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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시행
공주시, 충남 최초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2024년 새해부터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호용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은 어르신 고독사 예방과 생활밀착형 돌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남에서는 공주시가 처음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 지역의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급 수급자 등 취약계층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2024년 1월부터 무료로 우유배달에 돌입할 예정이다.
우유는 매일유업 배달망으로 주 3회 배달되며 우유가 주머니에 2번 이상 쌓이면 시에서 어르신의 건강이나 신변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고독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는 2023년 12월 말 기준 노인인구 3만 402명, 독거노인 9325명으로 노인 비율이 지속적 증가 추세여서 이번 사업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독사 위험이 큰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사단법인 호용한 이사장에 감사드린다 노인인구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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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억의 포장마차거리’ 29일부터 운영
공주시, ‘추억의 포장마차거리’ 29일부터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 원도심 일원에 ‘추억의 포장마차거리’가 운영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제민천을 중심으로 원도심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포장마차거리를 조성하고 29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중동교~제민천교 구간 제민천변 일원에 조성되는 포장마차거리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초 컨설팅 용역과 전문가 자문회의,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친 시는 지난달 상하수도 설비와 전기설비 공사 등을 모두 마쳤다.
지난 14일까지 공주시민을 대상으로 포장마차 운영자 8명을 공개 모집해 5명을 선발했으며 1월 8일까지 추가로 운영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운영자를 대상으로 포장마차 운영자간 공동운영 지원 및 특색있는 요리법 개발 컨설팅, 경영·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운영 준비가 완료된 포장마차별로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개시하고 운영자 추가 선정 절차를 거쳐 1월 중 포장마차 8대를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제민천변에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로 포장마차거리를 조성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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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해부터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2024년 1월부터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을 1월부터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현행 ‘경계’로 유지하되, 일반 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하기로 한데 따른 조치다.
주요 변경 내용은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코로나19 환자 입원 치료를 위한 지정격리 병상 해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검사 치료비 지속 지원 병원급 의료기관 및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 유지 양성자 감시체계 유지 등이다.
이에 따라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해 왔던 유전자 검사 대상자는 내년부터 일반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일반의료기관에서는 60살 이상 12살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 등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유전자 검사를 계속 지원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선별진료소는 종료되지만 생활방역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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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7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전시 개최
포스터(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에서 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7기 입주작가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결과보고 전시회 <보이지 않지만, 아주 가까운>을 2023년 12월 28일(목)부터 2024년 1월 7일(일)까지 공주문화예술촌에서 개최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그동안 공주문화예술촌 운영을 통해 올해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으로 첫 전시자인 강수빈을 시작으로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등 모두 8명의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개인전으로 다양한 작품 세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는 레지던시에서의 공간이 이들의 작업 과정에 어떻게 참조되고 어떠한 관계 맺음으로 표출되었는지, 그리고 늘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았던 것이 새로운 이음새로 나타나는지를 드러낸 전시이다.
입주작가 8인의 대표작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로서 젊은 작가들의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며 입주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작가들과 공주문화예술촌, 나아가 지역이 맺게 될 새로운 연대를 기대하는 의미를 전시에 담고자 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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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공표
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공표(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2022년 기준 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를 27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승인 통계로 관내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가 2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다.
2019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3회차를 맞았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영업 중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사업체 일반현황 사업체 경영현황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등 총 3개 부문 27개 문항으로 이뤄졌다.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공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사업체수는 산성시장 560개, 유구시장 78개, 산성시장 상점가 263개로 총 901개로 나타났다.
2020년과 비교했을 때 128개 사업체가 증가했다.
또한, 일일 평균 판매 고객 수가 2020년에 비해 23.7% 상승, 연평균 매출액은 40.6% 대폭 상승하는 등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지역 경제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전통시장 및 상점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조사 결과가 공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제 활성화 시책 수립의 유익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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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매년 근로빈곤층의 자립 여건 조성을 위해 자활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지자체와 유공자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지원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 11개 지표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공주시는 공주 특산물 ‘밤’을 활용한 깐밤과 알밤음료, 밤빵 판매 등 사업단과 자활기업 운영,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참여자 자격증 취득지원으로 자활자립기반 마련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해 높이 평가받았다.
유상열 복지정책과장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사업단 침수 피해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음에도 자활사업 담당자와 공주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들 모두의 노력 덕분에 이룬 쾌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활사업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탈빈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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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지방물가 관리 평가 ‘가’ 등급…전국 상위 10%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의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올랐다.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관리 등 정량·정성평가를 합산해 이뤄졌다.
