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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 공정성·투명성 확보, 채용 기준 마련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채용절차에 대한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정채용 업무 처리 지침’을 제정하고 내년 3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지침은 표준화된 채용절차 채용비리의 정의와 채용비리로 인한 피해자 구제 시험에 필요한 심사위원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총 25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감사 인력을 포함하는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해 시험에 관한 실무사항을 논의하고 채용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용비리 발생 시 채용단계에 대한 구제방법을 제시하고 심사위원 선정 시 외부위원의 비율을 3분의 1이상으로 구성하는 등 채용절차에 필요한 기준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준을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다.
이번 공정채용 업무 처리지침 시행으로 인해 교육공무직 채용 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규정과 각종 서식을 제공함으로써 각급기관에 채용지원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채용 과정 전반에 투명한 절차 진행이 가능하도록 해 공정한 채용 문화 조성과 인재 선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교육공무직원에 관한 지침 제정으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각급 기관에 지침이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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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0일 시교육청에서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등을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와 학습권 보장을 위해 설치·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및 특수교육 발전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의 구성은 김진수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하며 교육국장, 유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 등 당연직 4명과 특수교육과 교수, 학부모 단체 대표, 변호사, 의사, 특수학급 설치교 교장, 현장 특수교사 및 사회복지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해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통합교육이 필요한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53명을 심의하고 장애 정도에 따른 지원 강도를 고려해 일반학급에 32명, 특수학급에 118명, 순회학급에 3명을 선정·배치했으며 이중 특수목적고 신청 학생 1명은 해당 학교 입학전형에 합격 발표 후 배치할 예정이다.
특수학교 신청자 231명은 관내 장애 영역별 6개 특수학교에 각각 특수교육대상자 장애 영역 및 발달특성, 학습능력, 보호자 의견 등을 고려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거쳐 배치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배치된 학생들의 개인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특수교육과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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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1교1변호사제로 교육활동을 보호한다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0일 대전시교육청에서 대전지방변호사회와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지방변호사협회는 교육활동보호와 관련된 의견 및 정보 교환과 인력 교류에 대한 상호 협력을 확약했다.
특히 최근 무분별한 고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상담 교원, 학생, 학부모 대상 법률교육 피고소 교원의 수사 동행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정흥채 교육국장, 윤기원 교육정책과장과 대전지방변호사회 정훈진 회장, 안현준 총무이사, 채경준 회원이사, 정주택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지방변호사회 정훈진 회장은 “요즈음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계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대전지방변호사회가 학교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뜻깊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교육계의 발전적인 협력체제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늘의 업무협약으로 1교1변호사제가 빠른 시일 내에 학교 현장에 안착되기를 바란다.
법률지원을 통해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다”며 “대전지방변호사회와의 의미 있는 협력을 바탕으로 교권이 존중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대전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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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 행정 실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4주간 2023년 9월 1일자 서부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신규 교장 발령 학교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실현을 위해 2023년 9월 1일자 서부 관내 승진·전직 교장으로 부임한 초등학교 15교, 중학교 2교를 각각 방문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방문에 앞서 학교에서 사전 요청한 학교 현안 문제 및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학교에 방문해 학교 관계자로부터 학교 현안 문제를 듣고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협의해,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금년에는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학교 시설 및 내·외부인 출입시 신원 확인 여부 등 안전한 교육환경 인프라 부분도 함께 살펴보며 더 안전한 학교를 위한 지속적 예방과 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서부교육이 행복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동행 리더십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학교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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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 하반기 특정감사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부터 11월까지 고등학교 수학여행 안전 및 계약 분야에 대한 2023년 하반기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체험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수학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안전 및 계약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며 일선학교 수학여행 운영의 어려움을 감안해 학생 안전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설팅 위주의 감사를 실시하되,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에 따른 차량 대열운행 예방, 사전답사, 안전요원 배치 등 수학여행 안전 분야와 계약 분야 점검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발생 원인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특정감사를 통해 감사 결과 적발된 취약 분야의 문제점 파악을 통한 제도개선 및 일선학교의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해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 운영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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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2회 중등 영어교사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3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2회 중등 영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중·고등학교의 영어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해 생성형 AI 사회적·교육적 활용 특강, 디지털 기반 주제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유 및 소그룹 분과 활동을 통한 상호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2023학년도 하반기 영어교육 정책 방향 및 운영방안, 교육현장의 보편적 국제화 사업, 디지털 기반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사례 공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어교사 간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본 워크숍은 디지털·AI 기반 하이테크 맞춤형 영어교육 직무연수 과정으로 개설되어 생성형 AI 사회적·교육적 활용 북트레일러를 활용한 영어권 문화 수업의 구성과 활동 사례 프로세스 드라마 기법을 활용한 영어 독서 교육 웹도구와 게임을 활용한 수업의 디지털화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영작문 수업 사례 등을 주제로 운영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대전노은고 류우승 교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AI 활용 수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교육에 흐름을 이해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워크숍 참여 및 상호교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영어교사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며 “영어교사들의 꾸준한 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대전 영어 공교육 발전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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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비·교육급여 업무 컨설팅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업무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공공재정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비 및 교육급여에 대해 초·중·고 전체 학교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한 후 컨설팅을 희망한 31개교를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원격지원을 통해 교육비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 준수 여부 지원금 집행의 적정성 여부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안내하며 특히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에 따른 나이스 주요 메뉴 이용 안내 등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컨설팅을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겠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꼭 필요한 학생에게 교육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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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발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일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공립 중등교사 선발규모는 17과목 63명으로 이는 작년 82명 대비 19명이 감소한 수치이며 이 중 장애구분모집 선발인원은 6명으로 교육부의 ‘장애구분모집총정원제’를 적용해 선발한다.
사립 중등학교 선발규모는 23과목 92명으로 18개 학교법인에서 교육청에 임용 위탁 선발을 의뢰했다.
교육청은 1차 필기시험은 공립 임용시험과 동시에 진행하고 2차 이후 시험은 교육청 위탁 또는 법인 자체 전형으로 실시해 최종 선발한다.
법인별로 선발 방법이 다르므로 해당 법인의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사립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응시자격은 선발 예정 과목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교원자격증 소지자 및 부전공 표시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2024년 2월 교원 자격 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 16. ~ 20.까지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일자 및 합격자 발표는 각각 11. 25., 12. 28.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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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로 들려주는 나의 꿈, 나의 미래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0월 4일 오후 1시에 대전대학교 BDH홀에서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12명이 참여하는 ‘2023년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발표해 이중언어 사용의 장점을 개발하고 언어능력과 글로벌 인재로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 12명의 지역 예선을 거친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해 자신의 이중언어능력뿐 아니라 창의성, 자신감, 발표 능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다문화학생들은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며 다른 참가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와 국제적 시각을 넗힐것으로 기대된다.
본선 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학생 3명은 11월 18일에 개최되는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다시 한번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게 될 예정이다.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양한 문화와 언어에 대한 포용성을 존중하며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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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재난안전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 4.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전 기관 및 학교 안전 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재난안전교육’은 10. 23. ~ 27.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사전 교육으로 학교시설 재난 및 사고에 대한 종합 훈련을 통한 업무담당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훈련과 조호영 사무관을 강사를 초빙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재난대비훈련 일반을 주제로 기관 및 각급 학교에서 재난 대비 훈련 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금번 교육으로 안전 업무담당자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을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교육현장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