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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공주문화도시포럼 성료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월 20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2024 공주문화도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공주문화도시 포럼은 공주시에서 활동하는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이를 통한 지역 활성화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하기 위한 자리로 ‘청년’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공주시 청년예술인 및 관계자 약 70명이 모였다.
첫 번째 포럼 발제는 문화예술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주제로 조성호 대표가 진행했으며 두 번째는 ‘아무튼 시작: 청년 기획자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조진선 큐레이터가 진행했다.
이후에는 김양신 대표와 김진솔 대표가 참여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구축과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이라는 과제를 논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이후에는 공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인들이 선보이는 퍼포먼스와 연주 등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루어졌다.
이어서 청년 간담회에서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가 참여해 ‘공주시 청년문화예술인의 지원 정책과 비전’을 주제로 공주시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시 청년들이 함께 모인 공주문화도시 포럼이 문화도시 공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청년문화예술인의 안정적 정착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유롭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문화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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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민자치회,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공주시 주민자치회,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체결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4일 충북 제천시청에서 공주시 주민자치회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노한섭 공주시 주민자치회장과 지형일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장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지역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상호 협력하여 주민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도시의 대표 축제인 백제문화제와 한방바이오박람회에 적극 참가하고 상호 홍보활동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공주시 주민자치회는 협약식에 이어 25일까지 제천시에서 역량 강화 공동 연수를 진행하며 제천시의 주민자치회 특화사업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노한섭 공주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이 서로 장점을 공유하고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기회를 만들어 양 도시 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형일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 간의 자매결연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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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개최
[세종타임즈]공주시는 6월 25일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관내 9개 보훈단체장, 그리고 150여 명의 보훈가족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주시립합창단과 최선무용단의 위문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범 보훈가족에 대한 표창장 및 표창패 전달, 대한민국찬가와 6.25노래 제창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74년 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임양종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장은 “나라의 존폐위기에서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애국심을 가지고 싸우다 돌아가신 전우들과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동료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다는 것을 후손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분들의 고귀한 정신으로 우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참전용사분들의 용기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전력 공주지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25참전용사 8명을 선정해 생필품 선물 상자를 전달했다.
윤성원 한국전력 공주지사장은 “6.25참전용사분들은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큰 희생을 치르신 분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분들에게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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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50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 개최
24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관내 기업인 및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했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4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관내 기업인 및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단체, 기업, 행정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결의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최원철 시장과 지역 환경단체 4곳, 기업인협의회 및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선도적인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이행 방안을 마련하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기후·환경 대응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전환,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 배출 감량, 절수·절전 제품 사용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을 실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수칙이 담긴 매직트리 퍼포먼스를 통해 일상 생활 속 탄소 감축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지참한 경우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모두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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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김봉수 원장 초청강연회'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연구처·산학협력단(처장․단장 김송자)은 24일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실에서 대학본부 처·국·본부장 등 주요보직자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김봉수 원장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봉수 원장은 기술사업화를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주요 지원사업 현황과 2025년도 사업 준비를 위한 R&D 예산편성방향, 개편되는 주요 내용 및 사업 등 과학기술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경호 총장은 “강연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사업화 연계 강화에 대한 정보 공유로 교원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져 연구력 제고 및 우리대학 우수 연구 성과물이 사업화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김봉수 원장은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기술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정책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발전국 선임원자력전문가(Senior Nuclear Expert),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관리담당관 등을 역임하고 2022년 1월부터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장을 맡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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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통과 미래섬유 유구에 있다' 유구섬유축제 성황리 종료
[세종타임즈]공주시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전통과 미래섬유 유구에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유구섬유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장소를 기존 유구전통시장에서 유구 섬유산업의 중심지인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광장 일원으로 옮겨 개최됐다. 섬유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축제 기간 동안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패션 퍼포먼스와 패션쇼를 비롯해 유구 섬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염색 및 봉제 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내 섬유산업의 미래와 발전 방향을 전망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는 세미나도 열려 주목을 받았다.
