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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 급증, 지역 활성화 기여
공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 크게 늘어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도농교류법에 따라 관리되는 관내 1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 수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방문객 수는 5만 9013명으로 2022년 대비 51.8% 증가했으며, 매출액도 45.9% 증가한 6억 5100만원을 기록했다.
방문객들은 체험, 숙박, 교육, 휴양, 동호회 모임 등의 목적으로 이들 마을을 찾았다. 공주시는 인구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인구 증대 시책으로 신5도2촌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시 아파트연합회와 협업, 정부세종청사 사진전 개최, 지역 유치원·초등학교 홍보, 지역축제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가을철 밤 줍기, 백제문화제 문화체험, 세종시 유치원 대상 답사 여행, 농촌축제 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도시와 농촌 간의 교류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공주시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는 대장이랜드마을, 예하지마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등이 있으며, 이들 마을의 성공적인 운영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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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및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개최 임박
공주시,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개막 일주일 앞으로
[세종타임즈] 중부권 대표 겨울축제인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가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1시 30분에 주무대에서 열린다.
축제에서는 관람객들이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 고기와 꼬치류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존,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에서는 밤 지역관, 품종관, 정보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되며, 전문가 포럼과 알밤 키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 알밤 직거래 장터와 밤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장터도 열리며, 공주지역 밤 생산 농가와 단체, 조합 등 39개 업체와 밤 가공식품 업체 20곳이 참여한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총 35톤의 알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군밤축제와 알밤박람회를 통해 공주가 국내 밤 산업을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의 지역특산물인 알밤을 홍보하고, 국내 밤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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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조성 위한 '디자인 공유공간' 개소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문화공간 어디쉐어 ‘디자인 공유공간’ 개소식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주 로컬자원의 디자인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디자인 공유공간'을 지난 17일에 개소했다.
이 사업은 공주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브랜딩하고 디자인 개발을 통해 상품의 이미지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 시장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이다.
디자인 공유공간은 지역 내 소상공인, 공예인,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로컬 브랜딩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디자인 작업은 80% 보조와 20%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개소식에는 공주시 문화체육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시소상공인연합회, 공주시관광협의회, 한국미술협회 공주지부, 공주전통공예협회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의 다양한 자원과 상품이 디자인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갖추어 판매 촉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15분 거리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주 도심의 다양한 공유공간을 발굴하고, 시민 대상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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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겨울과정 통합수료식'행사 개최
국립공주대학교,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겨울과정 통합수료식'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함께 18일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2023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K-HED) 겨울과정 통합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통합수료식 행사는 국립공주대학교 교무처장, 재외동포교육센터장,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본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수학준비과정(가을)과 한국이해과정(겨울) 수료생 총 89명이 수료했다.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K-HED)’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재외동포 국내초청연수 프로그램으로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의 지원으로 1962년에 시작되었으며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재외동포 국내초청연수 프로그램으로 국립공주대학교가 2009년부터 위탁‧운영해 왔다.
지난 9월에 입학한 대학수학준비과정(가을) 교육생과 12월에 입학한 한국이해과정(겨울)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한국어, 한국 문화․역사 교육, 유명인사특강, 현장체험학습, 문화체험, 한국학생들과의 교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한민족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고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국립공주대학교 박상태 교무처장은 수료생들에게 “한민족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여러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중히 여겨 달라”면서 재외동포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연수에 참가한 김현아(20세, 러시아) 양은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이며, 우리가 마지막 수료생이라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수료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의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K-HED)”은 1962년부터 60여 년간 1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국내 유일 재외동포 장기초청 교육과정으로 한국어‧한국 역사‧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대학(원) 진학 지원, 한국학생들과의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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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주대학교 ·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과 유학생 유치 및 언어 교육 등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경호 총장과 대외협력본부 장창기 본부장,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강완희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는 16일 샌프란시스코 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교육부의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에 따라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활동을 위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에 동의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협약에 따라 국립공주대학교와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은 ▷샌프란시스코 현지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과 지원, 특히 한국어를 제 2 외국어로 채택한 현지 학교 학생들의 한국 연수프로그램 운영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정보교류, 홍보 및 행정적 지원 ▷재외동포 자녀들의 방학 중 한국체험 단기 프로그램 운영 ▷충남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국제화를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강완희 원장은 “국립공주대학교와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지역 학생들에게 한국 유학의 기회를 더욱 폭넓게 제공하고자 하고, 한글학교 및 한국어 순수 채택학교 학생들의 한국 체험 단기연수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두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을 반겼다.
