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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홈페이지에 23개 기관 보도자료 정보 제공
대전시, 시홈페이지에 23개 기관 보도자료 정보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시 산하 공사 · 공단 및 출연기관과 자치구 등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전시는 시 홈페이지에‘보도자료’메뉴를 새롭게 구성해서 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의 홈페이지와 연결하는 통합 · 운영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통합·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시를 비롯해 공사·공단, 출연기관 및 자치구 등 총 23개 기관이다.
그동안 시민들은 기관들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확인하려면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확인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열람 및 검색할 때 해당 콘텐츠 메뉴를 찾기가 복잡해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컸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23개 기관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접속, 메인화면 하단의 보도자료 슬라이드로 들어간 후, 각 기관별 보도자료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해당기관 보도자료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한다.
이번 보도자료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이 23개 기관의 보도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대전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대변인은 “이번 운영체계 개선으로 시민들께서 시정 소식을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많은 활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통합·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 보다 더 편리한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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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스마트서비스 우수성 널리 홍보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스마트서비스 우수성 널리 홍보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9월 8일 ∼ 1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우수 스마트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과기부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국내외 도시 전문가, 기업들이 함께 스마트시티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스마트도시 대전’을 주제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우수 스마트서비스 등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시한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은 통합형 통합형 주차 플랫폼을 통한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 사물인터넷 센서를 장착, 실시간 전기상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알려주는 전기화재 예방서비스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시 무인드론이 사고위치로 출동해 실시간 현장 영상을 119상황실에 전송하는 무인드론 안전망 서비스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500m 격자 단위로 조밀하게 제공하는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서비스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클라우드 데이터허브를 구축하는 5개 분야 사업의 스마트 기술을 선보인다.
그 외 실시간 교통상황을 파악해서 최적신호를 산출하는 스마트신호제어시스템과 도시철도공사의 인공지능 CCTV 영상 안전시스템도 전시해 대전 우수 스마트서비스를 널리 알릴 예정이며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개최도 홍보한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전의 스마트 기술을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고 참여기업은 관련기술과 서비스를 홍보해 전시회를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년도 전시회에서 스마트시티 우수도시 표창 및 대전소재 기업인 ㈜에프에스와 ㈜한컴인스페이스가 우수기업으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차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시 위상에 맞도록 최신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내년 2022년 대전 세계지방전부연합총회에서는 스마트시티 성과를 적극 홍보해 스마트 산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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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 제261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9건을 포함해, 조례안 35건, 동의안 33건, 의견청취 2건, 건의·결의안 4건, 요구안 1건, 보고 11건 등 모두 8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이 실시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손희역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분원 설치 반대 건의안’을, 이종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누리과정 무상교육·무상보육 현실화 촉구 건의안’을, 우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 교원 양성 정책 촉구 건의안’을,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을유해방기념 해태상 반환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인식 의원은 ‘채무위기 아동 등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이종호 의원은 ‘청소년 여가활용 및 활동지원을 위한 시설확충 필요성’을, 채계순 의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기후대응 기금 설치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적 고충을 덜어드리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조정했으나, 아직은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고 말하며“이번 회기에 예정되어 있는 주요업무 점검과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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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위원장, 을유해방기념 해태상 조속히 대전시민의 품으로
홍종원 위원장, 을유해방기념 해태상 조속히 대전시민의 품으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열린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이 발의한‘을유해방기념 해태상 반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홍종원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현재 국립서울현충원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 입구를 지키고 있는 해태상은 1946년 독립 1주년에 맞추어 대전시민이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 조성된 기념물로 시민의 국가 수호의 의지를 보여 준 매우 소중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최초에 조성되었던 제 자리가 아닌 타지에 머물고 있어 본래의 조성취지가 퇴색되는 것은 물론 문화유산의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며 제안 이유를 밝혔다.