섬유 완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소공인 공동판매장은 행사 기간 내내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섬유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공동판매장에서 2200만원, 18개 업체가 참여한 판매 부스에서 4000만원, 개별판매장에서 4000만원 등 총 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2억원 상당의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는 등 상당한 직간접 매출 효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축제는 유구 섬유 자체의 우수성을 부각시킨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유구 섬유 산업의 경쟁력을 반영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 유구지역 섬유산업은 1940년대에 시작돼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크게 발달했으나 현재는 쇠퇴기에 접어들어 50여 개 섬유업체가 제품을 생산하며 재도약을 꾀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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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학대 예방 대책회의 개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노인학대 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노인학대 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오복경 충청남도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김명희 평안요양센터 대표, 김희양 산들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 등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입소자의 신체적·정서적 학대 예방 방안, 시설 종사자들의 인권 보호, 최근 노인학대 발생 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이번 대책회의에 이어 다음 달 중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과 입소대상자의 요구 등에 적절히 대처하는지 등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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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럼피스킨 방역 우수기관’ 선정 표창 수상
행정안전부의 ‘2023~2024년 가축전염병 재난 대응’ 평가에서 ‘럼피스킨 방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2024년 가축전염병 재난 대응’ 평가에서 ‘럼피스킨 방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가축전염병 재난 대응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해 가축전염병 조기 안정화 및 발생 저감에 기여한 단체나 유공자를 선정하여 표창을 시행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공주시는 지난해 충남에서 국내 최초로 발생한 럼피스킨병과 관련해 철저한 백신 접종 및 해충 방제 등의 조치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의 전파를 막고 비발생을 유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통제초소 1개소 운영, 드론을 활용한 철새도래지·농가 소독, 야생동물 기피제 공급 등을 통해 질병 전파 매개체를 효율적으로 차단하여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
실제로 공주시는 2017년 5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7년간 악성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다방면으로 가축질병 방역정책 및 축산농가 지원사업을 통해 질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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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8기 2주년 맞아 성과와 후반기 청사진 발표
[세종타임즈]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은 공주시정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후반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소회를 밝히며, 공주시의 강점을 활용한 도시 건설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선8기 출범 2년, 소회는?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시민이 바라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공주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제 왕도로서의 고도화 노력
공주는 공산성과 무령왕릉, 마곡사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3곳이 있는 역사문화관광 도시이다. 최 시장은 "공주의 관광사업의 미래는 백제와 떼려야 뗄 수 없다"며, 웅진 백제문화촌 조성, 백제문화스타케이션 건립, 한옥마을 조성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 계획을 밝혔다.
굵직한 행사 성공적 개최
최 시장은 "무령왕 서거와 성왕 즉위 1500년을 기념한 대백제전이 관람객 180만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580억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제70회 백제문화제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알밤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공주알밤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고 언급했다.
금강의 브랜드화
최 시장은 "금강변 일대를 시민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고, 금강 뱃길 복원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2금강교 건립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등을 통해 공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인구 감소 극복 위한 생활인구 정책
최 시장은 "인구 감소와 지역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 생활인구에 집중하고 있다"며, '신5도2촌 사업'을 통해 생활 인구를 늘려 인구 증가에 버금가는 효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민선8기 들어 59개의 기업으로부터 8211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카드 수수료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 교육 및 어르신 복지 정책
최 시장은 "공주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며, 장학금 수혜 규모 확대, 국외 현장 체험학습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 성과 및 계획
지역 농특산물 수출 확대,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을 통해 공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약 이행률
최 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실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과 각오
최 시장은 "더욱 강하고 힘 있게 공주 발전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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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4 AIEDAP 충청권역 착수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은 21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교육부,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소속의 담당자와 초·중등 현직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교원양성연수과에서 주최하고 충청권역 4개 시도교육청이 참여(대전광역시교육청 주관)하는 2024년도 AIEDAP 충청권역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AIEDAP(AI Education Alliance & Policy lab) 사업은 초·중등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해에도 ‘2023년 AIEDAP 충청권역 시범사업’을 수탁하여 수행한 바 있다.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탁하여 운영하는 충청권역 AIEDAP 사업지원단(단장 : 이동재·사범대학장, 부단장 : 강신천·인공지능융합교육연구소장)은 2023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24년도에는 충청권역의 현직 초·중등 교원 및 사범대학·교육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한다.
2024년도 AIEDAP 충청권역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동재 국립공주대 사범대학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디지털 대전환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미래 세대인 초·중·고 학생들에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AI·디지털 역량 함양이 강조된다."며 "이러한 디지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예비·현직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2024-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