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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산사 활용‘당진 영탑사로 탑 맞이하러 가세’시작
전통 산사 활용‘당진 영탑사로 탑 맞이하러 가세’시작
[세종타임즈] 당진시의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아키해리스 주관으로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당진 영탑사로 탑 맞이하러 가세'는 오는 13일 시작해 연내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며 영탑사와 관련한 역사퀴즈대회와 칠층석탑 만들기 등 영탑사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가꾸는 YOUNG탑사’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영탑하라 2024’는 영탑사 역사와 유물에 대해 알아보고 역할극과 공간탐방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며‘당진 영탑사로 잔치하러 가세’는 영탑사 건축모형 만들기, 탑돌이 체험 등 영탑사와 관련한 체험이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영탑사는 문화유산 4점을 보유한 전통사찰로 문화유산을 통한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체험이 가능하다 많은 관광객이 영탑사를 찾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당진 영탑사로 탑 맞이하러 가세’ 참여 신청과 문의는 아키해리스 또는 포스터에 게시된 QR 링크를 활용하면 된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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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에 더 아름답게 빛나는 ‘난지대교’
당진시, 밤에 더 아름답게 빛나는 ‘난지대교’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난지대교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난지대교는 소난지도와 대난지도를 잇는 연도교로 2021년에 개통했다.
난지대교 경관조명 운영 시간은 매일 일몰 시각 30분 후부터 하절기에는 12시까지, 동절기에는 11시까지 불을 밝힌다.
풍속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계절별 특색을 담은 디자인을 연출했다.
매 정시에는 난지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황룡과 청룡의 전설을 담은 황룡승천 이벤트를 한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난지도가 관광객들에게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명품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난지도는 2010년 대한민국 10대 명품 섬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8월 11일까지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행사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섬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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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당진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4년 간병비 부담 경감을 위한 간병로봇 지원사업’의 정서지원 로봇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억 8,000만원을 확보했으며 돌봄 로봇 효돌 100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에 선정돼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 챗지피티가 탑재된 돌봄 로봇‘효돌’을 전국 최초로 보급했다.
시는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공백없는 돌봄을 위해 인공지능 기기를 활용한 사업에 앞장설 수 있게 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고령화 시대에 독거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서비스 ’사업을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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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농업정책 연구모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와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농업정책 연구모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와의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의회 농업정책개발 연구모임은 지난 9일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명진 대표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6명과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 김은호 지부장을 비롯한 12명의 회원, 그리고 당진시 환경위생과와 축산지원과 총 18명이 참석했다.
당진시의회 농업정책 연구모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 한돈협회 회원들은 △축사악취개선을 위한 현대화시설 인허가 기준 완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분뇨처리가 가능한 분뇨처리시설 지원 증액 필요 △탄소중립 현장 실천을 위한 축사시설 에너지 사용 저감 지원 및 저탄소 축산물 인증 관련 유통지원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당진시청 관계자들은 건의된 사안들에 대해 “개발행위 인허가와 관련해서는 부서별로 이해관계의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검토할 것이다”고 말하며 “지역주민 갈등 문제 또한 시에서 꾸준히 노력중에 있고 퇴비사 증축문제도 환경위생과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김명진 대표의원은 “한돈산업에 놓인 현실은 쉽지만은 않다”며 “축사시설 현대화를 위한 인허가 문제라든지 영세 농가의 어려움 등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 농업정책 연구모임과 시의회에서 정책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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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 진행
당진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 진행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7월부터 65세 이상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전국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시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추진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남도 협약기관인 충청남도 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강사들이 당진시에 있는 경로당에 찾아가 교육하며 지난해에는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113곳에서 어르신 1,867명이 교통안전 교육을 수강했다.
한편 시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 고령 운전자 스마일 실버 스티커 무료 배부 사업,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현재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시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효과적인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방법을 찾아 실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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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육우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당진시, 한육우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위해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
한·육우 사육 농가는 8월 9일까지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축종은 한우·육우·송아지이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하가 인정된 개체에 한하며 축산물이력제, 도축 관련 증명서로 증빙해야 한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기준 협정 발효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인이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 축산업 허가·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후 2023년 한 해 동안 한우·육우·송아지를 직접 생산·판매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이며 올해 하반기 조정계수가 결정되면 직불금을 받게 되며 지급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피해보전직불금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급 대상 농가들은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꼭 기간 내에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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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최초 다자녀 세대 자동차종합검사비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22일부터 충남도 최초로 다자녀 세대에 자동차종합검사비를 최대 3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하 2자녀 이상의 다자녀 세대로 2024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공업사에서 종합검사 통과한 비영업용 승용차 1대에 한하며 신청서류를 구비해 다자녀 세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에 12월 6일까지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당진시 주민등록과 자동차 사용본거지를 두고 신청일까지 지원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당진시는 정부의 미세 먼지 저감 대책으로 2020년 4월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당진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의 정기검사가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포함한 종합검사로 강화됐다.
당진시는 다자녀 세대의 종합검사비 부담을 줄이고 양육친화 도시를 조성하고자 작년 ‘당진시 다자녀 가정 자동차 종합검사비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예산을 확보해 충남도 최초로 다자녀 세대에 종합검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당진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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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지역개발대상’수상
당진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지역개발대상’수상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9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매년 주최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 우수한 지방정부와 단체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관에 주어진다.
종합평가는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총 6개로 종합대상과 분야별 대상으로 나눠지며 평가심사는 총 3단계로 1차 평가인 정량평가, 2차 전문심사위원회의 정성평가와 공적 인터뷰 심사, 3차 만족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다.
당진시는 지난해 대기업과의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미래산업 경제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통해 생활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호수공원 조성 대상지를 선정하고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교통 안전 수준을 높인 결과 교통안전지수 개선율 전국 1위를 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발전에 공헌해준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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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일제 지목변경’ 2년 차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사업’은 농지법 시행 이전 주택으로 형질변경 되었으나, 현재까지 지목이 농지로 남아있는 토지를 조사해 현황과 일치하도록 정리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목변경 정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3개년 사업을 통해 소유자가 매매 증여 등 재산권 행사 시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추진 지역은 고대면, 정미면, 대호지면, 석문면 4개 지역으로 상반기에 76필지 지목변경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차례대로 대상 토지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전년도 사업 시 지목변경 신청률이 예년 대비 9배 증가하는 등 주민의 호응도가 높았던 만큼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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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127억원 지급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농업인 20,342명, 어업인 1,117명에게 농어민수당 127억 5,60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수당지급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해 유지하고 있는 농어업인 21,459명이다.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1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농업인 개별로 1인당 45만원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농어민수당 정책발행 상품권은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일반 상품권과 달리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어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마을별 배부 일정을 확인한 후 지역농협에 방문해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 지원을 통해 농어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대상자로 확정된 농어업인들이 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