그 결과 공주시는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전국에서 총 23곳의 자치구와 광역자치단체, 시군만이 ‘가’ 등급에 선정됐다.
공주시는 물가안정 캠페인, 공주사랑상품권 이벤트, 무료 교통 시책 지원 등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지역맞춤형 시책 추진과 쓰레기봉투 가격 안정 등 지방 공공 요금을 동결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힘쓰는 등 고물가 시대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한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주시는 이번 ‘가’ 등급을 받으면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고물가·고금리로 힘든 시기이지만 지속적으로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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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스타케이션’ 밑그림 완성…2025년 준공
공주시, ‘백제문화스타케이션’ 밑그림 완성…2025년 준공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웅진동 문화관광단지에 추진 중인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조성사업에 대한 밑그림이 완성됐다.
시는 최근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대지면적 2만 5350㎡, 연면적 3937㎡,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공연장, 전시관, 체험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백제문화스타케이션은 백제문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백제문화에 관한 공연과 전시, 체험 등을 공주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25년까지 총사업비 295억원을 투입한다.
건축물 디자인은 역사문화도시 공주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한옥 팔작지붕 형태와 회랑이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해 고풍적이면서 웅장한 모습을 연출하도록 했다.
내부는 상설 공연이 펼쳐질 공연장과 연습실, 백제역사문화 기록관 및 체험존, 공방, 이벤트마당, 어울림 마당, 식당, 카페 등이 들어선다.
시는 이번에 도출된 최종 설계안을 바탕으로 내년 3월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4월 첫 삽을 떠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민선8기 핵심 공약인 백제문화촌 등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사업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민의 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공주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 등 정책적, 경제적 측면의 문화예술에 대한 파급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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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포함한 전국단위 표창 다수 수상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2023년도 재단 출범 3년 만에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을 포함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표창, 지회장 표창 등 다양한 전국단위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관 표창을 수상한 ‘전국지역문화재단 연말 유공자 표창’은 전국 116개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대상을 선정하여 진행되는 수상이다.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전국지역문화재단 사업 중 가장 뛰어난 성과와 공적이 탁월한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김세진 팀장은 지역 내 다양한 문화자원 분석을 통한 공주형 문화사업 개발과 이를 통한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의 협업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충청권역 내 최초로 다양한 국비 사업을 공주에 유치하는 등 문화를 통한 지역의 활력 도모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공연기획팀의 서광 주임과 최선희 음향감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6월 문예회관인 연합회장상을 수상한 최선희 음향감독은 공주문예회관 음향 및 영상 시스템 개선, 운영 · 지원, 대관 운영과 예술단 · 상주단체 공연 지원 및 데이터 베이스 관리에 대한 공로로, 올 연말포상에서 연합회장상을 받은 서광 주임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기획을 통한 공주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에 대한 기여도와 국비공모사업 실적에 대한 공적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해당 표창을 받았다.
같은 팀의 권오찬 주임은 높은 객석점유율을 달성하고, 다양한 공연예술분야의 지역예술인을 지원하였으며 지역 소외계층 방문 공연 등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연말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전 · 충청 · 세종지회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준원 대표이사는 “문화관광재단으로의 변화를 통한 다양한 사업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노력한 직원들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협력 주체들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주시의 문화와 관광을 통한 지속적인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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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하숙마을 : 크리스마스 시즌’ 성황리 마무리
공주문화관광재단, ‘하숙마을 : 크리스마스 시즌’ 성황리 마무리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공주 하숙마을에서 진행된 ’문화공간 어디쉐어 ‘하숙마을 : 크리스마스 시즌 프로그램 ‘하숙마을에 산타가 내려온다면?’’이 많은 시민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한파 이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현장을 만들어냈다.
첫날 행사는 문화도시 휴먼유산 꾼 양성사업으로 추진된 청소년 휴먼북의 출판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낭독회, 사인회 등이 진행됐으며 해가 저문 뒤에는 뮤지컬 하숙 갈라쇼가 이어져 낭만 있는 겨울밤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둘째날은 박미라, 신현수, 송경동 시인의 인문학 토크쇼가 진행되어 시민들의 문학과 삶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장에는 대형 난로가 설치되어 둘러앉아 군밤과 고구마를 먹으며 각종 상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밖에 산타의 선물, 체험프로그램,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책트리 전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풍성한 행사가 됐다.
한편 본 행사는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했으며 문학사랑방 운영위원회가 협력해 진행됐다.
한 관광객은 “연휴를 맞이해 공주에 놀러왔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한데 모여 군밤과 고구마를 함께 나눠먹으며 행사를 즐기니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