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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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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방구석 박물관’ 온라인 교육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립박물관은 매달 발행하는 ‘방구석 박물관’을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방구석 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10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방구석 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이 어려워지면서 박물관을 찾기 어려워진 대전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해 봄부터 발행한 교육체험지이다.
매달 박물관 소장품을 소개하고 집에서 함께 해 볼 수 있는 체험활동을 제안해왔다.
지난달부터는 신청자에게 미리 교육키트를 발송하고 마지막 주 수요일 교육강사와 함께 실시간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이었던 ‘인장, 새기고 찍고’는 오후 늦은 시간에 진행된 교육임에도 호평을 받았다.
이달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율곡 이이와 관련된 그림인 ‘고산구곡도’를 소개하고 함께 주변 풍경을 그린 족자를 만들어보는 ‘바람따라 풍경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고산구곡도’는 율곡 이이가 살던 황해도 해주 고산의 풍경을 그린 것으로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묘사하면서 아홉 구비를 학문을 공부하는 단계로서 생각해 마음을 닦는 방법으로 여겨 후배 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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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오류시장 방문 지역 상인 격려
허태정 시장, 오류시장 방문 지역 상인 격려
[세종타임즈]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확산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오류시장과 인근 상가를 방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6일 중구 오류시장 상인회장과 총무를 만나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상인들을 방문·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지난달 27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방역현장과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격려하고 방역에 협조를 구하고 있으나, 이날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토로하는 소상공인들을 찾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허태정 시장은 “최근 델타변이바이러스 증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서민들과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걱정”이라며 “현재 코로나19 확산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힘을 모아 조기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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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술의원,‘호남선 고속화 사업’조속 추진 촉구
김찬술의원,‘호남선 고속화 사업’조속 추진 촉구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6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번 건의안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인적·물적 이동 시간의 단축과 주요 지방 거점의 접근성 강화로 국가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발의됐다.
김찬술 의원은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으로 열차의 고속운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서대전역 KTX 증편도 가능해질 것이며 침체된 서대전역 주변 및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우리 대전시뿐만 아니라 충청권 및 호남권 나아가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정부에서는 이러한 중요성과 대전·충남·호남권 시민의 염원을 받아들여 현재 추진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마무리 하고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등 일련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 건의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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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 의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 발의
오광영 의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 발의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은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광영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정부의 지역 공모사업이 오히려 지역간 갈등과 소모적인 경쟁만 유발하고 있어 지방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며“현재의 국가공모사업 방식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자체들의 공모를 통한 경쟁방식으로 각종 인프라 구축과 재정적인 측면에서 우위에 있는 수도권 지자체들에 지방의 지자체들이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공모사업의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오광영 의원은 국가공모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고 수도권 지자체와 지방의 지자체들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지역에 균형발전가점 부여 등의 제도적 장치 마련과 함께 국가공모사업의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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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6일 오전10시 제260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8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시의회는 정부 제2회 추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영세기업 지원을 위해 당초 회기일정을 조정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회를 추가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건을 포함해, 예산안 4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공모사업 개선 촉구 건의안’과 김찬술 의원이 대표발의한 ‘호남선 철도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건의안’을 의결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추경예산이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심의와 신속한 집행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장기간 계속되는 방역 조치로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를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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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연장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일주일간 476명, 주간 일일 평균 68명이 발생해 아직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는 이 기간 동안 노래연습장을 추가로 집합금지 시설에 포함했다.
노래연습장과 함께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등 고위험시설은 영업이 금지된다.
무엇보다도 시는 이달에 휴가가 집중되고 8·15광복절 연휴 등 전국적인 이동량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이달 말경에는 초·중·고 학생들의 전면등교에 대비해 방역의 고삐를 조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통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종전과 같이 사적 모임은 4명까지, 오후 6시 이후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2인만 만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집합을 금지하고 시위는 1인만 허용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경기로 진행할 수 있으며 오후 10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도 할 수 없다.
방역 수칙 점검을 위해 대전시 · 자치구 · 경찰청 · 교육청은 공무원 2000여명을 특별합동점검반으로 편성·운영해 강력히 단속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시민들이 걱정하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 중으로 오는 9일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총 201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 중 생활치료센터도 1개소를 더 확보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코로나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별 검사 확대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지금 활동을 멈추지 않으면, 코로나19를 멈춰 세울 수 없다”며 “이번 고비를 다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내자”고 호소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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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공예체험으로 나라의 소중함을 느껴보아요
의미있는 공예체험으로 나라의 소중함을 느껴보아요
[세종타임즈]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토요박물관학교’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박물관학교는 한밭교육박물관이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 8월 토요박물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 대상자에게 체험재료를 제공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중근 인물탐구책 만들기, 독립운동연표책 만들기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다양한 공예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8월 14일 저학년 10명과 8월 28일 고학년 10명을 구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8월 9일 오전 9시부터 8월 11일 오후 5시까지 3일간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 8월 13일 오후 2시 박물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는 즐거운 체험과 함께 아이들이 나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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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고 안전한 학교 공사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6일 시설과 전 직원과 대전 관내 여름방학 기간 학교시설 공사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술직공무원·공사업체 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교육청에서 발주해 현재 공사 중인 학교시설공사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업체 관계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여름방학기간에 추진되고 있는 학교시설공사의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공사업체 관계자는 대상자 개인 이메일로 교육자료를 송부했고 기술직 공무원들은 개인별로 청렴서약서에 서약해 징구하는 방식으로 청렴다짐 서약도 이루어졌다.
특히 폭염 및 장마철로 인해 열사병, 각종 재해 등에 취약한 여름철 공사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응급상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공사 현장 보건 수칙 안내를 병행 실시해 청렴 인식 및 공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학교시설공사는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각종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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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하반기 안전신고 포상금 확대지급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가 올 하반기 안전신고 우수시민을 선발해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2021년 하반기 안전신문고 신고 우수자 및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기여한 시민 등을 선정해 지역화폐‘온통대전’으로 총 15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시는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생활화 및 실천형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신고 우수자를 선발, 포상금을 지급해왔다.
상반기 안전신고 마일리지 우수자 등, 1500만원 지급 신고 대상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안전 위험요소로 하천 주변 난간 훼손 산사태 위험 노후 옹벽 및 공사장 펜스 붕괴 위험 각종 표지판 훼손 도로 및 맨홀 파손 등이다.
안전신고 마일리지 우수자를 선발해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또 하반기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기여한 우수 신고자를 선정해 포상금을 확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생활 주변 안전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포털이나 앱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다.
유세종 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해 사전에 위험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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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소를 이용해 보셨나요?”
대전시, “대전시소를 이용해 보셨나요?”
[세종타임즈] 대전시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의 시민 소통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까지‘대전시소’홈페이지를 통해 ‘대전시소 시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운영 3년 차에 접어드는 ‘대전시소’의 시민 인지도, 이용 만족도, 개선 필요사항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그동안의‘대전시소’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설문조사와 관련한 내용은 시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문 응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개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시정 참여와 소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전시소를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가감 없는 솔직한 의견으로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