국립공주대학교 임경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및 미주지역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 확장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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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임산물 재배지 보조사업 신청 접수 및 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공주시가 임업인들의 소득 증가와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월 7일까지 임산물 재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예정이다.
지원 대상 사업은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밤노령목관리,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총 26개로,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임업인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공주시는 신청자에 대해 타당성 검토와 임업 및 산촌 구조개선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산림청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주목할 점은 이번 신청 사업이 내년도 사업에 대한 것으로, 신청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각 읍면동 담당자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소득 보조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참석 대상은 지역별로 구분되어 있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의무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 관련 정보가 담긴 책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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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 친화적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공모에서는 공주시를 포함한 총 60개 도시가 지정되었으며, 공주시는 이를 통해 국비 7천만원을 확보하였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총 1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주’를 목표로 하는 4대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이 전략에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체계 구축,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기관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강화, 포용과 나눔의 장애인 평생학습문화 조성이 포함되어 있다.
공주시는 특히 신체 능력 강화와 사회성 적응력 향상을 위한 ‘비만제로 프로그램’, ‘장애인 코딩 아카데미’, ‘장애인 합창단 프로그램’ 등 28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15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친화적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통해 차별 없는 배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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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최원철 공주시장, “민선8기 역점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 보고회는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보고회는 지난 16일 3개 실과 시민자치국으로 시작해, 17일에는 문화복지국, 18일에는 경제도시국, 그리고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첫날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중점 추진 과제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에는 76개 공약사업의 실행력 강화, 공공기관 유치, 정부 및 충남도 정책과 연계한 지역특화 사업 발굴,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대응 맞춤형 인구정책 구상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기업 유치 기반 조성, 농·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맞춤형 복지정책 마련,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시정 목표별 주요 추진사업들도 점검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중점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보고 받고, 계획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이미 예산이 편성된 사업들은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주문했으며, 국도비 확보와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열정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또한 ‘일이관지’라는 올해 시정 화두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공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주시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민선8기 시정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4개 분야, 76과제의 공약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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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및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준비 완료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및 알밤박람회’ 최종 점검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의 개최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한 최종 보고회는 지난 1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관련 조직위원, 준비기획단 위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원철 시장은 행사의 목표인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와 '밤 산업 발전 및 소득 창출을 위한 박람회'를 강조하며,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관람객이 몰릴 경우 대비한 교통 및 주차 관리, 주변 관광지로의 유입 촉진, 공주알밤의 우수성 홍보 등을 논의했다.
특히, 축제의 성패를 좌우할 공주알밤 구매 관람객의 만족도에 중점을 두고, 품종과 작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표준화된 가격공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알밤 직거래 장터에 입점하는 밤 생산농가, 사업자, 조합, 법인과의 협의를 통해 가격 정찰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 중 안내 및 진행 요원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는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공주알밤의 품질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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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농업인 지원 강화로 농업·농촌 활성화 추진
공주시,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 집중 육성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농업·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미래 농업의 주역이 될 유능한 청년 인재 발굴과 영농 정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주시는 이를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계획에는 영농정착 지원, 역량강화 교육, 미래세대 육성 등의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올해 총 5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7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 중 2개는 신규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기술 시범사업'과 '첨단농장 기술연수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농산물 및 가공품 유통,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첨단농장 선진국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도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사업으로 영농정착 기술지원, 청년농업인 협업 기반 조성, 청년농부되기 진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망한 청년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러한 노력은 공주시 농업 및 농촌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