또한“우리 시에서 을유해방기념비와 해태상을 복원해 그 뜻을 기리려는 대신고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국방부를 비롯한 주요 중앙부처는 이러한 사실을 깊이 인지하고 을유해방기념 해태상을 조속한 시일 내에 대전시민의 품으로 반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종원 위원장은 지난 9월 1일 보문산에 위치한‘을유해방기념비’와 국립서울현충원의 ‘을유해방기념 해태상’을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고 교육적 효과도 지대한 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찾고자 재차 방문한 바 있으며 해당 기념물을 대전광역시 미래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존 · 관리하고자 하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본회의를 통해 채택된 결의문은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송부됐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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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리더 시민을 웃게한다.
청렴한 리더 시민을 웃게한다.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5월 대전광역시의회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 및 대전광역시의회가 지역사회의 청렴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내용은 이해충돌 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이해충돌방지 특강’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부문 우수작과 샌드아트로 구성된 ‘샌드아트-1등한 날 ’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공정한 업무태도를 약속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시민과 약속하는 ‘청렴서약식’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2등급을 받았으며 윤리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청렴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권중순 의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대전광역시의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해 줘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전광역시의회는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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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원 윤종명 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대전시의원 윤종명 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은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구 성남동에 위치한 세계중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로부터 고충을 청취한 후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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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내년 시정 도약기회 사업발굴·예산확보 미리 준비해야
허 시장, 내년 시정 도약기회 사업발굴·예산확보 미리 준비해야
[세종타임즈]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영상회의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내년을 시정 도약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대선을 최대한 활용하고 예산 확보방안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본격적인 대선정국에 접어들면서 각 후보가 우리시의 요구와 미래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채택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최근 우리가 마련한 3대 분야 16개 과제 외에 추가 사업까지 발굴해 국정과제로 채택되도록 집중하자”고 설명했다.
또 내년 예산 준비에 대해 허 시장은 “내년은 여러 재정적 측면에서 세수가 불안정할 수 있어 재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코로나 영향으로 지원사업에 신경 쓰는 상황에서도 신규 사업과 일자리창출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조정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시 주택공급계획에서 지역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를 확대시킬 정책발굴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올해 우리시가 계획한 주택공급 물량 중 상당수가 재건축인데, 대부분 대형 건설사가 맡는 모양새”며 “지역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건설업체가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라”고 밝혔다.
아울러 허 시장은 청년임대주택 공급정책이 행정적 관점에서 탈피, 보다 이용자 관점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청년임대주택 공급은 정부지원금과 시비를 투입해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의 한계를 겪게 된다”며 “그럼에도 얼마를 투자했는가가 아닌 시민입장에서 살만한 집인가에 관심을 갖고 보다 좋은 거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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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추석맞이 행복나눔 실천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추석맞이 행복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7일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중구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상태 등 살피고 센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권중순 의장은 주간활동센터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장애인의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게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시기에 함께 정을 나누는 한가위를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는 16일까지 상임위별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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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년소녀가정에 희망을 전하다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1년 제1회 지원 인원은 총 119명이며 1인당 13만원씩 총 1,547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추석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연말에도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학생들은 세상을 이끌어갈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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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공개
대전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공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혁신학교를 대표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3종, 슬로건, 캐릭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상징은 지난 6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가공해 제작했으며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대전 혁신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담고 있다.
CI는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성장학교, 창의인재열매학교로 발전해 가는 대전형 혁신학교 성장과정을 나타내며 대전교육의 밝은 미래를 추구함을 표현했다.
또한 대전형 혁신학교의 슬로건은 ‘함께 성장하는 창의인재, 배움이 즐거운 혁신학교’로 교육공동체가 대전 혁신교육 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쑥쑥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창의인재씨앗학교의 ‘씨앗’을 상징해 대전형 혁신학교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표현했으며 성장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냈다.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은 9월 새로 단장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제작·공개로 대전의 혁신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져, 일반 학교에도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배움 중심 교육과정의 학교혁신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7