작동 여부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함께했다.
또한, 아파트, 학교, 대형 건축물 등 저수조 위생관리 의무시설에 대해서도 청소와 수질검사를 진행토록 안내문을 발송했다.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 수돗물로 인한 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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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대 재해 예방에 총력
당진시, 중대 재해 예방에 총력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중대재해예방 문화 정착을 위해 산업안전 분야에서 학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채수현 공학박사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해 실효성 있는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올 한해 시는 채수현 정책특별보좌관과 함께 안전보건 경영방침 설정 안전보건 경영 절차서 제작 안전보건관리규정 수립 위험성 평가 교육 등을 실시하며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확립했다.
더 나아가 일선 담당자들의 업무 수행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
매뉴얼은 담당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업무를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
또한 매뉴얼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들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박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산업 안전보건 교육, 의무이행 수준 점검 등을 추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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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4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35명과 시간제 34명 등 총 69명이며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미취업자이다.
신청자는 참여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경로장애인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관내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 36개 기관에 배치되어 1년간 행정업무와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동신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해서 발굴해 더 많은 장애인이 역량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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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20주년 기념 공연
당진시,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20주년 기념 공연
[세종타임즈] 세한대학교 전통 연희학과 개설 20주년 기념 공연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당진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공연의 주제는 ‘오래된 여정’으로 성장통을 견뎌내듯 걸어온 전통 연희학과의 역사를 담아 우리나라 전통연희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한 무대에서 펼쳐질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학과에 출강하는 모든 교수진과 재학생 및 동문이 함께 마련한 무대로 대한민국 전통연희의 참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세한대학교 전통 연희학과는 2004년 전남 영암에 개설해 10회 졸업생까지 배출하고 재도약을 위해 2017년 풍물과 연희의 본고장인 충남 당진으로 학과를 이전했다.
올해까지 16회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한국 전통연희의 맥을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전통 연희학과에서는 당진시의 기지시 줄다리기 민속축제, 합덕 연호문화축제 등 전통 민속행사와 각종 축제에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국대회에서 다양한 수상 실적을 내고 있다.
염현주 세한대 전통연희학과 학과장은 “20주년 공연을 계기로 전통 공연예술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공연 역량을 극대화해 새로운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예술인을 양성하겠다.
K-컬처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현시점에서 전통에 기반을 둔 창작공연으로 동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하는 미래 지향적인 학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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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내 기업 ㈜에스에치 성금 1900만원 기탁
당진시, 관내 기업 ㈜에스에치 성금 19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당진 지역 기업인 ㈜에스에치가 작년에 이어 지난 24일 당진시 소외이웃들을 위한 성금 1천9백만원을 기탁했다.
허신욱 대표는 “당진 관내 기업인 만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 나눔을 통해 사회 공헌 프로그램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잊지 않고 실천해 줘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에스에치는 콘크리트, 토목 자재 제작 생산과 친환경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첨단 기술혁신 및 현대화 설비를 갖춘 송악읍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